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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2학년 1학기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입니다
2010/03/22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

2010/06/08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Eric Blair) / 스터디자료

이제 3장 째 이네여 ^^

제3장 My Wood - E.M. Forster 입니다 ㅎㅎ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 원, 신현 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E.M. Forster 에 대해 찾아보니 한글로 되어 있는 정보는 거의 없네여 ㅠㅠ
E.M. 은 Edward Morgan 에듀워드 모간 의 약자이네여 이엠 포스터 에듀워드 모간 포스터
위키백과에 보면
아래와 같이 나오네여~
http://ko.wikipedia.org/wiki/E._M._%ED%8F%AC%EC%8A%A4%ED%84%B0
<

에드워드 모건 포스터(Edward Morgan Forster, 1879년~1970년) 는 영 국소설가이다.

건축가의 외아들로 런던에서 출생하여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였다. 불룸즈버리 그룹이라 부르는 지적인 문학·미술 그룹의 한 사람으로 버지니아 울프 등과 친교를 맺었다. 최초의 소설 <천사가 두려워하는 곳>(1905)에서는 이탈리아인과 영국인 일가(一家)의 사고방식의 차이점을 다루어 체면만을 중시하는 영국인을 비판하고 있다. <하워즈 엔드>(1910)는 어떤 저택에 대한 사람들의 애착을 다루면서 자기의 이성이 애욕에 배반당하는 한 여성을 묘사하고 있다. <인도에의 길>은 인도인과 영국인 사이에 표면적으로는 교제를 하지만 진실하게 서로 믿지는 않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포스터는 조이스와 같이 실험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소설에 있어서 이야기적 성격을 중시하여 인물이나 사건의 묘사가 작품의 생명이라고 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그 중 본문의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나와있네여

http://grammar.about.com/od/classicessays/a/fortermywood08.htm


그럼 본문을 볼까요?

3. My Wood

A few years ago I wrote a book which dealt in part with the difficulties of the English in India. Feeling that they would have had no difficulties in India themselves, the Americans read the book freely. The more they read it, the better it made them feel, and a cheque to the author was the result. I bought a wood with the cheque. It is not a large wood ― is contains scarcely any trees, and it is intersected, blast it, by a public footpath.

몇 년 전에 인도에 있는 영국인들의 어려움을 부분적으로 다룬 책을 한 권 썼다. 그들 자신은 인도에서 아무런 어려움도 느끼지 않을 거라고 느끼면서 미국인들이 그 책을 마음놓고 읽었다. 그들이 책을 더 많이 읽을수록 그것은 그들을 더 감동하도록 만들었고, 그리고 작가에게 수표를 보낸 것이 그 결과였다. 나는 그 수표로 숲을 하나 샀다. 그렇지만 큰 숲은 아니다 ― 나무도 거의 없는 데다가, 빌어먹을, 가로질러 공공의 보행도로가 나있었다.

Still, it is the first property that I have owned, so it is right that other people should participate in my shame, and should ask themselves, in accents that will vary in horror, this very important question: What is the effect of property upon the character? Don't let touch economics; the effect of private ownership upon the community as a whole is another question - a more important question, perhaps, but another one. Let's keep to psychology. If you own things, what's their effect on you? What's the effect on me of my wood?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내가 소유하게된 최초의 재산이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나의 수치스러움에 함께하는 것이 옳은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혐오가 들어있는 어조로 이 매우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재산이 인격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경제학은 건드리지 말자 개인 소유가 사회 전체에 대해 끼치는 영향은 또 다른 문제이다 - 아마도 더 중요한 문제일 것이기는 한데 이것과는 다른 문제이다.심리적인 문제에만 국한시켜보자. 만약 우리가 물건을 소유한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내 숲은 내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In the first place, it makes feel heavy. Property does have this effect. Property produces men of weight, and it was a man of weight who failed to get into the Kingdom of Heaven. He was not wicked, that unfortunate millionaire in the parable, he was only stout; he stuck outin front, not to mention behind, and as he wedged himselfthis way and that in the crystalline entrance and bruised his well-fed flanks, he saw beneath him a comparatively slim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and being woven into the robe of God.

첫째로, 그것은 무겁다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재산은 이런 영향을 끼친다. 재산은 무거운 사람을 만들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했던 사람은 바로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이었다. 비유에 나오는 불행한 백만장자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 다만 뚱뚱할 뿐이었다 그는 뒤쪽은 말할것도 없고 앞부분이 튀어나왔다. 그는 수정으로 된 천국의 입구에서 이쪽저쪽으로 자기몸을 쑤셔넣어 잘 살찌운 옆구리에 상처가 나게 되었을 때, 자기 발 아래로 비교적 호리호리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해서 하느님의 옷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The Gospels all through couple stoutness and slowness. They point out what is perfectly obvious, yet seldom realized: that if you have a lot of things you cannot move about a lot, that furniture requires dusting, dusters require servants, servants require insurance stamps, and the whole tangle of them makes you think twice before you accept an invitation to dinner or go for a bathe in the Jordan. Sometimes the Gospels proceed further and say with Tolstoy that property is sinful.; they approach the difficult ground of asceticismhere, where I cannot follow them. But as to the immediate effects of property on people, they just show straightforward logic. It produce man of weight. Men of weight cannot, by definition, move like the lightning from the East unto the West, and the ascent of a fourteen-stonebishop into a pulpit is thus the exact antithesis of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My wood makes me feel heavy.

복음서들은 계속해서 뚱뚱한 것과 느린 것을 짝을 짓고있다. 그것들은 완전히 명백하지만 좀처럼 깨달아지지 않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만약에 당신이 많은 것을 소유하게되면 많이 움직일 수가 없다는것인데, 그것은 가구는 청소를 요구하고, 먼지털이는 하인을 요구하고, 하인은 보험증서를 요구한다, 그러자면 이렇게 엉켜있는 모든 일들이 당신이 저녁식사 초대를 받아들이거나 요르단강에 수영하러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때때로 복음서들은 이야기를 더 진행시켜서 톨스토이에서 처럼 재산은 죄악이라고 이야기한다.; 그것들은 금욕주의라는 어려운 주제에 접근하는데 여기서는 거기까지 복음서를 따라갈 수 없다. 하지만 재산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복음서들은 아주 단순한 논리를 보여준다. 재산은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을 만든다. 몸이 무거운 사람들은, 정의에 따르면, 동쪽에서 서쪽으로 번개처럼 움직일 수 없고 90Kg 정도의 주교가 제단으로 올라가는 것은 예수가 다시다시다것과시다정반대가 되시다것이다. 내 숲이 나를 무겁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In the second place, it makes me feel it ought to be larger. The other day I heard a twig snap in it. I was annoyed at first, for I thought that someone was blackberrying, and depreciating the value of the undergrowth. On coming nearer, I saw it was not a man who had trodden on the twig and snapped it, but a bird, and I felt pleased. My bird. The bird was not equally pleased. Ignoring the relation between us, it took fright as soon as it saw the shape of my face, and flew straight over the boundary hedge into a field, the property of Mrs. Henessy's where it sat down with a loud squawk. It had become Mrs. Henessy's bird. Something seemed grossly amiss here, something that would not have occurred had the wood been larger.

두 번째로, 숲이 더 커졌으면 하고 느끼게 만든다. 며칠전에 나무가지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다. 처음에는 불쾌했는데 누군가 블랙베리를 따서 그 풀숲의 가치를 훼손시킨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가까이 다가가 보았더니, 나무가지를 밟아 부러뜨렸던 것이 사람이 아니라 새라는 것을 알고나서 기분이 좋아졌다. 내 새였다. 새는 나와 같은 정도로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 이새가 우리 사이의 관계를 무시하고는, 새는 내 얼굴 모습을 보자마자 겁을 집어먹고는, 경계를 이루는 생울타리 너머 헤네시부인의 재산인 밭으로 곧장 날아가 거기에 큰소리로 꽥꽥거리며 내려앉았다. 그것은 헤네시 부인의 새가 되었다. 여기에 무언가 크게 잘못된 것이 있는 것같았다. 이 숲이 더 컸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어떤 일이 일어난것 같았다.

 

I could not afford to buy Mrs. Henessy out, I dared not murder her, and limitations of this sort beset me on every side. Ahab did not want that vineyard - he only needed it to round off his property, preparatory to plotting a new curve - and all the land around my wood has become necessary to me in order to round off the wood. A boundary protects. But - poor little thing - the boundary ought in its turn to be protected. Noises on the edge of it. Children throw stones. A little more, and then a little more, until we reach the sea.

나는 헤네시 부인의 땅을 사들일 여유는 없었고, 그녀를 죽일수도 없었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한계가 사방에서 나를 괴롭혔다. 아합은 그 포도밭을 원하지 않았다 - 그는 새로운 곡선(지도,땅)을 구획하기에 앞서서 자기 재산을 마무리하기 위해 그게 필요했을 뿐이다 - 그래서 내숲을 마무리(완선)하기 위해서 나에겐 내숲 주변의 땅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경계가있으면 보호가된다. 그러나 그 경계라고 하는것도 자기 차례가 되면 보호받아야 되는 것이다. 그 경계선에서는 소음이 들릴것이다. 아이들은 돌을 던진다. 그래서 바다에 이르게 될 때까지 조금 더, 그리고는 조금만 더 원하게 된다.

 

Happy Canute! Happier Alexander! And after all, why should even the world be the limit of possession? A rocket containing a Union Jack, will, it is hoped, be shortly fired at the moon. Mars. Sirius. Beyond which.... But these immensities ended by saddening me. I could not suppose that my wood was the destined nucleus of universal dominion - it is so very small and contains no mineral wealth beyond the blackberries. Nor was I comforted when Mrs. Henessy's bird took alarm for the second time and flew clean away from us all, under the belief that it belonged to itself.

행복한 카누트 왕! 더 행복한 알렉산더 대왕! 그럼 결국, 이 지구가 소유의 끝이 되야된다는 말인가? 영국국기를 단 로케트가 곧 달을 향해 발사된다고한다. 화성. 천랑성. 그것을 넘어서.. 그러나 이런 무한한 공간은 나를 슬프게하고 끝나고 말았다. 나는 내 숲이 우주적인 영토의 핵으로 예정됐다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 그것은 너무 작은 데다가 블랙베리 말고는 광물도 없었다. 헤네시 부인의 밭으로 날아갔던 새가 다시한번 겁을 먹고는 자기가 어느 누구의 소유도 아니라는 믿음하에 우리 모두로부터 완전히 날아가 버렸을 때 그것은 위로가 되지 않았다.

 

In the third place, property makes its owner feel that he ought to do something to it. Yet he isn't sure that. A restlessness comes over him, a vague sense that he has a personality to express ― the same sense which, without vagueness, leads the artist to an act of creation. Sometimes I think I will cut down such trees as remain in the wild, at other times I want to fill up the gaps between them with new trees. Both impulses are pretentious and empty. They are not honest movements towards moneymaking or beauty. They spring from a foolish desire to express myself and from an inability to enjoy what I have got.

세 번째로, 재산은 그 소유자로 하여금 그것에 대해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그렇지만 그 주인은 그게 무엇인지는 모른다. 불안감이 그를 엄습하고, 그것은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막연한 느낌 같은 것이다 ― 명백히 예술가로 하여금 창조 행위로 이끄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때때로 나는, 그 숲에 남아있는 나무를 모두 베어 버려야겠다든가, 때론 그 나무들 사이의 간격을 새 나무로 채워볼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 두 가지 충동은 모두 허세이며 공허한 것이다. 그것은 돈벌이나, 아름다움을 향한 순수한 움직임이 아니다. 그것은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향유할 수 없는 무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Creation, property, enjoyment form a sinister trinityin the human mind. Creation and enjoyment are both very good, yet they are often unattainable without a material basis, and at such moments property pushes itself on as a substitute, saying, "Accept me instead ― I'm good enough for all three." It is not enough. It is, as Shakespeare said of lust, "The expense of spirit in a waste of shame": it is "Before, a joy proposed; behind, a dream. " Yet we don't know how to shun it. It is forced on us by our economic system as the alternative to starvation. It is also forced on us by an internal defect in the soul, by the feeling that in property may lie the germs of self-development and of heroic deeds. Our life on earth is , and ought to be, material and carnal. But we have not yet learned to manage our materialism and carnalityproperly; they are still entangled with the desire for ownership, where (in the words of Dante) 'Possession is one with loss'

창조, 재산과 쾌락은 인간 의식속에서 사악의 삼위일체를 형성한다. 창조와 쾌락은 둘다 매우 좋은 것이지만종종 물질적인 기반이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이고 그런 순간에 재산은 대리(대용물)로 자신을 내밀며 하는말이 “대신에 나를 받아들여라 - 나 혼자 만으로 셋 모두를 충분히 대신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충분하지가 않다. 그것은 셰익스피어가 성적(육체적)욕망을 얘기했듯이, “수치스러운 낭비로 정력을 써버리는 것”이다. 그것은 “사전에는 예상된 기쁨이요, 사후(끝나고난뒤)에는 꿈(허망)”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그것은 우리의 경제 체제에 의해 굶주림(기근)의 대안으로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 그것은 또한 우리 영혼의 내적인 결함에 의해, 소유속에 자기발전이나 영웅적 행위의 근원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에 의해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 지상에서의 우리의 삶은, 그렇게 돼야 한다, 물질적이고 육체적으로. 하지만 우리는 아직 우리의 물질주의와 육욕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그것들은 여전히 소유욕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고, (단테의 말을 따르면) '소유는 곧 상실과 하나가 된다.’(=즉 소유가 손실이다)

 

And this brings us to our fourth and final point: the black-berries. Blackberries are not plentiful in this meagre grove, but they are easily seen from the public footpath which traverses it, and all too easily gathered. Foxgloves, too - people will pull up the foxgloves, and ladies of an educational tendency even grub fortoad stools to show them on the Monday in class. Other ladies, less educated, roll down the bracken in the arms of their gentlemen friends. There is a paper, there are tins. Pray,does my wood belong to me or doesn't it? And, if it does, should I not own it best by allowing no one else to walk there?

그리고 이점은 우리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의 문제, 곧 검은딸기로 우리를 인도한다. 검은 딸기는 이 빈약한 작은 숲에는 풍성하지 않지만, 숲을 가로지르는 작은길에서 쉽게 보이고 또 너무 쉽게 딸 수도 있다. 디기탈리스도 마찬가지여서 ? 사람들은 디기탈리스를 잡아 뽑기도하는데, 교육적 경향이 있는 여성들은 월요일날 교실에서 보여 주기 위해 심지어 독버섯을 열심히 찾아내기도 한다. 교육을 덜 받은 다른 여성들은 그들의 신사 친구들 팔에 안겨 고사리 덤불을 뒹군다. 신문지도 있고 통조림 통도 있다. 아니, 내 숲이 내 소유인가, 아닌가? 만약 내 소유라면 거기에 아무도 걸어다니지 못하도록 해서 그것을 완벽하게 소유해야 하지 않겠는가?

 

There is a wood near Lyme Regis, also cursed by a public footpath, where the owner has not hesitated on this point. He has built high stone walls each side of the path , and has spanned it by bridges, so that the public circulate like termites while he gorges on the blackberries unseen. He really does own his wood, this able chap. Dives in Hell did pretty well, but the gulf dividing him from Lazarus could be traversed by vision, and nothing traverses it here.

라임 레지스 근처에 또한 작은길이나서 저주받은 숲이 하나 있는데, 그곳 주인은 이 점에 있어서 망설이지 않았다. 그는 길 양쪽에 높은 돌담을 쌓고 거기다 다리를 걸쳐놓았고 그래서 그가 보이지않게 검은딸기를 포식하는동안 사람들은 흰 개미처럼 빙빙 돌아다닌다. 이 유능한 친구는 정말로 자기 숲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지옥에 간 부자(다이비즈)는 꽤 훌륭하게 처신하긴 했지만 그와 라자루스를 나누는 간격은 눈으로만 건널 수 있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여기서는 아무것도 그것을 건널수 없다.

 

 

And perhaps I shall come to this in time. I shall wall in and fence out until I really taste the sweets of property. Enormously stout, endlessly avaricious, pseudo-creative, intensely selfish, I shall weave upon my forehead the quadruple crown of possession until those nasty Bolshies come and take it off again and thrust me aside into the outer darkness

그리고 아마도 나도 조만간 이런 경지에 이를 것이다. 정말로 소유의 즐거움을 맛볼 때까지 안으로 담을 쌓고 바깥으로 울타리를 칠 것이다. 그 비열한 공산당원들이 와서 그것을 다시 빼앗고 나를 바깥 어둠속으로 떼밀때까지 나는 엄청나게 뚱뚱하고, 무한히 탐욕스럽고, 가짜로 창조적이고, 대단히 이기적이되어 내 이마 위에 소유의 사중관을 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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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렵네요 소유의 삼중관... 소유란 무엇인지... ^^ 소유가 사람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 수 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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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yuri@gmail.com ai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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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4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2.0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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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Eric Blair) / 스터디자료 및 방송강의2강
2010/03/22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


방송강의 2강이라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마틴루터킹쥬니어의 I Have a Dream 뒷부분에서 이어집니다 ^^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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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필명이죠~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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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 오웰(George Orwell)이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1903년 6월 25일 ~ 1950년 1월 21일)는 인도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그는 20세기 영어권의 가장 중요한 소설가 비평가 정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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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George Orwell) 과 관련한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조지 오웰(George Orwell) http://www.orwell.ru/
조지 오웰 George Orwell

조지 오웰 George Orwell



이 사이트에서 조지 오웰(George Orwell)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더욱 좋은 점은
작품의 본문 내용도 확인 하거나 다운 받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

오늘 우리가 볼 Shooting an elephant를 클릭하면 바로 본문을 확인 할 수 있어요
http://www.orwell.ru/library/articles/elephant/english/e_eleph
Shooting an elephant

Shooting an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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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군요 ^^ 여러분들도 공부하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2. Shooting an elephant

In Moulmein, in lower Burma, I was hated by large numbers of people – the only time in my life that I have been important enough for this to happen to me. I was sub-divisional police officer of the town, and in an aimless, petty kind of way anti-European feeling was very bitter. No one had the guts to raise a riot, but if a European woman went through the bazaars alone somebody would probably spit betel juice over her dress.

미얀마 남부의 몰멘에서, 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다 ― 그 시기는 내 생애의 유일한 시절로서 (나에게는) 미움 받을 만큼의 영향력이 있었다. 나는 그 도시 파출소의 경찰관이었다. 뚜렷한 목적 없이 사소한 방식으로 반 유럽적 감정은 극심했다. 어느 누구도 폭동을 일으킬 배짱은 없으면서, 유럽 여성이 홀로 시장에라도 가게 되면 누군가가 그녀의 드레스 위에 구장(베텔)을 씹다가 침을 뱉을 정도였다.

As a police officer I was an obvious target and was baited whenever it seemed safe to do so. When a nimble Burman tripped me up on the football field and the referee (another Burman) looked the other way (고의로 외면하다), the crowd yelled with hideous laughter. This happened more than once. In the end the sneering yellow faces of young men that met me everywhere, the insults hooted after me when I was at a safe distance, got badly on my nerves. The young Buddhist priests were the worst of all. There were several thousands of them in the town and none of them seemed to have anything to do except stand on street corners and jeer at Europeans.

경찰관으로서 나는 명백한 목표물이 되었고 그렇게 해도 별다른 해가 없을 때마다 나는 괴롭힘을 당했다. 재빠른 미얀마인 한사람이 축구장에서 나를 걸고 넘어져, 심판(다른 미얀마인)이 고의로 외면하면, 관중들은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고함을 질러댔다. 이런 일은 한번만이 아니라 여러 차례 일어났다. 결국 곳곳에서 나와 부딪쳤던 황색의 젊은이들은 조롱 섞인 얼굴을 하고, 안전하게 떨어져 있을 때는 내 뒤에서 경멸하면서 결국 나의 신경을 심하게 건드렸다. 젊은 승려는 그중에서 가장 심했다. 그 도시에는 그런 젊은이들이 몇 천 명이나 되었는데 다른 할 일이 없었는지 모두들 거리 모퉁이에 서서 유럽인들을 조롱하기만 했다.

All this was perplexing and upsetting. For at that time I had already made up my mind that imperialism was an evil thing and the sooner I chucked up my job and got out of it the better. Theoretically – and secretly, of course – I was all for the Burmese and all against their oppressors, the British. As for the job I was doing, I hated it more bitterly than I can perhaps make clear. In a job like that you see the dirty work of Empire at close quarters.

이 모든 일들은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웠다. 왜냐하면 그 당시 나는 이미 제국주의가 나쁜 것이고 그래서 가급적 내 일을 빨리 집어치우고 나올수록 나에게 이로울 거라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 이론적으로는 - 물론, 은밀하게 - 나는 미얀마 사람들을 전적으로 지지했고 그들의 압제자인, 영국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반감을 가졌다. 내가 하고 있는 일(제국주의의 경찰관)에서, 아마도 내가 분명히 밝힐 수 있는 것보다 더 지독하게 그 일을 싫어했던 것 같다. 그와 같은 일(제국주의의 경찰관 노릇)에서 우리는 (대영)제국의 더러운 작태를 가까이서 보게 된다.

 

The wretched prisoners huddling in the stinking cages of the lock-ups, the grey, cowed faces of the long-term convicts, the scarred buttocks of the men who had been flogged with bamboos – all these oppressed me with an intolerable sense of guilt.

악취를 풍기는 교도소 감방에서 복닥거리는 비참한 죄수들, 장기수감자의 창백하고 겁에 질린 얼굴들, 대나무 매질로 흠씬 얻어맞은 흉터 진 볼기짝 - 이러한 모든 것들은 견딜 수 없는 죄책감으로 나를 괴롭혔다.

 

But I could get nothing into perspective. I was young and ill-educated and I had had to think out my problems in the utter silence that is imposed on every Englishman in the East. I did not even know that the British Empire is dying, still less did I know that it is a great deal better than the younger empires that are going to supplant it.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나는 어렸고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동양의 모든 영국인에게 강요된 절대적 침묵 속에서 나의 문제점들을 생각해내야만 했다. 심지어 나는 대영제국이 쇠퇴하고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고, 하물며 대영제국이 그것(제국주의)을 탈취하려고 하는 신생 제국주의자들보다 그나마 훨씬 낫다는 것조차 알 수 없었다.

 

All I knew was that I was stuck between my hatred of the empire I served and my rage against the evil-spirited little beasts who tried to make my job impossible. With one part of my mind I thought of the British Raj as an unbreakable tyranny, as something clamped down, in saecula saeculorum, upon the will of prostrate peoples; with another part I thought that the greatest joy in the world would be to drive a bayonet into a Buddhist priest's guts. Feelings like these are the normal by-products of imperialism; ask any Anglo-Indian official, if you can catch him off duty.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오로지 내가 봉사하고 있는 제국에 대한 증오심과 나의 임무를 불가능하게 하는 사악한 인간들에 대한 분노 사이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나의 마음 한 편에는 (인도에 대한) 영국의 지배를 파괴할 수 없는 폭정으로, 굴복한 민중들의 의지를 영원히 탄압한 무언가로 간주했고, 다른 한 편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 승려들의 배에 총검을 찔러 넣는 일이라고 여겼다. 이와 같은 감정들은 제국주의로부터 파생된 당연한 부산물이다. 근무를 하고 있지 않을 때 인도 주재 영국인 관리 누구에게든 물어보시라.

One day something happened which in a roundabout way was enlightening. It was a tiny incident in itself, but it gave me a better glimpse than I had had before of the real nature of imperialism – the real motives for which despotic governments act. Early one morning the sub-inspector at a police station the other end of the town rang me up on the phone and said that an elephant was ravaging the bazaar. Would I please come and do something about it? I did not know what I could do, but I wanted to see what was happening and I got on to a pony and started out.

어느 날 우회적으로 나를 일깨운 어떤 사건이 발생했다. 그 자체로는 사소한 일이었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나는 내가 이전에 제국주의에 대해 가졌던 진정한 속성을 더 잘 일별하게 되었고, 전제정권이 행동하는 실질적인 동인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어느 이른 아침 도시 반대편 경찰서의 부서장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코끼리 한 마리가 시장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가서 뭔가 조치를 좀 취할 수 없느냐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어 작은 말을 타고 출발했다.

 

I took my rifle, an old 44 Winchester and much too small to kill an elephant, but I thought the noise might be useful in terrorem. Various Burmans stopped me on the way and told me about the elephant's doings. It was not, of course, a wild elephant, but a tame one which had gone "must." It had been chained up, as tame elephants always are when their attack of "must" is due, but on the previous night it had broken its chain and escaped. Its mahout, the only person who could manage it when it was in that state, had set out in pursuit, but had taken the wrong direction and was now twelve hours' journey away, and in the morning the elephant had suddenly reappeared in the town.

나는 구형의 44구경 윈체스터 소총을 휴대했지만 코끼리를 죽이기에는 너무 작은 총이었다. 하지만 경고용으로는 그 총성만으로도 유용하리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미얀마 사람들이 가는 길에 나를 멈춰 세워서 코끼리의 난동에 대해 알려 주었다. 물론 야생 코끼리가 아니라 “발정기”에 접어든 길들인 코끼리였다. 발정기에 접어든 길들인 코끼리들이 의례히 그렇듯이 그 코끼리도 묶여 있었지만, 전날 밤 쇠사슬을 끊고 도망가 버렸던 것이다. 발정 난 코끼리를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사육사(머하우트: 인도의 코끼리 부리는 사람)가 코끼리를 추적하러 나섰지만 잘못된 방향을 택해서 지금 12시간 걸리는 거리에 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갑자기 코끼리가 마을에 다시 나타났던 것이다.

 

The Burmese population had no weapons and were quite helpless against it. It had already destroyed somebody's bamboo hut, killed a cow and raided some fruit-stalls and devoured the stock; also it had met the municipal rubbish van and, when the driver jumped out and took to his heels, had turned the van over and inflicted violences upon it.

미얀마 사람들은 무기가 없어서 그것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그 코끼리는 이미 대나무 오두막을 파괴하고, 소 한 마리를 죽였으며 과일가게 좌판을 습격하고는 가축들을 먹어치웠다. 또 도시쓰레기차와 만나 운전사가 뛰쳐나와 도망을 치자, 쓰레기차를 뒤집어서 짓이겨 놓았다.

<24쪽11행>

The Burmese sub-inspector and some Indian constables were waiting for me in the quarter where the elephant had been seen. It was a very poor quarter, a labyrinth of squalid bamboo huts, thatched with palmleaf, winding all over a steep hillside. I remember that it was a cloudy, stuffy morning at the beginning of the rains. We began questioning the people as to where the elephant had gone and, as usual, failed to get any definite information. That is invariably the case in the East; a story always sounds clear enough at a distance, but the nearer you get to the scene of events the vaguer it becomes.

미얀마 사람인 경찰부서장과 몇몇 인도 치안관은 그 코끼리가 나타났던 관할지역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지역은 매우 열악한 곳으로, 야자수 나무 이파리로 지붕을 이은, 지저분한 대나무 가옥들이 가파른 언덕 비탈 위를 굽이치며 미로처럼 뻗어 있었다. 그날은 우기가 시작된 숨 막힐 듯이 답답하고 구름 낀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우리들은 사람들에게 그 코끼리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았지만 속 시원한 어떤 정보(답변)도 얻지 못했다. 그런 일은 동양에서는 늘 있는 일이다. 어떤 이야기를 좀 떨어져서 볼 때는 굉장히 분명하게 들리지만 그 사건의 현장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점점 더 애매모호해지는 것이다.

 

Some of the people said that the elephant had gone in one direction, some said that he had gone in another, some professed not even to have heard of any elephant. I had almost made up my mind that the whole story was a pack of lies, when we heard yells a little distance away. There was a loud, scandalized cry of "Go away, child! Go away this instant!" and an old woman with a switch in her hand came round the corner of a hut, violently shooing away a crowd of naked children.

어떤 이들은 코끼리가 이쪽으로 갔다고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저쪽으로 갔다고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코끼리 얘기는 아예 들어보지 조차 못했다고 말했다. 그 이야기가 온통 거짓말이라고 거의 마음을 굳히자마자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나오는 고함 소리를 들었다. “아이들은 저리 가세요, 지금 즉시 물러나세요!” 라는 시끄럽고 분개한 외침소리가 들렸고 손에 회초리를 든 나이든 여인이 오두막 구석 모퉁이를 돌아 나오면서 발가벗은 한 무리의 아이들을 향해 격렬하게 숴이 하고 내쫓고 있었다.

 

Some more women followed, clicking their tongues and exclaiming; evidently there was something that the children ought not to have seen. I rounded the hut and saw a man's dead body sprawling in the mud. He was an Indian, a black Dravidian coolie, almost naked, and he could not have been dead many minutes. The people said that the elephant had come suddenly upon him round the corner of the hut, caught him with its trunk, put its foot on his back and ground him into the earth.

더 많은 여인들이 혀를 차고 탄성을 지르면서 뒤따라 나왔다. 분명 아이들이 보아서는 안 될 뭔가가 있었던 것이다. 내가 오두막을 돌아가자 한 남자의 죽은 시신이 진흙 바닥에 널 부러져 있는 것이 보였다. 그는 흑인 드라비다 쿨리로서 인도 사람이었으며, 거의 발거벗었고, 죽은 지 몇 분 안 돼 보였다. 사람들은 코끼리가 갑자기 오두막 모퉁이에서 그를 습격하여 긴 코로 그를 붙잡아, 그의 등에 발을 올려 짓밟고 땅 속에 처박았다고 말했다.

 

This was the rainy season and the ground was soft, and his face had scored a trench a foot deep and a couple of yards long. He was lying on his belly with arms crucified and head sharply twisted to one side. His face was coated with mud, the eyes wide open, the teeth bared and grinning with an expression of unendurable agony. (Never tell me, by the way, that the dead look peaceful. Most of the corpses I have seen looked devilish.) The friction of the great beast's foot had stripped the skin from his back as neatly as one skins a rabbit. As soon as I saw the dead man I sent an orderly to a friend's house nearby to borrow an elephant rifle. I had already sent back the pony, not wanting it to go mad with fright and throw me if it smelt the elephant.

이때는 우기여서 땅이 부드러웠다. 그래서 그의 얼굴은 깊이 1피트, 길이 2야드의 도랑에 파묻혀 있었다. 팔은 십자 모양을 한 채 엎드려 있었고, 머리는 한 쪽 방향으로 확 비틀어져 있었으며, 눈을 부릅뜨고,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이를 훤히 드러내면서 일그러뜨린 채, 얼굴은 온통 진흙투성이였다. (그건 그렇고, 죽은 사람의 모습이 평화롭다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라. 내가 본 대부분의 시체는 무시무시했다.) 거대한 짐승발의 마찰로 인해 그의 등 피부는 토끼 가죽을 벗긴 것처럼 말끔하게 벗겨져 있었다. 나는 죽은 사람을 보자마자 코끼리용 소총을 빌리러 근처 친구 집에 연락병을 보냈다. 작은 말이 코끼리 냄새를 맡으면 놀라 날뛰어 나를 내동댕이칠까봐 이미 작은 말도 돌려보냈었다.

<26쪽15행>

The orderly came back in a few minutes with a rifle and five cartridges, and meanwhile some Burmans had arrived and told us that the elephant was in the paddy fields below, only a few hundred yards away. As I started forward practically the whole population of the quarter flocked out of the houses and followed me. They had seen the rifle and were all shouting excitedly that I was going to shoot the elephant. They had not shown much interest in the elephant when he was merely ravaging their homes, but it was different now that he was going to be shot.

몇 분 후 연락병이 총 1자루와 실탄 5발을 가지고 돌아왔고, 몇몇 미얀마 사람들은 도착해서 코끼리가 단지 몇 백 야드 거리 밖에 안 되는, 저 아래 논바닥에 있다고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내가 사실상 앞으로 나아가자 그 관할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집에서 나와 모여서 나를 따라왔다. 그들은 총을 보았고 내가 코끼리를 쏘러 갈 거라는 사실에 모두 흥분하여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코끼리가 자신의 집을 단순히 파괴하고 있을 때는 코끼리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코끼리가 총에 맞아 죽을 참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사정이 달랐다.

 

It was a bit of fun to them, as it would be to an English crowd; besides they wanted the meat. It made me vaguely uneasy. I had no intention of shooting the elephant – I had merely sent for the rifle to defend myself if necessary – and it is always unnerving to have a crowd following you. I marched down the hill, looking and feeling a fool, with the rifle over my shoulder and an ever-growing army of people jostling at my heels. At the bottom, when you got away from the huts, there was a metalled road and beyond that a miry waste of paddy fields a thousand yards across, not yet ploughed but soggy from the first rains and dotted with coarse grass. The elephant was standing eight yards from the road, his left side towards us. He took not the slightest notice of the crowd's approach. He was tearing up bunches of grass, beating them against his knees to clean them and stuffing them into his mouth.

그 일은 영국의 군중들에게도 그렇듯이 그들에게도 작은 재밋거리였다. 게다가 그들은 고기를 필요로 했다. 그것은 어렴풋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나는 코끼리를 총으로 쏠 의도가 전혀 없었다. - 필요시 단지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만 총을 가지러 보냈다. - 나를 따르는 무리가 있다는 것은 늘 허둥대게 만든다. 어깨 위에 총을 메고 점점 늘어나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나를 떠밀면서 내 뒤에 바짝 붙어, 바보처럼 보이면서, 그리고 스스로 바보 같다고 느끼면서 언덕 아래로 내려갔다. 언덕 아래 오두막들이 있는 지역을 벗어나자, 자갈길이 있었다. 그곳을 넘어 천 야드 건너편에는 경작되지 않은 진흙투성이의 논들이 있었다. 아직 쟁기질은 되지 않았지만 첫 비에 물에 잠겨 있었고 띄엄띄엄 잡초가 나 있었다. 코끼리는 그 길에서 8야드 떨어진 곳에 서 있었고, 왼쪽 옆구리는 우리를 향하고 있었다. 그는 군중들이 다가오는 것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았다. 풀 뭉텅이를 뽑아 정강이에 대고 쳐서 (흙을) 말끔하게 털어내 입 속으로 밀어 넣었다.

<28쪽 7행> I had halted on the road. As soon as I saw the elephant I knew with perfect certainty that I ought not to shoot him. It is a serious matter to shoot a working elephant – it is comparable to destroying a huge and costly piece of machinery – and obviously one ought not to do it if it can possibly be avoided. And at that distance, peacefully eating, the elephant looked no more dangerous than a cow. I thought then and I think now that his attack of "must" was already passing off; in which case he would merely wander harmlessly about until the mahout came back and caught him. Moreover, I did not in the least want to shoot him. I decided that I would watch him for a little while to make sure that he did not turn savage again, and then go home.

나는 그 길에서 멈췄다. 코끼리를 보자마자 쏘아서는 안 된다는 걸 확신했다. 일을 하는 코끼리를 쏘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 그것은 거대하고 값비싼 기계를 파괴하는 일에 비견될만하다. - 피할 수만 있다면 분명히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떨어져서, 평화롭게 풀을 뜯어먹고 있었기 때문에, 코끼리는 젖소만큼이나 덜 위험해 보였다. 그때 나는 코끼리의 발정이 이미 누그러지고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는 사육사가 되돌아와 붙잡을 때까지 악의 없이 단지 어슬렁거리기만 할 것이다. 게다가, 나는 전혀 그를 쏘고 싶지 않았다. 잠시 그를 지켜 본 후 다시 난폭해지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면 집에 가기로 결심했다.

But at that moment I glanced round at the crowd that had followed me. It was an immense crowd, two thousand at the least and growing every minute. It blocked the road for a long distance on either side. I looked at the sea of yellow faces above the garish clothes-faces all happy and excited over this bit of fun, all certain that the elephant was going to be shot. They were watching me as they would watch a conjurer about to perform a trick. They did not like me, but with the magical rifle in my hands I was momentarily worth watching.

하지만 그 순간 나는 나를 따라온 군중들을 둘러보았다. 적어도 2천명은 되는 수많은 군중이었고, 매순간 늘어났다. 길을 막고 양쪽 방향으로 기다랗게 늘어서 있었다. 나는 번쩍거리는 옷 위로 수많은 황색 얼굴들을 - 작은 재밋거리로 흥분하고 온통 행복해하는 얼굴들- 보았는데, 모두들 코끼리가 총에 맞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마치 막 묘기를 보여주려는 마술사를 지켜보듯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를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내 손에 들려진 마법의 총으로 인해 나는 순간적으로 구경할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이다.

 

And suddenly I realized that I should have to shoot the elephant after all. The people expected it of me and I had got to do it; I could feel their two thousand wills pressing me forward, irresistibly. And it was at this moment, as I stood there with the rifle in my hands, that I first grasped the hollowness, the futility of the white man's dominion in the East. Here was I, the white man with his gun, standing in front of the unarmed native crowd – seemingly the leading actor of the piece; but in reality I was only an absurd puppet pushed to and fro by the will of those yellow faces behind.

불현듯 나는 어쨌든 그 코끼리를 쏘아야한다는 걸 알았다. 사람들은 내게서 그것을 기대했고 그렇게 해야만 했다. 2천명의 무언의 재촉(바람)은 계속하라고 저항할 수 없이 나를 압박했다. 그곳에서 총을 들고 서 있던 그 순간, 나는 백인들의 동양에 대한 지배의 무익함, 공허함을 처음으로 이해했다. 무장된 원주민들 앞에, 총을 들고 서있는 백인, 여기에 내가 있었다. 겉으로는 이 작품의 주연이지만, 실제 나는 등 뒤의 원주민(황색인)들의 바람에 의해 이리 저리 휘둘리는 어리석은 꼭두각시였던 셈이다.

 

I perceived in this moment that when the white man turns tyrant it is his own freedom that he destroys. He becomes a sort of hollow, posing dummy, the conventionalized figure of a sahib. For it is the condition of his rule that he shall spend his life in trying to impress the "natives," and so in every crisis he has got to do what the "natives" expect of him. He wears a mask, and his face grows to fit it. I had got to shoot the elephant. I had committed myself to doing it when I sent for the rifle. A sahib has got to act like a sahib; he has got to appear resolute, to know his own mind and do definite things. To come all that way, rifle in hand, with two thousand people marching at my heels, and then to trail feebly away, having done nothing – no, that was impossible. The crowd would laugh at me. And my whole life, every white man's life in the East, was one long struggle not to be laughed at.

바로 그때 백인이 압제자가 되어 파괴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자유라는 것을 깨달았다.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일종의 공허한 나리라는 상투적인 인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은 “원주민”을 감동시키는 것에 소모하는 것이 통치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위기 때마다 “원주민들”이 그에게서 기대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가면을 쓰고, 얼굴은 가면에 맞게 된다. 나는 코끼리를 쏘아야만 했다. 소총을 가지러 보낼 때 그러기로 언질을 준 셈이었다. 나리는 나리처럼 행동해야 한다. 단호해 보여야 하고, 자신의 의향이 결정되어야 하며 명확하게 일을 해야 한다. 이천 명의 사람들이 내 뒤를 바짝 따라 행진하는 가운데 내가 총을 들고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아무 일도 하지 않고서 맥없이 사라진다. - 아니, 그런 일은 불가능했다. 사람들은 나를 향해 비웃을 것이다. 나의 전 생애, 동양의 모든 백인의 삶은, 조소당하지 않으려는 하나의 기나긴 싸움이었다.

 

<30쪽 17행> But I did not want to shoot the elephant. I watched him beating his bunch of grass against his knees, with that preoccupied grandmotherly air that elephants have. It seemed to me that it would be murder to shoot him. At that age I was not squeamish about killing animals, but I had never shot an elephant and never wanted to. (Somehow it always seems worse to kill a large animal.) Besides, there was the beast's owner to be considered. Alive, the elephant was worth at least a hundred pounds; dead, he would only be worth the value of his tusks, five pounds, possibly. But I had got to act quickly. I turned to some experienced-looking Burmans who had been there when we arrived, and asked them how the elephant had been behaving. They all said the same thing: he took no notice of you if you left him alone, but he might charge if you went too close to him.

그렇지만 나는 코끼리를 쏘고 싶지 않았다. 코끼리 특유의 할머니 같은 무심한 자세로, 풀 뭉텅이를 정강이에 대고 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코끼리를 쏘는 것이 살인하는 일처럼 느껴졌다. 그 때 나이로 동물을 죽이는 일이 꺼려지진 않았지만, 코끼리를 한 번도 쏜 적이 없었던 데다가 결코 쏘고 싶지 않았다. (어쩐지 커다란 동물을 죽이는 건 항상 더 나쁜 것 같다.) 게다가, 그 짐승의 임자도 고려되어야 했다. 코끼리가 살아 있으면, 적어도 백 파운드의 값어치가 있지만, 죽으면 상아의 가격인, 오 파운드의 값어치 밖에 안 되었다. 하지만 나는 재빨리 행동해야 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나는 그곳에 있던 노련해 보이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코끼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있었는지 물어보았다. 그들은 모두 똑같이(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코끼리를 내버려두면 신경 쓰지 않지만,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공격해올 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It was perfectly clear to me what I ought to do. I ought to walk up to within, say, twenty-five yards of the elephant and test his behavior. If he charged, I could shoot; if he took no notice of me, it would be safe to leave him until the mahout came back. But also I knew that I was going to do no such thing. I was a poor shot with a rifle and the ground was soft mud into which one would sink at every step. If the elephant charged and I missed him, I should have about as much chance as a toad under a steam-roller.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아주 분명했다. 나는 코끼리가 있는 곳, 이를테면, 25야드 이내로 다가가 그의 행동을 살펴보아야 했다. 갑자기 공격해오면, 쏠 수 있겠지만, 내게 신경 쓰지 않으면, 사육사가 돌아올 때까지 내버려 두는 것이 안전할 터였다. 하지만 나는 내가 그러한 일(내버려 두는 일)은 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알았다. 나의 소총 사격 솜씨는 형편없었고 땅바닥도 부드러운 진흙이어서 발을 뗄 때마다 푹푹 빠져 들어갈 것이었다. 코끼리가 공격해오는데 내가 그를 못 맞히면, 나는 땅 고르는 기계 밑에 깔려버린 두꺼비 신세마냥 위험해 질 것이다.

 

But even then I was not thinking particularly of my own skin, only of the watchful yellow faces behind. For at that moment, with the crowd watching me, I was not afraid in the ordinary sense, as I would have been if I had been alone. A white man mustn't be frightened in front of "natives"; and so, in general, he isn't frightened. The sole thought in my mind was that if anything went wrong those two thousand Burmans would see me pursued, caught, trampled on and reduced to a grinning corpse like that Indian up the hill. And if that happened it was quite probable that some of them would laugh. That would never do.

그러나 그때조차도 나는 내 피부(목숨, 생명)에 대해서는 특별히 염려하지 않았고, 단지 내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원주민들의 얼굴만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순간, 무리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어서 혼자 있다면 느꼈을 법한, 평범한 의미의 두려움은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백인은 “원주민” 앞에서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백인은 겁을 먹지 않는다. 내 마음 속의 유일한 생각은 일을 그르치면 이천 명의 미얀마 사람들이 내가 쫓기고, 잡히고, 짓밟혀 언덕 위의 저 인디언의 시체처럼 이를 드러내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들 중 일부는 틀림없이 비웃을 것이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There was only one alternative. I shoved the cartridges into the magazine and lay down on the road to get a better aim. The crowd grew very still, and a deep, low, happy sigh, as of people who see the theatre curtain go up at last, breathed from innumerable throats. They were going to have their bit of fun after all. The rifle was a beautiful German thing with cross-hair sights. I did not then know that in shooting an elephant one would shoot to cut an imaginary bar running from ear-hole to ear-hole. I ought, therefore, as the elephant was sideways on, to have aimed straight at his ear-hole, actually I aimed several inches in front of this, thinking the brain would be further forward.

단 한 가지의 대안만 있었다. 나는 탄창에 실탄을 장전하고 겨냥을 더 잘 하기 위해 길 위에 엎드렸다. 군중은 아주 잠잠해졌고, 깊고, 낮은 행복해 하는 한숨이, 마침내 극장의 커튼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들처럼, 셀 수 없이 수많은 목에서 새어 나왔다. 그들은 결국 자기들만의 작은 재미를 누릴 것이다. 그 총은 십자선이 그려진 가늠자가 달린 멋진 독일산이었다. 그때는 코끼리를 쏠 때 귓구멍에서 귓구멍으로 이어지는 가상의 가로줄을 자르기 위해 총을 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런 까닭에 나는 코끼리가 옆쪽에 있을 때, 그의 귓구멍을 향해 정면으로 조준했어야 했지만, 실제로는 뇌수가 훨씬 더 전방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귓구멍 몇 인치 앞을 겨냥했던 것이다. When I pulled the trigger I did not hear the bang or feel the kick – one never does when a shot goes home – but I heard the devilish roar of glee that went up from the crowd. In that instant, in too short a time, one would have thought, even for the bullet to get there, a mysterious, terrible change had come over the elephant. He neither stirred nor fell, but every line of his body had altered. He looked suddenly stricken, shrunken, immensely old, as though the frightful impact of the bullet had paralysed him without knocking him down. At last, after what seemed a long time – it might have been five seconds, I dare say – he sagged flabbily to his knees. His mouth slobbered. An enormous senility seemed to have settled upon him. One could have imagined him thousands of years old.

방아쇠를 당겼을 때 나는 탕하는 소리도 듣지 못했고 반동도 느끼지 못했다. - 총알이 명중하면 절대 듣지 못한다. - 그러나 나는 군중에서 터져 나오는 엄청난 환호성을 들었다. 그 순간, 총알이 그곳에 도착하기에도 짧은 찰나에, 사람들은 기이하고 끔찍한 변화가 코끼리에게 일어날 거라고 아마 생각했을 것이다. 그는 휘청거리지도 쓰러지지도 않았다. 다만, 전신의 형상이 변했다. 마치 총알의 커다란 충격이 그를 쓰러뜨리지 못하고 마비시켜, 갑자기 충격을 받고 쪼그라들어 엄청나게 늙어 버린 것처럼 보였다. 마침내, 오랜 시간이라고 여긴 얼마 후, - 아마도 5초 정도였을 것이다 - 코끼리는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입에서 침이 흘러 내렸다. 엄청난 노쇠(老衰)가 그에게 내려앉은 것 같았다. (아마) 코끼리가 수천 살은 되었을 것으로 상상했을 것이다.

 

I fired again into the same spot. At the second shot he did not collapse but climbed with desperate slowness to his feet and stood weakly upright, with legs sagging and head drooping. I fired a third time. That was the shot that did for him. You could see the agony of it jolt his whole body and knock the last remnant of strength from his legs. But in falling he seemed for a moment to rise, for as his hind legs collapsed beneath him he seemed to tower upward like a huge rock toppling, his trunk reaching skyward like a tree. He trumpeted, for the first and only time. And then down he came, his belly towards me, with a crash that seemed to shake the ground even where I lay.

나는 같은 위치에 다시 총을 쏘았다. 두 번째 총알에는 쓰러지지 않았지만 코끼리는 필사적으로 천천히 일어나서, 다리는 휘어지고 머리는 숙여진 채, 약하게 곧추 섰다. 세 번째 총알을 발사했다. 그를 무너뜨린 총알이었다. 총알이 가한 고통으로 전신이 흔들리면서 다리에 남은 마지막 힘까지 사라졌다. 그렇지만 쓰러지는 순간 일어서려 하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뒷다리가 몸통의 힘을 받아 주저앉을 때, 긴 코를 나무처럼 하늘을 향해 뻗치고, 흔들리는 거대한 바위처럼 코끼리가 우뚝 솟아오르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처음이자 유일하게 나팔 같은 소리를 냈다. 그리고는 내가 누워있던 땅바닥마저 흔드는 굉음을 내며, 나를 향해 배를 드러내고 쓰러졌다.

 

<34쪽 18행> I got up. The Burmans were already racing past me across the mud. It was obvious that the elephant would never rise again, but he was not dead. He was breathing very rhythmically with long rattling gasps, his great mound of a side painfully rising and falling. His mouth was wide open – I could see far down into caverns of pale pink throat. I waited a long time for him to die, but his breathing did not weaken. Finally I fired my two remaining shots into the spot where I thought his heart must be. The thick blood welled out of him like red velvet, but still he did not die. His body did not even jerk when the shots hit him, the tortured breathing continued without a pause. He was dying, very slowly and in great agony, but in some world remote from me where not even a bullet could damage him further.

나는 일어났다. 미얀마 사람들은 이미 나를 지나쳐 신속하게 진흙땅을 가로질러 앞 다투어 달려가고 있었다. 코끼리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거라는 건 분명했지만, 죽지는 않았다. 길게 가르랑거리듯 숨을 헐떡이며 매우 규칙적으로 호흡하고 있었고, 커다란 둔덕 같은 옆구리 살은 고통스럽게 오르락내리락 거리고 있었다. 입은 크게 벌려져 있었다. - 엷은 핑크빛 목구멍 공동(空洞)속의 저 아래쪽까지 보였다. 오랫동안 그가 죽기를 기다렸지만, 그의 호흡은 약해지지 않았다. 마침내 나는 그의 심장일거라 생각한 지점을 겨냥해 남아있는 두 발의 총알을 발사했다. 진한 피가 붉은 벨벳처럼 그에게서 쏟아져 나왔지만, 여전히 그는 죽지 않았다. 총알이 박혔을 때는 갑작스런 몸의 움직임조차 없었고, 고통스런 호흡만 쉬지 않고 지속되었다. 코끼리는 아주 천천히 그리고 커다란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서는 멀리 떨어진, 총알조차도 그에게 더 이상의 해를 입히지 못할 어떤 세상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I felt that I had got to put an end to that dreadful noise. It seemed dreadful to see the great beast lying there, powerless to move and yet powerless to die, and not even to be able to finish him. I sent back for my small rifle and poured shot after shot into his heart and down his throat. They seemed to make no impression. The tortured gasps continued as steadily as the ticking of a clock.

나는 그 끔찍한 소음을 끝내야겠다고 느꼈다. 거대한 짐승이 그곳에 누워, 움직일 힘도 없지만 죽을힘도 없이 그곳에 누워있는 것을 보면서, 그를 죽일 수조차 없다는 사실이 끔찍하게 느껴졌다. 나는 다시 내 소총을 가져오게 하여 심장과 목구멍 속을 겨냥해 쏘고 또 쏘았다. 별 효과는 얻지 못했던 것 같아 보였다. 고통스런 헐떡거림은 시계의 똑딱거림처럼 끊임없이 지속되었다.

<36쪽 5줄>

In the end I could not stand it any longer and went away. I heard later that it took him half an hour to die. Burmans were bringing dahs and baskets even before I left, and I was told they had stripped his body almost to the bones by the afternoon.

결국 나는 더 이상 견뎌낼 수가 없어서 가버렸다. 나중에 코끼리가 죽는데 30분이 걸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미얀마 사람들은 내가 떠나기도 전에 단칼과 바구니를 가져왔는데, 그들은 오후쯤에는 코끼리의 몸을 뼈만 남기고 발라냈다고 했다.

Afterwards, of course, there were endless discussions about the shooting of the elephant. The owner was furious, but he was only an Indian and could do nothing. Besides, legally I had done the right thing, for a mad elephant has to be killed, like a mad dog, if its owner fails to control it. Among the Europeans opinion was divided. The older men said I was right, the younger men said it was a damn shame to shoot an elephant for killing a coolie, because an elephant was worth more than any damn Coringhee coolie. And afterwards I was very glad that the coolie had been killed; it put me legally in the right and it gave me a sufficient pretext for shooting the elephant. I often wondered whether any of the others grasped that I had done it solely to avoid looking a fool.

물론, 그 일이 있은 후, 코끼리를 쏜 것에 대해 끝없는 논쟁이 있었다. 코끼리 임자는 성이 났지만 인도 사람일 뿐이어서 속수무책이었다. 게다가 나는 법적으로 정당한 일을 했다. 코끼리 임자가 막지 못하면, 광포한 코끼리는 미친개처럼 죽이기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내가 옳다고 했고, 젊은 층은 쿨리를 죽인 이유로 코끼리를 쏜 것은 지독한 수치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코끼리 한 마리는 빌어먹을 코린가 쿨리보다 더 값어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후로 나는 쿨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다. 그의 죽음은 나의 행위를 법적으로 정당화했고 코끼리를 쏜 행위에 대한 충분한 구실을 제공해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따금씩 궁금했다. 내가 단지 바보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코끼리를 쏘았다는 것을 이해했던 사람이 있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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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 http://www.knou.ac.kr/ 에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방송대에 등록하고 공부는 뒷전이고~ ㅎㅎ 하루 하루 생활만 하게 되네여

그러던 오늘 문자가 왔네여 ^^

<
회장님 대학주보에 사진이 실려 있네~
>

엥~ 대학주보에? 뭔 사진이?

한국방송대학보 우편물을 찾기 시작했어요~... ^^
2010년 5월 10일 월요일자 제 1583호 가 도착해 있군요

한국방송대학보

한국방송대학보


이렇게 포장되어 있어요 ^^ 좌측 상단에 한국방송대학보 주소가 적혀있네여~
<
한국방송대학보
The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Press
서울특별시 종로고 동숭동 169번지 / 발송상담 : 02-741-2534
110-791
>


한국방송대학보주소

한국방송대학보주소


우측 포장 위에는
<
서울우편집중국
요금후납
>

우편요금과 관련된 마크가 있네여 ^^ 요금후납이면 우편비용을 나중에 낸다는 이야기 인데~
계약을 해야 나중에 내겠죠? ㅋㅋ

서울우편집중국

서울우편집중국


포장 뒷면에는~
<
우리 학보가 학업에 많은 도움되길 바랍니다.
주소가 바뀌면 "꼭" 연락 주십시오.
연락을 안해 주시면 이전 주소로 계속 발송됩니다.
인터넷 : http://www.knou.ac.kr->학사정보->주소변경
전화 : (02)741-2534~8->구두 변경신고
>


주소가 바뀌면 "꼭" 연락 주십시오.

주소가 바뀌면 "꼭" 연락 주십시오.


한국방송대학보 입니다 ^^

<
지난해 2학기 성적우수장학생 성향 분석결과
 여전히 ‘공주’가 학업능력 과시했다
 전업주부 강세 속 직장인·전업학생 수혜율도 높아져

우리대학은 매 학기 2~3만여명에게 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대다수 학생에게는 여전히 먼 나라 이야기일 뿐, 단 한 번도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

공주가 학업능력이 좋다는군요 ^^~

여전히 ‘공주’가 학업능력 과시했다

여전히 ‘공주’가 학업능력 과시했다


그 옆에는
<
지난해 10개국 해외관계자 방문
MOU 체결 및 상호 방문 이어져
 
우리대학이 해외대학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외협력과가 발간한 ‘2009학년도 국제협력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 15회에 걸쳐 10개국 80여명의 외국 기관 관계자들이 우리대학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14일 남아프리카공화국방송사 관계자의 방문으로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중국, 카메룬,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태국, 대만, 미국 등의 나라로 이어졌다...
>

해외 대학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지난해 10개국 해외관계자 방문

지난해 10개국 해외관계자 방문


그렇다면 윤상호 제가 나온 기사는 ㅋㅋ 2010년 5월 10일 월요일자 제 1583호 3면에 있네여~

<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구리·남양주,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
안양·군포·의왕·과천학생회가 안양시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개최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350여명의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주작(국문, 법, 농학, 교육), 청룡(일본, 행정, 경영, 문화), 백호(중문, 미디어, 컴퓨터, 환경, 유아), 현무(영문, 관광, 가정, 청소년) 등 총 4개팀으로 나뉘어 피구, 족구, 5인 6각 달리기,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이어달리기 등의 종목에서 경합을 벌였다.
강진구 회장은 “오늘 같은 행사를 통해 학우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학교 생활을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개최할 행사에는 더 많은 학우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표정이 압권이네여 ^^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 한국방송대학보를 구독 안하시는 학우 분들을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http://news.knou.ac.kr/ 홈페이지도 알려드려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2010년 5월 10일 월요일자 제 1583호 인터넷 기사입니다 ^^ ㅋㅋ
<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구리·남양주,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
ㅋㅋ 역시 종이랑 인터넷 화면이랑 느낌은 다르군요~... 내용은 같아요~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저도 모르게 전국구 신문에 실려서 그 내용을 올려봤어요 ^^
체육대회때 고생하신 학우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그날의 기억들이 생각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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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ke kim 2010.05.1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뭇한 소식이네요...아는 블로거중 한 분은 사은품 당첨되셔서 글을 올리셨던데...난 딱히 그런 좋은 일이 없으니...이웃분들 기쁨이 제 기쁨이라 여기죠 뭐...ㅎㅎ

  2. 의왕후배 2010.05.25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표정 지못미..ㅋ

  3. 영문과후배^^ 2011.02.0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년도 영문과3학년에 편입하게 됐어요.
    출석수업때문에 고민하다가 시간표 검색해보니 이 게시글이 떠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는 주부이고 5살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주변에 도움받을 여건이 안되어 출석수업을 받고는 싶은데 망설여집니다. 수업출석은 상관없는데 시험을 토요일에 보게되면 아이를 봐줄사람이 없어서요. 출석수업를 받는게 정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김니다. 대체시험과 별 다를바 없으면 굳이 출석을 할 이유가 없어서요. 솔직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we09011206@naver.com

  4. 2013.04.11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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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맥주집을 호프집 이라고 하죠? 호프는 독일어라고 하더군요

엥 호프가? Hof의 어원에 대해서 찾아 보았어요 ^^
위키백과에 보니
http://en.wiktionary.org/wiki/hof#Korean
<
From German Hoffbrau. This spelling mainly used in signage
>

독일어 hofbrau 에서 왔다고 하는군요 ^^ ㅎㅎ 호프집보다는 맥주집이 올바른 표현이겠군요 ^^

미국에서는 바 bar 또는 Pub 펍 이죠~ 안양에서도 미국 스타일의 맥주집이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

그곳은 범계역쪽에 있는 해피더스요 ^^ Happidus Pub 입니다 ^^

해피더스요

해피더스요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에 있죠~
범계역에서 아크로타워 쪽으로 분수대 지나 쭈욱 오시다 보면
우측에 제일고시학원 건물 4층에 있어요 ^^


해피더스를 찾아 가니 건물 앞에 이런 입간판이 있군요 ^^
<
Happidus 해피더스
이런 장소를 찾으셨나요?
다트게임
포켓볼
외국인 친구 사귀기
맥주 한잔의 여유
펍에서 외국 문화 체험
라이브음악
스포츠 중계 등
4층 해피더스에서 경험하세요!>

ㅎㅎ 만병통치약처럼 다 할 수 있네여 ^^ 외국인과 한국 사람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 사진이 보이고요~

Happidus

Happidus


그곳 건물 이름이 센타프라자 빌딩 인가 봅니다 ^^ 상가안내에
4층 해피더스가 작게 보이네여~

센타프라자 빌딩 상가안내

센타프라자 빌딩 상가안내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또 인포메이션(센타프라자)가 보이네여
4층 Happidus Pub 맞네여 ㅎㅎ

Happidus Pub

Happidus Pub


해피더스입구입니다 ^^

<
Food Play
Happidus Pub
www.happiduspub.co.kr
>




홈페이지도 있네? http://www.happiduspub.co.kr/ 하고 들어가보니
<
Happidus Pub please wait...
홈페이지 준비중입니다
>
ㅠㅠ 준비중이군요 ^^


http://www.happiduspub.co.kr/

http://www.happiduspub.co.kr/



해피더스~ Happidus Pub 에 들어가 자리에 앉았어요 ^^ 옆에 포켓볼 당구대와 그 옆에 2대의 다트 기계가 보이는군요 ^^

해피더스실내

해피더스실내


그 옆쪽에 보니 멀리 외국인 친구들이 맥주를 마시고 있네여 ^^

Happidus Pub

Happidus Pub


다트기계 옆에 드럼도 보이네여 ^^ 여기서 라이브 공연을 하기도 하나 보네여 ~

드럼

드럼


해피더스 Happidus Menu 매뉴를 찍으려는데~ ㅠㅠ 실내가 어두워 사진이 안 나오네요~ ㅠㅠ

Happidus Menu

Happidus Menu


쑥스럽지만 해피더스  Happidus  메뉴판을 찍기 위해 플레시를 터트렸어요 ㅎㅎ 이제 보니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씌여 있네여 ㅎㅎ 안주는 대부분 12,000원 대로 가격도 부담되지 않네여~

그런데 해피더스 Happidus 는 영어로 먼저 메뉴에 표기 되어 있고 한글은 그 다음에 표기 되어있네여 ^^; 한글이 있어 다행입니다~ 원어민 또는 외국인 친구들이 그만큼 많이 오는것 같네여~

메뉴를 보면
<
SAUSAGE ROLL 롤 소세지 12,000won
PEROGIES & SAUSAGE ROLL 페로기스와 소세지롤 18,000won
CAJUN CHICKEN SALAD 케이준 치킨 12,000won
CHICKEN NUGGETS 치킨너겟 12,000won
CHICKEN STICKS & FRIES 치킨 스틱 12,000won
WHOLE FRIED CHICKEN 후라이드 치킨 15,000won
>

다른 메뉴들은 다 본 것인데~ ㅎㅎ 케이준 치킨 샐러드의 스펠링은 여기서 처음 알았네요

다음에서 찾아보니
<
케이전 [Cajun]   브리태니커
영국인이 18세기에 프랑스 식민지였던 아카디아(지금의 노바스코샤와 그 주변지역)를 정복한 뒤 남부 루이지애나의 비옥한 늪지에 이주·정착했던 프랑스계 캐나다인의 후손.오늘날의 케이전들은 잘...
>

흠~ 그렇군요 그럼 케이준 치킨 샐러드는 CAJUN CHICKEN SALAD 케이준(케이전) 이라는 미국에 정착한 프랑스 사람들이 만들어 먹던 요리이군요~ 오호~

또 못보던 요리가 하나 있네여 PEROGIES & SAUSAGE ROLL 페로기스와 소세지롤 요건 또 뭔가 찾아 보고 싶었는데 메뉴판 아래에 자세히 씌여 있군요

<
해피더스만의 페로기스와 칠리
페로기스란? 폴란드의 전통 음식인 페로기스는 부드러운 반죽을 얇게 펴 지방에 따라 치즈나 감자 야채등을 채워 만두처럼 빚어낸 음식으로서 해피더스에서는 으깬 감자와 양파를 넣은 캐나다 스타일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칠리 소스란? 해피서드에서 선보이는 칠리 소스의 칠리는 고추가 아닌 붉은 콩을 의미하는 것으로 붉은 콩과 갖은 야채 그리고 풍부한 소고기가 어우리진 맛이 일품인 소스입니다.
>

ㅎㅎ 그렇군요~ 폴란드 전통 요리라... 저희는 바로 PEROGIES & SAUSAGE ROLL 페로기스와 소세지롤을 주문했지요 ^^

해피더스메뉴판

해피더스메뉴판


주문을 하고 메뉴판을 구경하는데 해피더스의 어원에 대해 나오네요
Happidus 는 HAPPY WITH US AT HAPPIDUS
이군요 ^^ ㅎㅎ 그래서 해피더스 이군요~

뒤를 보니 세트 메뉴가 있고 ㅎㅎ 뭐 비슷하군요

아래쪽을 보니 이벤트가 있군요

<
SPROTS EVENT 해피더스 스포츠 이벤트
DART TOUNAMENT 다트 토너먼트
Every Wendsday 매주 수요일
Winner Prize - A bottle of Jack Daniel 우승 상품 - 잭 다니엘 한병
Second Place Prize - A Pint of Guiness 준우승 상품 - 기네스 파인트 한잔
Admission fee - 5,000won 참가비 - 5,000원

POOL TOUNAMENT 포켓볼 토너먼트
Every Saturday 매주 토요일
Winner Prize - A bottle of Jack Daniel 우승 상품 - 잭 다니엘 한병
Second Place Prize - A Pint of Guiness 준우승 상품 - 기네스 파인트 한잔
Admission fee - 5,000won 참가비 - 5,000원
>

ㅎㅎ 다트는 매주 수요일 포켓볼은 매주 토요일에 하네요
참가비 5천원에 우승하면 잭 다니엘 한병이라 괜찮네여~

HAPPY WITH US AT HAPPIDUS

HAPPY WITH US AT HAPPIDUS


ㅎㅎ 안양일본어스터디 안일스 http://cafe.daum.net/anyangjapan 의 오래된 멤버인 도둑소녀님과 사스케님과 함께 찍었어요~


ㅎㅎ 저도 도둑소녀님이랑 맥주를 들고 한잔 ^^


맥주를 마시는 사이에 드디어 안주가 나왔어요
폴란드 전통 요리인 PEROGIES & SAUSAGE ROLL 페로기스와 소세지롤 입니다 ^^

PEROGIES & SAUSAGE ROLL

PEROGIES & SAUSAGE ROLL


ㅎㅎ 어두워서 또 플레시를 터드려서 한방 또 찍었어요

페로기스와 소세지롤

페로기스와 소세지롤


페로기스는 만두처럼 생겼어요 ^^ 칼로 잘라서 먹어야 하네여 ^^
색다른 맛이었어요~ ㅎㅎ

페로기스

페로기스


ㅎㅎ 신나게 이야기하는 동안 드디어 다즐링님이 오셨네여 ^^
그리고 감자튀김 메뉴를 또 시켰네여 ^^
이것도 사진이 ㅠㅠ

감자튀김

감자튀김


플레시 안 터트리고 찍어 보려고 했지만 ㅠㅠ


결국 플레시를 쓰게 되었네여 ㅎㅎ 감자튀김에 치즈가 얹어 있고 소스에 찍어 먹게 되어있네여

감자튀김

감자튀김


저희가 먹는 동안에도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 오더군요 ^^

안양에 범계에서 외국인 또는 원어민들이 주로 가는 술집중 하나 인것 같아요
범계에서 색다른 분위기에 매번 치킨에 맥주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해피더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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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험이 있었죠? 토요일에 시험 끝나고 영어영문학과 2학년 분들이 모여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ㅎㅎ 잘들 보셨나요?  저는 시험 준비를 못해서 ㅎㅎ 성적은 묻지 마세여 ^^;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식사를 뭘 할까 상의를 하다가 샤브샤브칼국수가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와서 그리 향했습니다 ㅎㅎ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 비산동 공설운동장 사거리에 바로 있어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ㅎㅎ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 간판입니다 ^^
이것 저것 다 하는 느낌이네여 종로라는 지명에 샤브샤브칼국수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대찌개까지 ㅎㅎ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간판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간판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 건물 옆면 이에여~ 영업시간 오전 10시부터 저녁 11시 까지 이군요~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


들어가니 메뉴 사진이 예쁘게 보이네여
<
종로샤브샤브칼국수
종로부대찌개
왕만두
종로해물샤브
>

왕만두도 맛있어 보이네여~ ㅎㅎ 나중에 만두 함 먹어 봐야겠네여~

메뉴사진

메뉴사진


종로왕만두 종로부대찌개 사진이 붙어 있고요 ㅎㅎ


종로왕만두종로부대찌개

종로왕만두종로부대찌개


종로 샤브샤브 칼국수 부대찌개 메뉴판입니다

<
버섯얼큰칼국수 6,000원
해물얼큰칼국수 8,000원
종로부대찌개 6,000원
소고기부대찌개(호주산) 7,000원
생돈까스(국내산) 5,000원
냉모밀 5,000원
바지락칼국수 5,000원
왕만두 (고기)(김치) 5,000원

버섯 얼큰샤브 정식(호주산) (소고기/해물 선택)
小 17,000원
中 24,000원
大 31,000원

버섯 맑은샤브 정식 (호주산) (소고기/해물 선택)
小 20,000원
中 28,000원
大 36,000원

추가메뉴
공기밥 1,000원
면사리/라면사리 1,000원
만두사리 1,000원
햄사리 2,000원
모듬사리 3,000원
소고기샤브샤브 6,000원
해물샤브샤브 10,000원
볶음밥 2,000원
야채 2,000원
맑은야채 3,000원
>

저희는 버섯 얼큰샤브 정식을 주문했어요 ㅎㅎ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메뉴판

종로샤브샤브칼국수부대찌개메뉴판


종로 샤브샤브 칼국수 부대찌개 실내에 놀이방이 있네여 ^^ 아이들과 같이 오면 아이들을 놀게 하면 좋겠네여~

놀이방

놀이방


이렇게 많은 학우분들이 모이셨었어요 ^^ 다들 시험 공부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종로 샤브샤브 칼국수 부대찌개의 버섯 얼큰샤브 정식을 시키니 우선
소고기와 밑반찬들이 나왔네여 ^^

소고기와밑반찬

소고기와밑반찬


버섯 얼큰샤브 정식이에여 ^^ 채소와 버섯이 보글보글 끓네여
채소를 먼저 먹고 그리고 나서 우려나온 국물에 소고기를 넣고 먹고 그리고 칼국수를 넣고
마지막으로 밥을 볶아 먹어요 ㅎㅎ

버섯얼큰샤브정식

버섯얼큰샤브정식


밑반찬도 찍어 봤어요 ^^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샐러드

양배추샐러드


시금치 무침~ ㅎㅎ 어렷을때 뽀빠이 만화보면서 시금치 많이 먹었었는데~

시금치무침

시금치무침


김치 ^^

김치

김치


오이피클~.. ㅎㅎ 처음엔 오이지인지 알았아어요

오이피클

오이피클


고추냉이 ^^ 샤브샤브 먹을때 찍어 먹으면 됩니다 ^^
는 일본어입니다 ^^ 저번에 참치집 이야기 하면서 언급했었죠?
2010/04/01 - [맛집 Gourmet] - (맛집)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금정역 - 참 좋은 참치 / 맛있고 깔끔한 참치회가 먹고싶을 때~


고추냉이

고추냉이


밑반찬들입니다 ^^


샤브샤브에 넣어 먹을 칼국수도 있네여~... ㅎㅎ

칼국수

칼국수


소고기~... ㅎㅎ 맛있어 보이네여 ^^

소고기

소고기


양념장에 고추냉이를 넣고 ~ ㅎㅎ 먹을 준비를 했어요~


종로 샤브샤브 칼국수 부대찌개의 버섯 얼큰샤브 정식에서
채소를 먹고 고기를 넣어서 먹고 있어요~ ^^ 소고기가 점점 줄고 있네여 ㅎㅎ

소고기

소고기


아 또 먹고 싶네여 ㅎㅎ 소고기

소고기

소고기


채소와 버섯 그리고 소고기를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넣었어요 ^^
ㅎㅎ 빨리 끓면 좋을텐데~...

칼국수

칼국수


칼국수를 먹고 있는데~ 한쪽 옆에~ 계란과 채소와 밥이 예쁘게 담겨있는 그릇들이 나오네여

계란과채소와밥

계란과채소와밥


계란 채소 밥 ㅎㅎ 찍고 보니 예쁘네여 ^^  이 자체로도 맛나 보이네여 ^^


볶음밥 까지 맛있게 먹고 난 그릇입니다 ㅎㅎㅎ 박박~ 긁어 맛있게 먹었네여
냄비에 붙어있는 밥을 더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더군요

냄비

냄비


종로 샤브샤브 칼국수 부대찌개에서 시험 뒷풀이를 깔끔하게 했네여 ㅎㅎ 시험보느라 고생하셨어요 음식도 맛이있었고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시원한 채소와 버섯 궁물에 소고기 그리고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깔끔합니다 ^^
안양의 맛집으로 추천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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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예전에 블러그를 만들어 놓고 지금 들어가보니 중국어 관련 자료가 꽤 있었네여 ^^ 댓글도 4개나 달려 있고요 그중 괜찮은 자료만 옮겨와야 겠어요~

DSCF6266
DSCF6266 by _Gene_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중국에 오래 있었지만 그때 있던 경험들을 정리하지 못해 아쉽네여~
오늘은 의료 의학과 관련된 용어를 정리해 보았어요

중국에서 한국으로 원정 성형을 오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네여
다음에서 잠시 뉴스기사를 확인해 보니

<
中, 한국원정 성형 붐..1년새 4.7배   2010.04.12 (월) 오전 10:39 보도될 정도로 중국 여성들에게 한국의 `성형관광'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의 유명 성형외과들은 밀려드는 중국성형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한다. 중국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성형 방법은 턱을 `V 자형'으로 바꾸는...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한 국 선진기술 배우자” 성형도 한류 붐   2010.04.07 (수) 오전 9:58 대형 성형외과를 돌면서 다양한 성형수술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국내의 선진 기술을 배우고 돌아갔다. 성형외과 전문의 박원진 원장은 "성형수술을 원하는 중국 환자들이 현지가 아닌 한국으로 원정 수술을 오는 경우가 이미 상당한... 세계일보 | 미 디어다음 

성형외과 의사, 국내 성형외과에서 수술 참관   2010.03.29 (월) 오후 2:22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는 제28회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클리닉 투어'를 열고 지난... 초청해 국내 6개 성형외과 수술현장을 공개했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성형수 술을 원하는 중국 환자들이 한국으로 원정 수술을 오는 경우가 많기... 파이낸셜뉴스 | 미 디어다음 
>

작년에 비해 4.7배나 많은 사람들이 성형을 하러 왔다네여 ^^ 저는 의료행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젠 중국어와 관련된 의료용어가 필요한 것 같네여~

The body of T.V. journalist Jorge Orellana lies on a bed at Catarino Rivas hospital in San Pedro Sula

사족이 길었네여 ^^ 영어 중국어 의료 용어 모음이에여 ^^~ 영어 중국어 병음 순으로 되어있어요

아래 내용을 제 네이버 블러그에서 14분이 담아 가셨네여~

중국어 의료 용어 사전 / 영중대조

医疗英中

 

English Common English Medical  Chinese Chinese Pronunciation

 

 

Abdomen Abdomen 腹部 Fu bu

Abnormal Abnormal 反常 Fanchang de

Abortion Abortion Duo tai

Abscess Abscess 脓肿 Nong zhong

Accidental Accidental 偶然的 Ouran de

Achilles Tendon Achilles Tendon 跟腱 Genjian

Acidity Acidity 酸性 Suan xing

Acne Acne 粉刺 Fenci

Active Active Huoyue de

Addiction Addiction Shang yin

Adrenal glands Adrenal glands 上腺 Sheng shangxian

Adult Adult 成人 Cheng ren

Advice Advice Quangao

After After 之后 Zhihou

Agammaglobulinaemia Agammaglobulinaemia 缺乏丙球蛋白血症 Quefa bingzhongqiu danbaixue zheng

Age Age Nianling

AIDs AIDs 艾滋病 Aizi bing

Airplane Airplane Feiji

Alcoholism Alcoholism 酗酒 Xu jiu

Alert Alert Jingjue

All right N/A 安然无恙 Anren wuyang 

Allergic Allergic Guomin

Allergic reaction, severe Anaphylactic 敏性反 Guominxing fanying

Allergy Allergy 敏症 Guomin zheng

Always Always Zhong shi

Alzheimer's Disease Alzheimer's Disease 阿 滋海默症 Azihaimo zheng

Ambulance Ambulance 护车 Jiuhu che

Amnesia Amnesia 健忘症 Jianwang zheng

Anal Anal Gangmen

Analysis Analysis 分析 Fenxi

Anemia Anemia 血症 Pinxue zheng

Anesthesia Anesthesia 麻醉 Mazui

Anesthetic Anesthetic 麻醉 Mazui ji

Angina Angina pectoris 痉 挛 Jingluan tong

Angina drug Antianginal 痉 挛 Jingluan tong yao

Ankle Ankle Huai

Antibiotic Antibiotic 抗菌素 Kangjun shu

Antidepressant Antidepressant 防 消沉 Fang xiaochen yao

Antidote Antidote 解毒 Jiedu yao

Antihistamine Antihistamine 疗过敏性 Zhiliao guominxing yao

Antiseptic Antiseptic 防腐 Fang fu ji

Anti-worm drug Anthelmintic 蠕虫 Ruchong yao

Anus Anus Gangmen

Anxiety Agitation Jidong

Anxiety Anxiety 忧虑 You lu

Any Any 不定量的 Bu dingliang de

Appendicitis Appendicitis Lanwei fayan

Appendix Appendix Lanwei

Appetite Appetite 食欲 Shiyu

Arm Arm Bi

Armpit Axilla Yewo

Artery X-ray Arteriography X Dongmai X-guang

Arthritis Arthritis 关节发 Guanjie fayan

Artificial limb Prosthesis 假肢/ Jia zhi/ti

Assist Assist Bang zhu

Asthma Bronchospasm 喘病 Qichuan bing

Asthma drug Antiasthmatic 喘病 Qichuanbing yao

Asymptomatic Asymptomatic 无症 Wu zhengzhuang de

Athlete’s foot Tinea pedis / Xuan/quan xuan

 

 

Baby Baby/infant 婴儿 Ying'er

Back Back Bei

Backache Backache 背痛 Bei tong

Bacteria Bacteria Xijun

Baldness Alopecia 秃头 Tu tou

Barium or Iodine Contrast medium 的差 Mingxian de chabie

Bathroom Bathroom 浴室/ Yushi/cesuo

Bedpan Bedpan 便盆 Bianpen

Bedrails Bedrails 床的扶手 Chuang de fushou

Bedwetting Enuresis 尿 Yi niao

Bee-sting Bee-sting 蜜蜂刺 Mifeng cishang

Before Before 之前 Zhiqian

Belly Belly 腹部 Fu bu 

Bend Bend Wan qu

Better Better 好的 Jiaohao de

Biopsy Biopsy 组织检查 Huo zuzhi jiancha

Birth control Birth control 制生育 Jiezhi shengyu

Birthmark N/A Tai ji

Bladder Bladder 膀胱 Pang guang

Blanket Blanket 毯子 Tanzi

Bleed Hemorrhage 出血 Chuxue

Bleeding Bleeding 流血 Liuxue

Blister pack Blister pack 水泡 Shuipao

Blistered Bullous 使起泡 Shi qipao

Blood Blood Xue

Blood clotting Thromboembolism 血栓/ Xue shuan/ning kuai

Blood count Blood count 血 球计数 Xueqiu jishu

Blood in the urine Hematuria 尿出血 Niao chuxue

Blood test N/A Yanxue

Blood type Blood type 血型 Xuexing

Body Body 身体 Shenti

Boils Furunculosis Jie bing

Bowels Bowels Chang

Boy Boy 男孩子 Nan hai zi

Braces (dental) Braces (dental) 牙科钢丝Yake jiaoxing gangsi tao

Brain Brain Nao

Brain inflammation Encephalitis 脑发 Nao fayan

Brand names Brand names 名牌子 Mingpaizi

Breakfast Breakfast 早餐 Zao can

Breast Breast 乳房 Rufang
Breathing Ventilation
呼吸/唤气
Huxi/huanqi
Breathing in Inspiration
Xiqi
Breathing out Expiration
呼出
Hu chu qi
Brief Transitory
Duanzan de
Bronchitis Bronchitis
Zhiqiguan fayan
Brother Brother
兄弟
Xiong di
Bruise Contusion
青肿
Qingzhong
Build-up Accumulation
Jilei
Burns Burns
烧伤
Shaoshang
Burp Eructation
嗳气
Ai qi
Buttocks Buttocks
屁股
Banbian pigu
By mouth Per oral (PO)
口服
Kou fu

 

Caesarian section Caesarian section 剖腹产术 Poufu chanshu
Cafeteria Cafeteria
自助食堂
Zizhu shitang
Calf Calf
/小腿
Fei / xiaotui
Call (for/name) Call (for/name)
//叫名
Jiao/jiaolai/jiaoming
Call-bell Call-bell
叫人
Jiao ren ling
Cancer Carcinoma
Ai
Cancer-causing Carcinogenic
致癌
Zhiai ji
Cardiac Cardiac
Xinzang de
Cast (plaster) Cast (plaster)
敷料(石膏
) Yingzhi fuliao (shigao)
CAT/CT Scan CAT/CT Scan
Dianzi saomiao
Cataract Cataract
Bain nei zhang
Catheter Catheter
Dao guan
Cavities Caries
蛀牙
Zhuya
Chaplain Chaplain
Mushi
Cheek Cheek
Lianpi
Chest Chest
胸腔
Xiongqiang
Chicken pox Varicella
水豆
Shui dou
Children Children
Ertong
Chin Chin
下巴
Xiaba
Cholera Cholera
Huo luan
Cholesterol Cholesterol
胆固醇
Dangu chun
Christian Scientist Christian Scientist
基督的科学研
Jidujiao de kexueyanjiu
Claustrophobia Claustrophobia
恐怖
Youbi kongbu
Clear Clear
澈的
Qingche de
Clinic Clinic
Zhensuo
Cocaine Cocaine
可卡因
Ke ka yin
Cold (low temp) Cold (low temp)
冷的
Leng de
Cold (resp. infection) Upper respiratory infection
呼吸系统发
Huxi xitong fayan
Cold sore/genital herpes virus Herpes simplex
庖疹
Paozhen
Collarbone Clavicle
Suogu
Colon Colon
结肠
Jiechang
Comatose Comatose
昏迷
Hunmi
Complication Complication
复杂
Fuza de
Concussion (brain) Concussion (brain)
使()
Shi (nao bu) zhenshang
Condition Condition
状况
Zhuangkuang
Condom Condom
避孕套 Biyun tao

Confusion Confusion 模糊不 Mohu buqing

Constipation Constipation 便秘 Bianmi

Contact Lenses Contact Lenses 形眼 Yinxing yanjing

Continuous Continuous 连续 Lianxu de

Contraceptive Contraceptive 避孕 Biyun yao

Contraction Contraction Zigong shousuo

Convulsion Convulsion 痉挛 Jingluan

Coordination Coordination 使协调 Shi xietiao

Cosmetic Cosmetic 用的 Fenshiyong de

Cough Cough 咳嗽 Kesou

Cough medicine Expectorant 咳嗽 Kesou yao

Coughing up blood Hemoptysis 咳嗽出血 Kesou chuxue

Cramps Cramps 抽筋 Choujin

Crohn’s disease Ieitis 肠发 Huichang fayan

Crutches Crutches 拐杖 Guai zhang 

Cry Cry Ku

Cut (from surgery) Incision 切口(外科手) Qiekou (waike shoushu)

Cyst Cyst / Bao/nang

Cystic fibrosis Cystic fibrosis 纤维 Nangzhongxing xianweihua

 

 

Dad/Father Dad/Father 爸爸/ Baba/fuqin

Daughter Daughter Nu'er

Decompression chamber Decompression chamber 减压 Jianya zhiliao shi

Decongestant Decongestant 防充血 Fang chongxue ji

Defecation Defecation 便 Pai fenbian

Dehydration Dehydration 使 Shi tuoshui

Dentist Dentist Ya yi

Depression Depression 消沉 Xiaochen

Diabetes Diabetes 糖尿病 Tangniao bing

Diagnosis Diagnosis 诊断 Zhenduan

Dialysis Dialysis 血液过滤方法 Xueye guolu zhiliao fangfa

Diaper Diaper 一次性尿布 Yicixing niaobu

Diarrhea Diarrhea Fuxie

Difficulty breathing Dyspnea 呼吸困 Huxi kun nan

Difficulty speaking Dysarthria 音困 Fayin kun nan

Difficulty swallowing Dysphagia 咽困 Tunyan kun nan

Dinner Dinner 正餐 Zheng (wan) can

Diphtheria Diphtheria 百喉 Bai hou

Disease Disease 疾病 Jibing

Dislocation Dislocation 使 Shi tuowei

Disorientation Disorientation 使 迷惘 Shi miwang

Dizziness Vertigo Xuanyun

Doctor (female) Doctor (female) (女性) Yisheng (nuxing)

Doctor (male) Doctor (male) (男性) Yisheng (nanxing)

Dog bite Dog bite 狗咬 Gei gou yao

Dosage schedule Dosage schedule 时间 (Yao de) jiliang shijianbiao

Dose Dose 的一 (yao de) yiji

Double vision Diplopia 复 视 Fushi

Drainage Drainage 排水 Pai shui

Drink Drink He

Dry eyes Xerophthalmia 眼睛干燥病 Yanjing ganzao bing

Dry mouth Xerostomia 口腔干燥病 Kouqiang ganzao bing

 

 

Ear drum Tympanic membrane 耳鼓膜 Er gu mo

Ear infection Otitis 朵发 Erduo fayan

Ears Ears Erduo

Earwax Cerumen 耳垢 Er gou

Eczema Eczema 湿 Shizhen

EEG (brain scan) Electroencephalography 脑电图 Nao dian tu

EKG Electrocardiography 电图 Xin dian tu

Elbow Elbow Zhou

Emergency Emergency 急情 Jinji qingkuang

Emergency Room Emergency Room 急救室 Jijiu shi

Emphysema Emphysema 气肿 Fei qi zhong

Enema Enema Guan chang

Enteric-coated Enteric-coated Chang mo

Epilepsy Epilepsy 癫疯/癫痫 Yangxianfeng/dianxian

Error Error 错误 Cuowu

Estrogen Estrogen 雌激素 Ci ji su

Excrement Excrement 便 Fenbian

Exercise Exercise 运动 Yundong

Experimental Experimental 实验性的 Shiyan xing de

Eye Eye 眼睛 Yanjing

Eye glasses Eye glasses Yanjing

Eye inflammation Conjunctivitis 睑发 Yanjian fayan

Eye sight Eye sight Shili

Eyebrow Eyebrow 眉毛 Meimao

Eyedrops Eyedrops 眼睛 Yanjing yaoshui

Eyelid Eyelid Yanjian

 

 

Face Face 面孔 Miankong

Fainting Syncope 昏厥 Hun jue

Fallopian tube Adnexitis 卵 巢 Luanchao fayan

Family Family 家庭 Jiating

Fatal Fatal 致命的 Zhiming de

Father Father Fuqin

Fatigue Fatigue Pilao

Feces Feces 便 Fenbian

Feminine napkin Feminine napkin 女月棉巾 Funu yuejing mianjin

Fever Pyrexia 发烧 Fashao

Feverish Febrile 发热 Fare de

Finger Finger 手指 Shouzhi

Fingernail Fingernail 指甲 Zhijia

Fist Fist Quantou

Flu Influenza 流行性感冒 Liuxixing ganmao

Food poisoning Food poisoning 食物中毒 Shiwu zhongdu

Foot Foot Jiao

Forehead Forehead E

Fracture Fracture 骨折() Guzhe (zheduan)

Friend Friend 朋友 Pengyou

Frostbite Frostbite 冻伤 Dongshang

 

 

Gall bladder inflammation Cholecystitis 胆囊 Dannang fayan

Gastroenterologist Gastroenterologist Weichanbing zhuanjia

Genetic Genetic 遗传 Yichuan de
Genital Genital
生殖器/
Shengzhiqi/waiyinbu
Geriatric Geriatric
老年病
Laonianbing xue
German measles Rubella
Feng zhen
Gland Gland
Xian
Glaucoma Glaucoma
光眼/绿內障 Qing guang yan/lu nei zhang
Gluten Gluten
/
/蛋白质 营养混合物 Gu/mai/danbaizhi yingyang hunhewu
Going to the toilet a lot Polyuria
多尿病/
Duo niao bing/zheng
Gollstones Cholelithiasis
胆石症
Danshi zheng
Gonorrhoea Gonorrhoea
淋病
Lin bing
Good Good
好的
Hao de
Gout Gout
Tong feng
Graze-Cut Abrasion
Ca shang
Groin Groin
腹股
Fugu gou
Gynecological Gynecological
Fu ke

 

Hair (head) Hair (head) 头发 Tou fa
Hallucination Hallucination
Huan jue
Hand Hand
Shou
Handicap Handicap
Canji
Hardening of the arteries Arteriosclerosis
脉硬化 Dongmai  ying hua
Harmful Adverse
不利的
Buli de
Hay fever Rhinitis
Bi fayan
Head Head
Tou
Headache Cephalgia
Tou tong
Hearing-related Auditory
Ting jue
Heart Heart
Xin zang
Heart attack Myocardial infarction
心肌梗塞/
Xinji gengse/xinzang bing fazuo
Heart murmur Heart murmur
不正常的心跳
Buzhengchang de xintiao
Heart specialist Cardiologist
Xinzangbing zhuanjia
Heart valve infection Endocarditis
心瓣膜
Xinbanmo fayan
Heartburn Reflux
胃灼
Weizhuo re
Heel Heel
脚后跟 Jiao hougen
Help Help
Bang zhu
Hemophilia Hemophilia
血友病
Xue you bing
Hemorrhoids Hemorrhoids
Zhi chuang
Hepatitis Hepatitis
脏 发
Ganzang fayan
Hernia Hernia
Shan
Heroin Heroin
海洛因
Hai luo yin
High blood pressure Hypertension
高 血
Gao xueya zheng
High blood sugar Hyperglycaemia
高血糖症
Gao xuetang zheng
High/over-active thyroid Hyperthyroidism
腺机能高 Jiazhuangxian jineng gao
Hip Hip
臀部
Tun bu
HIV HIV
艾滋病病毒
Aizibing bingdu
Hives Urticaria
Pifu zhen
Hoarseness Hoarseness
Siya de
Hospitalization Hospitalization
住院
Zhu yuan
Husband Husband
丈 夫
Zhangfu
Hypothermia Hypothermia
低体
Di tiwen 코둫

Hysterectomy Hysterectomy 割除 Zigong ge chu shu

 

Ill Ill 有病的 Youbing de
Immunity Immunity
免疫的
Mianyi de
Immunization Immunization
有免疫力的
You mianyi li
Impetigo Impetigo
庖病
Nong pao bing
Incontinence Incontinence
大小便失禁的
Daxiaobian shijin de
Indigestion Dyspepsia
消化不良
Xiaohua bu liang
Indigestion remedy Antacid
制酸
Zhisuan ji
Infection Infection
染病
Chuanran bing
Inflammation of the pancreas Pancreatitis
Yixian fayan
Injection Injection
注射
Zhushe
Injury Injury
Shoushang
Inoperable Inoperable
不可以
Bu keyi dong shoushu de
Insect Insect
昆虫
Kunchong
Instructions Instructions
用法
Yongfa shuoming
Insulin Insulin
胰岛
Yi dao su
Insurance Insurance
Baoxian
Intensive care unit (ICU) Intensive care unit (ICU)
加强/重症监护
Jiaqiang huli/zhongzheng jianhu shi
Intermittent Intermittent
断断续续
Duanduan xuxu de
Internal Exam using fiber optic tube Endoscopy
视觉检验
Neibu shijue jianyan
Intestinal Intestinal (
)
(Yingxiang) chang
Intestinal (IV) Intestinal
肠静脉內喂养
Chang jingmai nei weiyang
Intestines Intestines
Chang
Intolerance to light Photophobia
畏光症
Wei guang zheng
Irregular Aberrant
不定期的
Bu dingqi de
Irregular heartbeat Arrhythmia
心跳反常病
Xintiao fanchang bing
Irritation Irritation
使感到不适
Shi gandao bushi
Is/it is Is/it is
/
Shi/zhe shi
It It
Ta
Itchy Pruritic
痒症
Fa yang zheng

 

Jaundice Jaundice 疸病 Huangdan bing
Jaw Jaw
He
Jellyfish Jellyfish
水母
Shuimu
Joint Joint
关节
Guanjie
Joint pain Arthralgia
关 节
Guanjie tong
Juice Juice
//肉汁
Guo/cai/rou zhi

 

Keloid Keloid 瘢瘤 Ban liu
Ketoacidosis Ketoacidosis
酸中毒
Tongsuan zhongdu
Kidney Kidney
Shen
Kidney failure Azotaemia
有故障
Shen you guzhang
Kidney-related Renal
肾脏
Shenzang de
Knee Knee
Xi

 

Laboratory Laboratory 实验 Shiyan shi
Lack of periods Amenorrhoea
无月
Wu yuejing
Last name Last name
姓名
Xingming
Laxative Laxative
泻药
Xie yao
Laying down Supine
Yang wo de
Leg Leg
Tui

Lethargy Lethargy 无生 Wu sheng qi
Leukemia Leukemia
白血病
Baixue bing
Life support Life support
生命持器
Shengming weichi qi
Ligament Ligament
韧带
Rendai
Lip Lip
嘴唇
Zuichun
Liquor Liquor
烈性酒
Liexing jiu
Liver Liver
Ganzang
Local Local
本地的
Bendi de
Low blood pressure Hypotensive
低血
Di xueya zheng
Low blood sugar Hypoglycaemia
低血糖症
Di xuetang zheng
Low/underactive thyroid Hypothyroidism
腺机能低
Jiazhuangxian jineng di
Lump N/A
肿块
Zhong kuai
Lunch Lunch
午餐
Wucan
Lung Lung
Fei
Lung-related Pulmonary
肺的
Fei de
Lymph node cancer Lymphoma
淋巴瘤
Lin ba liu

 

Malaise Malaise 不适 Bu shi
Malaria Malaria
Nueji de
Malignant Malignant
性的/致命的
E'xing de/zhiming de
Man Man
男人
Nan ren
Massage Massage
按摩
An mo
Medical Medical
医学
Yixue de
Medication Medication
Yao wu
Medication for irregular heartbeat Antiarrhythmic
心跳反常
Zhiliao xintiao fanchang yao
Medication that prevents blood clotting Anticoagulant
防血凝结 药
Fang xueningjie yao
Medication to increase urine output Diuretic
排尿
Painiao ji
Medication to prevent convulsions Anticonvulsant
痉挛药
Fang jingluan yao
Medication to reduce swelling Anti-inflammatory
消炎
Xiaoyan yao
Medication to treat cancer Antineoplastic
癌症
Zhiliao aizheng yao
Medication to treat cancer Antitumor
疗肿
Zhiliao zhongliu yao
Medication to treat cough Antitussive
咳嗽
Zhiliao kesou yao
Medication to treat diabetes Antidiabetic
糖尿病
Zhiliao tangniaobing yao
Medication to treat epilepsy Antiepileptic
癫疯/癫痫药
Zhiliao yangxianfeng/dianxian yao
Medication to treat fever Antipyretic
疗发烧药
Zhiliao fashao yao
Medication to treat fungus infection Antifungal
疗真
Zhiliao zhengjun yao
Medication to treat high blood pressure Antihypertensive
高血压药
Zhiliao gaoxueya yao
Medication to treat itching Antipruritic
止痒
Zhiyang yao
Medication to treat vomiting Antiemetic
疗呕
Zhiliao outu yao
Medication/substance to cause vomiting Emetic
使
Shi outo yao
Melanoma Melanoma
黑素瘤
Hei su liu
Meningitis Meningitis
Naomo fayan
Menopause Menopause
绝经
Jue jing
Mental retardation Mental retardation
智力迟钝 Zhili chidun de

Migraine Migraine Pian toutong
Mild Subclinical
重的先期症
Bu yanzhong de xianqi zhengzhuang
Milk production Lactation
泌乳
Mi ru
Miscarriage Miscarriage
/
Liuchan/xiaochan
Mom-mother Mom-mother
妈妈/
Mama/muqin
More More
更多的
Gengduo de
Mouth Mouth
Kou
MRI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核能描器
Heneng shengbo neibu saomiao qi
Mucus Mucus
粘液
Nian ye
Multiple sclerosis Multiple sclerosis
性硬化
Duo fa xing yinghua
Muscle Muscle
肌肉
Jirou
Muscle pain Myalgia
肌肉痛
Jirou tong
Muscle relaxant Muscle relaxant
肌肉松弛
Jirou songchi yao
Muscular dystrophy Muscular dystrophy
肌肉营养不良
Jirou yingyang buliang
Mutism Mutism
Ya zheng

 

Narcotic Narcotic 麻醉 Mazui ji
Nasal Nasal
鼻的
Bi de
Nausea Nausea
Zuo'ou
Navel Navel
Du qi
Nearsightedness Myopia
Jinshi
Neck Neck
Jing
Needle Needle
Zhen
Nervousness Nervousness
Shenjing xitong
Nitroglycerin Nitroglycerin
硝化甘油
Xiaohuaganyou
No No
Meiyou
None None
全无
Quanwu
Non-malignant Benign
良性的
Liangxing de
Non-urgent Elective
选择
Ke xuanze de
Normal Normal
正常的
Zhengchang de
Nosebleed Epistaxis
鼻出血
Bi chuxue
Not ever Not ever
Cong bu
Nurse Nurse
Hushi

 

Obesity Obesity 非常肥胖的 Feichang feipang de
Obstetrical Obstetrical
Chan ke
Occasional Occasional
偶然的
Ouran de
Ointment Ointment
Ruan gao
Operating room Operating room
Shoushu shi
Ophthalmological Ophthalmological
眼科
Yan ke xue
Oral Oral
口用的
Kou yong de
Orthopedic Orthopedic
形外科
Jiaoxing waike
Osteoarthritis Osteoarthritis
关节发
Gu guanjie fayan
Osteoporosis Osteoporosis
骨硬化病
Gu yinghua bing
Ovarian Ovarian
卵巢
Luan chao
Overdose Overdose
Guo liang
Ovulation Ovulation
Chan luan
Oxygen Oxygen
氧气
Yang qi

 

Pacemaker Pacemaker 起博器 Xinzang qibo qi
Pain Pain
痛苦 Tongku

Painful urination Dysuria 排 尿困 Painiao kun nan
Pain-killer Analgesic
止痛
Zhitong
Palpitation Palpitation
急速的跳
Xinzang jisu de tiaodong
Paralysis Paralysis
使麻痹
Shi mabi
Paranoia Paranoia
妄想狂
Wangxiang kuang
Parasite-related Parasitic
寄生物
Jisheng wu
Parkinson’s disease Parkinsonism
帕金森氏症
Pajinsen shi zheng
Patient Patient
病人
Bingren
Pediatric Pediatric
Er ke
Penis Penis
阴茎
Yinjing
Periods Menstruation
Yue jing
Peritonitis Peritonitis
腹膜
Fu mo fayan
Persistent Persistent
Chixu de
Perspiration Perspiration
流汗
Liu han
Petit mal/absence Petit mal
癫痫
Dian xian xiao fazuo
Pharmacy Pharmacy
Yao dian
Phlebitis Phlebitis
Jing mo fayan
Phlegm Sputum
Tan
Phobia Phobia
Kong ju
Phone Phone
电话
Dianhua
Physical therapy Physical therapy
物理治
Wuli zhiliao fa
Pillow Pillow
Zhentou “Pins & needles” sensation Paraesthesia 刺般的感(麻痹
) You zhenciban de ganjue (mabi)
Placenta Placenta
Tai pan
Pneumonia Pneumonia
Fei fayan
Poison Toxin
有毒的
You du de
Poison ivy/oak Poison ivy/oak
毒常春藤/()
Du changchunteng/xiang (yue) shu
Policy number Policy number
险单号码
Baoxiandan de haoma
Polio Poliomyelitis
麻痹症
Xiao'er mabi zheng
Pollen Pollen
花粉
Huafen
Preeclampsia Preeclampsia
前症/先兆
Zixian qian zheng/zixian xian zhao
Pregnant Pregnant
怀孕的
Huai yan de
Premature Premature
Zao chan
Premenstrual Premenstrual
Yuejing qian
Prescription Prescription
Yao fang
Prevention Prevention
防止
Fangzhi
Priest (Catholic) Priest (Catholic)
神父(天主
) Shen fu (tian zhu jiao)
Private room Private room
私用的房
Siyong de fangjian
Procedure Procedure
程序
Cheng xu
Prognosis Prognosis
言能力
Yuyan nengli
Prolapse Prolapse
Tuo chui
Prostate Prostate
前列腺
Qian lie xian
Prostate inflammation Prostatitis
前列腺
Qian lie xian fayan
Psoriasis Psoriasis
牛皮/屑病
Niupi xuan/yinxie bing
Psychiatric Psychiatric
精神病治
Jingshenbing zhiliao
Psychiatrist Psychiatrist
精神科
Jingshen ke yisheng
Puberty Puberty
春期/育期
Qingchun qi/fayu qi
Pus Purulent
Han nong de

 

 

Question Question 问题 Wenti

Rabies Rabies 狂犬病 Kuangquan bing
Racing heart Tachycardia
心跳
Xintaio guosu
Radiation Radiation
Fushe
Radiation therapy Radiotherapy
线
Shexian zhiliao
Random Sporadic
偶尔生的
Ou'er fasheng de
Rape Rape
强奸
Qiang jian
Rash Rash
疹子
Zhen zi
Razor Razor
剃刀
Ti dao
Recovery room Recovery room
Kangfu shi
Rectal Rectal
Zhi chang
Recuperation Recuperation
Fu yuan
Recurring Recurrent
Chong xian
Regurgitation Regurgitation
反胃
Fan wei
Remission Remission
状减轻
Zhengzhuang jianqing
Resuscitation Resuscitation
使恢
Shi huifu zhijue
Rib Rib
肋骨
Leigu
Ringing in the ears Tinnitus
Er ming
Rumbling tummy Borborygmus
Chang you qi
Runny nose Rhinorrhoea
鼻溢/鼻漏
Biyi/bilou
Rupture Rupture
Fashan qi

 

Scar Scar 伤疤 Shangba
Schizophrenia Schizophrenia
精神分裂症
Jingshen fenlie zheng
Sciatica Sciatica
坐骨神
Zuo gu shenjing tong
Scrotum Scrotum
囊袋
Yin nang dai
Sedative Sedative
镇静药
Zhenjing yao
Seizure/convulsion Seizure
(
) Fazuo (jingjue)
Senility Dementia
年老病(心理/智能衰退
) Nianlaobing (xinli/zhineng shuai tui)
Severe Acute
害的
Lihai de
Sexually transmitted Venereal
性病
Xing bing
Shin Shin
Jing
Shingles Herpes zoster
庖疹 爆的痛苦
Paozhen baofa de tongku
Shock Shock
Zhenjing
Shoulder Shoulder
Jian
Sickle cell anemia Sickle cell anemia
镰状细胞性
Lianzhuang xibao xing pinxue
Side effect Side effect
副作用
Fu zuo yong
Sinusitis Sinusitis
/
Dou/lugu fayan
Sleep Sleep
睡眠
Shuimian
Sleepiness Somnolence
磕睡的
Ke shui de
Sleeping pill Hypnotic
安眠
An-mian yao
Sleeping pill N/A
安眠
An-mian yaowan
Sleeplessness Insomnia
失眠
Shimian
Smell Odor
Qi wei
Smoke Smoke
抽烟
Chouyan
Snakebite Snakebite
蛇咬
Gei sheyao
Sometimes Sometimes
Youshi
Sore throat Laryngitis
喉痛
Hou tong
Sore throat Pharyngitis
喉痛 Hou tong

Spasm Spasm 痉挛 Jingluan
Specialist Specialist
Zhuanjia
Speech Speech
说话能力
Shuohau nengli
Spider bite Spider bite
蜘蛛咬
Gei zhizhu yao
Spinal Spinal
脊椎骨的
Jizhuigu de
Spleen enlargement Splenomegaly
Pi zhong da
Sprain Sprain
扭伤
Niushang
Stiffness Rigidity
硬的
Jianying de
Stomach ache Stomach ache
胃痛
Wei tong
Stomach flu Gastroenteritis
肠发
Weichang fayan
Stomach ulcer Peptic ulcer
消化性溃疡
Xiaohua xing kuiyang
Stress Stress
Yali
Stroke Cerebrovascular accident
Zhongfeng
Sudden Abrupt
突然的
Turan de
Sudden attack Paroxysmal
Fazuo
Sunburn Sunburn
日炙
Rizhi
Suncreen/sunblock Suncreen/sunblock
油膏
Fang shai yougao
Supplement Supplement
Buchong
Suppository Suppository
(
) Shuan ji sai yao (zuo yao)
Surgical Surgical
外科的
Waike de
Sweating Diaphoresis
出汗
Chuhan
Swelling Swelling
肿胀
Zhongzhang
Swelling due to fluid Edema
Shui zhong
Swelling in artery wall Aneurysm
脉瘤
Dongmai liu
Symptom Symptom
Zhengzhuang
Syringe Syringe
注射器
Zhushe qi

 

Tampon Tampon 棉栓 Yuejing mianshuan
Teen-ager Adolescent
少年
Qing shao nian
Temperature Temperature
发烧
Fashao
Tendency Predisposition
使先有
Shi yuxian you qingxiang
Tendency Tendency
趋势
Qushi
Tendinitis Tendinitis
肌腱
Ji jian fayan
Test Test
检验
Jianyan
Testicle-related Testicular
睾丸
Gaowan
Tetanus Tetanus
伤风
Poshangfeng
The Bends/decompression sickness The Bends/decompression sickness
屈痛/减压(潜水
) Qutong/jianya bing (qian shui yuan bing)
Therapy Therapy
Zhiliao
Thigh Thigh
大腿
Datui
Throbbing (pain) Throbbing (pain) (
/脉搏)
(xinzang/maibo) tiao dong tong
Thumb Thumb
大拇指
Da muzhi
To die To die
死亡
Si wang
Toe Toe
脚趾
Jiaozhi
Toilet Toilet
盥洗室
Guanxi shi
Tongue Tongue
Shetou
Tonsilitis Tonsilitis
扁桃腺
Biantaoxian fayan
Tooth Tooth
齿
Yachi
Toothache Toothache
牙痛
Yatong
Toothbrush Toothbrush
牙刷 Yashua

Toothpaste Toothpaste 牙膏 Yagao

Tranquilizer Antipsychotic 镇静 剂 Zhenjing ji

Tranquilizer Tranquilizer 镇静剂 Zhenjing ji

Transfer Transfer 调动 Diaodong

Transfusion Transfusion Shuxue

Transplantation Transplantation 移 植 Yizhi

Tremor Tremor Fa dou

(Trisomy 21) Down’s Syndrome 唐氏合症 Tangshi zonghe zheng

Tube Tube Guanzhuang de

Tuberculosis Tuberculosis 核病 Fei jiehe bing

Tumour Tumour Zhong liu

Typhoid fever Typhoid fever 寒病 Shanghan bing

Typhus Typhus 斑疹 Banzhen shanghan

 

 

Ulcer Ulcer 溃疡 Kuiyang

Ultrasound/sonogram Ultrasound/sonogram 检查/声图 Chao sheng bo jiancha jishu/chao sheng tu

Unconscious Unconscious 失去知 Shiqu zhijue de

Under the tongue Sublingual 下的 Shetou xia de

Upset stomach Gastritis 溃疡 Wei kuiyang

Urgent Urgent 急的 Jinji de

Urinary tract Infection UTI Urinary tract Infection UTI 泌尿道感染/ Mi niao dao ganran/fayan

Urination Micturition 排尿 Pai niao

Urine Urine 尿/小 便 Niao/xiaobian

Urine test N/A 尿/小便 Yan niao/yan xiaobian

 

 

Vaccination Vaccination 疫 苗 Jiezhong yimiao

Vaginal Vaginal Yindao

Vaginal discharge Vaginal discharge 道排泄 物 Yindao paixiewu

Varicose vein Varicose vein 脉曲 Jingmai quzhang

Vial Vial 小的 Xiao de yaoshui ping

Viral Viral 病毒引起的 Bingdu yinqi de

Vision Vision Shili

Visiting hours Visiting hours 访问时间 Fangwen shijian

Vomit (n.) Vomitus Outu

Vomiting Emesis Outu

Vomiting blood Hematemesis 吐血 Tu xue

 

 

Walking Ambulatory 可以行 Keyi xingdong de

Warning sensation Aura 有症 Ganjue you zhengzhuang

Wart Wart / You/houzi

Weakness Weakness Xuruo

Wheezing Wheezing Chuanqi

When When 么时 Shenme shihou

White of the eye Sclera 眼膜 Yan mo

Whooping cough Pertussis 百日咳 Bai ri ke

Wife Wife 妻子 Qizi

Womb Uterus Zigong

Worms Worms 蠕虫 Ruchong

Worsening Aggravation 使气恼 Shi qinao

Worsening Exacerbation E'hua

Wound Wound / Shangkou/shoushang

Wrist Wrist 手腕 Shouwan

 

 

X-ray Radiography 线(X –) Shexian (X-guang)

 

 

Yeast infection Candidiasis 念珠菌病 Nianzhujun bing

Yellow fever Yellow fever 黄热 Huangre bing

ㅎㅎ 꽤 길군요 ^^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여...
네이버에 있는 자료들 슬슬 옮겨야 겠네여 ^^ 바이바이 네이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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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ing 2011.11.02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담아갈게요^^ 감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

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

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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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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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

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

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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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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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

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

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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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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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

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

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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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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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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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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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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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출석수업을 듣고  왔어요~ ㅎㅎ 저희 안양학습관에서요 ㅋㅋ
2010/03/20 - [영어 English] - 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 안양시 학습관 모습 / 석수동 학습관


하지만 아직 시험이 남았죠 ^^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
여러 학우분들 모두 모두 장학금 받으세여 ^^

저희는 503호에서 진행했어요~

출석수업

출석수업


출석수업

출석수업



2010학년도 1학기 출석수업 시간표(6차)

 

출석수업장소 : 안양시학습관

일 자

시 간

영문학과2

[503호]

중문학과2

[501호]

일본학과2

[401호]

4.5(월)

09:00-09:50

10:00-10:50

11:00-11:50

12:00-12:50

영문법

[조순영]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일본어활용1

[이희정]

13:00-13:50

점 심 시 간

14:00-14:50

15:00-15:50

16:00-16:50

17:00-17:50

영미산문

[권효숙]

중국고전문학의전통

[이영섭]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4.6(화)

09:00-09:50

10:00-10:50

11:00-11:50

12:00-12:50

한국사의이해

[정구선]

중급중국어1

[구경숙]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13:00-13:50

점 심 시 간

14:00-14:50

15:00-15:50

16:00-16:50

17:00-17:50

영미산문

[권효숙]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일본근세근현대사

[이원우]

4.7(수)

09:00-09:50

10:00-10:50

11:00-11:50

12:00-12:50

영문법

[조순영]

중급중국어1

[구경숙]

일본어활용1

[이희정]

13:00-13:50

점 심 시 간

14:00-14:50

15:00-15:50

16:00-16:50

17:00-17:50

한국사의이해

[정구선]

중국고전문학의전통

[이영섭]

일본근세근현대사

[이원우]

 

❏ 출석수업시험

일 자

시 간

영문학과2

중문학과2

일본학과2

4.17(토)

13:00~13:50

한국사의이해

한국사의이해

한국사의이해

14:00~14:50

영문법

중급중국어1

일본어활용1

15:00~15:50

영미산문

중국고전문학의전통

일본근세근현대사

1. 출석수업을 6시간 이상 들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음!

2. 출석수업은 배정된 강의실에서! 시험실은 출석수업 강의실과 같음!

3. 시험 시 신분증 꼭 지참!! 학번은 암기 바람!!

4. 주차공간이 없으니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람!

* 2010학년도 1학기 출석수업 시간표(6차) 다운로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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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차 출석수업 강의실 배정


 

수업일시 : 4월5일[월) ~ 4월7일(수) ☞ 09:00~17:50

시험일시 : 4월17일(토) ☞ 13:00 ~ 15:50

 

학과

학년

강의실

해 당 학 번 ( 대 상 자 )

비 고

영문2

503호

 수강자 전원

 

중문2

501호

 수강자 전원

 

일본2

401호

 수강자 전원

 

 

※ 유의사항 ※

 

1. 수업은 지정된 강의실에서 받아야 하며, 강의실 입구의 “출석부”를 확인한 후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2. 교과목별로 배정된 수업시간(8시간)의 1/4 을 초과하여(3시간이상) 결석한 경우 해당 교과목의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3. 출석수업 시험은 안양시학습관에서 이루어집니다. (신분증 필히 지참)

4.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바랍니다. [주차비 본인 부담]


*제 6 차 출석수업 강의실 배정표 다운로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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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문법 제1장 문장(sentences) / 방송강의 요약분입니다

스터디 할때 활용하던 자료인데~ 다른분들도 공부하실때 도움이 되면 좋겠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영어영문학과 http://eng.knou.ac.kr/
 2학년 / 영문법

전공교과소개

<< 대학 강좌로 <영문법Ⅰ>과 <영문법Ⅱ>가 있을 때 이를 강의하는 데 흔히 사용되는 것이 두꺼운 교재 한 권을 선택하고 이를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누어 강의하는 방법이다. 이는 비교적 많은 내용을 다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문법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이 대신 영문법 전체를 두 번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강의법을 택하고 있다. <영문법Ⅰ>의 내용은 대체로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것과 비슷하나 그 배열 순서와 중점은 특이한 데가 있다, 우선 문장이라는 커다란 단위에서부터 시작한다. 문장의 요소, 문장의 종류, 문형 등을 비롯하여, 단문, 중문 등을 독립된 장으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복문은 3개의 장으로 나누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품사의 취급에 있어서도 동사를 제외한 다른 품사들은 한 품사를 한 장으로 하거나, 두 개의 품사를 하나로 묶어 한 장으로 한 반면에, 동사는 도합 7개의 장을 할애하여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관계사절과 동격절을 복합명사구라는 이름으로 하여, 한 장으로 묶어 놓은 것도 특기할 만하다. 그밖에 부분적으로나마 고등학교에서는 취급되지 않는 내용도 있는데, 이런 것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최소화하여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신문법처럼 학생들에게 생소한 내용이나 고등영문법에서 취급될 난해한 내용들은 따로 분리시켜 "Notes"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영문법Ⅱ>에서는 영문법의 주요 개념들을 중심으로 영어의 자료를 다루는 훈련을 한다. 이 때 문법을 어렵고 지겨운 대상으로 파악하기보다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상대로 보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는 것이 특이하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이며 어린이들도 쉽사리 구사할 수 있다는 점으로 보아 말에 대한 규칙인 문법도 결코 원리는 까다롭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 볼 만하다. 그러한 개념들의 하나로 가산성(countability)을 들 수 있다. 우리가 영어의 명사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이 가산성의 문제를 집고 넘어가야 한다. Water, oil이 셀 수 없다는 것은 우리도 공감할 수 있다. 그렇다면 chalk에 대해 생각해보자. 영어로 two chalks라고 하는 것은 비문법적이다. 이것은 분필은 조각을 내더라도 역시 분필임이 변하지 않으므로 물과 마찬가지로 분필도 가산명사로 여길 수 없다는 영미인의 시각이 빚은 결과이다. 반면 복수가 있는 명사인 car는 자르게 되면 더 이상 차가 아닌 고철이 될 뿐이다. 같은 원리로 a piece of chalk도 무작정 외울 필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


이책은 다행이 안 바뀌었어요 ^^
문법 자체도 어려운데 ㅠㅠ 올해는 열공해야겠어요~

영문법

영문법

영문법


과목명 :영문법
저자 :이동국, 이성범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38
발행면수 :33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여기에 올리는 자료는 스터디 참조용입니다 부정확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것은 확인에 또 확인해 보세여

이동국 교수님 http://www.knou.ac.kr/~dklee/ 에게 여쭤보세여 ^^
이동국 교수님

이동국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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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영문법 방송강의 1강 요약분입니다
저희 스터디에서 사용했던 자료 입니다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UNIT 1 문장 (Sentences)

 

1.1 문장, 절, 구

(1) 문장 - Sentence

단어들이 모여 완전한 하나의 생각을 나타내는 독립적인 단위

(A sentence is a group of words combined to make one complete thought.)

We are distance students.

 

(2) 절 - clause

주어와 동사를 구비하고 문장을 구성하는 것

문법의 핵심적 구조 단위

주절 (dependent, main clause) - 완전한 의미를 가지고 단독으로 설 수 있음

종속절 (independent, subordinate clause) - 단독으로 설 수 없음

She applied to the school because she wants to continue her studying.

 

(3) 구 - phrase

하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단위 (주어와 동사를 갖추지 않음)

역할 : 명사구, 동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절과 구가 복합적으로 합쳐서 문장을 구성할 수 있음

Our mentor advised us on everything about campus life.

 

1.2 문장의 구성

(1) 주부 - Subject

동사의 행동을 실행하거나 경험하는 주체

 

(2) 술부 - predicate

주어가 무엇을 하는가의 정보를 말해줌

술부의 중심은 동사이고 각 문장당 반드시 하는 있어야 함

All the courses are electives.

He was a kind generous instructor.

 

1.3 문장의 구성 요소

주어 (subject)

 

동사 (verb)

 

목적어 (object)

직접 (direct), 간접 (indirect)

보어 (complement)

주격 (subject), 목적격 (object)

부사류 (adverbial)

 

 

(1) 주어 - subject

명사구가 주어의 역할을 함

실제 주어가 아닌 허사(dummy subject, expletive)가 쓰일 수 있음

비정형동사(부정사, 동명사)는 의미상 주어(implied subject)를 가지나 주어와 표현방식이 틀림

It is important that you work hard for the final exam.

Her parents want her to go to college.

 

 

(2) 동사 - verb

술어동사(predicate verb)라고도 불리고 각 문장에 최소한 하나는 존재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

다른 단어들과 함께 동사구(Verb Phrase)를 이룸

The new student is busy with her homework.

The new student has been busy with her homework.

The new student might have busy with her homework.

동사가 둘 이상 있는 경우 마지막 동사가 본동사, 나머지는 조동사

She might have been confused.

 

(3) 목적어 - object

A. 직접목적어 (direct object)

동사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나 사물

명사, 대명사, 구, 절등이 쓰임

Steve understands her feelings.

Steve understands them.

Steve understands that the treatment mayy not work.

 

B. 간적목적어 (indirect object)

주어가 준 직접목적어를 받는 수혜자, 대체로 사람이 대상

Your professor will give you personal attention.

A staff member found them a room.

 

(4) 보어 - complement

A. 주격보어 (subject complement)

주어에 대한 정보 제공

명사, 형용사구, 전치사구를 위시하여 구와 절도 될 수 있음

주어와 주격보어 사이에는 연결동사(linking verbs, copular verbs)로 이어져 있음

Lynda is my sister.

 

B. 목적격보어 (object complement)

목적어의 내용을 보충 설명

명사, 형용사, 부정사, 원형부정사, 전치사구 등으로 쓰임

목적어와 목적보어의 관계를 풀어쓰면 주어와 주격보어의 관계가 비슷함

He painted his guitar red.

The photograph makes him look younger.

 

(5) 부사류 - adverbial

동사, 형용사, 부사, 문장을 수식하는 역할

부사구, 전치사구, 부정사구, 부사절 등이 포함

부사구가 필요하더라도 문맥상 명확하면 생략될 수 있지만

필수적(obligatory) 장소나 과정의 부사구도 있음

My uncle smokes very heavily.

The princess is at the party.

Exams are around the corner.

His job pays well/ poorly.

He put the money in his pocket.

They treated us like strangers.

 

1.4 문장의 종류 1

* 의미로 분류

(1) 서술문 - declarative sentence

정보를 전달하거나 진술을 하는 문장 - 긍정문(positive), 부정문(negative)

Sunny is a hard-working student.

Pam is not a hard-working student.

I like the tutor.

They don't like the tutor.

We have graduated.

They have not graduated.

 

(2) 의문문 - interrogative sentence

주어와 동사가 도치되고 의문부호가 붙음

* 형태로 분류

A. Yes/No 의문문 - Yes/No interrogatives

상승음조 (rising intonation)

부정의문문은 부정적인 근거가 있지만 긍정의 답을 유도하려는 의도에 쓰임

서술문도 상승음조로 말하면 의문문이 됨

Did Gerald enroll this semester? Yes, he did.

Don't you like my cooking?

 

B. wh-의문문 - wh-interrogatives

의문대명사나 부사가 들어가는 의문문

Who do you work for? Carol.

Which button should I press next? The pound(#) button.

How much do you weigh? About 120 pounds.

수사적 의문문(rhetorical questions) 포함

Who cares? (=I don't care.)

하강음조 (falling intonation)

who, which, whose, whom, why, what, how

wh-단어는 명사 앞에 사용될 때 한정사가 됨

Which book do you want?

- 한정사 (determiners) : 명사가 가리키는 내용을 한정하는 단어

관사, 지시형용사, 소유격, some/any, wh-단어

형용사와 명사를 항상 선행함

my new teacher

 

 

C. 선택의문문 - alternative interrogatives

두 개나 그 이상의 대상 중에서 선택을 묻는 의문문

상승하강음조 (rising-falling intonation)

Should I telephone or send an email? Please call me.

Yes/no 의문문과 선택의문문은 간접의문문이 되었을 때 whether나 if 절로 표현

Do you know whether the banks are open?

I wonder if you could help me.

 

 

D. 부가의문문 - tag question

서술문 다음에 조동사와 대명사로 구성된 짧은 질문

공손함, 상대방의 동의 요구, 아이러니 등 감정을 표현하려는 목적

긍정문이라면 부정, 부정문은 긍정의 부가의문이 붙는 것이 원칙

You have cancer, don't you?

Smith doesn't know who you are, does he?

I don't think Ashley is smart, is she?

 

(3) 명령문 - imperative sentence

명령이나 지시(orders or directions)를 내릴 때 사용

주어 없이 동사의 원형으로 시작

부정명령은 Don't로 시작

Study hard.

Don't give up.

명령의 대상이 3자인 간접 명령도 있음

명령문 다음의 부가의문문은 부탁이나 짜증 등의 의미로 사용

Post this letter for me, will you?

명령문의 부가의문은 won't you를 살 사용하지 않음

 

 

(4) 감탄문 - exclamatory sentence

what이나 how를 쓰고 평서문에 감탄부호만 붙일 수도 있음

의문사 (관사) + 형용사, 부사

What a nice choice you made!

How clearly he explains!

What a shame!

Fabulous! Gorgeous!

 

(5) 기원문 - optative sentence

조동사 may나 동사의 원형이 사용됨

God save the Queen!

May your married life be happy!

 

 

 

 

 

 

 

 

 

 

 

 

 

 

 

 

1.5 문장의 종류 2

* 구조적 분석

(1) 단문 - simple sentence

주어와 술어동사가 있고 독립된 하나의 절로만 구성된 가장 기본적인 문장

독립절 (independent clause)

Students like his class.

The children went on a retreat.

 

(2) 중문 - compound sentence

주절 하나 이상이 등위접속사로 연결된 문장

and, but, or, so 등

They wrote essays and the teacher corrected their spelling.

She tried very hard, but she did not succeed after all/

We will go to a movie or (we will) stay at home.

연결된 문장의 주어가 동일할 때 뒤의 주어는 생략

Joanne had a shower and got dressed.

명령문 다음의 and는 ‘그러면’, or는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용법이 있음

Hang on for a second, and I'll get him.

Wear your overcoat, or you'll catch a cold.

접속부사로 연결된 중문도 포함

 

(3) 복문 - complex sentence

절과 절이 주종의 관계를 이루어 주절(superordinate/independent/main clause)과

종속절(subordinate/dependent clause)로 구성됨

종속절은 자신만으로는 문장을 구성할 수 없으며 접속사로 시작함

The students listened when the teacher explained.

 

A. 명사절 - noun clauses

주어, 보어, 목적, 동격(appositive)

The truth is that they cheated on the exam.

that 절뿐 아니라 의문절도 명사절의 기능을 할 수 있음

The question is whether they would be satisfied.

의문문과 감탄문에 모두 쓰일 수 있는 의문사가 올 경우 의미가 모호해질 수 있음

 

B. 형용사절 - adjectival clauses

대부분 관계절

 

C. 부사절 - adverbial clauses

시간, 원인, 조건, 양보등을 나타냄

She wears headphones as she studies.

If there's any problem, I will ring you back.

 

(4) 혼합문 - mixed sentence

중문과 복문이 혼합된 문장

The professor said he canceled the test, and everyone welcomed this news.

You can pay now or you can pay when you pick up.

 
열공하세여 ㅎㅎ

*영문법 방송강의 1강 요약분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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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에서 영문과 3학년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는군요


영국문학사 I / 영어학개론  둘다 어려운 과목으로 소문 났죠 ^^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여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 영문학과 학생회

 

수신자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경유) 경기지역총학생회 관리국장

 
제 목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위한 외부 강사 특강에 따른 강의실 사용 요청

 

1. 평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의 발전과 학우들의 편익향상을 위하여 노력하 시는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경기지역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에서는 3학년의 특정 전공과목에 대한 외부 강사의 강의가 필요함에 따라 강사를 섭외하고도 교내에서 유료특강을 시행할 수 없다는 학칙 을 준수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초/중/고 학교 및 사설기관을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전 임원들이 팔방으로 알아보았지만 아래의 강의계획을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에 상기의 애로사항을 가지고 강의실 사용에 대한 요청을 아래와 같이 드리오니 허 락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아 래 -

 

일 시

과 목

일 시

과 목

4월 10일 (토) 09:00~14:00

영국문학사 I

5월 1일 (토) 09:00~15:00

영어학개론

4월 11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5월 2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4월 17일 (토) 18:00~22:00

영어학개론

5월 8일 (토) 18:00~22:00

영어학개론

4월 18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5월 15일 (토) 09:00~15:00

영어학개론

 

1. 일자별 특강안내

 

2. 이번 특강에는 성남 / 안양 / 안산학습관 학우들도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3. 특강비: 과목당 40,000원

 

The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 Literature

 

제26대 경기지역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장 최환

 

 

담당자 회장 최환 010-6391-3011 수석부회장 복혜영 010-5877-5748

협조자

발송일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접수 ( )

(우) 441-350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399번지 / http://cafe.daum.net/knou2002eng

전화 010-6391-3011 전송 / chhwan@hanmail.net / 관계자공개

 

*3학년 특강안내 한글화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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