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2학년 1학기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입니다
2010/03/22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

2010/06/08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Eric Blair) / 스터디자료

이제 3장 째 이네여 ^^

제3장 My Wood - E.M. Forster 입니다 ㅎㅎ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 원, 신현 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E.M. Forster 에 대해 찾아보니 한글로 되어 있는 정보는 거의 없네여 ㅠㅠ
E.M. 은 Edward Morgan 에듀워드 모간 의 약자이네여 이엠 포스터 에듀워드 모간 포스터
위키백과에 보면
아래와 같이 나오네여~
http://ko.wikipedia.org/wiki/E._M._%ED%8F%AC%EC%8A%A4%ED%84%B0
<

에드워드 모건 포스터(Edward Morgan Forster, 1879년~1970년) 는 영 국소설가이다.

건축가의 외아들로 런던에서 출생하여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였다. 불룸즈버리 그룹이라 부르는 지적인 문학·미술 그룹의 한 사람으로 버지니아 울프 등과 친교를 맺었다. 최초의 소설 <천사가 두려워하는 곳>(1905)에서는 이탈리아인과 영국인 일가(一家)의 사고방식의 차이점을 다루어 체면만을 중시하는 영국인을 비판하고 있다. <하워즈 엔드>(1910)는 어떤 저택에 대한 사람들의 애착을 다루면서 자기의 이성이 애욕에 배반당하는 한 여성을 묘사하고 있다. <인도에의 길>은 인도인과 영국인 사이에 표면적으로는 교제를 하지만 진실하게 서로 믿지는 않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포스터는 조이스와 같이 실험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소설에 있어서 이야기적 성격을 중시하여 인물이나 사건의 묘사가 작품의 생명이라고 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그 중 본문의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나와있네여

http://grammar.about.com/od/classicessays/a/fortermywood08.htm


그럼 본문을 볼까요?

3. My Wood

A few years ago I wrote a book which dealt in part with the difficulties of the English in India. Feeling that they would have had no difficulties in India themselves, the Americans read the book freely. The more they read it, the better it made them feel, and a cheque to the author was the result. I bought a wood with the cheque. It is not a large wood ― is contains scarcely any trees, and it is intersected, blast it, by a public footpath.

몇 년 전에 인도에 있는 영국인들의 어려움을 부분적으로 다룬 책을 한 권 썼다. 그들 자신은 인도에서 아무런 어려움도 느끼지 않을 거라고 느끼면서 미국인들이 그 책을 마음놓고 읽었다. 그들이 책을 더 많이 읽을수록 그것은 그들을 더 감동하도록 만들었고, 그리고 작가에게 수표를 보낸 것이 그 결과였다. 나는 그 수표로 숲을 하나 샀다. 그렇지만 큰 숲은 아니다 ― 나무도 거의 없는 데다가, 빌어먹을, 가로질러 공공의 보행도로가 나있었다.

Still, it is the first property that I have owned, so it is right that other people should participate in my shame, and should ask themselves, in accents that will vary in horror, this very important question: What is the effect of property upon the character? Don't let touch economics; the effect of private ownership upon the community as a whole is another question - a more important question, perhaps, but another one. Let's keep to psychology. If you own things, what's their effect on you? What's the effect on me of my wood?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내가 소유하게된 최초의 재산이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나의 수치스러움에 함께하는 것이 옳은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혐오가 들어있는 어조로 이 매우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재산이 인격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경제학은 건드리지 말자 개인 소유가 사회 전체에 대해 끼치는 영향은 또 다른 문제이다 - 아마도 더 중요한 문제일 것이기는 한데 이것과는 다른 문제이다.심리적인 문제에만 국한시켜보자. 만약 우리가 물건을 소유한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내 숲은 내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In the first place, it makes feel heavy. Property does have this effect. Property produces men of weight, and it was a man of weight who failed to get into the Kingdom of Heaven. He was not wicked, that unfortunate millionaire in the parable, he was only stout; he stuck outin front, not to mention behind, and as he wedged himselfthis way and that in the crystalline entrance and bruised his well-fed flanks, he saw beneath him a comparatively slim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and being woven into the robe of God.

첫째로, 그것은 무겁다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재산은 이런 영향을 끼친다. 재산은 무거운 사람을 만들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했던 사람은 바로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이었다. 비유에 나오는 불행한 백만장자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 다만 뚱뚱할 뿐이었다 그는 뒤쪽은 말할것도 없고 앞부분이 튀어나왔다. 그는 수정으로 된 천국의 입구에서 이쪽저쪽으로 자기몸을 쑤셔넣어 잘 살찌운 옆구리에 상처가 나게 되었을 때, 자기 발 아래로 비교적 호리호리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해서 하느님의 옷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The Gospels all through couple stoutness and slowness. They point out what is perfectly obvious, yet seldom realized: that if you have a lot of things you cannot move about a lot, that furniture requires dusting, dusters require servants, servants require insurance stamps, and the whole tangle of them makes you think twice before you accept an invitation to dinner or go for a bathe in the Jordan. Sometimes the Gospels proceed further and say with Tolstoy that property is sinful.; they approach the difficult ground of asceticismhere, where I cannot follow them. But as to the immediate effects of property on people, they just show straightforward logic. It produce man of weight. Men of weight cannot, by definition, move like the lightning from the East unto the West, and the ascent of a fourteen-stonebishop into a pulpit is thus the exact antithesis of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My wood makes me feel heavy.

복음서들은 계속해서 뚱뚱한 것과 느린 것을 짝을 짓고있다. 그것들은 완전히 명백하지만 좀처럼 깨달아지지 않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만약에 당신이 많은 것을 소유하게되면 많이 움직일 수가 없다는것인데, 그것은 가구는 청소를 요구하고, 먼지털이는 하인을 요구하고, 하인은 보험증서를 요구한다, 그러자면 이렇게 엉켜있는 모든 일들이 당신이 저녁식사 초대를 받아들이거나 요르단강에 수영하러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때때로 복음서들은 이야기를 더 진행시켜서 톨스토이에서 처럼 재산은 죄악이라고 이야기한다.; 그것들은 금욕주의라는 어려운 주제에 접근하는데 여기서는 거기까지 복음서를 따라갈 수 없다. 하지만 재산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복음서들은 아주 단순한 논리를 보여준다. 재산은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을 만든다. 몸이 무거운 사람들은, 정의에 따르면, 동쪽에서 서쪽으로 번개처럼 움직일 수 없고 90Kg 정도의 주교가 제단으로 올라가는 것은 예수가 다시다시다것과시다정반대가 되시다것이다. 내 숲이 나를 무겁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In the second place, it makes me feel it ought to be larger. The other day I heard a twig snap in it. I was annoyed at first, for I thought that someone was blackberrying, and depreciating the value of the undergrowth. On coming nearer, I saw it was not a man who had trodden on the twig and snapped it, but a bird, and I felt pleased. My bird. The bird was not equally pleased. Ignoring the relation between us, it took fright as soon as it saw the shape of my face, and flew straight over the boundary hedge into a field, the property of Mrs. Henessy's where it sat down with a loud squawk. It had become Mrs. Henessy's bird. Something seemed grossly amiss here, something that would not have occurred had the wood been larger.

두 번째로, 숲이 더 커졌으면 하고 느끼게 만든다. 며칠전에 나무가지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다. 처음에는 불쾌했는데 누군가 블랙베리를 따서 그 풀숲의 가치를 훼손시킨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가까이 다가가 보았더니, 나무가지를 밟아 부러뜨렸던 것이 사람이 아니라 새라는 것을 알고나서 기분이 좋아졌다. 내 새였다. 새는 나와 같은 정도로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 이새가 우리 사이의 관계를 무시하고는, 새는 내 얼굴 모습을 보자마자 겁을 집어먹고는, 경계를 이루는 생울타리 너머 헤네시부인의 재산인 밭으로 곧장 날아가 거기에 큰소리로 꽥꽥거리며 내려앉았다. 그것은 헤네시 부인의 새가 되었다. 여기에 무언가 크게 잘못된 것이 있는 것같았다. 이 숲이 더 컸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어떤 일이 일어난것 같았다.

 

I could not afford to buy Mrs. Henessy out, I dared not murder her, and limitations of this sort beset me on every side. Ahab did not want that vineyard - he only needed it to round off his property, preparatory to plotting a new curve - and all the land around my wood has become necessary to me in order to round off the wood. A boundary protects. But - poor little thing - the boundary ought in its turn to be protected. Noises on the edge of it. Children throw stones. A little more, and then a little more, until we reach the sea.

나는 헤네시 부인의 땅을 사들일 여유는 없었고, 그녀를 죽일수도 없었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한계가 사방에서 나를 괴롭혔다. 아합은 그 포도밭을 원하지 않았다 - 그는 새로운 곡선(지도,땅)을 구획하기에 앞서서 자기 재산을 마무리하기 위해 그게 필요했을 뿐이다 - 그래서 내숲을 마무리(완선)하기 위해서 나에겐 내숲 주변의 땅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경계가있으면 보호가된다. 그러나 그 경계라고 하는것도 자기 차례가 되면 보호받아야 되는 것이다. 그 경계선에서는 소음이 들릴것이다. 아이들은 돌을 던진다. 그래서 바다에 이르게 될 때까지 조금 더, 그리고는 조금만 더 원하게 된다.

 

Happy Canute! Happier Alexander! And after all, why should even the world be the limit of possession? A rocket containing a Union Jack, will, it is hoped, be shortly fired at the moon. Mars. Sirius. Beyond which.... But these immensities ended by saddening me. I could not suppose that my wood was the destined nucleus of universal dominion - it is so very small and contains no mineral wealth beyond the blackberries. Nor was I comforted when Mrs. Henessy's bird took alarm for the second time and flew clean away from us all, under the belief that it belonged to itself.

행복한 카누트 왕! 더 행복한 알렉산더 대왕! 그럼 결국, 이 지구가 소유의 끝이 되야된다는 말인가? 영국국기를 단 로케트가 곧 달을 향해 발사된다고한다. 화성. 천랑성. 그것을 넘어서.. 그러나 이런 무한한 공간은 나를 슬프게하고 끝나고 말았다. 나는 내 숲이 우주적인 영토의 핵으로 예정됐다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 그것은 너무 작은 데다가 블랙베리 말고는 광물도 없었다. 헤네시 부인의 밭으로 날아갔던 새가 다시한번 겁을 먹고는 자기가 어느 누구의 소유도 아니라는 믿음하에 우리 모두로부터 완전히 날아가 버렸을 때 그것은 위로가 되지 않았다.

 

In the third place, property makes its owner feel that he ought to do something to it. Yet he isn't sure that. A restlessness comes over him, a vague sense that he has a personality to express ― the same sense which, without vagueness, leads the artist to an act of creation. Sometimes I think I will cut down such trees as remain in the wild, at other times I want to fill up the gaps between them with new trees. Both impulses are pretentious and empty. They are not honest movements towards moneymaking or beauty. They spring from a foolish desire to express myself and from an inability to enjoy what I have got.

세 번째로, 재산은 그 소유자로 하여금 그것에 대해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그렇지만 그 주인은 그게 무엇인지는 모른다. 불안감이 그를 엄습하고, 그것은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막연한 느낌 같은 것이다 ― 명백히 예술가로 하여금 창조 행위로 이끄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때때로 나는, 그 숲에 남아있는 나무를 모두 베어 버려야겠다든가, 때론 그 나무들 사이의 간격을 새 나무로 채워볼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 두 가지 충동은 모두 허세이며 공허한 것이다. 그것은 돈벌이나, 아름다움을 향한 순수한 움직임이 아니다. 그것은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향유할 수 없는 무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Creation, property, enjoyment form a sinister trinityin the human mind. Creation and enjoyment are both very good, yet they are often unattainable without a material basis, and at such moments property pushes itself on as a substitute, saying, "Accept me instead ― I'm good enough for all three." It is not enough. It is, as Shakespeare said of lust, "The expense of spirit in a waste of shame": it is "Before, a joy proposed; behind, a dream. " Yet we don't know how to shun it. It is forced on us by our economic system as the alternative to starvation. It is also forced on us by an internal defect in the soul, by the feeling that in property may lie the germs of self-development and of heroic deeds. Our life on earth is , and ought to be, material and carnal. But we have not yet learned to manage our materialism and carnalityproperly; they are still entangled with the desire for ownership, where (in the words of Dante) 'Possession is one with loss'

창조, 재산과 쾌락은 인간 의식속에서 사악의 삼위일체를 형성한다. 창조와 쾌락은 둘다 매우 좋은 것이지만종종 물질적인 기반이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이고 그런 순간에 재산은 대리(대용물)로 자신을 내밀며 하는말이 “대신에 나를 받아들여라 - 나 혼자 만으로 셋 모두를 충분히 대신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충분하지가 않다. 그것은 셰익스피어가 성적(육체적)욕망을 얘기했듯이, “수치스러운 낭비로 정력을 써버리는 것”이다. 그것은 “사전에는 예상된 기쁨이요, 사후(끝나고난뒤)에는 꿈(허망)”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그것은 우리의 경제 체제에 의해 굶주림(기근)의 대안으로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 그것은 또한 우리 영혼의 내적인 결함에 의해, 소유속에 자기발전이나 영웅적 행위의 근원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에 의해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 지상에서의 우리의 삶은, 그렇게 돼야 한다, 물질적이고 육체적으로. 하지만 우리는 아직 우리의 물질주의와 육욕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그것들은 여전히 소유욕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고, (단테의 말을 따르면) '소유는 곧 상실과 하나가 된다.’(=즉 소유가 손실이다)

 

And this brings us to our fourth and final point: the black-berries. Blackberries are not plentiful in this meagre grove, but they are easily seen from the public footpath which traverses it, and all too easily gathered. Foxgloves, too - people will pull up the foxgloves, and ladies of an educational tendency even grub fortoad stools to show them on the Monday in class. Other ladies, less educated, roll down the bracken in the arms of their gentlemen friends. There is a paper, there are tins. Pray,does my wood belong to me or doesn't it? And, if it does, should I not own it best by allowing no one else to walk there?

그리고 이점은 우리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의 문제, 곧 검은딸기로 우리를 인도한다. 검은 딸기는 이 빈약한 작은 숲에는 풍성하지 않지만, 숲을 가로지르는 작은길에서 쉽게 보이고 또 너무 쉽게 딸 수도 있다. 디기탈리스도 마찬가지여서 ? 사람들은 디기탈리스를 잡아 뽑기도하는데, 교육적 경향이 있는 여성들은 월요일날 교실에서 보여 주기 위해 심지어 독버섯을 열심히 찾아내기도 한다. 교육을 덜 받은 다른 여성들은 그들의 신사 친구들 팔에 안겨 고사리 덤불을 뒹군다. 신문지도 있고 통조림 통도 있다. 아니, 내 숲이 내 소유인가, 아닌가? 만약 내 소유라면 거기에 아무도 걸어다니지 못하도록 해서 그것을 완벽하게 소유해야 하지 않겠는가?

 

There is a wood near Lyme Regis, also cursed by a public footpath, where the owner has not hesitated on this point. He has built high stone walls each side of the path , and has spanned it by bridges, so that the public circulate like termites while he gorges on the blackberries unseen. He really does own his wood, this able chap. Dives in Hell did pretty well, but the gulf dividing him from Lazarus could be traversed by vision, and nothing traverses it here.

라임 레지스 근처에 또한 작은길이나서 저주받은 숲이 하나 있는데, 그곳 주인은 이 점에 있어서 망설이지 않았다. 그는 길 양쪽에 높은 돌담을 쌓고 거기다 다리를 걸쳐놓았고 그래서 그가 보이지않게 검은딸기를 포식하는동안 사람들은 흰 개미처럼 빙빙 돌아다닌다. 이 유능한 친구는 정말로 자기 숲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지옥에 간 부자(다이비즈)는 꽤 훌륭하게 처신하긴 했지만 그와 라자루스를 나누는 간격은 눈으로만 건널 수 있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여기서는 아무것도 그것을 건널수 없다.

 

 

And perhaps I shall come to this in time. I shall wall in and fence out until I really taste the sweets of property. Enormously stout, endlessly avaricious, pseudo-creative, intensely selfish, I shall weave upon my forehead the quadruple crown of possession until those nasty Bolshies come and take it off again and thrust me aside into the outer darkness

그리고 아마도 나도 조만간 이런 경지에 이를 것이다. 정말로 소유의 즐거움을 맛볼 때까지 안으로 담을 쌓고 바깥으로 울타리를 칠 것이다. 그 비열한 공산당원들이 와서 그것을 다시 빼앗고 나를 바깥 어둠속으로 떼밀때까지 나는 엄청나게 뚱뚱하고, 무한히 탐욕스럽고, 가짜로 창조적이고, 대단히 이기적이되어 내 이마 위에 소유의 사중관을 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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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렵네요 소유의 삼중관... 소유란 무엇인지... ^^ 소유가 사람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 수 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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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yuri@gmail.com ai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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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4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2.0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