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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전화를 걸다 때리다 의 어원 / 영어 일본어 중국어 - 전화 통신 통화 방법의 변화 아침에 일어나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켜보니 페이스북 알람이 몇개 떠 있네요친구 추가 요청이 몇개 들어와있는데 대부분 스팸 계정 같네요아래쪽으로 타임라인을 내려보니제 군대 후배이자 만화 예쁜여자의 권용득 작가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A%B6%8C%EC%9A%A9%EB%93%9D&sm=top_hty&fbm=1&ie=utf8 권용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gdeuk77타임라인에 글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주요한 내용은 아버님과 통화한 내용인데 나는 아래쪽에' 근데 “전화를 걸다”는 말은 생각할수록 웃긴다. 분명 전화기는 손으로 들고 귀에 갖다대는 건데 왜 건다고 하지? 옛날 사람들은 전화기를 옷.. 더보기
설을 맞아 알아본 호칭 중 서방님의 어원 - 남편 결혼한 시동생 시누이의남편 젊은선비 설이 바로 내일 이네요 ^^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던 중 KBS에서''남편 여동생의 남편은 뭐라 부르죠?..어려운 호칭예절' 이라는 제목으로 호칭 예절에 대한 기사가 있네요 ^^http://v.media.daum.net/v/20170127100340160그렇구나 라고 하면서 기사를 보는데 댓글이 난리가 났네요'서방님이 뭐야 서방님이. 정말 호칭 너무 싫음''유교에선 대체 아내한테 서방을 몇이나 붙여주는 거냐?''서방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뉘집서방을 말하는건지' 우선 네이버 사전에서 서방님의 의미에 대해 찾아보면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20785700명사로서 1 ‘남편1(1. 혼인을 하여 여자의 짝이 된 남자를 그 여자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男便)의 높임말... 더보기
미국여행 뉴욕 NewYork 타임스퀘어 Times square 엠앤엠즈 월드 M&M's World 미국 뉴욕 NewYork 에 도착해서 이곳 저곳을 보면서 타임스퀘어 Times square 의 티켓박스 뒤쪽에 있는 엠앤엠즈 월드 M&M's World 를 다녀왔어요 ^^ 뮤지컬 티켓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tkts 를 뒤로 한블럭 건거 가면 바로 있어요 주소는 1600 Broadway New York, NY 10019-7413, United States 구글 지도에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네여 ^^ 크게 보기 구글 스트리트뷰로 보니 간판이 보이는군요 ^^ 엠앤엠즈는 유명한 초콜릿 회사이죠? ㅎㅎ 스니커즈 SNICKERS 스키틀즈 SKITTLES 트윅스 TWIX 도브 DOVE 등등 의 다른 제품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스니커즈 SNICKERS 를 좋아하는데~ ㅎㅎ 살찌는 음식이군요 엠앤앰즈 M&M's 이름의 어원.. 더보기
전라남도 여수 오동도 2 / 동백꽃과 거북선 대나무와 등대 그리고 용굴의 전설이 살아있는 섬 오동도 매표소에서 동백열차를 타고 오동도에 도착했어요 ^^ 2010/04/02 - [분류 전체보기] - 전라남도 여수 오동도 / 오동도 유람선 매표소에서 오동도까지 동백꽃 따라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ㅎㅎ 다음 스카이뷰로 보니 바다 한가운데 있는 것이 잘 보이네여 한려수도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찾아봤어요 찾아 보기 전까지 한나라 한 韓 고울 려 麗 빼어날 수 秀 섬 도島 즉 한국의 아름답고 빼어난 섬들 또는 섬 이라 생각했었는데 ㅎㅎ 그게 아니더군요 다음에서 찾아보니 < 한려수도 [閑麗水道] [지명]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도 부근에서 충무, 삼천포, 남해 따위를 거쳐 전라남도 여수에 이르는 물길. 1968년에 한려 해상 국립공원이 되었다. > 막을 한 閑 고울 려 麗 물 수 水 길 .. 더보기
(맛집)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항 우리수산 / 푸짐하고 맛있는 쭈꾸미와 신선하고 맑은 우럭탕 안면도 백사장항에는 많은 음식점이 있지요 ^^ 2010/04/08 - [여행 Travel] - 안면도 백사장항 백사장해수욕장 - 싱그러운 바다의 짭조름한 내음이 그리울때 힘들게 내려간 안면도인데~ ㅎㅎ 해산물을 안 먹을 수 없죠? 게다가 요즘 쭈꾸미가 한철이라는데요 ^^ 안면도 수산물 위판장에 쭈꾸미가 없어서 많이 실망을 하던차에 식당거리 쪽으로 향했어요~ 그중 주차장 맨 끝 쪽 맞은편에 있는 우리수산에 들어갔어요 041-672-3359 ^^ 이곳 우리수산 아주머니가 "들어올땐 가격이랑 얼마줘요? 신선해요? 양은 얼마나 줘요? 한참 물어보고 나갈땐 잘먹었습니다 라고 인사하게 되는 집이에요" 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우선 쭈꾸미랑 우럭탕을 시키고 들어갔어요 ㅎㅎ 들어가기 전에 고기랑 조개들을 찍어 봤어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