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2학년 1학기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입니다
2010/03/22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

2010/06/08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Eric Blair) / 스터디자료

이제 3장 째 이네여 ^^

제3장 My Wood - E.M. Forster 입니다 ㅎㅎ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 원, 신현 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E.M. Forster 에 대해 찾아보니 한글로 되어 있는 정보는 거의 없네여 ㅠㅠ
E.M. 은 Edward Morgan 에듀워드 모간 의 약자이네여 이엠 포스터 에듀워드 모간 포스터
위키백과에 보면
아래와 같이 나오네여~
http://ko.wikipedia.org/wiki/E._M._%ED%8F%AC%EC%8A%A4%ED%84%B0
<

에드워드 모건 포스터(Edward Morgan Forster, 1879년~1970년) 는 영 국소설가이다.

건축가의 외아들로 런던에서 출생하여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였다. 불룸즈버리 그룹이라 부르는 지적인 문학·미술 그룹의 한 사람으로 버지니아 울프 등과 친교를 맺었다. 최초의 소설 <천사가 두려워하는 곳>(1905)에서는 이탈리아인과 영국인 일가(一家)의 사고방식의 차이점을 다루어 체면만을 중시하는 영국인을 비판하고 있다. <하워즈 엔드>(1910)는 어떤 저택에 대한 사람들의 애착을 다루면서 자기의 이성이 애욕에 배반당하는 한 여성을 묘사하고 있다. <인도에의 길>은 인도인과 영국인 사이에 표면적으로는 교제를 하지만 진실하게 서로 믿지는 않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포스터는 조이스와 같이 실험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소설에 있어서 이야기적 성격을 중시하여 인물이나 사건의 묘사가 작품의 생명이라고 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그 중 본문의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나와있네여

http://grammar.about.com/od/classicessays/a/fortermywood08.htm


그럼 본문을 볼까요?

3. My Wood

A few years ago I wrote a book which dealt in part with the difficulties of the English in India. Feeling that they would have had no difficulties in India themselves, the Americans read the book freely. The more they read it, the better it made them feel, and a cheque to the author was the result. I bought a wood with the cheque. It is not a large wood ― is contains scarcely any trees, and it is intersected, blast it, by a public footpath.

몇 년 전에 인도에 있는 영국인들의 어려움을 부분적으로 다룬 책을 한 권 썼다. 그들 자신은 인도에서 아무런 어려움도 느끼지 않을 거라고 느끼면서 미국인들이 그 책을 마음놓고 읽었다. 그들이 책을 더 많이 읽을수록 그것은 그들을 더 감동하도록 만들었고, 그리고 작가에게 수표를 보낸 것이 그 결과였다. 나는 그 수표로 숲을 하나 샀다. 그렇지만 큰 숲은 아니다 ― 나무도 거의 없는 데다가, 빌어먹을, 가로질러 공공의 보행도로가 나있었다.

Still, it is the first property that I have owned, so it is right that other people should participate in my shame, and should ask themselves, in accents that will vary in horror, this very important question: What is the effect of property upon the character? Don't let touch economics; the effect of private ownership upon the community as a whole is another question - a more important question, perhaps, but another one. Let's keep to psychology. If you own things, what's their effect on you? What's the effect on me of my wood?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내가 소유하게된 최초의 재산이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나의 수치스러움에 함께하는 것이 옳은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혐오가 들어있는 어조로 이 매우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재산이 인격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경제학은 건드리지 말자 개인 소유가 사회 전체에 대해 끼치는 영향은 또 다른 문제이다 - 아마도 더 중요한 문제일 것이기는 한데 이것과는 다른 문제이다.심리적인 문제에만 국한시켜보자. 만약 우리가 물건을 소유한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내 숲은 내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In the first place, it makes feel heavy. Property does have this effect. Property produces men of weight, and it was a man of weight who failed to get into the Kingdom of Heaven. He was not wicked, that unfortunate millionaire in the parable, he was only stout; he stuck outin front, not to mention behind, and as he wedged himselfthis way and that in the crystalline entrance and bruised his well-fed flanks, he saw beneath him a comparatively slim camel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and being woven into the robe of God.

첫째로, 그것은 무겁다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재산은 이런 영향을 끼친다. 재산은 무거운 사람을 만들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했던 사람은 바로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이었다. 비유에 나오는 불행한 백만장자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 다만 뚱뚱할 뿐이었다 그는 뒤쪽은 말할것도 없고 앞부분이 튀어나왔다. 그는 수정으로 된 천국의 입구에서 이쪽저쪽으로 자기몸을 쑤셔넣어 잘 살찌운 옆구리에 상처가 나게 되었을 때, 자기 발 아래로 비교적 호리호리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해서 하느님의 옷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The Gospels all through couple stoutness and slowness. They point out what is perfectly obvious, yet seldom realized: that if you have a lot of things you cannot move about a lot, that furniture requires dusting, dusters require servants, servants require insurance stamps, and the whole tangle of them makes you think twice before you accept an invitation to dinner or go for a bathe in the Jordan. Sometimes the Gospels proceed further and say with Tolstoy that property is sinful.; they approach the difficult ground of asceticismhere, where I cannot follow them. But as to the immediate effects of property on people, they just show straightforward logic. It produce man of weight. Men of weight cannot, by definition, move like the lightning from the East unto the West, and the ascent of a fourteen-stonebishop into a pulpit is thus the exact antithesis of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My wood makes me feel heavy.

복음서들은 계속해서 뚱뚱한 것과 느린 것을 짝을 짓고있다. 그것들은 완전히 명백하지만 좀처럼 깨달아지지 않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만약에 당신이 많은 것을 소유하게되면 많이 움직일 수가 없다는것인데, 그것은 가구는 청소를 요구하고, 먼지털이는 하인을 요구하고, 하인은 보험증서를 요구한다, 그러자면 이렇게 엉켜있는 모든 일들이 당신이 저녁식사 초대를 받아들이거나 요르단강에 수영하러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때때로 복음서들은 이야기를 더 진행시켜서 톨스토이에서 처럼 재산은 죄악이라고 이야기한다.; 그것들은 금욕주의라는 어려운 주제에 접근하는데 여기서는 거기까지 복음서를 따라갈 수 없다. 하지만 재산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복음서들은 아주 단순한 논리를 보여준다. 재산은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을 만든다. 몸이 무거운 사람들은, 정의에 따르면, 동쪽에서 서쪽으로 번개처럼 움직일 수 없고 90Kg 정도의 주교가 제단으로 올라가는 것은 예수가 다시다시다것과시다정반대가 되시다것이다. 내 숲이 나를 무겁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In the second place, it makes me feel it ought to be larger. The other day I heard a twig snap in it. I was annoyed at first, for I thought that someone was blackberrying, and depreciating the value of the undergrowth. On coming nearer, I saw it was not a man who had trodden on the twig and snapped it, but a bird, and I felt pleased. My bird. The bird was not equally pleased. Ignoring the relation between us, it took fright as soon as it saw the shape of my face, and flew straight over the boundary hedge into a field, the property of Mrs. Henessy's where it sat down with a loud squawk. It had become Mrs. Henessy's bird. Something seemed grossly amiss here, something that would not have occurred had the wood been larger.

두 번째로, 숲이 더 커졌으면 하고 느끼게 만든다. 며칠전에 나무가지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다. 처음에는 불쾌했는데 누군가 블랙베리를 따서 그 풀숲의 가치를 훼손시킨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가까이 다가가 보았더니, 나무가지를 밟아 부러뜨렸던 것이 사람이 아니라 새라는 것을 알고나서 기분이 좋아졌다. 내 새였다. 새는 나와 같은 정도로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 이새가 우리 사이의 관계를 무시하고는, 새는 내 얼굴 모습을 보자마자 겁을 집어먹고는, 경계를 이루는 생울타리 너머 헤네시부인의 재산인 밭으로 곧장 날아가 거기에 큰소리로 꽥꽥거리며 내려앉았다. 그것은 헤네시 부인의 새가 되었다. 여기에 무언가 크게 잘못된 것이 있는 것같았다. 이 숲이 더 컸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어떤 일이 일어난것 같았다.

 

I could not afford to buy Mrs. Henessy out, I dared not murder her, and limitations of this sort beset me on every side. Ahab did not want that vineyard - he only needed it to round off his property, preparatory to plotting a new curve - and all the land around my wood has become necessary to me in order to round off the wood. A boundary protects. But - poor little thing - the boundary ought in its turn to be protected. Noises on the edge of it. Children throw stones. A little more, and then a little more, until we reach the sea.

나는 헤네시 부인의 땅을 사들일 여유는 없었고, 그녀를 죽일수도 없었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한계가 사방에서 나를 괴롭혔다. 아합은 그 포도밭을 원하지 않았다 - 그는 새로운 곡선(지도,땅)을 구획하기에 앞서서 자기 재산을 마무리하기 위해 그게 필요했을 뿐이다 - 그래서 내숲을 마무리(완선)하기 위해서 나에겐 내숲 주변의 땅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경계가있으면 보호가된다. 그러나 그 경계라고 하는것도 자기 차례가 되면 보호받아야 되는 것이다. 그 경계선에서는 소음이 들릴것이다. 아이들은 돌을 던진다. 그래서 바다에 이르게 될 때까지 조금 더, 그리고는 조금만 더 원하게 된다.

 

Happy Canute! Happier Alexander! And after all, why should even the world be the limit of possession? A rocket containing a Union Jack, will, it is hoped, be shortly fired at the moon. Mars. Sirius. Beyond which.... But these immensities ended by saddening me. I could not suppose that my wood was the destined nucleus of universal dominion - it is so very small and contains no mineral wealth beyond the blackberries. Nor was I comforted when Mrs. Henessy's bird took alarm for the second time and flew clean away from us all, under the belief that it belonged to itself.

행복한 카누트 왕! 더 행복한 알렉산더 대왕! 그럼 결국, 이 지구가 소유의 끝이 되야된다는 말인가? 영국국기를 단 로케트가 곧 달을 향해 발사된다고한다. 화성. 천랑성. 그것을 넘어서.. 그러나 이런 무한한 공간은 나를 슬프게하고 끝나고 말았다. 나는 내 숲이 우주적인 영토의 핵으로 예정됐다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 그것은 너무 작은 데다가 블랙베리 말고는 광물도 없었다. 헤네시 부인의 밭으로 날아갔던 새가 다시한번 겁을 먹고는 자기가 어느 누구의 소유도 아니라는 믿음하에 우리 모두로부터 완전히 날아가 버렸을 때 그것은 위로가 되지 않았다.

 

In the third place, property makes its owner feel that he ought to do something to it. Yet he isn't sure that. A restlessness comes over him, a vague sense that he has a personality to express ― the same sense which, without vagueness, leads the artist to an act of creation. Sometimes I think I will cut down such trees as remain in the wild, at other times I want to fill up the gaps between them with new trees. Both impulses are pretentious and empty. They are not honest movements towards moneymaking or beauty. They spring from a foolish desire to express myself and from an inability to enjoy what I have got.

세 번째로, 재산은 그 소유자로 하여금 그것에 대해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그렇지만 그 주인은 그게 무엇인지는 모른다. 불안감이 그를 엄습하고, 그것은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막연한 느낌 같은 것이다 ― 명백히 예술가로 하여금 창조 행위로 이끄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때때로 나는, 그 숲에 남아있는 나무를 모두 베어 버려야겠다든가, 때론 그 나무들 사이의 간격을 새 나무로 채워볼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 두 가지 충동은 모두 허세이며 공허한 것이다. 그것은 돈벌이나, 아름다움을 향한 순수한 움직임이 아니다. 그것은 나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향유할 수 없는 무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Creation, property, enjoyment form a sinister trinityin the human mind. Creation and enjoyment are both very good, yet they are often unattainable without a material basis, and at such moments property pushes itself on as a substitute, saying, "Accept me instead ― I'm good enough for all three." It is not enough. It is, as Shakespeare said of lust, "The expense of spirit in a waste of shame": it is "Before, a joy proposed; behind, a dream. " Yet we don't know how to shun it. It is forced on us by our economic system as the alternative to starvation. It is also forced on us by an internal defect in the soul, by the feeling that in property may lie the germs of self-development and of heroic deeds. Our life on earth is , and ought to be, material and carnal. But we have not yet learned to manage our materialism and carnalityproperly; they are still entangled with the desire for ownership, where (in the words of Dante) 'Possession is one with loss'

창조, 재산과 쾌락은 인간 의식속에서 사악의 삼위일체를 형성한다. 창조와 쾌락은 둘다 매우 좋은 것이지만종종 물질적인 기반이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이고 그런 순간에 재산은 대리(대용물)로 자신을 내밀며 하는말이 “대신에 나를 받아들여라 - 나 혼자 만으로 셋 모두를 충분히 대신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충분하지가 않다. 그것은 셰익스피어가 성적(육체적)욕망을 얘기했듯이, “수치스러운 낭비로 정력을 써버리는 것”이다. 그것은 “사전에는 예상된 기쁨이요, 사후(끝나고난뒤)에는 꿈(허망)”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피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그것은 우리의 경제 체제에 의해 굶주림(기근)의 대안으로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 그것은 또한 우리 영혼의 내적인 결함에 의해, 소유속에 자기발전이나 영웅적 행위의 근원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에 의해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 지상에서의 우리의 삶은, 그렇게 돼야 한다, 물질적이고 육체적으로. 하지만 우리는 아직 우리의 물질주의와 육욕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그것들은 여전히 소유욕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고, (단테의 말을 따르면) '소유는 곧 상실과 하나가 된다.’(=즉 소유가 손실이다)

 

And this brings us to our fourth and final point: the black-berries. Blackberries are not plentiful in this meagre grove, but they are easily seen from the public footpath which traverses it, and all too easily gathered. Foxgloves, too - people will pull up the foxgloves, and ladies of an educational tendency even grub fortoad stools to show them on the Monday in class. Other ladies, less educated, roll down the bracken in the arms of their gentlemen friends. There is a paper, there are tins. Pray,does my wood belong to me or doesn't it? And, if it does, should I not own it best by allowing no one else to walk there?

그리고 이점은 우리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의 문제, 곧 검은딸기로 우리를 인도한다. 검은 딸기는 이 빈약한 작은 숲에는 풍성하지 않지만, 숲을 가로지르는 작은길에서 쉽게 보이고 또 너무 쉽게 딸 수도 있다. 디기탈리스도 마찬가지여서 ? 사람들은 디기탈리스를 잡아 뽑기도하는데, 교육적 경향이 있는 여성들은 월요일날 교실에서 보여 주기 위해 심지어 독버섯을 열심히 찾아내기도 한다. 교육을 덜 받은 다른 여성들은 그들의 신사 친구들 팔에 안겨 고사리 덤불을 뒹군다. 신문지도 있고 통조림 통도 있다. 아니, 내 숲이 내 소유인가, 아닌가? 만약 내 소유라면 거기에 아무도 걸어다니지 못하도록 해서 그것을 완벽하게 소유해야 하지 않겠는가?

 

There is a wood near Lyme Regis, also cursed by a public footpath, where the owner has not hesitated on this point. He has built high stone walls each side of the path , and has spanned it by bridges, so that the public circulate like termites while he gorges on the blackberries unseen. He really does own his wood, this able chap. Dives in Hell did pretty well, but the gulf dividing him from Lazarus could be traversed by vision, and nothing traverses it here.

라임 레지스 근처에 또한 작은길이나서 저주받은 숲이 하나 있는데, 그곳 주인은 이 점에 있어서 망설이지 않았다. 그는 길 양쪽에 높은 돌담을 쌓고 거기다 다리를 걸쳐놓았고 그래서 그가 보이지않게 검은딸기를 포식하는동안 사람들은 흰 개미처럼 빙빙 돌아다닌다. 이 유능한 친구는 정말로 자기 숲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지옥에 간 부자(다이비즈)는 꽤 훌륭하게 처신하긴 했지만 그와 라자루스를 나누는 간격은 눈으로만 건널 수 있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여기서는 아무것도 그것을 건널수 없다.

 

 

And perhaps I shall come to this in time. I shall wall in and fence out until I really taste the sweets of property. Enormously stout, endlessly avaricious, pseudo-creative, intensely selfish, I shall weave upon my forehead the quadruple crown of possession until those nasty Bolshies come and take it off again and thrust me aside into the outer darkness

그리고 아마도 나도 조만간 이런 경지에 이를 것이다. 정말로 소유의 즐거움을 맛볼 때까지 안으로 담을 쌓고 바깥으로 울타리를 칠 것이다. 그 비열한 공산당원들이 와서 그것을 다시 빼앗고 나를 바깥 어둠속으로 떼밀때까지 나는 엄청나게 뚱뚱하고, 무한히 탐욕스럽고, 가짜로 창조적이고, 대단히 이기적이되어 내 이마 위에 소유의 사중관을 짤것이다





ㅎㅎ 어렵네요 소유의 삼중관... 소유란 무엇인지... ^^ 소유가 사람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 수 있겠네여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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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4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2.0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9.06.1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Eric Blair) / 스터디자료 및 방송강의2강
2010/03/22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


방송강의 2강이라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마틴루터킹쥬니어의 I Have a Dream 뒷부분에서 이어집니다 ^^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필명이죠~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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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 오웰(George Orwell)이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1903년 6월 25일 ~ 1950년 1월 21일)는 인도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그는 20세기 영어권의 가장 중요한 소설가 비평가 정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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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George Orwell) 과 관련한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조지 오웰(George Orwell) http://www.orwell.ru/
조지 오웰 George Orwell

조지 오웰 George Orwell



이 사이트에서 조지 오웰(George Orwell)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더욱 좋은 점은
작품의 본문 내용도 확인 하거나 다운 받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

오늘 우리가 볼 Shooting an elephant를 클릭하면 바로 본문을 확인 할 수 있어요
http://www.orwell.ru/library/articles/elephant/english/e_eleph
Shooting an elephant

Shooting an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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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군요 ^^ 여러분들도 공부하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2. Shooting an elephant

In Moulmein, in lower Burma, I was hated by large numbers of people – the only time in my life that I have been important enough for this to happen to me. I was sub-divisional police officer of the town, and in an aimless, petty kind of way anti-European feeling was very bitter. No one had the guts to raise a riot, but if a European woman went through the bazaars alone somebody would probably spit betel juice over her dress.

미얀마 남부의 몰멘에서, 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다 ― 그 시기는 내 생애의 유일한 시절로서 (나에게는) 미움 받을 만큼의 영향력이 있었다. 나는 그 도시 파출소의 경찰관이었다. 뚜렷한 목적 없이 사소한 방식으로 반 유럽적 감정은 극심했다. 어느 누구도 폭동을 일으킬 배짱은 없으면서, 유럽 여성이 홀로 시장에라도 가게 되면 누군가가 그녀의 드레스 위에 구장(베텔)을 씹다가 침을 뱉을 정도였다.

As a police officer I was an obvious target and was baited whenever it seemed safe to do so. When a nimble Burman tripped me up on the football field and the referee (another Burman) looked the other way (고의로 외면하다), the crowd yelled with hideous laughter. This happened more than once. In the end the sneering yellow faces of young men that met me everywhere, the insults hooted after me when I was at a safe distance, got badly on my nerves. The young Buddhist priests were the worst of all. There were several thousands of them in the town and none of them seemed to have anything to do except stand on street corners and jeer at Europeans.

경찰관으로서 나는 명백한 목표물이 되었고 그렇게 해도 별다른 해가 없을 때마다 나는 괴롭힘을 당했다. 재빠른 미얀마인 한사람이 축구장에서 나를 걸고 넘어져, 심판(다른 미얀마인)이 고의로 외면하면, 관중들은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고함을 질러댔다. 이런 일은 한번만이 아니라 여러 차례 일어났다. 결국 곳곳에서 나와 부딪쳤던 황색의 젊은이들은 조롱 섞인 얼굴을 하고, 안전하게 떨어져 있을 때는 내 뒤에서 경멸하면서 결국 나의 신경을 심하게 건드렸다. 젊은 승려는 그중에서 가장 심했다. 그 도시에는 그런 젊은이들이 몇 천 명이나 되었는데 다른 할 일이 없었는지 모두들 거리 모퉁이에 서서 유럽인들을 조롱하기만 했다.

All this was perplexing and upsetting. For at that time I had already made up my mind that imperialism was an evil thing and the sooner I chucked up my job and got out of it the better. Theoretically – and secretly, of course – I was all for the Burmese and all against their oppressors, the British. As for the job I was doing, I hated it more bitterly than I can perhaps make clear. In a job like that you see the dirty work of Empire at close quarters.

이 모든 일들은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웠다. 왜냐하면 그 당시 나는 이미 제국주의가 나쁜 것이고 그래서 가급적 내 일을 빨리 집어치우고 나올수록 나에게 이로울 거라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 이론적으로는 - 물론, 은밀하게 - 나는 미얀마 사람들을 전적으로 지지했고 그들의 압제자인, 영국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반감을 가졌다. 내가 하고 있는 일(제국주의의 경찰관)에서, 아마도 내가 분명히 밝힐 수 있는 것보다 더 지독하게 그 일을 싫어했던 것 같다. 그와 같은 일(제국주의의 경찰관 노릇)에서 우리는 (대영)제국의 더러운 작태를 가까이서 보게 된다.

 

The wretched prisoners huddling in the stinking cages of the lock-ups, the grey, cowed faces of the long-term convicts, the scarred buttocks of the men who had been flogged with bamboos – all these oppressed me with an intolerable sense of guilt.

악취를 풍기는 교도소 감방에서 복닥거리는 비참한 죄수들, 장기수감자의 창백하고 겁에 질린 얼굴들, 대나무 매질로 흠씬 얻어맞은 흉터 진 볼기짝 - 이러한 모든 것들은 견딜 수 없는 죄책감으로 나를 괴롭혔다.

 

But I could get nothing into perspective. I was young and ill-educated and I had had to think out my problems in the utter silence that is imposed on every Englishman in the East. I did not even know that the British Empire is dying, still less did I know that it is a great deal better than the younger empires that are going to supplant it.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나는 어렸고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동양의 모든 영국인에게 강요된 절대적 침묵 속에서 나의 문제점들을 생각해내야만 했다. 심지어 나는 대영제국이 쇠퇴하고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고, 하물며 대영제국이 그것(제국주의)을 탈취하려고 하는 신생 제국주의자들보다 그나마 훨씬 낫다는 것조차 알 수 없었다.

 

All I knew was that I was stuck between my hatred of the empire I served and my rage against the evil-spirited little beasts who tried to make my job impossible. With one part of my mind I thought of the British Raj as an unbreakable tyranny, as something clamped down, in saecula saeculorum, upon the will of prostrate peoples; with another part I thought that the greatest joy in the world would be to drive a bayonet into a Buddhist priest's guts. Feelings like these are the normal by-products of imperialism; ask any Anglo-Indian official, if you can catch him off duty.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오로지 내가 봉사하고 있는 제국에 대한 증오심과 나의 임무를 불가능하게 하는 사악한 인간들에 대한 분노 사이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나의 마음 한 편에는 (인도에 대한) 영국의 지배를 파괴할 수 없는 폭정으로, 굴복한 민중들의 의지를 영원히 탄압한 무언가로 간주했고, 다른 한 편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 승려들의 배에 총검을 찔러 넣는 일이라고 여겼다. 이와 같은 감정들은 제국주의로부터 파생된 당연한 부산물이다. 근무를 하고 있지 않을 때 인도 주재 영국인 관리 누구에게든 물어보시라.

One day something happened which in a roundabout way was enlightening. It was a tiny incident in itself, but it gave me a better glimpse than I had had before of the real nature of imperialism – the real motives for which despotic governments act. Early one morning the sub-inspector at a police station the other end of the town rang me up on the phone and said that an elephant was ravaging the bazaar. Would I please come and do something about it? I did not know what I could do, but I wanted to see what was happening and I got on to a pony and started out.

어느 날 우회적으로 나를 일깨운 어떤 사건이 발생했다. 그 자체로는 사소한 일이었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나는 내가 이전에 제국주의에 대해 가졌던 진정한 속성을 더 잘 일별하게 되었고, 전제정권이 행동하는 실질적인 동인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어느 이른 아침 도시 반대편 경찰서의 부서장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코끼리 한 마리가 시장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가서 뭔가 조치를 좀 취할 수 없느냐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어 작은 말을 타고 출발했다.

 

I took my rifle, an old 44 Winchester and much too small to kill an elephant, but I thought the noise might be useful in terrorem. Various Burmans stopped me on the way and told me about the elephant's doings. It was not, of course, a wild elephant, but a tame one which had gone "must." It had been chained up, as tame elephants always are when their attack of "must" is due, but on the previous night it had broken its chain and escaped. Its mahout, the only person who could manage it when it was in that state, had set out in pursuit, but had taken the wrong direction and was now twelve hours' journey away, and in the morning the elephant had suddenly reappeared in the town.

나는 구형의 44구경 윈체스터 소총을 휴대했지만 코끼리를 죽이기에는 너무 작은 총이었다. 하지만 경고용으로는 그 총성만으로도 유용하리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미얀마 사람들이 가는 길에 나를 멈춰 세워서 코끼리의 난동에 대해 알려 주었다. 물론 야생 코끼리가 아니라 “발정기”에 접어든 길들인 코끼리였다. 발정기에 접어든 길들인 코끼리들이 의례히 그렇듯이 그 코끼리도 묶여 있었지만, 전날 밤 쇠사슬을 끊고 도망가 버렸던 것이다. 발정 난 코끼리를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사육사(머하우트: 인도의 코끼리 부리는 사람)가 코끼리를 추적하러 나섰지만 잘못된 방향을 택해서 지금 12시간 걸리는 거리에 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갑자기 코끼리가 마을에 다시 나타났던 것이다.

 

The Burmese population had no weapons and were quite helpless against it. It had already destroyed somebody's bamboo hut, killed a cow and raided some fruit-stalls and devoured the stock; also it had met the municipal rubbish van and, when the driver jumped out and took to his heels, had turned the van over and inflicted violences upon it.

미얀마 사람들은 무기가 없어서 그것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그 코끼리는 이미 대나무 오두막을 파괴하고, 소 한 마리를 죽였으며 과일가게 좌판을 습격하고는 가축들을 먹어치웠다. 또 도시쓰레기차와 만나 운전사가 뛰쳐나와 도망을 치자, 쓰레기차를 뒤집어서 짓이겨 놓았다.

<24쪽11행>

The Burmese sub-inspector and some Indian constables were waiting for me in the quarter where the elephant had been seen. It was a very poor quarter, a labyrinth of squalid bamboo huts, thatched with palmleaf, winding all over a steep hillside. I remember that it was a cloudy, stuffy morning at the beginning of the rains. We began questioning the people as to where the elephant had gone and, as usual, failed to get any definite information. That is invariably the case in the East; a story always sounds clear enough at a distance, but the nearer you get to the scene of events the vaguer it becomes.

미얀마 사람인 경찰부서장과 몇몇 인도 치안관은 그 코끼리가 나타났던 관할지역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지역은 매우 열악한 곳으로, 야자수 나무 이파리로 지붕을 이은, 지저분한 대나무 가옥들이 가파른 언덕 비탈 위를 굽이치며 미로처럼 뻗어 있었다. 그날은 우기가 시작된 숨 막힐 듯이 답답하고 구름 낀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우리들은 사람들에게 그 코끼리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았지만 속 시원한 어떤 정보(답변)도 얻지 못했다. 그런 일은 동양에서는 늘 있는 일이다. 어떤 이야기를 좀 떨어져서 볼 때는 굉장히 분명하게 들리지만 그 사건의 현장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점점 더 애매모호해지는 것이다.

 

Some of the people said that the elephant had gone in one direction, some said that he had gone in another, some professed not even to have heard of any elephant. I had almost made up my mind that the whole story was a pack of lies, when we heard yells a little distance away. There was a loud, scandalized cry of "Go away, child! Go away this instant!" and an old woman with a switch in her hand came round the corner of a hut, violently shooing away a crowd of naked children.

어떤 이들은 코끼리가 이쪽으로 갔다고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저쪽으로 갔다고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코끼리 얘기는 아예 들어보지 조차 못했다고 말했다. 그 이야기가 온통 거짓말이라고 거의 마음을 굳히자마자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나오는 고함 소리를 들었다. “아이들은 저리 가세요, 지금 즉시 물러나세요!” 라는 시끄럽고 분개한 외침소리가 들렸고 손에 회초리를 든 나이든 여인이 오두막 구석 모퉁이를 돌아 나오면서 발가벗은 한 무리의 아이들을 향해 격렬하게 숴이 하고 내쫓고 있었다.

 

Some more women followed, clicking their tongues and exclaiming; evidently there was something that the children ought not to have seen. I rounded the hut and saw a man's dead body sprawling in the mud. He was an Indian, a black Dravidian coolie, almost naked, and he could not have been dead many minutes. The people said that the elephant had come suddenly upon him round the corner of the hut, caught him with its trunk, put its foot on his back and ground him into the earth.

더 많은 여인들이 혀를 차고 탄성을 지르면서 뒤따라 나왔다. 분명 아이들이 보아서는 안 될 뭔가가 있었던 것이다. 내가 오두막을 돌아가자 한 남자의 죽은 시신이 진흙 바닥에 널 부러져 있는 것이 보였다. 그는 흑인 드라비다 쿨리로서 인도 사람이었으며, 거의 발거벗었고, 죽은 지 몇 분 안 돼 보였다. 사람들은 코끼리가 갑자기 오두막 모퉁이에서 그를 습격하여 긴 코로 그를 붙잡아, 그의 등에 발을 올려 짓밟고 땅 속에 처박았다고 말했다.

 

This was the rainy season and the ground was soft, and his face had scored a trench a foot deep and a couple of yards long. He was lying on his belly with arms crucified and head sharply twisted to one side. His face was coated with mud, the eyes wide open, the teeth bared and grinning with an expression of unendurable agony. (Never tell me, by the way, that the dead look peaceful. Most of the corpses I have seen looked devilish.) The friction of the great beast's foot had stripped the skin from his back as neatly as one skins a rabbit. As soon as I saw the dead man I sent an orderly to a friend's house nearby to borrow an elephant rifle. I had already sent back the pony, not wanting it to go mad with fright and throw me if it smelt the elephant.

이때는 우기여서 땅이 부드러웠다. 그래서 그의 얼굴은 깊이 1피트, 길이 2야드의 도랑에 파묻혀 있었다. 팔은 십자 모양을 한 채 엎드려 있었고, 머리는 한 쪽 방향으로 확 비틀어져 있었으며, 눈을 부릅뜨고,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이를 훤히 드러내면서 일그러뜨린 채, 얼굴은 온통 진흙투성이였다. (그건 그렇고, 죽은 사람의 모습이 평화롭다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라. 내가 본 대부분의 시체는 무시무시했다.) 거대한 짐승발의 마찰로 인해 그의 등 피부는 토끼 가죽을 벗긴 것처럼 말끔하게 벗겨져 있었다. 나는 죽은 사람을 보자마자 코끼리용 소총을 빌리러 근처 친구 집에 연락병을 보냈다. 작은 말이 코끼리 냄새를 맡으면 놀라 날뛰어 나를 내동댕이칠까봐 이미 작은 말도 돌려보냈었다.

<26쪽15행>

The orderly came back in a few minutes with a rifle and five cartridges, and meanwhile some Burmans had arrived and told us that the elephant was in the paddy fields below, only a few hundred yards away. As I started forward practically the whole population of the quarter flocked out of the houses and followed me. They had seen the rifle and were all shouting excitedly that I was going to shoot the elephant. They had not shown much interest in the elephant when he was merely ravaging their homes, but it was different now that he was going to be shot.

몇 분 후 연락병이 총 1자루와 실탄 5발을 가지고 돌아왔고, 몇몇 미얀마 사람들은 도착해서 코끼리가 단지 몇 백 야드 거리 밖에 안 되는, 저 아래 논바닥에 있다고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내가 사실상 앞으로 나아가자 그 관할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집에서 나와 모여서 나를 따라왔다. 그들은 총을 보았고 내가 코끼리를 쏘러 갈 거라는 사실에 모두 흥분하여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코끼리가 자신의 집을 단순히 파괴하고 있을 때는 코끼리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코끼리가 총에 맞아 죽을 참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사정이 달랐다.

 

It was a bit of fun to them, as it would be to an English crowd; besides they wanted the meat. It made me vaguely uneasy. I had no intention of shooting the elephant – I had merely sent for the rifle to defend myself if necessary – and it is always unnerving to have a crowd following you. I marched down the hill, looking and feeling a fool, with the rifle over my shoulder and an ever-growing army of people jostling at my heels. At the bottom, when you got away from the huts, there was a metalled road and beyond that a miry waste of paddy fields a thousand yards across, not yet ploughed but soggy from the first rains and dotted with coarse grass. The elephant was standing eight yards from the road, his left side towards us. He took not the slightest notice of the crowd's approach. He was tearing up bunches of grass, beating them against his knees to clean them and stuffing them into his mouth.

그 일은 영국의 군중들에게도 그렇듯이 그들에게도 작은 재밋거리였다. 게다가 그들은 고기를 필요로 했다. 그것은 어렴풋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나는 코끼리를 총으로 쏠 의도가 전혀 없었다. - 필요시 단지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만 총을 가지러 보냈다. - 나를 따르는 무리가 있다는 것은 늘 허둥대게 만든다. 어깨 위에 총을 메고 점점 늘어나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나를 떠밀면서 내 뒤에 바짝 붙어, 바보처럼 보이면서, 그리고 스스로 바보 같다고 느끼면서 언덕 아래로 내려갔다. 언덕 아래 오두막들이 있는 지역을 벗어나자, 자갈길이 있었다. 그곳을 넘어 천 야드 건너편에는 경작되지 않은 진흙투성이의 논들이 있었다. 아직 쟁기질은 되지 않았지만 첫 비에 물에 잠겨 있었고 띄엄띄엄 잡초가 나 있었다. 코끼리는 그 길에서 8야드 떨어진 곳에 서 있었고, 왼쪽 옆구리는 우리를 향하고 있었다. 그는 군중들이 다가오는 것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았다. 풀 뭉텅이를 뽑아 정강이에 대고 쳐서 (흙을) 말끔하게 털어내 입 속으로 밀어 넣었다.

<28쪽 7행> I had halted on the road. As soon as I saw the elephant I knew with perfect certainty that I ought not to shoot him. It is a serious matter to shoot a working elephant – it is comparable to destroying a huge and costly piece of machinery – and obviously one ought not to do it if it can possibly be avoided. And at that distance, peacefully eating, the elephant looked no more dangerous than a cow. I thought then and I think now that his attack of "must" was already passing off; in which case he would merely wander harmlessly about until the mahout came back and caught him. Moreover, I did not in the least want to shoot him. I decided that I would watch him for a little while to make sure that he did not turn savage again, and then go home.

나는 그 길에서 멈췄다. 코끼리를 보자마자 쏘아서는 안 된다는 걸 확신했다. 일을 하는 코끼리를 쏘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 그것은 거대하고 값비싼 기계를 파괴하는 일에 비견될만하다. - 피할 수만 있다면 분명히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떨어져서, 평화롭게 풀을 뜯어먹고 있었기 때문에, 코끼리는 젖소만큼이나 덜 위험해 보였다. 그때 나는 코끼리의 발정이 이미 누그러지고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는 사육사가 되돌아와 붙잡을 때까지 악의 없이 단지 어슬렁거리기만 할 것이다. 게다가, 나는 전혀 그를 쏘고 싶지 않았다. 잠시 그를 지켜 본 후 다시 난폭해지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면 집에 가기로 결심했다.

But at that moment I glanced round at the crowd that had followed me. It was an immense crowd, two thousand at the least and growing every minute. It blocked the road for a long distance on either side. I looked at the sea of yellow faces above the garish clothes-faces all happy and excited over this bit of fun, all certain that the elephant was going to be shot. They were watching me as they would watch a conjurer about to perform a trick. They did not like me, but with the magical rifle in my hands I was momentarily worth watching.

하지만 그 순간 나는 나를 따라온 군중들을 둘러보았다. 적어도 2천명은 되는 수많은 군중이었고, 매순간 늘어났다. 길을 막고 양쪽 방향으로 기다랗게 늘어서 있었다. 나는 번쩍거리는 옷 위로 수많은 황색 얼굴들을 - 작은 재밋거리로 흥분하고 온통 행복해하는 얼굴들- 보았는데, 모두들 코끼리가 총에 맞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마치 막 묘기를 보여주려는 마술사를 지켜보듯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를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내 손에 들려진 마법의 총으로 인해 나는 순간적으로 구경할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이다.

 

And suddenly I realized that I should have to shoot the elephant after all. The people expected it of me and I had got to do it; I could feel their two thousand wills pressing me forward, irresistibly. And it was at this moment, as I stood there with the rifle in my hands, that I first grasped the hollowness, the futility of the white man's dominion in the East. Here was I, the white man with his gun, standing in front of the unarmed native crowd – seemingly the leading actor of the piece; but in reality I was only an absurd puppet pushed to and fro by the will of those yellow faces behind.

불현듯 나는 어쨌든 그 코끼리를 쏘아야한다는 걸 알았다. 사람들은 내게서 그것을 기대했고 그렇게 해야만 했다. 2천명의 무언의 재촉(바람)은 계속하라고 저항할 수 없이 나를 압박했다. 그곳에서 총을 들고 서 있던 그 순간, 나는 백인들의 동양에 대한 지배의 무익함, 공허함을 처음으로 이해했다. 무장된 원주민들 앞에, 총을 들고 서있는 백인, 여기에 내가 있었다. 겉으로는 이 작품의 주연이지만, 실제 나는 등 뒤의 원주민(황색인)들의 바람에 의해 이리 저리 휘둘리는 어리석은 꼭두각시였던 셈이다.

 

I perceived in this moment that when the white man turns tyrant it is his own freedom that he destroys. He becomes a sort of hollow, posing dummy, the conventionalized figure of a sahib. For it is the condition of his rule that he shall spend his life in trying to impress the "natives," and so in every crisis he has got to do what the "natives" expect of him. He wears a mask, and his face grows to fit it. I had got to shoot the elephant. I had committed myself to doing it when I sent for the rifle. A sahib has got to act like a sahib; he has got to appear resolute, to know his own mind and do definite things. To come all that way, rifle in hand, with two thousand people marching at my heels, and then to trail feebly away, having done nothing – no, that was impossible. The crowd would laugh at me. And my whole life, every white man's life in the East, was one long struggle not to be laughed at.

바로 그때 백인이 압제자가 되어 파괴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자유라는 것을 깨달았다.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일종의 공허한 나리라는 상투적인 인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은 “원주민”을 감동시키는 것에 소모하는 것이 통치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위기 때마다 “원주민들”이 그에게서 기대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가면을 쓰고, 얼굴은 가면에 맞게 된다. 나는 코끼리를 쏘아야만 했다. 소총을 가지러 보낼 때 그러기로 언질을 준 셈이었다. 나리는 나리처럼 행동해야 한다. 단호해 보여야 하고, 자신의 의향이 결정되어야 하며 명확하게 일을 해야 한다. 이천 명의 사람들이 내 뒤를 바짝 따라 행진하는 가운데 내가 총을 들고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아무 일도 하지 않고서 맥없이 사라진다. - 아니, 그런 일은 불가능했다. 사람들은 나를 향해 비웃을 것이다. 나의 전 생애, 동양의 모든 백인의 삶은, 조소당하지 않으려는 하나의 기나긴 싸움이었다.

 

<30쪽 17행> But I did not want to shoot the elephant. I watched him beating his bunch of grass against his knees, with that preoccupied grandmotherly air that elephants have. It seemed to me that it would be murder to shoot him. At that age I was not squeamish about killing animals, but I had never shot an elephant and never wanted to. (Somehow it always seems worse to kill a large animal.) Besides, there was the beast's owner to be considered. Alive, the elephant was worth at least a hundred pounds; dead, he would only be worth the value of his tusks, five pounds, possibly. But I had got to act quickly. I turned to some experienced-looking Burmans who had been there when we arrived, and asked them how the elephant had been behaving. They all said the same thing: he took no notice of you if you left him alone, but he might charge if you went too close to him.

그렇지만 나는 코끼리를 쏘고 싶지 않았다. 코끼리 특유의 할머니 같은 무심한 자세로, 풀 뭉텅이를 정강이에 대고 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코끼리를 쏘는 것이 살인하는 일처럼 느껴졌다. 그 때 나이로 동물을 죽이는 일이 꺼려지진 않았지만, 코끼리를 한 번도 쏜 적이 없었던 데다가 결코 쏘고 싶지 않았다. (어쩐지 커다란 동물을 죽이는 건 항상 더 나쁜 것 같다.) 게다가, 그 짐승의 임자도 고려되어야 했다. 코끼리가 살아 있으면, 적어도 백 파운드의 값어치가 있지만, 죽으면 상아의 가격인, 오 파운드의 값어치 밖에 안 되었다. 하지만 나는 재빨리 행동해야 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나는 그곳에 있던 노련해 보이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코끼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있었는지 물어보았다. 그들은 모두 똑같이(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코끼리를 내버려두면 신경 쓰지 않지만,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공격해올 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It was perfectly clear to me what I ought to do. I ought to walk up to within, say, twenty-five yards of the elephant and test his behavior. If he charged, I could shoot; if he took no notice of me, it would be safe to leave him until the mahout came back. But also I knew that I was going to do no such thing. I was a poor shot with a rifle and the ground was soft mud into which one would sink at every step. If the elephant charged and I missed him, I should have about as much chance as a toad under a steam-roller.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아주 분명했다. 나는 코끼리가 있는 곳, 이를테면, 25야드 이내로 다가가 그의 행동을 살펴보아야 했다. 갑자기 공격해오면, 쏠 수 있겠지만, 내게 신경 쓰지 않으면, 사육사가 돌아올 때까지 내버려 두는 것이 안전할 터였다. 하지만 나는 내가 그러한 일(내버려 두는 일)은 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알았다. 나의 소총 사격 솜씨는 형편없었고 땅바닥도 부드러운 진흙이어서 발을 뗄 때마다 푹푹 빠져 들어갈 것이었다. 코끼리가 공격해오는데 내가 그를 못 맞히면, 나는 땅 고르는 기계 밑에 깔려버린 두꺼비 신세마냥 위험해 질 것이다.

 

But even then I was not thinking particularly of my own skin, only of the watchful yellow faces behind. For at that moment, with the crowd watching me, I was not afraid in the ordinary sense, as I would have been if I had been alone. A white man mustn't be frightened in front of "natives"; and so, in general, he isn't frightened. The sole thought in my mind was that if anything went wrong those two thousand Burmans would see me pursued, caught, trampled on and reduced to a grinning corpse like that Indian up the hill. And if that happened it was quite probable that some of them would laugh. That would never do.

그러나 그때조차도 나는 내 피부(목숨, 생명)에 대해서는 특별히 염려하지 않았고, 단지 내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원주민들의 얼굴만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순간, 무리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어서 혼자 있다면 느꼈을 법한, 평범한 의미의 두려움은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백인은 “원주민” 앞에서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백인은 겁을 먹지 않는다. 내 마음 속의 유일한 생각은 일을 그르치면 이천 명의 미얀마 사람들이 내가 쫓기고, 잡히고, 짓밟혀 언덕 위의 저 인디언의 시체처럼 이를 드러내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들 중 일부는 틀림없이 비웃을 것이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There was only one alternative. I shoved the cartridges into the magazine and lay down on the road to get a better aim. The crowd grew very still, and a deep, low, happy sigh, as of people who see the theatre curtain go up at last, breathed from innumerable throats. They were going to have their bit of fun after all. The rifle was a beautiful German thing with cross-hair sights. I did not then know that in shooting an elephant one would shoot to cut an imaginary bar running from ear-hole to ear-hole. I ought, therefore, as the elephant was sideways on, to have aimed straight at his ear-hole, actually I aimed several inches in front of this, thinking the brain would be further forward.

단 한 가지의 대안만 있었다. 나는 탄창에 실탄을 장전하고 겨냥을 더 잘 하기 위해 길 위에 엎드렸다. 군중은 아주 잠잠해졌고, 깊고, 낮은 행복해 하는 한숨이, 마침내 극장의 커튼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들처럼, 셀 수 없이 수많은 목에서 새어 나왔다. 그들은 결국 자기들만의 작은 재미를 누릴 것이다. 그 총은 십자선이 그려진 가늠자가 달린 멋진 독일산이었다. 그때는 코끼리를 쏠 때 귓구멍에서 귓구멍으로 이어지는 가상의 가로줄을 자르기 위해 총을 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런 까닭에 나는 코끼리가 옆쪽에 있을 때, 그의 귓구멍을 향해 정면으로 조준했어야 했지만, 실제로는 뇌수가 훨씬 더 전방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귓구멍 몇 인치 앞을 겨냥했던 것이다. When I pulled the trigger I did not hear the bang or feel the kick – one never does when a shot goes home – but I heard the devilish roar of glee that went up from the crowd. In that instant, in too short a time, one would have thought, even for the bullet to get there, a mysterious, terrible change had come over the elephant. He neither stirred nor fell, but every line of his body had altered. He looked suddenly stricken, shrunken, immensely old, as though the frightful impact of the bullet had paralysed him without knocking him down. At last, after what seemed a long time – it might have been five seconds, I dare say – he sagged flabbily to his knees. His mouth slobbered. An enormous senility seemed to have settled upon him. One could have imagined him thousands of years old.

방아쇠를 당겼을 때 나는 탕하는 소리도 듣지 못했고 반동도 느끼지 못했다. - 총알이 명중하면 절대 듣지 못한다. - 그러나 나는 군중에서 터져 나오는 엄청난 환호성을 들었다. 그 순간, 총알이 그곳에 도착하기에도 짧은 찰나에, 사람들은 기이하고 끔찍한 변화가 코끼리에게 일어날 거라고 아마 생각했을 것이다. 그는 휘청거리지도 쓰러지지도 않았다. 다만, 전신의 형상이 변했다. 마치 총알의 커다란 충격이 그를 쓰러뜨리지 못하고 마비시켜, 갑자기 충격을 받고 쪼그라들어 엄청나게 늙어 버린 것처럼 보였다. 마침내, 오랜 시간이라고 여긴 얼마 후, - 아마도 5초 정도였을 것이다 - 코끼리는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입에서 침이 흘러 내렸다. 엄청난 노쇠(老衰)가 그에게 내려앉은 것 같았다. (아마) 코끼리가 수천 살은 되었을 것으로 상상했을 것이다.

 

I fired again into the same spot. At the second shot he did not collapse but climbed with desperate slowness to his feet and stood weakly upright, with legs sagging and head drooping. I fired a third time. That was the shot that did for him. You could see the agony of it jolt his whole body and knock the last remnant of strength from his legs. But in falling he seemed for a moment to rise, for as his hind legs collapsed beneath him he seemed to tower upward like a huge rock toppling, his trunk reaching skyward like a tree. He trumpeted, for the first and only time. And then down he came, his belly towards me, with a crash that seemed to shake the ground even where I lay.

나는 같은 위치에 다시 총을 쏘았다. 두 번째 총알에는 쓰러지지 않았지만 코끼리는 필사적으로 천천히 일어나서, 다리는 휘어지고 머리는 숙여진 채, 약하게 곧추 섰다. 세 번째 총알을 발사했다. 그를 무너뜨린 총알이었다. 총알이 가한 고통으로 전신이 흔들리면서 다리에 남은 마지막 힘까지 사라졌다. 그렇지만 쓰러지는 순간 일어서려 하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뒷다리가 몸통의 힘을 받아 주저앉을 때, 긴 코를 나무처럼 하늘을 향해 뻗치고, 흔들리는 거대한 바위처럼 코끼리가 우뚝 솟아오르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처음이자 유일하게 나팔 같은 소리를 냈다. 그리고는 내가 누워있던 땅바닥마저 흔드는 굉음을 내며, 나를 향해 배를 드러내고 쓰러졌다.

 

<34쪽 18행> I got up. The Burmans were already racing past me across the mud. It was obvious that the elephant would never rise again, but he was not dead. He was breathing very rhythmically with long rattling gasps, his great mound of a side painfully rising and falling. His mouth was wide open – I could see far down into caverns of pale pink throat. I waited a long time for him to die, but his breathing did not weaken. Finally I fired my two remaining shots into the spot where I thought his heart must be. The thick blood welled out of him like red velvet, but still he did not die. His body did not even jerk when the shots hit him, the tortured breathing continued without a pause. He was dying, very slowly and in great agony, but in some world remote from me where not even a bullet could damage him further.

나는 일어났다. 미얀마 사람들은 이미 나를 지나쳐 신속하게 진흙땅을 가로질러 앞 다투어 달려가고 있었다. 코끼리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거라는 건 분명했지만, 죽지는 않았다. 길게 가르랑거리듯 숨을 헐떡이며 매우 규칙적으로 호흡하고 있었고, 커다란 둔덕 같은 옆구리 살은 고통스럽게 오르락내리락 거리고 있었다. 입은 크게 벌려져 있었다. - 엷은 핑크빛 목구멍 공동(空洞)속의 저 아래쪽까지 보였다. 오랫동안 그가 죽기를 기다렸지만, 그의 호흡은 약해지지 않았다. 마침내 나는 그의 심장일거라 생각한 지점을 겨냥해 남아있는 두 발의 총알을 발사했다. 진한 피가 붉은 벨벳처럼 그에게서 쏟아져 나왔지만, 여전히 그는 죽지 않았다. 총알이 박혔을 때는 갑작스런 몸의 움직임조차 없었고, 고통스런 호흡만 쉬지 않고 지속되었다. 코끼리는 아주 천천히 그리고 커다란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서는 멀리 떨어진, 총알조차도 그에게 더 이상의 해를 입히지 못할 어떤 세상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I felt that I had got to put an end to that dreadful noise. It seemed dreadful to see the great beast lying there, powerless to move and yet powerless to die, and not even to be able to finish him. I sent back for my small rifle and poured shot after shot into his heart and down his throat. They seemed to make no impression. The tortured gasps continued as steadily as the ticking of a clock.

나는 그 끔찍한 소음을 끝내야겠다고 느꼈다. 거대한 짐승이 그곳에 누워, 움직일 힘도 없지만 죽을힘도 없이 그곳에 누워있는 것을 보면서, 그를 죽일 수조차 없다는 사실이 끔찍하게 느껴졌다. 나는 다시 내 소총을 가져오게 하여 심장과 목구멍 속을 겨냥해 쏘고 또 쏘았다. 별 효과는 얻지 못했던 것 같아 보였다. 고통스런 헐떡거림은 시계의 똑딱거림처럼 끊임없이 지속되었다.

<36쪽 5줄>

In the end I could not stand it any longer and went away. I heard later that it took him half an hour to die. Burmans were bringing dahs and baskets even before I left, and I was told they had stripped his body almost to the bones by the afternoon.

결국 나는 더 이상 견뎌낼 수가 없어서 가버렸다. 나중에 코끼리가 죽는데 30분이 걸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미얀마 사람들은 내가 떠나기도 전에 단칼과 바구니를 가져왔는데, 그들은 오후쯤에는 코끼리의 몸을 뼈만 남기고 발라냈다고 했다.

Afterwards, of course, there were endless discussions about the shooting of the elephant. The owner was furious, but he was only an Indian and could do nothing. Besides, legally I had done the right thing, for a mad elephant has to be killed, like a mad dog, if its owner fails to control it. Among the Europeans opinion was divided. The older men said I was right, the younger men said it was a damn shame to shoot an elephant for killing a coolie, because an elephant was worth more than any damn Coringhee coolie. And afterwards I was very glad that the coolie had been killed; it put me legally in the right and it gave me a sufficient pretext for shooting the elephant. I often wondered whether any of the others grasped that I had done it solely to avoid looking a fool.

물론, 그 일이 있은 후, 코끼리를 쏜 것에 대해 끝없는 논쟁이 있었다. 코끼리 임자는 성이 났지만 인도 사람일 뿐이어서 속수무책이었다. 게다가 나는 법적으로 정당한 일을 했다. 코끼리 임자가 막지 못하면, 광포한 코끼리는 미친개처럼 죽이기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내가 옳다고 했고, 젊은 층은 쿨리를 죽인 이유로 코끼리를 쏜 것은 지독한 수치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코끼리 한 마리는 빌어먹을 코린가 쿨리보다 더 값어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후로 나는 쿨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다. 그의 죽음은 나의 행위를 법적으로 정당화했고 코끼리를 쏜 행위에 대한 충분한 구실을 제공해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따금씩 궁금했다. 내가 단지 바보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코끼리를 쏘았다는 것을 이해했던 사람이 있었는지 말이다.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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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eeqeqe 2017.12.1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번역했냐~ 별루다~

한국방송통신대학 http://www.knou.ac.kr/ 에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욕심 하나로 방송대에 등록하고 공부는 뒷전이고~ ㅎㅎ 하루 하루 생활만 하게 되네여

그러던 오늘 문자가 왔네여 ^^

<
회장님 대학주보에 사진이 실려 있네~
>

엥~ 대학주보에? 뭔 사진이?

한국방송대학보 우편물을 찾기 시작했어요~... ^^
2010년 5월 10일 월요일자 제 1583호 가 도착해 있군요

한국방송대학보

한국방송대학보


이렇게 포장되어 있어요 ^^ 좌측 상단에 한국방송대학보 주소가 적혀있네여~
<
한국방송대학보
The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Press
서울특별시 종로고 동숭동 169번지 / 발송상담 : 02-741-2534
110-791
>


한국방송대학보주소

한국방송대학보주소


우측 포장 위에는
<
서울우편집중국
요금후납
>

우편요금과 관련된 마크가 있네여 ^^ 요금후납이면 우편비용을 나중에 낸다는 이야기 인데~
계약을 해야 나중에 내겠죠? ㅋㅋ

서울우편집중국

서울우편집중국


포장 뒷면에는~
<
우리 학보가 학업에 많은 도움되길 바랍니다.
주소가 바뀌면 "꼭" 연락 주십시오.
연락을 안해 주시면 이전 주소로 계속 발송됩니다.
인터넷 : http://www.knou.ac.kr->학사정보->주소변경
전화 : (02)741-2534~8->구두 변경신고
>


주소가 바뀌면 "꼭" 연락 주십시오.

주소가 바뀌면 "꼭" 연락 주십시오.


한국방송대학보 입니다 ^^

<
지난해 2학기 성적우수장학생 성향 분석결과
 여전히 ‘공주’가 학업능력 과시했다
 전업주부 강세 속 직장인·전업학생 수혜율도 높아져

우리대학은 매 학기 2~3만여명에게 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대다수 학생에게는 여전히 먼 나라 이야기일 뿐, 단 한 번도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

공주가 학업능력이 좋다는군요 ^^~

여전히 ‘공주’가 학업능력 과시했다

여전히 ‘공주’가 학업능력 과시했다


그 옆에는
<
지난해 10개국 해외관계자 방문
MOU 체결 및 상호 방문 이어져
 
우리대학이 해외대학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외협력과가 발간한 ‘2009학년도 국제협력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 15회에 걸쳐 10개국 80여명의 외국 기관 관계자들이 우리대학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14일 남아프리카공화국방송사 관계자의 방문으로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중국, 카메룬,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태국, 대만, 미국 등의 나라로 이어졌다...
>

해외 대학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지난해 10개국 해외관계자 방문

지난해 10개국 해외관계자 방문


그렇다면 윤상호 제가 나온 기사는 ㅋㅋ 2010년 5월 10일 월요일자 제 1583호 3면에 있네여~

<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구리·남양주,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
안양·군포·의왕·과천학생회가 안양시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개최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350여명의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주작(국문, 법, 농학, 교육), 청룡(일본, 행정, 경영, 문화), 백호(중문, 미디어, 컴퓨터, 환경, 유아), 현무(영문, 관광, 가정, 청소년) 등 총 4개팀으로 나뉘어 피구, 족구, 5인 6각 달리기,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이어달리기 등의 종목에서 경합을 벌였다.
강진구 회장은 “오늘 같은 행사를 통해 학우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학교 생활을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개최할 행사에는 더 많은 학우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표정이 압권이네여 ^^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 한국방송대학보를 구독 안하시는 학우 분들을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http://news.knou.ac.kr/ 홈페이지도 알려드려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2010년 5월 10일 월요일자 제 1583호 인터넷 기사입니다 ^^ ㅋㅋ
<
‘으랏차차’ 운동으로 화합한다
 <구리·남양주,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
ㅋㅋ 역시 종이랑 인터넷 화면이랑 느낌은 다르군요~... 내용은 같아요~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안양·군포·의왕·과천 체육대회


저도 모르게 전국구 신문에 실려서 그 내용을 올려봤어요 ^^
체육대회때 고생하신 학우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그날의 기억들이 생각나네여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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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ke kim 2010.05.1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뭇한 소식이네요...아는 블로거중 한 분은 사은품 당첨되셔서 글을 올리셨던데...난 딱히 그런 좋은 일이 없으니...이웃분들 기쁨이 제 기쁨이라 여기죠 뭐...ㅎㅎ

  2. 의왕후배 2010.05.25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표정 지못미..ㅋ

  3. 영문과후배^^ 2011.02.0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년도 영문과3학년에 편입하게 됐어요.
    출석수업때문에 고민하다가 시간표 검색해보니 이 게시글이 떠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는 주부이고 5살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주변에 도움받을 여건이 안되어 출석수업을 받고는 싶은데 망설여집니다. 수업출석은 상관없는데 시험을 토요일에 보게되면 아이를 봐줄사람이 없어서요. 출석수업를 받는게 정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김니다. 대체시험과 별 다를바 없으면 굳이 출석을 할 이유가 없어서요. 솔직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we09011206@naver.com

  4. 2013.04.11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

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

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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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출석수업을 듣고  왔어요~ ㅎㅎ 저희 안양학습관에서요 ㅋㅋ
2010/03/20 - [영어 English] - 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 안양시 학습관 모습 / 석수동 학습관


하지만 아직 시험이 남았죠 ^^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
여러 학우분들 모두 모두 장학금 받으세여 ^^

저희는 503호에서 진행했어요~

출석수업

출석수업


출석수업

출석수업



2010학년도 1학기 출석수업 시간표(6차)

 

출석수업장소 : 안양시학습관

일 자

시 간

영문학과2

[503호]

중문학과2

[501호]

일본학과2

[401호]

4.5(월)

09:00-09:50

10:00-10:50

11:00-11:50

12:00-12:50

영문법

[조순영]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일본어활용1

[이희정]

13:00-13:50

점 심 시 간

14:00-14:50

15:00-15:50

16:00-16:50

17:00-17:50

영미산문

[권효숙]

중국고전문학의전통

[이영섭]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4.6(화)

09:00-09:50

10:00-10:50

11:00-11:50

12:00-12:50

한국사의이해

[정구선]

중급중국어1

[구경숙]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13:00-13:50

점 심 시 간

14:00-14:50

15:00-15:50

16:00-16:50

17:00-17:50

영미산문

[권효숙]

한국사의이해

[차선혜]

일본근세근현대사

[이원우]

4.7(수)

09:00-09:50

10:00-10:50

11:00-11:50

12:00-12:50

영문법

[조순영]

중급중국어1

[구경숙]

일본어활용1

[이희정]

13:00-13:50

점 심 시 간

14:00-14:50

15:00-15:50

16:00-16:50

17:00-17:50

한국사의이해

[정구선]

중국고전문학의전통

[이영섭]

일본근세근현대사

[이원우]

 

❏ 출석수업시험

일 자

시 간

영문학과2

중문학과2

일본학과2

4.17(토)

13:00~13:50

한국사의이해

한국사의이해

한국사의이해

14:00~14:50

영문법

중급중국어1

일본어활용1

15:00~15:50

영미산문

중국고전문학의전통

일본근세근현대사

1. 출석수업을 6시간 이상 들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음!

2. 출석수업은 배정된 강의실에서! 시험실은 출석수업 강의실과 같음!

3. 시험 시 신분증 꼭 지참!! 학번은 암기 바람!!

4. 주차공간이 없으니 학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람!

* 2010학년도 1학기 출석수업 시간표(6차) 다운로드 클릭


제 6 차 출석수업 강의실 배정


 

수업일시 : 4월5일[월) ~ 4월7일(수) ☞ 09:00~17:50

시험일시 : 4월17일(토) ☞ 13:00 ~ 15:50

 

학과

학년

강의실

해 당 학 번 ( 대 상 자 )

비 고

영문2

503호

 수강자 전원

 

중문2

501호

 수강자 전원

 

일본2

401호

 수강자 전원

 

 

※ 유의사항 ※

 

1. 수업은 지정된 강의실에서 받아야 하며, 강의실 입구의 “출석부”를 확인한 후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2. 교과목별로 배정된 수업시간(8시간)의 1/4 을 초과하여(3시간이상) 결석한 경우 해당 교과목의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3. 출석수업 시험은 안양시학습관에서 이루어집니다. (신분증 필히 지참)

4.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바랍니다. [주차비 본인 부담]


*제 6 차 출석수업 강의실 배정표 다운로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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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문법 제1장 문장(sentences) / 방송강의 요약분입니다

스터디 할때 활용하던 자료인데~ 다른분들도 공부하실때 도움이 되면 좋겠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영어영문학과 http://eng.knou.ac.kr/
 2학년 / 영문법

전공교과소개

<< 대학 강좌로 <영문법Ⅰ>과 <영문법Ⅱ>가 있을 때 이를 강의하는 데 흔히 사용되는 것이 두꺼운 교재 한 권을 선택하고 이를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누어 강의하는 방법이다. 이는 비교적 많은 내용을 다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문법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이 대신 영문법 전체를 두 번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강의법을 택하고 있다. <영문법Ⅰ>의 내용은 대체로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것과 비슷하나 그 배열 순서와 중점은 특이한 데가 있다, 우선 문장이라는 커다란 단위에서부터 시작한다. 문장의 요소, 문장의 종류, 문형 등을 비롯하여, 단문, 중문 등을 독립된 장으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복문은 3개의 장으로 나누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품사의 취급에 있어서도 동사를 제외한 다른 품사들은 한 품사를 한 장으로 하거나, 두 개의 품사를 하나로 묶어 한 장으로 한 반면에, 동사는 도합 7개의 장을 할애하여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관계사절과 동격절을 복합명사구라는 이름으로 하여, 한 장으로 묶어 놓은 것도 특기할 만하다. 그밖에 부분적으로나마 고등학교에서는 취급되지 않는 내용도 있는데, 이런 것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최소화하여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신문법처럼 학생들에게 생소한 내용이나 고등영문법에서 취급될 난해한 내용들은 따로 분리시켜 "Notes"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영문법Ⅱ>에서는 영문법의 주요 개념들을 중심으로 영어의 자료를 다루는 훈련을 한다. 이 때 문법을 어렵고 지겨운 대상으로 파악하기보다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상대로 보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는 것이 특이하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이며 어린이들도 쉽사리 구사할 수 있다는 점으로 보아 말에 대한 규칙인 문법도 결코 원리는 까다롭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 볼 만하다. 그러한 개념들의 하나로 가산성(countability)을 들 수 있다. 우리가 영어의 명사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이 가산성의 문제를 집고 넘어가야 한다. Water, oil이 셀 수 없다는 것은 우리도 공감할 수 있다. 그렇다면 chalk에 대해 생각해보자. 영어로 two chalks라고 하는 것은 비문법적이다. 이것은 분필은 조각을 내더라도 역시 분필임이 변하지 않으므로 물과 마찬가지로 분필도 가산명사로 여길 수 없다는 영미인의 시각이 빚은 결과이다. 반면 복수가 있는 명사인 car는 자르게 되면 더 이상 차가 아닌 고철이 될 뿐이다. 같은 원리로 a piece of chalk도 무작정 외울 필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


이책은 다행이 안 바뀌었어요 ^^
문법 자체도 어려운데 ㅠㅠ 올해는 열공해야겠어요~

영문법

영문법

영문법


과목명 :영문법
저자 :이동국, 이성범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38
발행면수 :33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여기에 올리는 자료는 스터디 참조용입니다 부정확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것은 확인에 또 확인해 보세여

이동국 교수님 http://www.knou.ac.kr/~dklee/ 에게 여쭤보세여 ^^
이동국 교수님

이동국 교수님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영문법 방송강의 1강 요약분입니다
저희 스터디에서 사용했던 자료 입니다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UNIT 1 문장 (Sentences)

 

1.1 문장, 절, 구

(1) 문장 - Sentence

단어들이 모여 완전한 하나의 생각을 나타내는 독립적인 단위

(A sentence is a group of words combined to make one complete thought.)

We are distance students.

 

(2) 절 - clause

주어와 동사를 구비하고 문장을 구성하는 것

문법의 핵심적 구조 단위

주절 (dependent, main clause) - 완전한 의미를 가지고 단독으로 설 수 있음

종속절 (independent, subordinate clause) - 단독으로 설 수 없음

She applied to the school because she wants to continue her studying.

 

(3) 구 - phrase

하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단위 (주어와 동사를 갖추지 않음)

역할 : 명사구, 동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절과 구가 복합적으로 합쳐서 문장을 구성할 수 있음

Our mentor advised us on everything about campus life.

 

1.2 문장의 구성

(1) 주부 - Subject

동사의 행동을 실행하거나 경험하는 주체

 

(2) 술부 - predicate

주어가 무엇을 하는가의 정보를 말해줌

술부의 중심은 동사이고 각 문장당 반드시 하는 있어야 함

All the courses are electives.

He was a kind generous instructor.

 

1.3 문장의 구성 요소

주어 (subject)

 

동사 (verb)

 

목적어 (object)

직접 (direct), 간접 (indirect)

보어 (complement)

주격 (subject), 목적격 (object)

부사류 (adverbial)

 

 

(1) 주어 - subject

명사구가 주어의 역할을 함

실제 주어가 아닌 허사(dummy subject, expletive)가 쓰일 수 있음

비정형동사(부정사, 동명사)는 의미상 주어(implied subject)를 가지나 주어와 표현방식이 틀림

It is important that you work hard for the final exam.

Her parents want her to go to college.

 

 

(2) 동사 - verb

술어동사(predicate verb)라고도 불리고 각 문장에 최소한 하나는 존재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

다른 단어들과 함께 동사구(Verb Phrase)를 이룸

The new student is busy with her homework.

The new student has been busy with her homework.

The new student might have busy with her homework.

동사가 둘 이상 있는 경우 마지막 동사가 본동사, 나머지는 조동사

She might have been confused.

 

(3) 목적어 - object

A. 직접목적어 (direct object)

동사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나 사물

명사, 대명사, 구, 절등이 쓰임

Steve understands her feelings.

Steve understands them.

Steve understands that the treatment mayy not work.

 

B. 간적목적어 (indirect object)

주어가 준 직접목적어를 받는 수혜자, 대체로 사람이 대상

Your professor will give you personal attention.

A staff member found them a room.

 

(4) 보어 - complement

A. 주격보어 (subject complement)

주어에 대한 정보 제공

명사, 형용사구, 전치사구를 위시하여 구와 절도 될 수 있음

주어와 주격보어 사이에는 연결동사(linking verbs, copular verbs)로 이어져 있음

Lynda is my sister.

 

B. 목적격보어 (object complement)

목적어의 내용을 보충 설명

명사, 형용사, 부정사, 원형부정사, 전치사구 등으로 쓰임

목적어와 목적보어의 관계를 풀어쓰면 주어와 주격보어의 관계가 비슷함

He painted his guitar red.

The photograph makes him look younger.

 

(5) 부사류 - adverbial

동사, 형용사, 부사, 문장을 수식하는 역할

부사구, 전치사구, 부정사구, 부사절 등이 포함

부사구가 필요하더라도 문맥상 명확하면 생략될 수 있지만

필수적(obligatory) 장소나 과정의 부사구도 있음

My uncle smokes very heavily.

The princess is at the party.

Exams are around the corner.

His job pays well/ poorly.

He put the money in his pocket.

They treated us like strangers.

 

1.4 문장의 종류 1

* 의미로 분류

(1) 서술문 - declarative sentence

정보를 전달하거나 진술을 하는 문장 - 긍정문(positive), 부정문(negative)

Sunny is a hard-working student.

Pam is not a hard-working student.

I like the tutor.

They don't like the tutor.

We have graduated.

They have not graduated.

 

(2) 의문문 - interrogative sentence

주어와 동사가 도치되고 의문부호가 붙음

* 형태로 분류

A. Yes/No 의문문 - Yes/No interrogatives

상승음조 (rising intonation)

부정의문문은 부정적인 근거가 있지만 긍정의 답을 유도하려는 의도에 쓰임

서술문도 상승음조로 말하면 의문문이 됨

Did Gerald enroll this semester? Yes, he did.

Don't you like my cooking?

 

B. wh-의문문 - wh-interrogatives

의문대명사나 부사가 들어가는 의문문

Who do you work for? Carol.

Which button should I press next? The pound(#) button.

How much do you weigh? About 120 pounds.

수사적 의문문(rhetorical questions) 포함

Who cares? (=I don't care.)

하강음조 (falling intonation)

who, which, whose, whom, why, what, how

wh-단어는 명사 앞에 사용될 때 한정사가 됨

Which book do you want?

- 한정사 (determiners) : 명사가 가리키는 내용을 한정하는 단어

관사, 지시형용사, 소유격, some/any, wh-단어

형용사와 명사를 항상 선행함

my new teacher

 

 

C. 선택의문문 - alternative interrogatives

두 개나 그 이상의 대상 중에서 선택을 묻는 의문문

상승하강음조 (rising-falling intonation)

Should I telephone or send an email? Please call me.

Yes/no 의문문과 선택의문문은 간접의문문이 되었을 때 whether나 if 절로 표현

Do you know whether the banks are open?

I wonder if you could help me.

 

 

D. 부가의문문 - tag question

서술문 다음에 조동사와 대명사로 구성된 짧은 질문

공손함, 상대방의 동의 요구, 아이러니 등 감정을 표현하려는 목적

긍정문이라면 부정, 부정문은 긍정의 부가의문이 붙는 것이 원칙

You have cancer, don't you?

Smith doesn't know who you are, does he?

I don't think Ashley is smart, is she?

 

(3) 명령문 - imperative sentence

명령이나 지시(orders or directions)를 내릴 때 사용

주어 없이 동사의 원형으로 시작

부정명령은 Don't로 시작

Study hard.

Don't give up.

명령의 대상이 3자인 간접 명령도 있음

명령문 다음의 부가의문문은 부탁이나 짜증 등의 의미로 사용

Post this letter for me, will you?

명령문의 부가의문은 won't you를 살 사용하지 않음

 

 

(4) 감탄문 - exclamatory sentence

what이나 how를 쓰고 평서문에 감탄부호만 붙일 수도 있음

의문사 (관사) + 형용사, 부사

What a nice choice you made!

How clearly he explains!

What a shame!

Fabulous! Gorgeous!

 

(5) 기원문 - optative sentence

조동사 may나 동사의 원형이 사용됨

God save the Queen!

May your married life be happy!

 

 

 

 

 

 

 

 

 

 

 

 

 

 

 

 

1.5 문장의 종류 2

* 구조적 분석

(1) 단문 - simple sentence

주어와 술어동사가 있고 독립된 하나의 절로만 구성된 가장 기본적인 문장

독립절 (independent clause)

Students like his class.

The children went on a retreat.

 

(2) 중문 - compound sentence

주절 하나 이상이 등위접속사로 연결된 문장

and, but, or, so 등

They wrote essays and the teacher corrected their spelling.

She tried very hard, but she did not succeed after all/

We will go to a movie or (we will) stay at home.

연결된 문장의 주어가 동일할 때 뒤의 주어는 생략

Joanne had a shower and got dressed.

명령문 다음의 and는 ‘그러면’, or는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용법이 있음

Hang on for a second, and I'll get him.

Wear your overcoat, or you'll catch a cold.

접속부사로 연결된 중문도 포함

 

(3) 복문 - complex sentence

절과 절이 주종의 관계를 이루어 주절(superordinate/independent/main clause)과

종속절(subordinate/dependent clause)로 구성됨

종속절은 자신만으로는 문장을 구성할 수 없으며 접속사로 시작함

The students listened when the teacher explained.

 

A. 명사절 - noun clauses

주어, 보어, 목적, 동격(appositive)

The truth is that they cheated on the exam.

that 절뿐 아니라 의문절도 명사절의 기능을 할 수 있음

The question is whether they would be satisfied.

의문문과 감탄문에 모두 쓰일 수 있는 의문사가 올 경우 의미가 모호해질 수 있음

 

B. 형용사절 - adjectival clauses

대부분 관계절

 

C. 부사절 - adverbial clauses

시간, 원인, 조건, 양보등을 나타냄

She wears headphones as she studies.

If there's any problem, I will ring you back.

 

(4) 혼합문 - mixed sentence

중문과 복문이 혼합된 문장

The professor said he canceled the test, and everyone welcomed this news.

You can pay now or you can pay when you pick up.

 
열공하세여 ㅎㅎ

*영문법 방송강의 1강 요약분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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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군포의왕과천지역 총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에서 일일주점을 준비하고 있네여 ^^

쿠폰은 아래와 같아요 앞면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총학생회 라고 적혀 있네여

그리고 옆에는 행운권 추첨을 위한 번호 No 가 적혀 있네여 번호는 수기로 적었군요

<일일주점>이라고 크게 적혀있고요

아래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총학생회 카페 주소를 적었네여
http://cafe.daum.net/knouanyang

일시 : 2010년 4월 3일 (토) 오후 6시
장소 : 해적(7층)
문의 : 031-449-8765

아래에는

열려있는 미래로 도전하는 열정이라는 글이 있네여 ㅎㅎ

그 옆에는 점선으로 자를 수 있게 해 놓았고

행운권 10,000원 이라고 크게 적혀 있네여... 즉 한장에 만원 입니다

그 아래에 작게 행운권 추첨으로 선물을 증정하오니, 카운터에 제출하여 주십시오 라고 적혀 있네여... ㅎㅎ 받을 수 있을까요?

일일주점

일일주점

뒷면에는
*본 일일주점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양학습관 총학생회에세 주최하며, 수익금은 학생회 운영자금 및 장학금으로 지급됩니다.
라고 적혀 있네여~... 장학금이라 저도 주시나요? ㅋㅋㅋ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ㅋㅋㅋ 주점인데 ^^ 쎈쓰있네여>

문의 : 031-449-8765



그리고 약도가 나와 있네여~... 해적이라
전화번호는 031-399-7711 이고 산본역 중앙광장 여름 건물 7층에 있다는 군요




공부 열심히 하시는 학우여러분 그럼 2010년 4월 3일에 뵈어요~

저는 6시 30분 영어 회화 스터디가 끝나면 안양학습관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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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광정동 |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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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http://wgyeonggi.knou.ac.kr/



의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에서 영문과 3학년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는군요


영국문학사 I / 영어학개론  둘다 어려운 과목으로 소문 났죠 ^^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여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 영문학과 학생회

 

수신자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경유) 경기지역총학생회 관리국장

 
제 목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위한 외부 강사 특강에 따른 강의실 사용 요청

 

1. 평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의 발전과 학우들의 편익향상을 위하여 노력하 시는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경기지역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에서는 3학년의 특정 전공과목에 대한 외부 강사의 강의가 필요함에 따라 강사를 섭외하고도 교내에서 유료특강을 시행할 수 없다는 학칙 을 준수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초/중/고 학교 및 사설기관을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전 임원들이 팔방으로 알아보았지만 아래의 강의계획을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에 상기의 애로사항을 가지고 강의실 사용에 대한 요청을 아래와 같이 드리오니 허 락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아 래 -

 

일 시

과 목

일 시

과 목

4월 10일 (토) 09:00~14:00

영국문학사 I

5월 1일 (토) 09:00~15:00

영어학개론

4월 11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5월 2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4월 17일 (토) 18:00~22:00

영어학개론

5월 8일 (토) 18:00~22:00

영어학개론

4월 18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5월 15일 (토) 09:00~15:00

영어학개론

 

1. 일자별 특강안내

 

2. 이번 특강에는 성남 / 안양 / 안산학습관 학우들도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3. 특강비: 과목당 40,000원

 

The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 Literature

 

제26대 경기지역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장 최환

 

 

담당자 회장 최환 010-6391-3011 수석부회장 복혜영 010-5877-5748

협조자

발송일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접수 ( )

(우) 441-350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399번지 / http://cafe.daum.net/knou2002eng

전화 010-6391-3011 전송 / chhwan@hanmail.net / 관계자공개

 

*3학년 특강안내 한글화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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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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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http://wgyeonggi.knou.ac.kr/





영어영문학과 회장님이 전화를 주셨네여 ^^
튜터 선생님도요~... 20일 토요일에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가 있다고요~

일정상 오티 (오리엔테이션) OT (orientation) 참석을 못 할 것 같았는데~ 잠시라도 들려 보기로 했어요 경기지역대학은 처음 가 보는 곳이라 위치를 우선 확인했습니다


경기지역대학 <<
소재지정보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399번지

교통안내 :
봉담방면 16,16-1,16-2,16-3, 32,32-1,32-2,33,34 (수영4거리 하차)

약도:

경기지역대학약도

경기지역대학약도



부서안내:

부서명 담당업무 담당자 전화
학장실 학장 백삼균 296-9687
행정실 행정실업무총괄 김영일 296-0072~5
일반회계,서무,입시,국유재산 김준영 296-0072~5

기성회계, 산업협력단,행사

신완범 296-0072~5
독학사, 기말시험,보훈,성적 조영좌 296-0072~5
중간시험, 계절시험,사회봉사 최윤희 296-0072~5
증명, 학적,우편,학자금대출

송준호

296-0072~5
기성회계,물품,일용,4대보험

박미애

296-0072~5
영상,평생교육,차량, 대체시험 류수용 296-0072~5
국유재산,시설물유지관리,소방 이양희 296-0072~5
청사관리 김규현 296-0072~5
안동만 296-0072~5

조교실

강사협의, 학생지도,강의계획수립

성준모

296-9687
강사료, 현장실습,수업관리

류경선

296-9687

,멘토링,강사위촉, 튜터

임정인

296-9687

수업관리,교재구입, 실습관리

김시형 296-9687

도서실

도서업무 총괄 양귀순 296-9685
 도서업무 , 근로봉사장학생,동문회 이준석 296-9685

전산실

전산업무 , 졸업논문, 논문대체 우한국 296-0072~5

시학습관

안양시학습관

김한경, 곽일환,박진양,
이선경,
김광희, 최빛나

031-443-3441

성남시학습관

박영운,황용기,박경옥
 류연두,김현규,
연보라

031-713-0560
안산시학습관 이정길 031-405-1741



다음 지도로 검색해 보면

이군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송대) 경기지역대학 영어영문학과 카페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http://cafe.daum.net/knou2002eng


저에게 전화 주셨던 최환 회장님이 카페지기이시네여 ^^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안내가 보이는군요
일시 :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 경기지역대학교 6층 다산강당 (603호)

카페 가입은 했지만 아직 등업 신청은 안했네여~

직접 가 보고 어떤 곳인지 알려드릴께여 ㅎㅎ
빨리 나가야지 ㅎㅎ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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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입니다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이 책은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편안하게 전하는 가벼운 수필에서부터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본격적인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영미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작품의 배경과 내용을 요약한 머리글과 함께 상세한 주석이 붙어 있어 영문독해 공부에 매우 유익하다.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
제3장 My Wood ····· E. M. Forster
제4장 Activities ····· Robert Lynd
제5장 Shakespeare''s Sister ····· Virginia Woolf
제6장 The Making of a Man ····· Philip Wylie
제7장 On the Difference between Wit and Humor ····· Charles S. Brooks
제8장 The Boy''s Ambition ····· Mark Twain
제9장 How to Tell Good Guys from Bad Guys ····· John Steinibeck
제10장 Old china ····· Charles Lamb
제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 E. B. white
제12장 A modest Proposal ····· Jonathan Swift
제13장 In the kitchen ····· Henry Louis Gates, Jr.
제14장 On Seeing England for the First Time ····· Jamaica Kincaid
제15장 Coming Home Again ····· Chang-rae Lee
제16장 Mother Tongue ····· Amy Tan
제17장 The Inheritance of Tools ····· Scott Russell Sanders
제18장 Take the F ····· Lan Frazier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신현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Martin Luther King, Jr. 인권운동 간디도 생각이 나고... 혁명가 하면 손문 그리고 김구 체게바라등 여러 사람이 생각이 나네요... 어떤 삶이 멋진 삶 일까요? ^^ 어려운 이야기이네여~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을
 구글 http://www.google.com/ 로 검색해 보니

AmericanRhetoric.com  http://www.americanrhetoric.com/ 이라는 사이트를 안내해 주네요 ^^


영미권의 유명한 연설을 모아놓은 사이트이네여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매우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아요

그중 Martin Luther King, Jr. "I Have a Dream"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http://www.americanrhetoric.com/speeches/mlkihaveadream.htm




위와같이 연설 본문과 영상 그리고 음성녹음되어 있는 것을 들으실 수 있어요 ^^



담아와 보았어요 ^^

그럼 열심히 공부하세여ㅎㅎ

영미산문

 

가. 오디오강의 강의 순서

제1강 1장 I Have a Dream

제2강 1장 I Have a Dream,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3강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4강 4장 Activities

제5강 4장 Activities, 5장 Shakespeare's Sister

제6강 5장 Shakespeare's Sister

제7강 8장 The Boy's Ambition

제8강 8장 The Boy's Ambition,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9강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10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1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2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3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4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5강 15장 Coming Home Again

 

출석수업 범위

3장 My Wood

16장 Mother Tongue

 

 

 

방송강의 1강

I Have a Dream

 

Martin Luther King, Jr.(1929~1968): 미국 침례교 소속 흑인 목사. 인종차별철폐 운동을 주도한 대표적인 민권운동가.

흑인민권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196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으나 1968년에 암살당함. 1984년 미국의회의 결의를 걸쳐 현재 그의 생일은 공휴일(1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전 국민적인 존경을 받는 인물. ‘I have a Dream’은 1963년 8월 28일 Washington D.C.의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앞 광장에 모인 20만의 군중을 향해 인종차별철폐를 역설한 그의 대표적 연설문. 연설 서두에도 언급하지만 Lincoln 대통령이 노예해방 선언(1863,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을 한 지 정확히 100년 뒤에 그의 기념관 앞에서 다시 ‘흑인의 인권문제’를 거론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심장한 의의를 지님.

* Washington D.C. : District of Columbia. (미 연방 정부 소재지) ‘워싱턴 콜롬비아 특별 자치구’의 약어로 미합중국의 수도(the Capital City)를 의미. 미 독립전쟁의 주역이자 미합중국 초대 대통령 George Washington의 이름을 따서 1800년 명명됨. 캐나다 접경지역인 미 서북부 주 Washington State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 중요 Tip: 특히 이 파트에서는 미국의 역사에 주목을 하고, ‘인종차별’ 및 ‘인권’과 연결된 용어들을 잘 기억해 둘 것.

‘비폭력 저항, 비폭력 직접 투쟁 및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는 루터목사의 철학도 잘 이해하여 야 함. 또한 노예해방선언을 했던 남북전쟁(American Civil War 1861~65)의 주역 Lincoln 대통령과의 철학적 연관성, 루터목사와 대조를 보이는 Malcom X라는 인물도 잘 기억 해 둘 것. 연설문 특유의 ‘반복법’ 이외에 각종 수사법(열거법, 대조법, 은유법, 운율[각운, 두운]법, 점층법 등)이 많이 등장함에도 주목.


1. I have a Dream

 

Five score years ago, a great American, in whose symbolic shadow we stand today, signed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 This momentous decree came as a great beacon light of hope to millions of Negro slaves who had been seared in the flames of withering injustice. It came as a joyous daybreak to end the long night of captivity.

100년 전에, 한 위대한 미국인이, 우리가 오늘 그의 상징적 그림자 밑에 서 있는, 노예해방선언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 중대한 발표는 사람을 말라죽게 만드는 불의의 불꽃 속에서 그슬려진 수백만 명의 흑인 노예들에게 거대한 희망의 횃불로 다가왔습니다. 그것은 길고 긴 노예상태의 밤을 종식시킬 환희의 새벽으로 다가왔습니다.

 

But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not free. One hundred years later, the life of the Negro is still sadly crippled by the manacles of segregation and the chains of discrimination.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lives on a lonely island of poverty in the midst of vast ocean of material prosperity.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languishes in the corners of American society and finds himself an exile in his own land. So we have come here today to dramatize a shameful condition.

그러나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아직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의 생활은 아직도 차별의 족쇄와 분리의 쇠사슬에 의해 심하게 불구가 되어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물질적 풍요라는 대양의 한 가운데 떠있는 빈곤이라는 외로운 섬에 살고 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여전히 미국사회의 구석에서 괴로움을 당하며, 바로 자신의 땅에서 유배자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치욕적인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

 

In a sense we have come to our nation's capital to cash a check. When the architects of our republic wrote the magnificent words of the Constitution and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they were signing a promissory note to which every American was to fall heir. This note was a promise that all men, yes, black men as well as white men, would be guaranteed the inalienable rights of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고 우리나라의 수도에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세운 사람들이 헌법과 독립선언서의 장엄한 어구들을 썼을 때, 그들은 모든 미국인이 상속받게 되어있던 약속어음에 서명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 약속어음은 약속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 -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도 삶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이 약속어음은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까지도 생명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약속이었습니다).

 

It is obvious today that America has defaulted on this promissory note insofar as her citizens of color are concerned. Instead of honoring this sacred obligation, America has given the Negro people a bad check; a check which has come back marked "insufficient funds." Bu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 bank of justice is bankrup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re are insufficient funds in the great vaults of opportunity of this nation. So we have come to cash this check - a check that will give us upon demand the riches of freedom and the security of justice.

이제 미국이 그의 유색인종에 관한 한 이 약속어음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합니다. 이 성스러운 의무를 존중 하기는 커녕 미국은 흑인들에게 부도수표를 주었습니다; ‘재원부족’이라는 딱지가 붙어 돌아온 수표를. 그러나 우리는 정의의 은행이 부도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거대한 기회의 금고에 재원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표를 바꾸러 왔습니다. 요구하자마자 자유라는 풍요와 정의라는 안전을 우리에게 주게 될 수표를.

 

We have also come to this hallowed spot to remind America of the fierce urgency of now. This is no time to engage in the luxury of cooling off or to take the tranquilizing drug of gradualism. Now is the time to make real the promises of Democracy. Now is the time to rise from the dark and desolate valley of segregation to the sunlit path of racial justice. Now is the time to open the doors of opportunity to all of God's children. Now is the time to lift our nation from the quicksands of racial injustice to the solid rock of brotherhood.

우리는 또한 미국인들에게 현재의 격렬한 긴박성을 일깨워주려고 이 성스러운 곳에 왔습니다. 지금은 감정 자제라는 사치를 부리거나 점진주의라는 안정제를 먹을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민주주의의 약속을 실현시킬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의 어둡고 황량한 계곡으로부터 인종정의의 환한 대로로 일어날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줄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이라는 모래수렁에서 형제애의 반석으로 이 나라를 끌어올릴 때입니다.

 

It would be fatal for the nation to overlook the urgency of the moment and to underestimate the determination of the Negro. This sweltering summer of the Negro's legitimate discontent will not pass until there is an invigorating autumn of freedom and equality. Nineteen sixty-three is not an end, but a beginning.

미국민 전체가 현 시점의 긴박성을 간과하고 흑인들의 단호한 결단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치명적인 것이 될 겁니다. 흑인들의 정당한 불만으로 가득 찬 이 뜨거운 여름은 사라지은 사을 것입니다. 자유와 평등으로 넘치는 시원한 가을이 오기까지는. 1963년은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합니다.

 

Those who hope that the Negro needed to blow off steam and will now be content will have a rude awakening if the nation returns to business as usual. There will be neither rest nor tranquility in America until the Negro is granted his citizenship rights. The whirlwinds of revolt will continue to shake the foundations of our nation until the bright day of justice emerges.

흑인들도 불만을 해소할 필요가 있겠고, 이제는 (불만을 해소했으니) 만족 할 것이라고 바라는 사람들은, 이 나라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게 될 겁니다(-->개선된 것이 없으면 다시 항의가 일어날 것이므로 편히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는 의미임). 흑인들이 자신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부여받을 때까지는 미국에는 휴식도 평온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의의 밝은 날이 올 때까지는 반란의 회오리바람은 계속 우리나라의 기반을 흔들어 댈 것입니다.

 

But there is something that I must say to my people who stand on the warm threshold which leads into the palace of justice. In the process of gaining our rightful place we must not be guilty of wrongful deeds. Let us not seek to satisfy our thirst for freedom by drinking from the cup of bitterness and hatred. We must forever conduct our struggle on the high plane of dignity and discipline.

그러나 우리 흑인 형제들에게- 정의의 궁전으로 인도하는 뜨거운 출발점에 서있는 내 형제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자리를 획득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당하지 못한 행위를 저질러서는 안 됩니다. 자유에 대한 우리의 갈증을 만족시키려하지 맙시다. 원한과 증오의 잔을 마시는 것으로(-->원한과 증오로서 우리의 자유를 향한 갈증을 해소하려고 하지는 맙시다). 우리는 영원히 우리의 투쟁을 위엄과 규율의 높은 차원에서 행해야합니다.

 

We must not allow our creative protest to degenerate into physical violence. Again and again we must rise to the majestic heights of meeting physical force with soul force. The marvelous new militancy which has engulfich he Negro community must not lead us to a distrust of all white people, for many of our white brothers, as evidenced by their presence here today,d us tcome to realizeous new mir destinodas tied up with our destinodand w mir freedom is inextricas y bound to our freedom. We cannot walk alone.

우리는 우리의 창조적인 투쟁이 물리적인 폭력으로 전락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일어나야 합니다. (백인들이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 백인들이 우리에게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우리들은 계속 올라가야하겠습니다). 흑인 사회를 흡수하고 있는 놀랍고 새로운 호전성이 우리를 모든 백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많은 백인형제들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에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왜냐하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많은 백인형제들이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와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And as we walk, we must make the pledge that we shall march ahead. We cannot turn back. There are those who are asking the devotees of civil rights, "When will you be satisfied?"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 is the victim of the unspeakable horrors of police brutality.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our bodies, heavy with the fatigue of travel, cannot gain lodging in the motels of the highways and the hotels of the cities.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함께 걸어갈 동안, 우리는 앞으로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해야합니다. 우리는 돌아설 수 없습니다. 민권지지자들에게 “언제 당신들은 만족할 것입니까?”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흑인들이 경찰의 폭력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포의 희생자인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여행의 피로로 지친 우리의 육신이 고속도로의 모텔이나 도시의 호텔에서 숙소를 구할 수 없는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We cannot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s basic mobility is from a smaller ghetc mto a large o mto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a Negro in Mississippi cannot vote and a Negro in New York believes he has nothing for which to vote. No, no, we are not satisfied, and we will not be satisfied until justice rolls iswn like waters and righteousness like a mighty stream.

흑인들의 기본 이동거리가 좁은 게토에서 큰 게토로 옮겨가는 정도라면 우리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미시시피의 흑인은 투표를 할 수조차 없고, 뉴욕의 흑인은 뽑아 줄 사람이 없다고 믿는 한(-->겨우 조금 투표권을 허용해 주었다는 것에는) 우리는 결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아니, 우리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가 물처럼 흘러가고 의로움이 거대한 흐름으로 흐를 때까지.

 

I am not unmindful that some of you have come here out of great trials and tribulations. Some of you have come fresh from narrow jail cells. Some of you have come from areas where your quest for freedom left you battered by the storms of persecution and staggered by the winds of police brutality. You have been the veterans of creative suffering. Continue to work the faith that unearned suffering is redemptive.

나는 여러분 중에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벗어나 여기 와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비좁은 감방에서 막 나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자유를 향한 여러분의 추구로 인해 박해의 폭풍에 난타 당하고 경찰의 만행이라는 강풍에 비틀거리는 곳으로부터 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창조적 고난의 베테랑들입니다. 부당한 시련에는 보상이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일하십시오.

 

 

Go back to Mississippi, go back to Alabama, go back to South Carolina, go back to Georgia, go back to Louisiana, go back to the slums and the ghettos of out northern cities, knowing that Somehow this situation can and will be changed. Let us not wallow in the valley of despair.

미시시피로 되 돌아 가십시오, 알라배마로 되 돌아 가십시오,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조지아로 되 돌아 가십시오, 루이지애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어떻게든지 이 상황은 변화될 수 있으며 또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북부의 도시들의 슬럼과 게토로 돌아가십시오. 우리는 절망의 골짜기에서 뒹굴지 말아야겠습니다.

 

I say to you today, my friends, that in spite of the difficulties and frustrations of the moment I still have a dream. It is a dream deeply rooted in the American dream.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is nation will rise up and live out the true meaning of its creed: "We hold these truths to be self-evident;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동료 여러분, 현재의 고난과 좌절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미국의 꿈'에 깊이 뿌리박은 꿈입니다. 나는 언젠가 이 나라가 일어나 그 신조의 진정한 의미를 완성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의 사실들을 자명한 것으로 여긴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I have a dream that one day on the red hills of Georgia the sons of former slaves and the sons of former slave owners will be able to sit down together at the table of brotherhood.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n the state of Mississippi, a desert state sweltering with the heat of injustice and oppress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n oasis of freedom and justice.

I have a dream that my four little children will one day live in a nation where they will not be judged by the color of skin but by the content of their character.

나는 언젠가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옛날 노예의 아들들과 노예주인의 아들들이 형제애의 식탁 앞에 함께 앉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미시시피 주가, 불의와 압제의 열기로 뜨거운 그 사막 같은 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네 아이가 언젠가는 그들의 피부색이 아니라 그들의 인격의 내용에 의해 평가받는 나라에 살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e state of Alabama, whose government's lips are presently dripping with the words of interposition and nullificat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 situation where little black boys and black girls will be able to join hands with little white boys and white girls and walk together as sisters and brothers.

나는 오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는 알라바마 주가, 주지사의 입술이 연방정부 간섭배제주의와 주내 연방법 실시 거부라는 단어들로 흠뻑 젖어 있는 이 주가, 어린 흑인 소년 소녀들이 형제 자매로서 어린 백인 소년 소녀들과 손을 잡고 함께 걸을 수 있는 곳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ry valley shall be exalted, every hill and mountain shall be made low, the rough places will be made plains, and the crooked places will be made straight, and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revealed, and all flesh shall see it together.

나는 오늘 한 가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형상의 굴곡은 '인종간의 불평등'(racial injustice)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임). 나는 언젠가는 모든 골짜기가 높아지고, 모든 언덕과 산이 낮아지고, 울퉁불퉁한 곳이 평지가 되며, 굽은 곳이 곧아지며,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나 모든 인간이 함께 그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하 자습부분>

This is our hope. This is the faith with which I return to the South.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hew out of the mountain of despair a stone of hope.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transform the jangling discords of our nation into a beautiful symphony of brotherhood.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work together, to pray together, to struggle together, to go to jail together, to stand up for freedom together, knowing that we will be free one day.

(이 연설문 특유의 열거법과 대조법이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목이다. '절망의 산'과 '희망의 바위'가 그렇고, '시끄러운 불협화음'과 '형제애의 교향곡' 역시 멋진 대조를 이룬다. 마지막 문장의 열거는 work, pray, struggle, go to jail로 점차 의미가 고조되는 '점층법'이어서 더욱 인상적이다. 다만 마지막 문장의 knowing 이하 분사구문은 앞에 열거된 내용 모두와 걸리는지 아니면 마지막의 stand up for freedom에 걸리는지는 다소 애매하다. 여기서는 전자로 해석하였는데 어느 것도 무방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것이 내가 남부로 갈 때 가지고 갈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절망의 산을 깎아 희망의 바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우리나라의 소란스런 불협화음을 아름다운 형제애의 교향곡으로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투쟁하고, 함께 감옥에 가고, 함께 자유를 옹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언젠가 우리는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This will be the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will be able to sing with new meaning,

My country, 'tis of thee, / Sweet land of liberty, / Of thee I sing; / Land where my fathers died, / Land of the pilgrim's pride, / From every mountainside / Let freedom ring.

이날은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새로운 의미로 다음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

나의 조국, 그대, / 즐거운 자유의 땅, / 그대를 난 노래하네. / 우리 조상들이 돌아가신 땅, / 순례자의 긍지가 서린 땅, / 모든 산골짝에서 /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라.

 

 

And if America is to be a great nation this must become true. So let freedom ring from the prodigious hilltops of New Hampshire. Let freedom ring from the mighty mountains of New York. Let freedom ring from the heightening Alleghenies of Pennsylvania!

그리고 만약 미국이 위대한 나라가 되려면 이것이 사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뉴햄프셔의 장엄한 산꼭대기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뉴욕의 거대한 산들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펜실베니아의 높은 앨리게니 산맥으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Let freedom ring from the snowcapped Rockies of Colorado.

Let freedom ring from the curvaceous peaks of California.

But not only that: let freedom ring from Stone Mountain of Georgia.

Let freedom ring from Lookout Mountain of Tennessee.

Let freedom ring from every hill and molehill of Mississippi.

From every mountainside, let freedom ring.

콜로라도의 눈 덮인 로키 산맥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캘리포니아의 굴곡진 산봉우리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그뿐만이 아닙니다. 조지아의 스톤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테네시의 룩아웃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미시시피의 모든 높고 낮은 언덕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모든 산기슭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When this happens, when we allow freedom to ring, when we let it ring from every village and every hamlet from every state and every city, we will be able to speed up that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black men and white men, Jews and Gentiles, Protestants and Catholics, will be able to join hands and sing in the words of the old Negro spiritual,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we are free at last!"

(이 문장은 해석 연습을 할 수 있는 좋은 예. 대체적으로 이 글은 연설문의 원고이기 때문에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고, 또 길다 하더라도 대개 동일한 구문의 반복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구문 이해나 해석에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런데 이 마지막 문장은 보기 드물게 단락 (paragraph) 전체가 하나의 문장으로 구성된 긴 문장이어서 우리말 한 문장으로 해석하기가 만만치 않다. 여기에서는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끊어서 자연스럽게 해석하였으므로 이렇게 길이가 긴 문장은 어떻게 해석을 하였는지 잘 살펴볼 것). 이 일이 일어날 때, 우리가 자유를 울려퍼지게 할 때, 크고 작은 마을마다, 모든 주와 모든 도시에서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우리는 그 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개신교도이든 카톨릭교도이든, 함께 손을 잡고 옛날 흑인영가의 노랫말을 따라 이렇게 노래 부를 수 있는 그 날을 말입니다. "마침내 자유를, 마침내 자유를! 전능하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마침내 자유를 얻었습니다!"



^^ 열공하세요~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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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호 2011.04.12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김종호라 합니다.
    저의 아내가 제작년 방통대 영문과 2학년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그 책으로 영어 공부를 좀 하고 있지요.
    제가 보니 영미산문과 시사영어 책이 아주 좋더군요.
    mp3를 듣고 싶어 찾던 중.. 님이 가지고 계신다기에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hugerock77@gmail.com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