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에 들린김에 삼척 三陟 신흥사  新興寺 에 들렸어요
신흥사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고즈넉한 배경으로 알려진 곳이지요~ ㅎㅎ

봄날은 간다
감독 허진호 (2001 / 한국)
출연 유지태, 이영애, 박인환, 신신애
상세보기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신흥사 앞이에여 ^^ 어떤 루각이 있군요~

신흥사

신흥사


가까이서 보니 학소루 鶴巢樓 이군요~
학 학 鶴 새집 소 巢 다락 루 樓 학의 집 같은 루각이라 ㅎㅎ 멋지네여~

학소루

학소루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신흥사 를 보니
http://korean.visitkorea.or.kr/kor/ti/everywhere_sightseeings/area_sightseeings/list_505.jsp?category=&areaCode=32%2C4&gotoPage=6&cid=125754&keyword=&stype=&ListType=&cat1=&cat2=#Photo

<
삼척시 근덕면 동막6리(양리)에 있다. 신라 민애왕 원년(838년)에 범일국사가 지흥사라 하여 북평읍 지흥리(현 동해시 소재)에서 창건했다. 현종 15년(1674년) 현 위치로 이전하여 광운사라 하였고 후에 다시 운흥사로 고쳐 불렀는데 영조 46년(1770년) 화재를 당하고, 다음 해인 영조 47년(1771년) 영담노사가 중건했다. 순조 21년 (1821년) 부사 이헌규가 많은 재원을 지원해 주고 신흥사라 개명했다. 그후 철종 14년(1863년) 7월에 중수하고 이부사의 은덕을 기리기 위하여 은중각이라 하는 생사당을 지어 일년에 한번씩 제사하였다. 또 이 절 주위에는 청련암과 반야암이 있었다.
>

한국관광공사 신흥사

한국관광공사 신흥사


삼석시의 삼척문화관광홈페이지 에는
http://tour.samcheok.go.kr/program/tour/tourinfo/outTourInfo.asp?cate=M0800&idx=41

<
신흥사는 신라 민애왕 원년(838), 혹은 진성여왕 3년(892)에 범일 국사가 현재 동해시 관내인 지흥동에 지흥사(池興寺)라는 절을 짓고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중건·중수를 거듭해 오다가 조선 현종 15년(1674)에 현위치로 이전하여 광운사(廣雲寺)라 하였으며, 후에 다시 운흥사(雲興寺)로 고쳐 불렀다. 영조 46년(1770)에 화재로 인하여 모든 전우(殿宇)가 소실되어 다음해 영담대사가 중건하였으며, 순조 21년(1821) 부사 이규헌의 지원을 받고 신흥사라고 개명되었다. 그 뒤 철종 14년(1863)에 중수되었으며, 이때 부사 이규헌의 은덕을 기리기 위해 은중각(恩重閣)이라는 사당을 짓고 매년 제사를 지냈다. 현재 신흥사 대부분의 건물들은 이때 중수된 것이며, 1983년 주지 재황스님이 학소루를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신흥사의 현존 건물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삼성각·심검당·설선당·학소루·일주문·요사채 등이 있고, 부도군과 비·삼존불상·정화 등의 유물이 남아 있으며, 산내 암자로는 청련암과 반야암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기와지붕으로 최근에 개수되었으며, 삼성각은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맞배기와지붕이며, 최근에 건립되었다. 설선당과 심검당은 문화재자료 제108호로 심검당은 진영각이라 불리기도 한다. 은중각은 1863년 부사 이규헌의 은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건물로서 현재 이 건물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삼성각이 세워졌다. 진영각 내부에 10점의 고승 진영이 보관되어 있고, 삼존 불상은 대웅전 내부에 봉안되어 있으며, 석가여래와 문수보살, 보현보살로 구성되어 있고, 조선 후기의 불상이다. 대웅전 안에 6점의 정화가 있는데 건륭년간(1736-1795년)에 그린 것이 5점, 철종 12년(1861)의 작품이 1점으로 모두 신흥사라 기록되어 있으며, 설선당 건물 내부에도 1875년, 1796년에 각각 조성한 탱화 2점이 있다. 사찰 입구 좌측의 부도밭에는 4기의 부도와 비 5기가 일렬로 나란히 서 있다. 이외에 영담대사가 창건한 청연암, 반약암이 있다.
>


삼척문화관광홈페이지

삼척문화관광홈페이지



신흥사 新興寺 로 올라가기 전에 학소루 鶴巢樓 옆에 보니 신흥사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네여~

<
삼척 三陟 신흥사 新興寺  설선당 設禪堂 및 심검당 尋劍堂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 108호
소재지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신흥사는 889년 (진성여왕 3) 범일국사가 처음 지어 지흥사(池興寺)라 하였는데, 1674년(현종 15)에 현재 위치로 옮기고 이름을 광운사(廣雲寺)라 바꾸었다가, 후에 다시 운흥사(雲興寺)로 이름하였다. 1770년(영조 46)에 소실된 것을 다시 지었고, 1821년(순조21)에 절 이름을 신흥사로 바꾸었다.

 대웅전 왼쪽의 설선당은 1771년(영도 47) 지어진 'ㄴ'자형 건물에 최근에 덧붙여져 'ㅁ'자형을 이룬 흩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불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오른쪽 심섬당은 1674년(현종 15)에 지어진 'ㄴ'자형의 흩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주지가 머무는 곳이다. 두 건물 모두 매우 굵은 부재[건물의 각 부분에 쓰이는 재료]가 사용되었고, 인근 지역 주택의 모습과 연관성을 보이고 있다.
>

신흥사 이름이 지흥사에서 광운사 그리고 운흥사 다음에 신흥사로 바뀌었네여~ ㅎㅎ

신흥사설명

신흥사설명


그 옆에 보니 감로천이 라는 우물이 있네여~ 달 감 甘 이슬 로 露 샘 천 泉
단 이슬 같은 샘물 ㅎㅎ 감로천 甘露泉 이름 좋군요 ^^

감로천

감로천


설명표지가 있는 벽 위쪽에 나무가 있네여~


이 건물이 왼쪽에 있으니 신흥사 新興寺  설선당 設禪堂  이겠네여~ ㅎㅎ 여기서 스님들이 공부를 하고 있겠군요 ^^

설선당

설선당


신흥사 新興寺 대웅전 大雄殿 이 보니네여 ^^  대웅전이나  대웅보전 보전 불당 금당 등 다 같은 표현이죠~ ^^ 부처님의 불상이 있는 곳이죠~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조용하고 해서 못했어요~

대웅전

대웅전


우측에 있으니 심검당 尋劍堂 이겠군요 ~ 여기에 주지 스님이 생활을 하신다는데~ ㅎㅎ

심검당

심검당


분위기가 조용하고 하니 좋더군요~


대웅전 大雄殿  뒤로 끼어 있는 안개가 조용하고 운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네여~

대웅전

대웅전


대웅전 뒷길을 돌아서 ~ 산내음을 느끼며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 봤어요~


신흥사... 절로 앞에서 바라본 대나무 모습입니다~... ㅎㅎ

대나무

대나무


고즈넉한 분위기에 조용히 사색에 잠기고 싶을때 강원도 삼척의 신흥사 좋네여~
봄날은 간다의 유지태 처럼은 안되겠지만 ㅎㅎ 분위기 잡는데 좋아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 신흥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바 . 2017.12.07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삼척에 도착해서 가까운 가볼곳을 찾다보니 근처에 영은사라는 사찰이 있다기에 네비게이션에 주소를 입력하고 가 보기로 했어요 ^^

영은사는 조용하더군요~..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VdkVgwKey=21,00760000,32&queryText=???´¿??º??´?¿?º¸??
문화재청 홈페이지

문화재청 홈페이지


삼척 영은사에 대해
<
종 목  시도유형문화재 
제76호 (삼척시) 
명 칭 삼척영은사대웅보전(三陟靈隱寺大雄寶殿)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2.11.03
소 재 지 강원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924 
시 대 신라
소유자(소유단체) 영은사
관리자(관리단체) 영은사
상 세 문 의 강원도 삼척시 문화공보실 033-570-3223
영은사는 통일신라 진성여왕 6년(892)에 범일조사가 처음 지은 절로, 이때에는 운망사라 하였다. 조선 선조 18년(1585)에 사명대사가 지금의 자리로 다시 옮겨지으면서 영은사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그 뒤 산불로 절이 모두 불탄 것을 순조 5년(1805)에 다시 지었다고 전한다.

영은사 대웅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옆에서 보았을 때 지붕선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단순한 맞배지붕집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다포식 건물은 보통 팔작지붕이나 우진각지붕집인데 비해, 이 건물은 맞배지붕으로 특이하다. 내부에는 석가모니삼존불상을 모시고 있고 5폭의 탱화가 있다.
이 사찰(寺刹)은 신라(新羅) 진성여왕(眞聖女王) 6년(892) 창건(創建)된 조선(朝鮮) 선조(宣祖) 18년(1585) 사명대사(四溟大師)가 영은사로 개칭(改稱)하였고 그후 산불로 전소(全燒)된 것을 순조(純祖) 5년(1805)에 중건(重建)하였다고 전하여오나 확실한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이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공포(包)는 다포계(多包系) 양식의 외2출목(外二出目), 내3출목(內三出目)을 했음이 특이하다. 외부 전면(全面)의 살미는 쇠서형(牛舌形)인 데 비하여 후면(後面)은 운공형(雲工形)으로 초각(草刻)되었고 내부 살미는 연봉형(蓮뇌形)을 하였다.건물(建物)의 기단(基壇)은 지형에 따라 거칠게 가공을 한 화강석(花崗石) 기단인데 근래에 변형된 듯하고 그 위에 놓인 초석(礎石)은 덤벙주초이고 기둥은 민흘림이다.내부 바닥은 우물마루를 짰고 가운데에 2개의 고주(高柱)가 대들보를 받치고 후불벽(後佛壁)과 불단(佛壇)을 형성하였다.천정은 가운데로 우물반자를 짜고 주위는 빗천정을 이루었다.이 건물은 가구수법(架構手法)과 공포형식(공包形式)으로 보아 조선(朝鮮) 말기(末期)의 것으로 보인다. 
>

같이 나와 있군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http://korean.visitkorea.or.kr/kor/ti/everywhere_sightseeings/area_sightseeings/list_505.jsp?category=&areaCode=32%2C4&gotoPage=3&cid=125755&keyword=&stype=&ListType=&cat1=&cat2=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삼척문화관광사이트
http://tour.samcheok.go.kr/program/tour/tourinfo/outTourInfo.asp?cate=M0800&idx=42
삼척문화관광사이트

삼척문화관광사이트


삼척 영은사의 대웅보전에 대해 아래와 같은 동일한 설명이 되어 있네여 ^^
어디가 먼저 글을 작성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여

<
『삼화사사적』에 의하면, "삼화사 숲속에 삼층보탑이 있는데 약사삼불인 백·중·계 삼형제가 서역에서 돌로 만든 배를 타고 유력하다가 동해안에 이르러 제일 맏이는 흑연화(黑蓮花)를 들고 지금의 삼화사로 오니 흑연대(黑蓮臺)라 하고, 둘째는 청연(靑蓮)을 들고 지금의 지상사(지향사)로 오니 청연대(靑蓮臺)라 하고, 막내는 금연(金蓮)을 들고 지금의 영은사로 오니 금연대(金蓮臺)라 하였다."고 하는 창건 설화가 전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는 신라 진성여왕 5년(891), 혹은 892년에 범일 국사가 궁방산 아래 마전평에 절을 창건하여 궁방사(宮房寺)로 한 것을 영은사의 최초 창건으로 보고 있다. 명종 22년(1567)에 사명대사가 궁방사와 다소 거리가 있는 현위치에 절을 옮겨지어 운망사(雲望寺)라 하였다가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19년(1641) 벽봉 스님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그 후 순조 5년(1805) 봄에 화재로 인해 대웅보존을 비롯한 10여동의 건물이 전소되어 다음해에 당시 삼척 부사 심공저의 지원을 받아 중건하였다. 순조 10년(1810)에 학송스님이 석가여래삼존불을 봉안하였으며, 철종 6년(1855) 서암스님이 괘불을 조성하였다. 그 뒤 고종 1년(1864)에는 심검당을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영은사는 대웅보전을 위시하여 팔상전, 심검당과 설선당, 삼성각, 칠성각, 요사채 등의 건물들과 괘불, 부도 및 비 등의 많은 문화재가 남아 있으며, 산내 암자로는 대원암·삼성암 등이 있다.

대웅보전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76호(1982.11.3지정) 이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공포는 다포계 양식의 외 2출목, 내 3출목을 했음이 특이하다. 외부 전면의 살미는 쇠서형인데 비하여 후면은 운공형으로 초각되 었고 내부 살미는 연봉형을 하였다. 건물의 기단은 지형에 따 라 거칠게 가공을 한 화강석 기단인데 근래에 변형된 듯하며 그 위에 놓인 초석은 덤벙주초이고 기둥은 민흘림이다. 내부 바닥은 우물마루를 짜았고 가운데의 2개의 고주가 대들보를 받 치고 후불벽과 불단을 형성하였다. 천정은 가운데로 우물반자를 짜고 주위는 빗천정을 이루었다. 이 건물은 가구수법과 공포형식으로 보아 조선 말기의 것으로 보인다.

팔상전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77호(1982.11.3지정) 사기에 의하면 이 건물은 조선 인조 19년(1641년)에 세웠다 하나 건물의 짜임과 두공형식으로 보아 조선 후기의 형식을 보이고 있다. 자연초석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 맞배지붕의 간결한 건물이다. 지붕의 전면은 부연을 달고 후면은 부연없이 홑처마로 처리하였다. 연화촉각한 쇠서를 전면으로 돌출시킨 조선 후기 형식이다. 건물 내부 에는 팔상위의 탱화를 모셨는데 그 제작년은 건륭 25년(1760년)으로 기록되어 있다.
>

직접 찾아가 보니 홈페이지의 설명과는 비교되는 작은 사찰이네여~
하지만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하니~... 잠시 둘러보죠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영은사 일주문에서 약 500~600미터 정도 걸어 올라가니 영은사가 보이는군요

차이세 내리고 보니 새로 만든 누각이 보이는군요

누각

누각


현판을 보니
金蓮樓 금연루 쇠 금 金 연 연 蓮 다락 루 樓
금으로된 연꽃의 누각이라~ ㅎㅎ 이름 멋지네여~

금연루

금연루


금연루 金蓮樓 안에 커다란 종이 있네여 ^^ 누각이 새로 지어져서인지 아직 색상이 화려하네여

金蓮樓

金蓮樓


삼척 영은사의 대웅보전 三陟 靈隱寺 大雄寶殿  입니다 ^^
문을 열어보고 싶었지만 아무도 없는 듯한 절에 불쑥 들어간다는 것도 어색해서 밖에서만 둘러보았어요~

대웅보전이나 대웅전 보전 불당 금당 다 같은 말이죠~ ^^ 부처님의 불상을 모신 곳이죠~

대웅보전

대웅보전


영은사를 둘러보고 나오는데
표지가 있네여
<
삼척  영은사  대웅보전
三陟 靈隱寺 大雄寶殿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76호
소재지 : 강원도 삼척시 근덕명 궁촌리

이 사찰은 891년(진성여왕 5) 범일국사(梵日國師)가 창건하고 궁방사(宮房寺)라 하였다. 1567년(명종 22)에 지금 자리로 옮겨 짓고 운망사(雲望寺)라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타버려 1641(인조 19년) 벽봉(碧峰)스님이 다시 짓고 영은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 후 산불로 모두 타 버린 것을 1805년(순조 5)에 다시 지었다고 전해지나 확실한 기록은 찾아 볼 수 없다.
...
>

문화재청과 한국관광공사 그리고 삼척에 적혀 있는 내용들이 조금씩 다르군요

특히 확실한 기록은 찾아 볼 수 없다라는데~... ㅠㅠ 어느것이 맞는 내용인가요?

삼척  영은사  대웅보전

삼척 영은사 대웅보전


삼척 영은사 팔상전의 모습입니다 ^^  정면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 아쉽네여~

영은사 팔상전

영은사 팔상전


팔상전은 부처님의 생애를 8개로 나누어 그린 그림이죠?

<
팔상전 (불교 건축) [八相殿]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더보기
석가모니의 생애를 8개로 나누어 그린 팔상도와 불상을 봉안한 전각.우리나라의 절에서 언제부터 팔상전이라는 전각을 짓고 그 안에 불상과 불화를 봉안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

성당에 가면 그려져 있는 그림과 유사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죠~

안개가 살짝 끼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군요~


뭔가 아쉬워서 한장 더 찍고 내려옵니다~


삼척에 가면 다시 한번 들려보고 싶네여~... 요즘과 같이 머리가 복잡할 때에는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 영은사(절)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라남도 전남 여수시 http://www.yeosu.go.kr/


에 있는 돌산대교와 돌산공원을 다녀왔어요 ^^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에 있네여~





여수시 문화 관광 홈페이지에~
http://www.yeosutravel.net/tour/tour_view.asp?menu=tour&submenu=park&third=%20&paramidx=TL0000184&page=10&pageBlock=1

아래와 같이 나와있네여~ ㅎㅎ

<

돌산공원은 1987년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에 세워진 공원이다. 여수에서 돌산대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언덕이 보이는데, 이 언덕의 모퉁이를 돌자마자 길 왼쪽으로 경사진 길이 나오고, 이 가파른 길을 조금 오르면 사방이 탁트인 돌산 공원에 도착하게 된다. 돌산대교가 마주 보이는 위치에 조성되어 있어, 정면으로 돌산대교와 여수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왼쪽으로는 여수 앞바다가 펼쳐진다. 그리 크지 않은 공원이지만 돌산대교와 여수만,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물론 여수 시민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길지는 않지만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고,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어민의상 등이 있으며, 특히 공원의 가장 높은곳에는 여수시의 로고를 형상화하여 만든 타임캡슐이 있다. 이 타임 캡슐은 1999년에 매설이 되었고, 삼여 ( 여수시, 여천시, 여천군 )의 통합등 여수의 역사를 기념할 만한 물건과 관련 자료들 803점이 들어 있다. 이 타임캡슐의 개봉 일자는 100년후인 2098년 4월1일이다.

여수시민의 사랑받는 휴식공간이고, 결혼식 야외촬영지로도 인기가 높은 이곳 돌산 공원은 뛰어난 주변경관과, 가슴까지 탁 트이게 해주는 시원한 풍광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밤이 되면 돌산대교의 야경과 함께, 검은바다에 일렁이는 여수항의 불빛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입장료 및 주차료가 없는곳으로 부담없이 들러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관광지이용안내

  • 입장료: 무료
  • 주차시설: 없음
  • 기타 관광정보 및 외국어 안내 서비스:

>

주차는 가능해요 한 20~30대 정도? 주말에는 주차하기 힘들겠더군요~ 평일 저녁엔 ㅎㅎ 드라이브족들이 종종 오는것 같더군요

우선 야경입니다~ 돌산대교가 보여요~ 바닷가라 바람도 차고~ 삼각대도 없이 똑딱이로 찍은거라 흔들리네여~

돌산대교 야경

돌산대교 야경


돌산 대교 확대~... ㅠㅠ 더 흔들렸군요~

돌산대교

돌산대교


그나마 제일 덜 흔들린것 같네여~ 대교 멋진데~ ㅠㅠ 아쉬워요~ 삼각대 필수~

돌산대교

돌산대교



돌산 대교 옆으로 장군도가 보이는군요~ 밤에는 조명을 켜 놓아 예뻐 보여요

장군도

장군도


장군도 확대~ ㅎㅎ 이것도 흔들리고~

장군도

장군도


돌산공원 가운데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이 있어요~ 밤에 조명을 켜 놓아 예쁘네여~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계단을 올라가면 탑이 있는데~ 조명을 밤 늦으면 끄더라고요 ㅠㅠ 에구 아쉬워라~


조명을 끈 후의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ㅠㅠ 안보여요~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가까이 가서 플레쉬를 터트려 보니


<큰 사랑 큰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놓였네> 라는 표지석이 보이는군요~


<큰 사랑 큰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놓였네>의 내용은
<
남쪽 바다의 맑고 푸른 물 속에서
여덟 개의 힘이 솟아 돌산이 되었다네
바다 가운데 넉넉한 마음이 되었다네

방답진성 돌 하나 하나에 스며있는
나라를지키는 마음
백오십여리에 어려있는
충무공의 겨레를 향한 사랑과 그리움
남해의 파도에 실려
육지를 향해 육지를 향해 달려가더니
이제 다리가 되어 이 곳에 놓였네

나릇고지 앞 바다 소용돌이 물길 위에
다리가 놓이니
어제와 오늘을 이어주는 역사의 다리
너와 나를 맺어주는 사랑의 다리
저 먼곳까지 환한 길을 내준 번영의 다리
내일로 이어지는 희망의 다리라네

글 : 후산 박상권
글씨 : 목인 전종주
>

많은 의미가 담겨 있군요~

그 옆에 건설경위와 사업개요가 적혀 있네여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옆에 횟불 비슷한 조형물도 있어요


횟불 맞군요 ^^


돌산 공원의 야경 입니다 ^^ 바다도 보이고 좋네여~

돌산 공원 야경

돌산 공원 야경


산책하기에도 좋고요~ ^^


조명 아래 스피커에서 잔잔한 음악도 내 보내 주더군요 ㅎㅎ


표지판을 보니 돌산공원에 타임캡슐이 있나 보네여~ ㅎㅎ 바람이 쌀쌀해서 거기 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어요~


한적하고 조용해서 더욱 좋더군요~

돌산 공원 야경

돌산 공원 야경


밤에만 보니 아쉬워서 다시 찾아가 보았어요~

돌산대교입니다

돌산대교

돌산대교


낮에 찍은 돌산대교 입니다 ㅎㅎ 밤이랑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돌산대교

돌산대교


돌산대교를 다른 각도에서 찍어 보았어요 ^^

돌산대교

돌산대교


돌산공원에서 아래쪽으로 내려다 보니
<국동 다도해관광유람선> 간판이 보이네여~
배를 타보고 돌아보는것도 좋겠네여~

국동다도해관광유람선

국동다도해관광유람선


멀리 여러 섬들이 보이네여 ^^


돌산공원 맞은편에 배를 만들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여~...


낮에 본 장군도 이네여~... 조명이 없어 다른 느낌이에여~

장군도

장군도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또한 낮에 보니 이리 느낌이 다르네여 ㅎㅎ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멀리 진남관도 보이네여 ^^
http://www.yeosutravel.net/tour/tour_view.asp?menu=tour&submenu=boundary&third=LB0203&paramidx=TL0000005&page=10&pageBlock=1
진남관

진남관


<
진남관 터는 조선시대 사백여 년 간 조선 수군의 본거지로 이용 되었던 역사의 현장이다.
진남관은 여수를 상징하는 중요한 건축물로, 여수시 군자동 47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현존하는 국내 최대의 단층 목조건물이다.

이곳은 원래 충무공 이순신이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삼았던 진해루가 있던 자리로,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 해인 1599년, 충무공 이순신 후임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남쪽의 왜구를 진압하여 나라를 평안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鎭南館' 이라고 이름 지었다.

객사는 성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관아와 나란히 세워지는 중심 건물로, 중앙 정청 내부 북쪽 벽 앞에는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신 함을 두고, 관아의 수령이 초하루와 보름날마다, 또 나라에 국상과 같은 큰 일이 있을 때 이 전패에 절하는 '향궐 망배' 의식을 거행함으로써 지방 관리들이 임금을 가까이 모시 듯 선정을 베풀 것을 다짐하던 곳이다.

진남관은 1664년 절도사 이도빈이 재건하였고, 1716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18년 이제면 수사가 다시 지었고, 이후 크고 작은 수리를 거쳤으나, 1718년 중창이 오늘날 건물의 뼈대가 되었다. 현재까지 전해져 오는 전라좌수영성의 유일한 건축물이다.

조선 후기 전라좌수영 내에는 600여 칸으로 구성된 78동(棟)의 건물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지만 유일하게 남아있는 진남관은 정면 15칸(54.5m), 측면 5칸(14.0m), 면적240평의 대형 건물로 합천 해인사에서

팔만대장경을 보관하는 건물과 몇 안 되는 우리 나라 대표적 목조 건축물이다.
직사각형 땅에 사괴석(四塊石)과 장대석(長臺石)을 섞어 2줄로 반듯하게 기단을 쌓고, 그 위에 막돌로 주춧돌을 놓았다. 가장자리는 직사각형 다듬돌로 돌렸으며, 막돌 주춧돌 위에 민흘림의 원형 기둥 68개를 세웠는데, 막돌 주춧돌에 맞게 기둥뿌리의 밑둥 다듬어 기둥을 단단하게 유지시키려는 고급 기술인 그랭이 수법을 사용하였다.

진남관의 규모가 장대하여 지붕쪽에서 내려오는 힘이 너무 크므로 이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기 위하여 기둥과 기둥을 가로지는 창방(昌枋)으로 연결하였고, 기둥 위에만 공포를 배치한 주심포 양식으로 처리하였다. 또한 기둥 위 주심 도리를 중심에서 공포 바깥쪽으로 2개의 가락(외 2출목)을 낸 점, 내부에 다시 2줄로 큰 기둥을 세워 대들보를 받치도록 한 점, 건물 앞뒤 양쪽 끝칸(퇴칸)에 퇴보를 둔 점은 모두 지붕의 무게를 분산시키고자 한 것이다.

장대한 건물의 지붕 측면을 박공모양으로 처리 한 후 그 밑을 잇고 지붕 면을 처마까지 경사지게 이음으로써 '八'자와 비슷하게 만든 팔작 지붕은 이 건물의 격을 한층 높이고 있다.
또한, 대들보는 용의 형상을 나타내고자 했으며, 정성스럽게 단청한 흔적이 남아있다.

순종 5년(1911) 여수공립보통학교를 시작으로 일제 강점기에는 여수중학교와 야간상업중학교로 사용되다가 해방 후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1953년 진남관 보수 공사 도중 진남관 천정에서 1718년 이제면 수사가 쓴 현판이 발견되었다. 현판은 현재 여수교육청에 보관되어 있다.

진남관의 첫 관문인 이층누각 망해루를 지나서 오르다 보면 고을 수령들의 공적비군을 만나고, 다시 진남관을 들어갈때 통과해야 하는 통제문을 지나면 비로소 진남관을 맞이하게 된다.

진남관 경내에에는 1497년 전라좌수사 이량이 왜구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장군도와 돌산도 사이에 쌓은 방왜축제(수중성)를 기리기 위해 1710년 후손들이 건립한 '이량장군 방왜축제비'와 충무공 이순신이 휘하 수군들의 야간 훈련을 위해 만든 석주화대 (총 4개의 석주화대가 있었다 하나 현재는 2개만 남아 있다), 임진왜란 당시 '의인전술'을 위해 만들었다는 2m크기의 '여수 석인상' (총 7구를 만들었다고 전하나 현재는 1구만 남아 있음) 등을 볼 수 있다.

진남관은 1959년 5월 30일 보물 제 324호로 지정되었다가 2001년 4월 17일 그 중요성과 가치가 인정되어 국보 제 304호로 지정되었다.
>

돌산대교를 배경으로 ^^



그런데 다음지도에 링크가 깨져 있더군요~ 일부로 여수시문과관광 홈페이지 주소를 링크해 놓았어요~

돌산대교 진남관등 많은 곳의 홈페이지가 안 열리더군요~ 여수시 관계자나 다음 관계자 분들이 빨리 수정해 주시면 좋겠네여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 돌산공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OOL™ 2010.03.31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산대교의 상세한 모습 잘보았습니다.
    여수 정말 가보고 싶은 도시입니다.
    돌산대교와 여수산단....언제가 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