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매표소에서 동백열차를 타고 오동도에 도착했어요 ^^

2010/04/02 - [분류 전체보기] - 전라남도 여수 오동도 / 오동도 유람선 매표소에서 오동도까지 동백꽃 따라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ㅎㅎ 다음 스카이뷰로 보니 바다 한가운데 있는 것이 잘 보이네여

한려수도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찾아봤어요
찾아 보기 전까지 한나라 한 韓 고울 려 麗 빼어날 수 秀 섬 도島
즉 한국의 아름답고 빼어난 섬들 또는 섬 이라 생각했었는데 ㅎㅎ 그게 아니더군요

다음에서 찾아보니

<
한려수도 [閑麗水道] 
[지명]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도 부근에서 충무, 삼천포, 남해 따위를 거쳐 전라남도 여수에 이르는 물길. 1968년에 한려 해상 국립공원이 되었다.
>

막을 한 閑 고울 려 麗 물 수 水 길 도 道 / 막혀있는 고운 물 길이 아니라
한산도와 여수를 잇는 물 길 이군요~ 역시 ㅎㅎ 찾아봐야 합니다 ^^



동백열차에서 내렸어요 ^^ 사람들이 내린 후 입니다

동백열차

동백열차


동백열차 장애인석 입니다 ^^ 맨 앞에 있어요~ 장애인을 위한 배려 좋네여
EXPO 2012 YEOSU KOREA 라고 2012 여수 엑스포를 홍보하는 문구도 새겨 있네여

동백열차 장애인석

동백열차 장애인석


동백열차에서 내리니 바로 오동도 동백관이 보이네여 ^^ 뭐 하는 곳인지는 못 들어가 봤어요

오동도 동백관

오동도 동백관


오동도 디지털체험관 이라는데~ 궁금하네여~ ㅎㅎ

오동도 디지털체험관

오동도 디지털체험관


검색해 보니 간단한 체험과 오동도에 관해 알 수 있는 공간 같네여 ㅎㅎ
시간이 없어 아쉬웠네여 ㅠㅠ
시나브로 님의 블러그 http://blog.daum.net/ear76/11065531

조금 더 들어가니 오동도라고 쓰여진 건물이 보이네여 카멜리아 회센타와 식당
그리고 커피숍 매점도 있어요 ㅎㅎ


우측에
<
한려수도 다도해
오동도 유람선
TEL:(061)661-0077

유람선요금표
1. 오동도 입구 - 돌산대교 일주 8,000원
2. 오동도 입구 - 가막만 다도해 일주 12,000원
3. 오동도 입구 - 돌산대교 - 무술목전적지 - 한려수도 일주 15,000원
4. 오동도 입구 - 향일암 일주 15,000원
5. 오동도 입구 - 백야도 - 개도 일주 17,000원
7. 오동도 입구 - 여천공단 - 광양제철 - 남해대교 20,000원
>
이라면서 오동도 유람선에 대해 안내 하고 있네여 최소 8천원에서 2만원 정도 하는군요~

오동도 유람선

오동도 유람선


모터보트 안내소 입니다
<
모터보트 승선 요금표
종합상가앞 -> 용굴일주
5인 이하 30,000원
(5인 이상) 1인 추가시 6,000원
종합상가앞 -> 오동도 일주
5인 이하 40,000원
(5인 이상) 1인 추가시 8,000원
종합상가앞 -> 양암등대 -> 오동도 일주
5인 이하 50,000원
(5인 이상) 1인 추가시 10,000원



모터보트 안내소

모터보트 안내소


간단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선물의집이 있네여 ^^ 기념품은 별로 볼 이 없네여~ ㅠㅠ

선물의집

선물의집


오동도 카멜리아 안내판입니다

<
2F 휴게식당
2F 커피숍
1F 카멜리아 회센타/식당
게임랜드 / 기념품
편의점 / 어린이 놀이당
>

없는게 없군요 ^^;

오동도 카멜리아

오동도 카멜리아


걷고싶은 오동도 "맨발공원" 안내도 입니다 신발을 벗고 걸을 수 있게 되어 있네여
ㅎㅎ 저는 못 해봤어요 ^^
<
걷고싶은 오동도 "맨발공원" 안내도
bare-feet Odongdo park information
歩いて行きたい梧桐島 “素足公园/想走的梧桐岛“
...
>
한국어 외에도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씌여 있네여 ^^

맨발공원 안내도

맨발공원 안내도


맨발공원 입구에 발 씻는 곳이 있네여 ㅎㅎ 거북이 모양이 귀엽네여

발 씻는 곳

발 씻는 곳


발 씻는 곳 옆에 오동도 안내 표지판 입니다

위로 쭉 가면 등대 / 해돋이 / 용굴을 볼 수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동백열차 / 음악분수 / 화장실이 있다고 알려주네여

안내 표지판

안내 표지판


우선 등대 방향으로 오동도를 라 가기 시작했습니다 ^^


그 옆으로 발바닥 공원이 이어 지는군요 ^^ 맨발이면 아플 것 같은데~ 지압에 좋나요?

발바닥 공원

발바닥 공원


나무가 예뻐요 ^^

나무

나무


우리꽃 야생화에 대한 설명이 있네여 ^^
<
우리꽃 야생화 野生花
Korean native wild flowers

꽃이름 : 털머위 (국화과)
Teolmeowi
분톨포지 : 섬지방 해안가
바위톨이나 .풀섶
개화기 : 9-12 월
특 징 : 잎은 사계절 프르고 가을철에 꽃이 핌

품명 : 팔손이(두릅나무과)
Japanese Aralia,Fatsia
분포지 : 남해 섬지방 일부
개화기 : 5-6월
특 징 : 상록활엽 관목으로 잎이 8갈래로 갈라져 팔손이 이라는이름을 갖고 있음
>

팔손이 이름이 특이 하네여 ㅎㅎ

우리꽃 야생화

우리꽃 야생화


대나무 숲~ ㅎㅎ
 
대나무

대나무


숲이 좋네여~

숲


전봇대 같은데~ 나무 모양으로 해 놓아 숲과 잘 어우러지네여

전봇대

전봇대


큰 나무 옆에 대나무 숲이 있네여 ^^ 대나무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어렷을때 시골에 대나무 숲이 있어 좋았고~ 죽순요리도 좋아하고요

큰 나무

큰 나무


대나무~ 바람이 불면 사그락 사그락 거리는 소리가 너무 좋아요 ^^

대나무

대나무


대나무 길을 따라 내려가니 바로 바다가 보이네여 ^^

대나무 길

대나무 길


멀리 배가 보이고... 바다가 깨끗해서 좋군요 ^^

바다

바다


절벽 사이로 바닷물이ㅎㅎ

오동도 바다

오동도 바다


오동도 바다입니다 ^^ WB500 으로 배를 땡겨 보았어요 ㅎㅎ 큰 배군요

오동도 바다

오동도 바다


왼쪽의 바닷가를 WB500 줌으로땡겼어요~ ㅎㅎ 10배줌~ 흔들리긴 했어도 방파제가 찍혔네여

방파제

방파제


페이님과 선애씨 이에여 ^^ 해맑게 웃고 있네여 ㅎㅎ


올라와 절벽에 울타리 쳐져 있는 길을 따라 갔어요~

울타리 쳐져 있는 길

울타리 쳐져 있는 길


울타리 쳐져 있는 길에 나무들이 많아 좋군요 ^^

울타리 쳐져 있는 길

울타리 쳐져 있는 길


나무들이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기울어져 있네여~

기울어진 나무

기울어진 나무


나무에 대한 설명이 종종 보여 좋네여 ^^
<
모밀잣밤나무 (참나무과)
상록활엽교목으로 제주도, 금오도, 완도 등 남부지방 섬에 자행하고, 중국, 일본에도 분포한다. 난대림 수종으로 줄기는 곧고 가지가 많으며, 잎이 치밀하다.
용도 : 목재는 건축재, 기구재, 선박재로 쓰이며, 열매는 식용으로 사용된다.

여수시 오동도
>


또 대나무 숲 길이 나타났네여 ㅎㅎ

대나무 숲 길

대나무 숲 길


노거수에 대한 설명이 있네여
<
노거수 老巨樹
수종 : 동백나무 ( 차나무과 Camellia sasanqua L. )
수령 : 약 100년생
특징 : 상록활엽교목으로 염기에도 강하고, 주로 도서지역에 많이 분포한다. 꽃은 2-4월에 피며, 잎은 광택이 나고 질감이 좋아 관상수로 훌륭하다. 용도 : 공원수, 정원수 등 조경수로 많이 이용되며, 목재는 가구재, 조각재, 열매는 각종 화장품원료, 머릿기름, 이뇨제, 인후통에 이용된다.
>

노거수

노거수


노거수 즉 100년 이상 된 동백나무 였군요 ~ ㅎㅎ 노거수를 멀리서 ㅎㅎ

노거수

노거수


오동도와 전설이라고 적혀 있는 바위가 보이네여

<
오동도와 전설
- 동백꽃으로 피아난 여인의 순정

멀고 먼 옛날 오동숲 우거진 오동도에 금빛 봉황이 날아와 오동열매 따서 먹으며 놀았드래

봉황이 깃든 곳에는 [새임금 나신다] 소문이 나자 왕명으로 오동숲을 베었드래

그리고 긴 세월이 흐른 후 오동도에는 아리따운 한 여인과 어부가 살았드래

어느날 도적떼에 쫒기던 여인 낭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드래

바다에서 돌아온 지아비 소리소리 슬피울며 오동도 기슭에 무덤을 지었드래

북풍한설 내리치는 그해 겨울부터 하얀눈이 쌓인 무덤가에는 여인의 붉은 순정 동백꽃으로 피어나고 그 푸른 정절 시누대로 돋았드래.
>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가슴 저리네여

오동도와 전설

오동도와 전설


오동도에 음성안내시스템 표지판 입니다 사용해 보면 좋겠네여
어디서 빌리는지 또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여 ^^

AUDIO GUIDE SYSTEM
전설비, 노거수


음성안내시스템 표지판

음성안내시스템 표지판


오동도 화장실 입니다 ^^ 지붕을 나무로 만들어 오동도의 자연과 잘 어우러져요

오동도 화장실

오동도 화장실


대나무숲~ ㅎㅎ 여기 들어가 숨으면 못 찾겠네여 ^^

대나무숲

대나무숲


오동도 등대 입구에요
오동도 등대

오동도 등대


꽤 높아 보이네여 ^^

오동도 등대

오동도 등대


70년대 오동도의 모습이라네여 ㅎㅎ 흑백사진이 운치 있어 보이네여
그때도 데이트 코스로 괜찮았나보네여

70년대 오동도

70년대 오동도


선애씨와 페이님이 빨간 열매를 가리키고 있네여 ㅎㅎ


색상이 예뻐 다시 찍어 봤어요 ^^ 이름이 뭔지 모르겠네여 ^^ ㅎㅎ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여





오동도 등대 옆에 큰 나무도 있고요~


동백꽃 군락지임을 알리는 표지판 입니다 ^^ 동백꽃은?

동백꽃 군락지

동백꽃 군락지


등대를 돌아 해돋이 日出 Sunrise 코스로 향했어요 ~ ㅎㅎ 70m 남았군요

해돋이

해돋이


해돋이 일출 코스에서 쫄랑말님과 선애씨 사스케님입니다 ^^
 

저도 한컷 찍어 봤어요 ^^ 손에 뭘 들고 있군요


선애씨와 쫄랑말님의 슈퍼맨 포즈~ ㅎㅎ 날라가는군요


해돋이 일출 코스에서 올라오니 오동도등대 전망대입니다 ^^


오동도등대 전망대

오동도등대 전망대



동도등대 안내표지입니다 월요일이 아니라 화요일인데 쉬더군요 ㅠㅠ 아쉬워라~
저녁 6시 이전에 가셔야 볼 수 있겠죠?

<
아름드리 동백나무의 향기가 가득한 오동도등대
WELCOME TO ODONGDO LIGHTHOUSE
전망대로 구경오세요!
관람시간 09:00~18: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오동도등대 ㅎㅎ 아쉬워서 한 컷 더~

오동도등대

오동도등대


오동도등대에서 멀어지면서 ^^


오동도 안내 표지입니다
<
용굴 270m
Cave of Dragon
해돋이 130m
Sunrise
...
>
해돋이에서 130m 왔군요 용굴까지는 270m 남았네여 ^^


동백꽃 군락지입니다
<
동백꽃 군락지 冬柏花群落地
Camellia Colony
수종 : 동백나무 ( 차나무과 Camellia sasanqua L. )
수령 : 50년생 ~ 100년생
본수 : 700본~ 800본
상록활엽교목으로 염기에도 강하고, 주로 도서지역에 많이 분포한다. 꽃은 2-4월에 피며, 잎은 광택이 나고 질감이 좋아 관상수로 훌륭하다. 용도 : 공원수, 정원수 등 조경수로 많이 이용되며, 목재는 가구재, 조각재, 열매는 각종 화장품원료, 머릿기름, 이뇨제, 인후통에 이용된다.
>

동백꽃 군락지

동백꽃 군락지


동백꽃 군락지를 땡겨서~ ㅎㅎ


나무들이 많이 있네여


용굴 가는 길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슬슬 다리가 아파오네여
10원짜리 체력입니다 ^^ ㅎㅎ 여기는 안 내려갔어요


용굴이 이제 90M 남았군요~ 힘내야 겠어요 ^^
龍窟 / Cave of Dragon
ㅎㅎ 용굴보다 드래곤 그러니 괜히 멋있어

용굴 안내

용굴 안내


작은 나무도 보이고요~


참식나무~ 각종 꽃과 나무에 간한 안내 표지가 종종 있어 좋네여

참식나무

참식나무


용굴을 내려가는 길입니다 ^^ 나무로 된 계단을 쭈욱~ 따라 내려가요



계단을 내려가니 이제  오동도의 용굴이 보이네여 ^^

용굴

용굴


용굴 앞 바다 입니다~ 용왕님이 살고 있을까요?


페이님이 용굴을 신기하게 바라 보시네여~ 용 찾았나요? ㅎㅎ

용굴

용굴


용굴 바로 앞 바다입니다 ^^

용굴 앞 바다

용굴 앞 바다


바닷물이 용굴 입구 까지 파도 치네여

용굴 입구

용굴 입구


용굴 앞에서 미향씨 사스케님 쫄랑말님 입니다 ^^ 용을 봤나요?


용굴에서 용은 찾지 못했어요 ㅠㅠ 잠시 마실 나간것 같네여 ㅎㅎ
올라오는 길에 전봇대에 왕벌이 있네여~ ㅎㅎ 정말 커요
용도가 뭔지 모르겠어요


산비둘기가 보이는 군요

산비둘기

산비둘기


산비둘기가 날라가지 않고 나뭇잎 사이에서 뭘 열심히 찾더군요
도심의 비둘기는 살이 많이 쪄서 비둘기가 아니라 닭둘기인데 ㅎㅎ
오동도의 비둘기는 날씬합니다 ^^


용굴을 뒤로 하고 나오니 한바퀴를 돌았네여 ^^ 산책코스로 딱 좋네여
오동도를 들어올때 동백열차를 타고 들어온 길 이네여


길에서 바다를 들어 갈 수 있네여


깨끗한 오동도 앞 바다에여 ^^


오동도 바다에서 뭔가를 잡고 계신것 같아요~ 돌 사이에서 계시니 굴인가요?


다시 안쪽으로 슬슬 걸어가 보았어요


한려해상 국립공원 오동도 안내도 입니다 ^^
흠~ 분수도 있네여? 어디 있지?

한려해상 국립공원 오동도 안내도

한려해상 국립공원 오동도 안내도


관리 사무소 같은데~ 옆에는 경찰 마크도 보이네여


좀더 들어가니
여수시에서 거북선과 판옥선을 만들어 놓고 그에 대한 설명을 적어 놓았네여

판옥선
<
판옥선은 상부갑판에 장대(지휘하는 탑)를 설치한 구조의 전함으로,평시에 대부분 왕의
공물을 운반하는 화를선으로 겸용하던 맹선으로는 을묘왜변 당시 더크고 개량된 무기로
침략해오던 왜적을 막울 수 없음릎 깨닭고,1555년 9월경 발명하게 되었다.

조선후기에 전선으로 이톰이 바뀌었으며,수군의 주력함으로써 막강한 화력과 튼튼함으로
임진왜란 (1592년 -1598년 일본의 침략)당시 주된 전함으로 거북선과 함께 월본해군의
격퇴에 주요한 역할을 하였다.

판옥선은  2층 구조로 된 유일하고 우수한 전함으로 상갑판에 설치된 장대에서는 지휘를
하고,노군은 선내에 자리잡고 적에게 노훌 됨이 없이 노역에만 전념을 하고,
전사(戰土)들은 상갑판위에서 적을 내려다 보며 전투에 입하여 성공적인 전투를
임할 수 있었다.

1592년 5월 8일의 옥포해전을 포함하여 해전을 치르는 동안 이충무공의 지휘아래
일본힘략에 대항하여 4번의 승리에 가장 큰 공헌을 하였다.
판옥선온 현재 우리가 자랑할 수있는 해전에서 전략.전술이 뛰어난 우수한 전함이다.

Panokseon ( Fighting boat ' ) -
",.
Panokseon, which literally means " a battleship with a commanding tower on the upper deck ", was
barely and nRWly invented in ar。und September, 1555 t。take the Japanese battleships under lts c。ntr。l
When EU|yuwaebye。n 。ccurred , Slnce the 。rdlnary battleship ca|!eS ” Maengsemf- Which |iteral|y
means ”a b。at 。! bravery”. was als。used as a carg。b。at 。f trmute t。the Klng in the pacific times.
There was no help lor It in case the Japanese battles뼈
improved firearms committed invasion to the country.
In the end 01 Chosu<l Dv.nasty. the name 01 battleship changed to "Jeonseon", which Ilteraliy means
"a lighti합bõãl"낯nd]t was imnat뼈 as g tybiia| vessel f。r sei‘combat or a modeJ vessei lorall types
。f military ship such as Geobukseon(Tur!Jeship)al Ihat IIme. And during the ’mj inwaeran (Japanese
Invasion ’rom 1592 through 1598), it had piayed a major role as a main battleship 1。
deleat the Japanese Navy.
Panokseon was a unlQue and excellenl batlleship with double decks(lwo-floor slruclured)on which a
command1ng tower was conslrucled so Ihal Ihe paddllng crews could do Iheir besf only 1 。
row Ihe batlljlship under the rδ。fed-deck wilhoul and dangerous body exposure 10 be largeled by Ihe
enemy. The coÌ1\Þat creW8, 0" Ihe olher hand, could ’Ighl back or defeal successfully by
er deck
AII Ihrough Ihe sea combats tncluding Okpo 5ea Combat on May 8, 1592, Panokseon under the
command 0' Admlral Yl made the greatest contrlbutlon to hls vlctory agalnst the Japanese ’nvaslon
as many as four tlmes. Panokseon Is the very battleshlp that at the present tlme we can be proud 01 Its
worth of merl‘ ’。r sea combat strategy.
>

멋진 배 이군요 영어부분은 치기 힘들어 OCR 돌렸더니 많이 깨졌네여 ㅎㅎ

판옥선

판옥선


거북선
<
거북선은 서기 1591년에 당시 전라좌수사였던 이충무공(이순신 장군의 시호)께서 일본의 침입이 있을 것을 예견하여 건조한 당대무비의 전선(戰船)이다

거북선의 크기는 그 당시의 전선과 거의 같으나, 효올작인 전투력을 고려하여 건조된
점이 륙수하다. 선체는 2치에서 1자에 이르는 두꺼운 목재톨 사용하여 매우 튼튼하게
하고,개판 위에는 판자와 혈갑을 덜고 쇠못을 꼽아칙이 발 붙일 곳이 없게 하였므며 ,
안에서는 밖을 바라블 수 있어도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 블 수 없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16개의 노와 2개의 돛을 겸용하여 항해하였고, 돛대는 세웠다 뉘었다 할 수 있었으며 ,
선수에는 용머리 모양을 만톨어 포 구멍을 투었고, 선미에는 거북의 꼬리 모양을 붙여
그 아래에 포 구멍를 내었으며, 선체 좌우에는 각각 6개의 포 구멍을 두었는데, 그 전체의
모양이 대략 거북과 같았으므로 그 명칭을 거북선 이라 하였다.

전투시에는 거적으로 쇠못을 덮고 돌진하였는데, 적병이 뛰어 들다가는 쇠못 끝에 찔려서
죽었으며, 또 에워싸고 엄습하려 전.후.화.우에서 일시에 총포를 쏘아 범접을 못하게
하면서 종횡 무진으로 적선을 격파하였다.

거북선은 임진왜란 (1592-1598) 때 이충무공의 지휘아래 1592 년 5월 29 일 사천해전올
비롯하여 당포, 한산, 부산 동 여러 해전에서 선봉 돌격선으로 출전하여 수 많은 왜선을
여지 없이 격파하고 제해권을 장악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Geobook Seon ( Turtle Ship )
Geobook Seon, Un빼>recedented battle ship was designed and built, in expectation of japanese Invaslon
by Chief commandet 01 chulla left NavalBase, Yi , Sun-Shln In 1591
It’s the same to other w젝rshlps i닫lZ밸ut it’s efficim I structure is rery CharacterIstic
The bulwarks were made with the.wooden plates fr。맥 2 Inches 1。γa앙 T thick;
the outslde upper deck covered with iron clad and s빼 rp-pointed Ircih .... "'ikes Wh'ich were nol accesslble
‘See outslde well ’rom inside bur no Vice-versa’ •
There were 16 oars and 2 뻐sa비써11l녕s“f뼈o。r n뻐l
c뎌a하nnon뼈,po r끼t애써s on씨네 ,tt배h1 애e뼈b뼈。w. Tlu매…t띠‘t” 빼
he name 。이f Geobook Seon “Turtle Shlp" wes derlved from Such thls ol.llflt of the !ih.pe.
During thg war, !hl- s|1lp rll·h·d at the enemy clad W|th !he |r。n spiker c。verlet Whlch prevented the
enemy fr。m b。arding 。n t。p and crash-d th-m Enclcled by many enemy ve·ge,s,
the Ship fired Cann。ns anaGuns simultane。ugly back ·nd f。nh ·nli p。rl and Starb。ard S|des-
The ballle shlp “ Geobook Seon’ p adea
Hansan, BU5an, elc as a fronl ríÍnner under Ihe comma
I。many sea b·ttl·is ||ke Sache。n , Dang p。,
General ‘YI’ 50 Ihal Ihe ma51ery 01 the
sea.
was Kepl durlng Ihe Japanese Invaslon “ Imj/nwaeran" from 1592101598
U
-
>

역시 이순신 장군 하면 생각나는 것이 이 거북선 이지요 ㅎㅎ 설명을 보니 더 멋지군요~  이 거북선의 설명중 영어부분은 치기 힘들어 OCR 돌렸더니 많이 깨졌네여 ㅎㅎ




판옥선입니다 ^^


약무호남시무국가 若無湖南是無國家  
같을 약 若 없을 무  無 호수 호 湖 남녘 남 南 바를 시 是 없을 무 無 나라 국 國 집 가家
즉 만약 호남이 없다면 국가가 없는 것이다 라는 뜻 같네여 ^^


<
호남은 곡창이고 전략적 요충지세이기 때문에 "만약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호남을 앞서 지키기 위하여 한산도에다 진을 폈습니다 라는 내용인데 이 충무공이 계사년 4월에 지평 현덕승에게 보낸 서한문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

멋지군요 ㅎㅎ


거북선 위풍 당당 하네여~

거북선

거북선


거북선의 원모습이 맞는지~ ㅎㅎ

거북선

거북선


드디어 분수대에 왔네여 ㅎㅎ 음악분수라는데 분수는?

음악분수

ㅠㅠ 지금 안 나오네여 ㅠㅠ 아쉬워라~

음악분수는 3월~11월, 바닥분수는 7~9월에 운용됩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는 운용을 하지 않습니다.

분수대 연출 안내

분수대 연출 안내


아쉬움에 한 컷 더~ ㅠㅠ

바닥분수

바닥분수


오동도 음악분수를 못 본 것이 아쉬워 찾아 봤어요
낮모습
e-세상 엿보기님 http://bada92.tistory.com/4574
밤모습 야경
하늘빛에 들꽃향기님 http://blog.daum.net/youngran1473/16142866

야경이 좋네여 ㅠㅠ 부럽다~

나오면서 麗水港景致 노래 碑 즉 (여수항 경치 노래비) 입니다
동백열차 시간이 다 되어 가까이에서는 못 봤네여 ~

여수항 경치 노래비

여수항 경치 노래비


여수에서 오동도를 못 보면 안된다는 말이 이제야 이해가 가는군요
아름다운 바다 대나무 숲 일출 등대 용굴 동백꽃 음악분수
그리고 이순신장군의 거북선과 판옥선 등등 ㅎㅎ 지금 올리면서도 다시 가보고 싶네여
여수에 가신다면 오동도 강추입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 오동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TAG 70년대, 70년대오동도, Camellia, sasanqua, sunrise, thename, 冬柏, 冬柏花, 冬柏花群落地, 群落地, 若無湖南是無國家, 가격, 거북선, 게임랜드, 광양제철, 국립공원, 군락, 군락지, 남해대교, 노거수, 동백, 동백관, 동백꽃, 동백꽃군락지, 동백열차, 두릅나무과, 등대, 맨발, 맨발공원, 모밀잣밤나무, 모터보트, 모터보트가격, 모터보트안내소, 발바닥, 발바닥공원, 분수, 비둘기, 산비둘기, 삼천포, 상록활엽교목, 선물의집, 소리소, 수도, 스카이뷰, 약무호남시무국가, 어원, 여수, 여수시, 오동도, 오동도경치, 오동도노거수, 오동도동백관, 오동도등대, 오동도맨발, 오동도맨발공원, 오동도모터보트, 오동도모터보트가격, 오동도모터보트안내소, 오동도발바닥, 오동도발바닥공원, 오동도선물의집, 오동도여행, 오동도와전설, 오동도유람선, 오동도유람선가격, 오동도음악분수, 오동도일출, 오동도전망대, 오동도전설, 오동도전설비, 오동도카멜리아, 오동도해돋이, 오동도화장실, 옥포해전, 용굴, 용굴가는길, 용굴입구, 용머리, 유람선, 유람선가격, 을묘왜변, 음악, 음악분수, 이순신장군, 일출, 전망대, 전설, 차나무과, 참식나무, 충무공, 카멜리아, 판옥선, 한려, 한려수도, 한려수도어원, 한려해상, 한려해상국립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오동도, 해돋이, 향일암, 화장실, 老巨樹,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 오동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파란연필@ 2010.04.10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동도도 지금 한창 봄기운이 완연하겠죠?
    따뜻한 오동도 사진 잘 보구 갑니다.. ^^

  2. 앨리스파인드 2010.04.1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대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날도 좋은데, 여행가고 싶다~

  3. @@itp찾는중,..... 2010.11.04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여 ~여 읽는데 살짝...;;
    그래도 정보는 좋았어용~!!

전라남도 전남 여수시 http://www.yeosu.go.kr/


에 있는 돌산대교와 돌산공원을 다녀왔어요 ^^


위치는 아래와 같아요~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에 있네여~





여수시 문화 관광 홈페이지에~
http://www.yeosutravel.net/tour/tour_view.asp?menu=tour&submenu=park&third=%20&paramidx=TL0000184&page=10&pageBlock=1

아래와 같이 나와있네여~ ㅎㅎ

<

돌산공원은 1987년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에 세워진 공원이다. 여수에서 돌산대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언덕이 보이는데, 이 언덕의 모퉁이를 돌자마자 길 왼쪽으로 경사진 길이 나오고, 이 가파른 길을 조금 오르면 사방이 탁트인 돌산 공원에 도착하게 된다. 돌산대교가 마주 보이는 위치에 조성되어 있어, 정면으로 돌산대교와 여수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왼쪽으로는 여수 앞바다가 펼쳐진다. 그리 크지 않은 공원이지만 돌산대교와 여수만,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물론 여수 시민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길지는 않지만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고,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어민의상 등이 있으며, 특히 공원의 가장 높은곳에는 여수시의 로고를 형상화하여 만든 타임캡슐이 있다. 이 타임 캡슐은 1999년에 매설이 되었고, 삼여 ( 여수시, 여천시, 여천군 )의 통합등 여수의 역사를 기념할 만한 물건과 관련 자료들 803점이 들어 있다. 이 타임캡슐의 개봉 일자는 100년후인 2098년 4월1일이다.

여수시민의 사랑받는 휴식공간이고, 결혼식 야외촬영지로도 인기가 높은 이곳 돌산 공원은 뛰어난 주변경관과, 가슴까지 탁 트이게 해주는 시원한 풍광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밤이 되면 돌산대교의 야경과 함께, 검은바다에 일렁이는 여수항의 불빛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입장료 및 주차료가 없는곳으로 부담없이 들러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관광지이용안내

  • 입장료: 무료
  • 주차시설: 없음
  • 기타 관광정보 및 외국어 안내 서비스:

>

주차는 가능해요 한 20~30대 정도? 주말에는 주차하기 힘들겠더군요~ 평일 저녁엔 ㅎㅎ 드라이브족들이 종종 오는것 같더군요

우선 야경입니다~ 돌산대교가 보여요~ 바닷가라 바람도 차고~ 삼각대도 없이 똑딱이로 찍은거라 흔들리네여~

돌산대교 야경

돌산대교 야경


돌산 대교 확대~... ㅠㅠ 더 흔들렸군요~

돌산대교

돌산대교


그나마 제일 덜 흔들린것 같네여~ 대교 멋진데~ ㅠㅠ 아쉬워요~ 삼각대 필수~

돌산대교

돌산대교



돌산 대교 옆으로 장군도가 보이는군요~ 밤에는 조명을 켜 놓아 예뻐 보여요

장군도

장군도


장군도 확대~ ㅎㅎ 이것도 흔들리고~

장군도

장군도


돌산공원 가운데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이 있어요~ 밤에 조명을 켜 놓아 예쁘네여~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계단을 올라가면 탑이 있는데~ 조명을 밤 늦으면 끄더라고요 ㅠㅠ 에구 아쉬워라~


조명을 끈 후의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ㅠㅠ 안보여요~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가까이 가서 플레쉬를 터트려 보니


<큰 사랑 큰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놓였네> 라는 표지석이 보이는군요~


<큰 사랑 큰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놓였네>의 내용은
<
남쪽 바다의 맑고 푸른 물 속에서
여덟 개의 힘이 솟아 돌산이 되었다네
바다 가운데 넉넉한 마음이 되었다네

방답진성 돌 하나 하나에 스며있는
나라를지키는 마음
백오십여리에 어려있는
충무공의 겨레를 향한 사랑과 그리움
남해의 파도에 실려
육지를 향해 육지를 향해 달려가더니
이제 다리가 되어 이 곳에 놓였네

나릇고지 앞 바다 소용돌이 물길 위에
다리가 놓이니
어제와 오늘을 이어주는 역사의 다리
너와 나를 맺어주는 사랑의 다리
저 먼곳까지 환한 길을 내준 번영의 다리
내일로 이어지는 희망의 다리라네

글 : 후산 박상권
글씨 : 목인 전종주
>

많은 의미가 담겨 있군요~

그 옆에 건설경위와 사업개요가 적혀 있네여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옆에 횟불 비슷한 조형물도 있어요


횟불 맞군요 ^^


돌산 공원의 야경 입니다 ^^ 바다도 보이고 좋네여~

돌산 공원 야경

돌산 공원 야경


산책하기에도 좋고요~ ^^


조명 아래 스피커에서 잔잔한 음악도 내 보내 주더군요 ㅎㅎ


표지판을 보니 돌산공원에 타임캡슐이 있나 보네여~ ㅎㅎ 바람이 쌀쌀해서 거기 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어요~


한적하고 조용해서 더욱 좋더군요~

돌산 공원 야경

돌산 공원 야경


밤에만 보니 아쉬워서 다시 찾아가 보았어요~

돌산대교입니다

돌산대교

돌산대교


낮에 찍은 돌산대교 입니다 ㅎㅎ 밤이랑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돌산대교

돌산대교


돌산대교를 다른 각도에서 찍어 보았어요 ^^

돌산대교

돌산대교


돌산공원에서 아래쪽으로 내려다 보니
<국동 다도해관광유람선> 간판이 보이네여~
배를 타보고 돌아보는것도 좋겠네여~

국동다도해관광유람선

국동다도해관광유람선


멀리 여러 섬들이 보이네여 ^^


돌산공원 맞은편에 배를 만들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여~...


낮에 본 장군도 이네여~... 조명이 없어 다른 느낌이에여~

장군도

장군도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또한 낮에 보니 이리 느낌이 다르네여 ㅎㅎ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돌산대교 준공 기념탑



멀리 진남관도 보이네여 ^^
http://www.yeosutravel.net/tour/tour_view.asp?menu=tour&submenu=boundary&third=LB0203&paramidx=TL0000005&page=10&pageBlock=1
진남관

진남관


<
진남관 터는 조선시대 사백여 년 간 조선 수군의 본거지로 이용 되었던 역사의 현장이다.
진남관은 여수를 상징하는 중요한 건축물로, 여수시 군자동 47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현존하는 국내 최대의 단층 목조건물이다.

이곳은 원래 충무공 이순신이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삼았던 진해루가 있던 자리로,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 해인 1599년, 충무공 이순신 후임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남쪽의 왜구를 진압하여 나라를 평안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鎭南館' 이라고 이름 지었다.

객사는 성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관아와 나란히 세워지는 중심 건물로, 중앙 정청 내부 북쪽 벽 앞에는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신 함을 두고, 관아의 수령이 초하루와 보름날마다, 또 나라에 국상과 같은 큰 일이 있을 때 이 전패에 절하는 '향궐 망배' 의식을 거행함으로써 지방 관리들이 임금을 가까이 모시 듯 선정을 베풀 것을 다짐하던 곳이다.

진남관은 1664년 절도사 이도빈이 재건하였고, 1716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18년 이제면 수사가 다시 지었고, 이후 크고 작은 수리를 거쳤으나, 1718년 중창이 오늘날 건물의 뼈대가 되었다. 현재까지 전해져 오는 전라좌수영성의 유일한 건축물이다.

조선 후기 전라좌수영 내에는 600여 칸으로 구성된 78동(棟)의 건물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지만 유일하게 남아있는 진남관은 정면 15칸(54.5m), 측면 5칸(14.0m), 면적240평의 대형 건물로 합천 해인사에서

팔만대장경을 보관하는 건물과 몇 안 되는 우리 나라 대표적 목조 건축물이다.
직사각형 땅에 사괴석(四塊石)과 장대석(長臺石)을 섞어 2줄로 반듯하게 기단을 쌓고, 그 위에 막돌로 주춧돌을 놓았다. 가장자리는 직사각형 다듬돌로 돌렸으며, 막돌 주춧돌 위에 민흘림의 원형 기둥 68개를 세웠는데, 막돌 주춧돌에 맞게 기둥뿌리의 밑둥 다듬어 기둥을 단단하게 유지시키려는 고급 기술인 그랭이 수법을 사용하였다.

진남관의 규모가 장대하여 지붕쪽에서 내려오는 힘이 너무 크므로 이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기 위하여 기둥과 기둥을 가로지는 창방(昌枋)으로 연결하였고, 기둥 위에만 공포를 배치한 주심포 양식으로 처리하였다. 또한 기둥 위 주심 도리를 중심에서 공포 바깥쪽으로 2개의 가락(외 2출목)을 낸 점, 내부에 다시 2줄로 큰 기둥을 세워 대들보를 받치도록 한 점, 건물 앞뒤 양쪽 끝칸(퇴칸)에 퇴보를 둔 점은 모두 지붕의 무게를 분산시키고자 한 것이다.

장대한 건물의 지붕 측면을 박공모양으로 처리 한 후 그 밑을 잇고 지붕 면을 처마까지 경사지게 이음으로써 '八'자와 비슷하게 만든 팔작 지붕은 이 건물의 격을 한층 높이고 있다.
또한, 대들보는 용의 형상을 나타내고자 했으며, 정성스럽게 단청한 흔적이 남아있다.

순종 5년(1911) 여수공립보통학교를 시작으로 일제 강점기에는 여수중학교와 야간상업중학교로 사용되다가 해방 후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1953년 진남관 보수 공사 도중 진남관 천정에서 1718년 이제면 수사가 쓴 현판이 발견되었다. 현판은 현재 여수교육청에 보관되어 있다.

진남관의 첫 관문인 이층누각 망해루를 지나서 오르다 보면 고을 수령들의 공적비군을 만나고, 다시 진남관을 들어갈때 통과해야 하는 통제문을 지나면 비로소 진남관을 맞이하게 된다.

진남관 경내에에는 1497년 전라좌수사 이량이 왜구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장군도와 돌산도 사이에 쌓은 방왜축제(수중성)를 기리기 위해 1710년 후손들이 건립한 '이량장군 방왜축제비'와 충무공 이순신이 휘하 수군들의 야간 훈련을 위해 만든 석주화대 (총 4개의 석주화대가 있었다 하나 현재는 2개만 남아 있다), 임진왜란 당시 '의인전술'을 위해 만들었다는 2m크기의 '여수 석인상' (총 7구를 만들었다고 전하나 현재는 1구만 남아 있음) 등을 볼 수 있다.

진남관은 1959년 5월 30일 보물 제 324호로 지정되었다가 2001년 4월 17일 그 중요성과 가치가 인정되어 국보 제 304호로 지정되었다.
>

돌산대교를 배경으로 ^^



그런데 다음지도에 링크가 깨져 있더군요~ 일부로 여수시문과관광 홈페이지 주소를 링크해 놓았어요~

돌산대교 진남관등 많은 곳의 홈페이지가 안 열리더군요~ 여수시 관계자나 다음 관계자 분들이 빨리 수정해 주시면 좋겠네여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여수시 한려동 | 돌산공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OOL™ 2010.03.31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산대교의 상세한 모습 잘보았습니다.
    여수 정말 가보고 싶은 도시입니다.
    돌산대교와 여수산단....언제가 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