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군포의왕과천지역 총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에서 일일주점을 준비하고 있네여 ^^

쿠폰은 아래와 같아요 앞면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총학생회 라고 적혀 있네여

그리고 옆에는 행운권 추첨을 위한 번호 No 가 적혀 있네여 번호는 수기로 적었군요

<일일주점>이라고 크게 적혀있고요

아래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총학생회 카페 주소를 적었네여
http://cafe.daum.net/knouanyang

일시 : 2010년 4월 3일 (토) 오후 6시
장소 : 해적(7층)
문의 : 031-449-8765

아래에는

열려있는 미래로 도전하는 열정이라는 글이 있네여 ㅎㅎ

그 옆에는 점선으로 자를 수 있게 해 놓았고

행운권 10,000원 이라고 크게 적혀 있네여... 즉 한장에 만원 입니다

그 아래에 작게 행운권 추첨으로 선물을 증정하오니, 카운터에 제출하여 주십시오 라고 적혀 있네여... ㅎㅎ 받을 수 있을까요?

일일주점

일일주점

뒷면에는
*본 일일주점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양학습관 총학생회에세 주최하며, 수익금은 학생회 운영자금 및 장학금으로 지급됩니다.
라고 적혀 있네여~... 장학금이라 저도 주시나요? ㅋㅋㅋ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ㅋㅋㅋ 주점인데 ^^ 쎈쓰있네여>

문의 : 031-449-8765



그리고 약도가 나와 있네여~... 해적이라
전화번호는 031-399-7711 이고 산본역 중앙광장 여름 건물 7층에 있다는 군요




공부 열심히 하시는 학우여러분 그럼 2010년 4월 3일에 뵈어요~

저는 6시 30분 영어 회화 스터디가 끝나면 안양학습관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군포시 광정동 | 해적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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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http://wgyeonggi.knou.ac.kr/





영어영문학과 회장님이 전화를 주셨네여 ^^
튜터 선생님도요~... 20일 토요일에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가 있다고요~

일정상 오티 (오리엔테이션) OT (orientation) 참석을 못 할 것 같았는데~ 잠시라도 들려 보기로 했어요 경기지역대학은 처음 가 보는 곳이라 위치를 우선 확인했습니다


경기지역대학 <<
소재지정보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399번지

교통안내 :
봉담방면 16,16-1,16-2,16-3, 32,32-1,32-2,33,34 (수영4거리 하차)

약도:

경기지역대학약도

경기지역대학약도



부서안내:

부서명 담당업무 담당자 전화
학장실 학장 백삼균 296-9687
행정실 행정실업무총괄 김영일 296-0072~5
일반회계,서무,입시,국유재산 김준영 296-0072~5

기성회계, 산업협력단,행사

신완범 296-0072~5
독학사, 기말시험,보훈,성적 조영좌 296-0072~5
중간시험, 계절시험,사회봉사 최윤희 296-0072~5
증명, 학적,우편,학자금대출

송준호

296-0072~5
기성회계,물품,일용,4대보험

박미애

296-0072~5
영상,평생교육,차량, 대체시험 류수용 296-0072~5
국유재산,시설물유지관리,소방 이양희 296-0072~5
청사관리 김규현 296-0072~5
안동만 296-0072~5

조교실

강사협의, 학생지도,강의계획수립

성준모

296-9687
강사료, 현장실습,수업관리

류경선

296-9687

,멘토링,강사위촉, 튜터

임정인

296-9687

수업관리,교재구입, 실습관리

김시형 296-9687

도서실

도서업무 총괄 양귀순 296-9685
 도서업무 , 근로봉사장학생,동문회 이준석 296-9685

전산실

전산업무 , 졸업논문, 논문대체 우한국 296-0072~5

시학습관

안양시학습관

김한경, 곽일환,박진양,
이선경,
김광희, 최빛나

031-443-3441

성남시학습관

박영운,황용기,박경옥
 류연두,김현규,
연보라

031-713-0560
안산시학습관 이정길 031-405-1741



다음 지도로 검색해 보면

이군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송대) 경기지역대학 영어영문학과 카페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http://cafe.daum.net/knou2002eng


저에게 전화 주셨던 최환 회장님이 카페지기이시네여 ^^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안내가 보이는군요
일시 :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 경기지역대학교 6층 다산강당 (603호)

카페 가입은 했지만 아직 등업 신청은 안했네여~

직접 가 보고 어떤 곳인지 알려드릴께여 ㅎㅎ
빨리 나가야지 ㅎㅎ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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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입니다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이 책은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편안하게 전하는 가벼운 수필에서부터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본격적인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영미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작품의 배경과 내용을 요약한 머리글과 함께 상세한 주석이 붙어 있어 영문독해 공부에 매우 유익하다.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
제3장 My Wood ····· E. M. Forster
제4장 Activities ····· Robert Lynd
제5장 Shakespeare''s Sister ····· Virginia Woolf
제6장 The Making of a Man ····· Philip Wylie
제7장 On the Difference between Wit and Humor ····· Charles S. Brooks
제8장 The Boy''s Ambition ····· Mark Twain
제9장 How to Tell Good Guys from Bad Guys ····· John Steinibeck
제10장 Old china ····· Charles Lamb
제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 E. B. white
제12장 A modest Proposal ····· Jonathan Swift
제13장 In the kitchen ····· Henry Louis Gates, Jr.
제14장 On Seeing England for the First Time ····· Jamaica Kincaid
제15장 Coming Home Again ····· Chang-rae Lee
제16장 Mother Tongue ····· Amy Tan
제17장 The Inheritance of Tools ····· Scott Russell Sanders
제18장 Take the F ····· Lan Frazier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신현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Martin Luther King, Jr. 인권운동 간디도 생각이 나고... 혁명가 하면 손문 그리고 김구 체게바라등 여러 사람이 생각이 나네요... 어떤 삶이 멋진 삶 일까요? ^^ 어려운 이야기이네여~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을
 구글 http://www.google.com/ 로 검색해 보니

AmericanRhetoric.com  http://www.americanrhetoric.com/ 이라는 사이트를 안내해 주네요 ^^


영미권의 유명한 연설을 모아놓은 사이트이네여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매우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아요

그중 Martin Luther King, Jr. "I Have a Dream"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http://www.americanrhetoric.com/speeches/mlkihaveadream.htm




위와같이 연설 본문과 영상 그리고 음성녹음되어 있는 것을 들으실 수 있어요 ^^



담아와 보았어요 ^^

그럼 열심히 공부하세여ㅎㅎ

영미산문

 

가. 오디오강의 강의 순서

제1강 1장 I Have a Dream

제2강 1장 I Have a Dream,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3강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4강 4장 Activities

제5강 4장 Activities, 5장 Shakespeare's Sister

제6강 5장 Shakespeare's Sister

제7강 8장 The Boy's Ambition

제8강 8장 The Boy's Ambition,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9강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10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1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2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3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4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5강 15장 Coming Home Again

 

출석수업 범위

3장 My Wood

16장 Mother Tongue

 

 

 

방송강의 1강

I Have a Dream

 

Martin Luther King, Jr.(1929~1968): 미국 침례교 소속 흑인 목사. 인종차별철폐 운동을 주도한 대표적인 민권운동가.

흑인민권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196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으나 1968년에 암살당함. 1984년 미국의회의 결의를 걸쳐 현재 그의 생일은 공휴일(1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전 국민적인 존경을 받는 인물. ‘I have a Dream’은 1963년 8월 28일 Washington D.C.의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앞 광장에 모인 20만의 군중을 향해 인종차별철폐를 역설한 그의 대표적 연설문. 연설 서두에도 언급하지만 Lincoln 대통령이 노예해방 선언(1863,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을 한 지 정확히 100년 뒤에 그의 기념관 앞에서 다시 ‘흑인의 인권문제’를 거론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심장한 의의를 지님.

* Washington D.C. : District of Columbia. (미 연방 정부 소재지) ‘워싱턴 콜롬비아 특별 자치구’의 약어로 미합중국의 수도(the Capital City)를 의미. 미 독립전쟁의 주역이자 미합중국 초대 대통령 George Washington의 이름을 따서 1800년 명명됨. 캐나다 접경지역인 미 서북부 주 Washington State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 중요 Tip: 특히 이 파트에서는 미국의 역사에 주목을 하고, ‘인종차별’ 및 ‘인권’과 연결된 용어들을 잘 기억해 둘 것.

‘비폭력 저항, 비폭력 직접 투쟁 및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는 루터목사의 철학도 잘 이해하여 야 함. 또한 노예해방선언을 했던 남북전쟁(American Civil War 1861~65)의 주역 Lincoln 대통령과의 철학적 연관성, 루터목사와 대조를 보이는 Malcom X라는 인물도 잘 기억 해 둘 것. 연설문 특유의 ‘반복법’ 이외에 각종 수사법(열거법, 대조법, 은유법, 운율[각운, 두운]법, 점층법 등)이 많이 등장함에도 주목.


1. I have a Dream

 

Five score years ago, a great American, in whose symbolic shadow we stand today, signed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 This momentous decree came as a great beacon light of hope to millions of Negro slaves who had been seared in the flames of withering injustice. It came as a joyous daybreak to end the long night of captivity.

100년 전에, 한 위대한 미국인이, 우리가 오늘 그의 상징적 그림자 밑에 서 있는, 노예해방선언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 중대한 발표는 사람을 말라죽게 만드는 불의의 불꽃 속에서 그슬려진 수백만 명의 흑인 노예들에게 거대한 희망의 횃불로 다가왔습니다. 그것은 길고 긴 노예상태의 밤을 종식시킬 환희의 새벽으로 다가왔습니다.

 

But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not free. One hundred years later, the life of the Negro is still sadly crippled by the manacles of segregation and the chains of discrimination.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lives on a lonely island of poverty in the midst of vast ocean of material prosperity.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languishes in the corners of American society and finds himself an exile in his own land. So we have come here today to dramatize a shameful condition.

그러나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아직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의 생활은 아직도 차별의 족쇄와 분리의 쇠사슬에 의해 심하게 불구가 되어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물질적 풍요라는 대양의 한 가운데 떠있는 빈곤이라는 외로운 섬에 살고 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여전히 미국사회의 구석에서 괴로움을 당하며, 바로 자신의 땅에서 유배자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치욕적인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

 

In a sense we have come to our nation's capital to cash a check. When the architects of our republic wrote the magnificent words of the Constitution and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they were signing a promissory note to which every American was to fall heir. This note was a promise that all men, yes, black men as well as white men, would be guaranteed the inalienable rights of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고 우리나라의 수도에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세운 사람들이 헌법과 독립선언서의 장엄한 어구들을 썼을 때, 그들은 모든 미국인이 상속받게 되어있던 약속어음에 서명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 약속어음은 약속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 -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도 삶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이 약속어음은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까지도 생명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약속이었습니다).

 

It is obvious today that America has defaulted on this promissory note insofar as her citizens of color are concerned. Instead of honoring this sacred obligation, America has given the Negro people a bad check; a check which has come back marked "insufficient funds." Bu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 bank of justice is bankrup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re are insufficient funds in the great vaults of opportunity of this nation. So we have come to cash this check - a check that will give us upon demand the riches of freedom and the security of justice.

이제 미국이 그의 유색인종에 관한 한 이 약속어음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합니다. 이 성스러운 의무를 존중 하기는 커녕 미국은 흑인들에게 부도수표를 주었습니다; ‘재원부족’이라는 딱지가 붙어 돌아온 수표를. 그러나 우리는 정의의 은행이 부도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거대한 기회의 금고에 재원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표를 바꾸러 왔습니다. 요구하자마자 자유라는 풍요와 정의라는 안전을 우리에게 주게 될 수표를.

 

We have also come to this hallowed spot to remind America of the fierce urgency of now. This is no time to engage in the luxury of cooling off or to take the tranquilizing drug of gradualism. Now is the time to make real the promises of Democracy. Now is the time to rise from the dark and desolate valley of segregation to the sunlit path of racial justice. Now is the time to open the doors of opportunity to all of God's children. Now is the time to lift our nation from the quicksands of racial injustice to the solid rock of brotherhood.

우리는 또한 미국인들에게 현재의 격렬한 긴박성을 일깨워주려고 이 성스러운 곳에 왔습니다. 지금은 감정 자제라는 사치를 부리거나 점진주의라는 안정제를 먹을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민주주의의 약속을 실현시킬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의 어둡고 황량한 계곡으로부터 인종정의의 환한 대로로 일어날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줄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이라는 모래수렁에서 형제애의 반석으로 이 나라를 끌어올릴 때입니다.

 

It would be fatal for the nation to overlook the urgency of the moment and to underestimate the determination of the Negro. This sweltering summer of the Negro's legitimate discontent will not pass until there is an invigorating autumn of freedom and equality. Nineteen sixty-three is not an end, but a beginning.

미국민 전체가 현 시점의 긴박성을 간과하고 흑인들의 단호한 결단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치명적인 것이 될 겁니다. 흑인들의 정당한 불만으로 가득 찬 이 뜨거운 여름은 사라지은 사을 것입니다. 자유와 평등으로 넘치는 시원한 가을이 오기까지는. 1963년은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합니다.

 

Those who hope that the Negro needed to blow off steam and will now be content will have a rude awakening if the nation returns to business as usual. There will be neither rest nor tranquility in America until the Negro is granted his citizenship rights. The whirlwinds of revolt will continue to shake the foundations of our nation until the bright day of justice emerges.

흑인들도 불만을 해소할 필요가 있겠고, 이제는 (불만을 해소했으니) 만족 할 것이라고 바라는 사람들은, 이 나라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게 될 겁니다(-->개선된 것이 없으면 다시 항의가 일어날 것이므로 편히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는 의미임). 흑인들이 자신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부여받을 때까지는 미국에는 휴식도 평온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의의 밝은 날이 올 때까지는 반란의 회오리바람은 계속 우리나라의 기반을 흔들어 댈 것입니다.

 

But there is something that I must say to my people who stand on the warm threshold which leads into the palace of justice. In the process of gaining our rightful place we must not be guilty of wrongful deeds. Let us not seek to satisfy our thirst for freedom by drinking from the cup of bitterness and hatred. We must forever conduct our struggle on the high plane of dignity and discipline.

그러나 우리 흑인 형제들에게- 정의의 궁전으로 인도하는 뜨거운 출발점에 서있는 내 형제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자리를 획득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당하지 못한 행위를 저질러서는 안 됩니다. 자유에 대한 우리의 갈증을 만족시키려하지 맙시다. 원한과 증오의 잔을 마시는 것으로(-->원한과 증오로서 우리의 자유를 향한 갈증을 해소하려고 하지는 맙시다). 우리는 영원히 우리의 투쟁을 위엄과 규율의 높은 차원에서 행해야합니다.

 

We must not allow our creative protest to degenerate into physical violence. Again and again we must rise to the majestic heights of meeting physical force with soul force. The marvelous new militancy which has engulfich he Negro community must not lead us to a distrust of all white people, for many of our white brothers, as evidenced by their presence here today,d us tcome to realizeous new mir destinodas tied up with our destinodand w mir freedom is inextricas y bound to our freedom. We cannot walk alone.

우리는 우리의 창조적인 투쟁이 물리적인 폭력으로 전락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일어나야 합니다. (백인들이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 백인들이 우리에게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우리들은 계속 올라가야하겠습니다). 흑인 사회를 흡수하고 있는 놀랍고 새로운 호전성이 우리를 모든 백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많은 백인형제들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에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왜냐하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많은 백인형제들이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와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And as we walk, we must make the pledge that we shall march ahead. We cannot turn back. There are those who are asking the devotees of civil rights, "When will you be satisfied?"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 is the victim of the unspeakable horrors of police brutality.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our bodies, heavy with the fatigue of travel, cannot gain lodging in the motels of the highways and the hotels of the cities.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함께 걸어갈 동안, 우리는 앞으로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해야합니다. 우리는 돌아설 수 없습니다. 민권지지자들에게 “언제 당신들은 만족할 것입니까?”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흑인들이 경찰의 폭력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포의 희생자인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여행의 피로로 지친 우리의 육신이 고속도로의 모텔이나 도시의 호텔에서 숙소를 구할 수 없는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We cannot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s basic mobility is from a smaller ghetc mto a large o mto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a Negro in Mississippi cannot vote and a Negro in New York believes he has nothing for which to vote. No, no, we are not satisfied, and we will not be satisfied until justice rolls iswn like waters and righteousness like a mighty stream.

흑인들의 기본 이동거리가 좁은 게토에서 큰 게토로 옮겨가는 정도라면 우리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미시시피의 흑인은 투표를 할 수조차 없고, 뉴욕의 흑인은 뽑아 줄 사람이 없다고 믿는 한(-->겨우 조금 투표권을 허용해 주었다는 것에는) 우리는 결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아니, 우리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가 물처럼 흘러가고 의로움이 거대한 흐름으로 흐를 때까지.

 

I am not unmindful that some of you have come here out of great trials and tribulations. Some of you have come fresh from narrow jail cells. Some of you have come from areas where your quest for freedom left you battered by the storms of persecution and staggered by the winds of police brutality. You have been the veterans of creative suffering. Continue to work the faith that unearned suffering is redemptive.

나는 여러분 중에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벗어나 여기 와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비좁은 감방에서 막 나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자유를 향한 여러분의 추구로 인해 박해의 폭풍에 난타 당하고 경찰의 만행이라는 강풍에 비틀거리는 곳으로부터 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창조적 고난의 베테랑들입니다. 부당한 시련에는 보상이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일하십시오.

 

 

Go back to Mississippi, go back to Alabama, go back to South Carolina, go back to Georgia, go back to Louisiana, go back to the slums and the ghettos of out northern cities, knowing that Somehow this situation can and will be changed. Let us not wallow in the valley of despair.

미시시피로 되 돌아 가십시오, 알라배마로 되 돌아 가십시오,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조지아로 되 돌아 가십시오, 루이지애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어떻게든지 이 상황은 변화될 수 있으며 또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북부의 도시들의 슬럼과 게토로 돌아가십시오. 우리는 절망의 골짜기에서 뒹굴지 말아야겠습니다.

 

I say to you today, my friends, that in spite of the difficulties and frustrations of the moment I still have a dream. It is a dream deeply rooted in the American dream.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is nation will rise up and live out the true meaning of its creed: "We hold these truths to be self-evident;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동료 여러분, 현재의 고난과 좌절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미국의 꿈'에 깊이 뿌리박은 꿈입니다. 나는 언젠가 이 나라가 일어나 그 신조의 진정한 의미를 완성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의 사실들을 자명한 것으로 여긴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I have a dream that one day on the red hills of Georgia the sons of former slaves and the sons of former slave owners will be able to sit down together at the table of brotherhood.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n the state of Mississippi, a desert state sweltering with the heat of injustice and oppress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n oasis of freedom and justice.

I have a dream that my four little children will one day live in a nation where they will not be judged by the color of skin but by the content of their character.

나는 언젠가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옛날 노예의 아들들과 노예주인의 아들들이 형제애의 식탁 앞에 함께 앉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미시시피 주가, 불의와 압제의 열기로 뜨거운 그 사막 같은 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네 아이가 언젠가는 그들의 피부색이 아니라 그들의 인격의 내용에 의해 평가받는 나라에 살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e state of Alabama, whose government's lips are presently dripping with the words of interposition and nullificat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 situation where little black boys and black girls will be able to join hands with little white boys and white girls and walk together as sisters and brothers.

나는 오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는 알라바마 주가, 주지사의 입술이 연방정부 간섭배제주의와 주내 연방법 실시 거부라는 단어들로 흠뻑 젖어 있는 이 주가, 어린 흑인 소년 소녀들이 형제 자매로서 어린 백인 소년 소녀들과 손을 잡고 함께 걸을 수 있는 곳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ry valley shall be exalted, every hill and mountain shall be made low, the rough places will be made plains, and the crooked places will be made straight, and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revealed, and all flesh shall see it together.

나는 오늘 한 가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형상의 굴곡은 '인종간의 불평등'(racial injustice)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임). 나는 언젠가는 모든 골짜기가 높아지고, 모든 언덕과 산이 낮아지고, 울퉁불퉁한 곳이 평지가 되며, 굽은 곳이 곧아지며,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나 모든 인간이 함께 그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하 자습부분>

This is our hope. This is the faith with which I return to the South.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hew out of the mountain of despair a stone of hope.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transform the jangling discords of our nation into a beautiful symphony of brotherhood.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work together, to pray together, to struggle together, to go to jail together, to stand up for freedom together, knowing that we will be free one day.

(이 연설문 특유의 열거법과 대조법이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목이다. '절망의 산'과 '희망의 바위'가 그렇고, '시끄러운 불협화음'과 '형제애의 교향곡' 역시 멋진 대조를 이룬다. 마지막 문장의 열거는 work, pray, struggle, go to jail로 점차 의미가 고조되는 '점층법'이어서 더욱 인상적이다. 다만 마지막 문장의 knowing 이하 분사구문은 앞에 열거된 내용 모두와 걸리는지 아니면 마지막의 stand up for freedom에 걸리는지는 다소 애매하다. 여기서는 전자로 해석하였는데 어느 것도 무방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것이 내가 남부로 갈 때 가지고 갈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절망의 산을 깎아 희망의 바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우리나라의 소란스런 불협화음을 아름다운 형제애의 교향곡으로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투쟁하고, 함께 감옥에 가고, 함께 자유를 옹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언젠가 우리는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This will be the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will be able to sing with new meaning,

My country, 'tis of thee, / Sweet land of liberty, / Of thee I sing; / Land where my fathers died, / Land of the pilgrim's pride, / From every mountainside / Let freedom ring.

이날은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새로운 의미로 다음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

나의 조국, 그대, / 즐거운 자유의 땅, / 그대를 난 노래하네. / 우리 조상들이 돌아가신 땅, / 순례자의 긍지가 서린 땅, / 모든 산골짝에서 /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라.

 

 

And if America is to be a great nation this must become true. So let freedom ring from the prodigious hilltops of New Hampshire. Let freedom ring from the mighty mountains of New York. Let freedom ring from the heightening Alleghenies of Pennsylvania!

그리고 만약 미국이 위대한 나라가 되려면 이것이 사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뉴햄프셔의 장엄한 산꼭대기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뉴욕의 거대한 산들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펜실베니아의 높은 앨리게니 산맥으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Let freedom ring from the snowcapped Rockies of Colorado.

Let freedom ring from the curvaceous peaks of California.

But not only that: let freedom ring from Stone Mountain of Georgia.

Let freedom ring from Lookout Mountain of Tennessee.

Let freedom ring from every hill and molehill of Mississippi.

From every mountainside, let freedom ring.

콜로라도의 눈 덮인 로키 산맥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캘리포니아의 굴곡진 산봉우리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그뿐만이 아닙니다. 조지아의 스톤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테네시의 룩아웃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미시시피의 모든 높고 낮은 언덕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모든 산기슭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When this happens, when we allow freedom to ring, when we let it ring from every village and every hamlet from every state and every city, we will be able to speed up that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black men and white men, Jews and Gentiles, Protestants and Catholics, will be able to join hands and sing in the words of the old Negro spiritual,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we are free at last!"

(이 문장은 해석 연습을 할 수 있는 좋은 예. 대체적으로 이 글은 연설문의 원고이기 때문에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고, 또 길다 하더라도 대개 동일한 구문의 반복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구문 이해나 해석에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런데 이 마지막 문장은 보기 드물게 단락 (paragraph) 전체가 하나의 문장으로 구성된 긴 문장이어서 우리말 한 문장으로 해석하기가 만만치 않다. 여기에서는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끊어서 자연스럽게 해석하였으므로 이렇게 길이가 긴 문장은 어떻게 해석을 하였는지 잘 살펴볼 것). 이 일이 일어날 때, 우리가 자유를 울려퍼지게 할 때, 크고 작은 마을마다, 모든 주와 모든 도시에서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우리는 그 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개신교도이든 카톨릭교도이든, 함께 손을 잡고 옛날 흑인영가의 노랫말을 따라 이렇게 노래 부를 수 있는 그 날을 말입니다. "마침내 자유를, 마침내 자유를! 전능하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마침내 자유를 얻었습니다!"



^^ 열공하세요~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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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호 2011.04.12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김종호라 합니다.
    저의 아내가 제작년 방통대 영문과 2학년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그 책으로 영어 공부를 좀 하고 있지요.
    제가 보니 영미산문과 시사영어 책이 아주 좋더군요.
    mp3를 듣고 싶어 찾던 중.. 님이 가지고 계신다기에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hugerock77@gmail.com

    부탁드립니다.



2-1 시사영어 Current English / Mediterranean union wants to rid Mideast of WMDs 스터디 요약 스터디자료

시사 영어는 각종 뉴스 인터넷 방송에 나오는 내용을 묶어 놓아서 2008년 정치 상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 입니다 ^^ 끝까지 마무리 못했지만
올해 다시 보니 올해는 어휘를 많이 늘려봐야겠어요


시사영어
시사영어


과목명 :시사영어
저자 :이용학, 김문수, 이원주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69
발행면수 :250
판형 :사륙배판
회원평점 :


『시사영어』는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등에 나오는 시사적 내용의 영문을 학습하는 교재로서, 일반적인 영어강독 교재가 지니는 정확한 문장 이해라는 목표에 더해서 시사용어와 관용적인 표현을 배운다는 부차적인 목표도 지닌다.
이 교재에 실린 글들은 2008년 상반기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다룬 국제 정치, 경제 기사를 위시해서 다양한 사회, 문화 관련 기사들을 포함하고 있다. 사건 자체보다는 시사용어나 시사영어적인 표현의 숙지에 더 중점을 두는 교재인 만큼 시간이 지난 기사들도 학습의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이다.
1. Mediterranean union wants to rid Mideast of WMDs
2. Bush: Russia''s mew president is ''smart guy''
3. US, allies want global pollution slashed by 2050
4. US pleased, worried, by newfound Iraqi confidence
5. still year 1 in education revolution
6. Dignitaries attend grand party for Mandela’s 90th
7. Russians flock to commemorate murder of last Tsar
8. Recession-proof jobs
9. Raising tax on dirty cars ''won''t cut CO2''
10. Fed:Slower growth, rising prices slam economy
11. ''Organized chaos'' marks city''s first pedestrian scramble
12. Budget woes force cuts in summer-school programs
13. Immigration study: ''Second generation'' has edge
14. Health: Official letters to warn parents if their child is obese or overweight
15. The growing cowardice of online anonymity
16. Pope urges Australian youths to spurn materialism
17. stronger than the Gulag
18. Web networking photos come back to bite defendants
19. Bill Gates, Bloomberg launch anti-smoking drive
20. Common-sense actions cut falls in elderly:study
21. words speak louder than actions for LPGA
22. LPGA backs down on English requirement
23. Olympians pick the perfect athlete
24. Friend or foe? crows never forget a face, it seems
25. Scholars set date for Odysseus'' bloody homecoming
26. Mars mystery deepens, but life hasn''t appeared
27. MIT:Solar power storage breakthrough could bring energy ''nirvana''
28. Vitamin D may help curb breast cancer, study finds
29. The supermarket revolution moves into Honduras
30. Hollywood seems to show vulnerability to recession
31. Schlitz back on shelves, drums up beer nostalgia:Gone for decades, top seller returns in original formula
32. As women progress in developing nations, so do those countries'' economies
33. settling the credit score
34. PC owners urged to manage power use and save money
35. Researchers work to turn car''s exhaust into power
36. Invisibility cloak one step closer, scientists say
37. Small GPS devices help prosecutors win convictions
38. Early childhood factors raise risk for snoring
39. California eyes cattails to combat climate change
40. A mountain of trash:China closes Everest for clean-up

이용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졸업(박사)
    미국 Pennsylvania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저서:『멜빌연구:비극의 형식과 비전』, 『미국문학개관』, 『미국소설』, 『미국의 사회와 문화』 등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이원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UCLA대학교 visiting scholar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미국의 사회와 문화』, 『시사영어』, 『영미희곡Ⅰ』, 『영미희곡Ⅱ』, 『영미비평』 등

스터디를 위한 자료들 입니다. 오탈자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봐 주세요
그리고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교수님들에게 확인해 보세여 ^^


UNIT. 1. Mediterranean union wants to rid Mideast of WMDs
구글 http://www.google.com/ 로 검색해 보니

Alex Jones' Infowars http://www.infowars.com/ 라는 사이트에 본문이 들어있네여~


아래와 같이 본문의 내용이 들어있고요 ^^
Mediterranean union wants to rid Mideast of WMDs
http://www.infowars.com/mediterranean-union-wants-to-rid-mideast-of-wmd/





스터디 요약자료 

unit 01

Mediterranean union wants to rid Mideast of WMDs :

⇨ 지중해 연합은/ 대량살상무기를/ 중동에서/ 제거하기를/ 원한다.

 

PARIS-(1) Forty–three nations, including Israel and Arab states, pledged Sunday to work for a Middle East free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t the close of a summit to launch an unprecedented Union for the Mediterranean (which is) aimed at securing peace across the restive region.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를 포함한/ 43개국이/ 다루기 힘든 지역에 걸쳐서/ 평화를 확보하기위한 목적으로/ 전례가 없는 지중해연합을 출범시키기 위한/ 정상회담의 폐막 시에/ 대량살상 무기가 없는/ 중동을 위해 노력하기로 일요일 서약을 했다.

 

(2) In a final declaration, Israel, Syria, the Palestinians along with countries across Europe, the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agreed to "pursue a mutually and effectively verifiable Middle East Zone free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최종선언문에서/ 이스라엘과, 시리아와, 팔레스타인은,/ 유럽과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걸쳐있는/ 나라들과 더불어,/ 대량살상무기가 제거된/ 상호간에 실질적으로 확인 가능한/ 중동지역을/ 추구하기로/ 동의했다.

 

(3) The countries committed to "consider practical steps to prevent the proliferation" of nuclear, chemical and biological weapons and their delivery systems.

핵, 화학, 생물학 무기 확산과/ 그 운반수단을/ 막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고려하기로/ 이 나라들은/ 서약을 했다.

 

It was unclear, however, how the signatories-who included Israeli Prime Minister Ehud Olmert and Syrian President Bashar Assad-would enforce the pledge.

하지만/ 이스라엘 총리 ‘에우드 올머트’와 시리아 대통령인 ‘바사르 아사드’를/ 포함한/ 조인자들이/ 어떻게 이 서약을 실행할지는/ 불확실하다

 

(4) Israel is widely believed to have a stockpile of nuclear weapons but neither confirms nor denies it has them - (which is) an ambiguity meant to scare potential enemies from considering an annihilating attack while denying them the rationale for developing their own nuclear deterrent.

이스라엘은/ 핵무기의 비축량이/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자국이 그것을(핵무기)를 가지고 있는지를/ 긍정(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잠재적인 적국들에게/ 겁을 주어서/ 전멸적인 공격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도록 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들 나라의 핵 억지력 개발을 위한/ 근거를/ 적국들에게/ 주지 않도록 의도된/ 애매모호한 방식이다.

 

(5) Recently, tensions between Israel and arch enemy Iran have risen over Tehran's nuclear program.

최근에/ 이란의 핵무기 개발계획 때문에(대하여)/ 이스라엘과 최대의 적인 이란 사이의/ 긴장이/ 고조가 되었다.

 

Iranian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has often spoken of wiping Israel off the map. 이란의 대통령 마무드 아마드네자드는/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고/ 종종 말해왔다.

 

And Israel and ally the United States believe Tehran's nuclear program is aimed at producing nuclear weapons, despite Iran's insistence it is for producing nuclear energy.

이스라엘과 그 동맹국인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계획은,/ 그것이 핵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란측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핵무기 개발계획은/ 핵무기를 생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믿고 있다.

 

(6) Syria, another Israeli foe, may also have nuclear ambitions.

이스라엘의 또 다른 적국인 시리아도/ 또한 핵무기 개발 야심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Last year, Israeli jets destroyed what (U.S. intelligence officials said) was believed to be a partially built nuclear reactor in Syria, though Syrian officials said it was part of a non-nuclear military program.

⇨ 비록 시리아 당국이/ 비핵 군사계획의 일부라고/ 발표했지만,/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이/ 시리아 내의 부분적으로 건설된 원자로로/ 믿어지고 있다고/미국 정보당국자들이 말하는 것을/ 지난해에 파괴해 저렸다.

 

(7) While trying to unify the region, the summit laid bare the deep divisions that still slice through it and highlighted how hard it will be to parlay the meeting's goodwill and words into real progress.

이 지역(중동)을 통일시키기 위해 애를 쓰면서,/ 지중해 정상회의는/ 이 지역을 가르고 있는 깊은 분열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으며,/ 이 회담의 친선과 약속을/ 실질적인 진전으로/ 전환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확연히 드러냈다./

 

Syria's president refused to shake the Israeli prime minister's hand, and Morocco's king snubbed the meeting attended by the president of rival Algeria.

시리아 대통령은/ 이스라엘 총리와 악수하기를 거부 했다./ 그리고 모로코의 국왕은/ 라이벌인 알제리아 대통령이 참석한/ 이 회담을 무시해 버렸다

 

(8) Still, summit host Nicolas Sarkozy, France's president, reveled at having brought so many leaders to the same table for the first time.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상회담의 주최자인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스 사르코지는/ 처음으로 같은 테이블에 수많은 지도자들이 함께 데려온 것을(모인 것을)/ 매우 즐거워했다.

 

"We dreamed about a Union for the Mediterranean, and now it is a reality," Sarkozy said in closing the summit in a palace abutting the River Seine.

“우리는/ 지중해 연합에 대해/ 오랫동안 꿈꿔왔으며,/ 이제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 라고/ 세느강에 인접한 관저에서/ 정상회담을 폐막하면서/ 사르코지가 이야기했다

 

He called it an “extremely moving, very important moment."

그는/ 이 순간을/ “몹시 감동적이고, 매우 중요한 순간”이라고/ 이야기 했다.

 

(9) The summit declaration also condemned "terrorism in all its forms" and announced six major projects, from a common university and easier travel visas for students to depolluting the Mediterranean sea and promoting solar power.

또한 이 정상회담 선언문은/ 모든 종류의 테러행위를/ 비난했다, 그리고 공동의 대학과 학생들을 위한 보다 간편한 여행 비자에서부터/ 지중해의 오염정화 그리고 태양열발전의 촉진에 이르기까지의/ 6가지 중요한 프로젝트를/ 선언했다.

 

(10) It also spoke of democratic principles, human rights and fundamental freedoms-(which are) values Western critics have accused such union members as Syria of violating.

또한/ 이 정상회담 선언문은/ 민주주의 원칙,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이것들은/ 서방측의 비평가들이/ 시리아와 같은 연합회원국들이/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해온/ 그런 그 가치들이다

 

(11) Sarkozy went to special efforts to bring Syria into the international fold for the summit:

사르코지는/ 이 정상회담을 위해서/ 시리아를 국제적인 공동체 속으로 데려오기 위한/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Assad met lebanese President Michel Suleiman and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separately, both for the first time.

(시리아 대통령) 아싸드는/ 레바논의 대통령 미셀 슬리이만과 독일 총리 안젤라 멀켈을/ 별도로(각각) 그리고 둘 다 처음으로/ 만났다.

 

And he met Sarkozy after years of chill between their countries.

그리고/ 그(아싸드)는/ 사르코지도 만났는데/ 두 나라(프랑스,시리아) 사이에는/ 수년간의 싸늘(냉랭)한 관계에 있었다.

 

(12) Egypt's President Hosni Mubarak, co-presiding at the summit with Sarkozy, called on the new union to tackle reducing the wealth "gap" between north and south, and cited other southern Mediterranean "challenges" as education, food safety, health and social welfare.

사르코지와 함께 이 정상회담에서 공동 의장을 맡은 이집트 대통령 호스니 무바락은/ 새로운 연합이/ 북쪽지역과 남쪽지역 사이의 빈부의 차이를 줄이는 문제에/ 달려들기를(적극적으로 노력하기를) 요청했다./ 그리고 교육, 식품안전성, 건강과 사회복지 등과 같은 남부 지중해 국가들의 “난제들”을/ 언급(열거)했다.

 

(13) He said the union has better chances of success than a previous cooperation process launched in Barcelona in 1995 because the new body focuses on practical projects parallel to efforts toward Mideast peace.

그는/ 이 연합체가/ 1995년 바르셀로나에서 출범된 종전의 협력과정보다는/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이 새로운 조직체는/ 중동평화를 위한 노력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프로젝트들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14) The Union for the Mediterranean is Sarkozy's brainchild and was timed to coincide with the French presidency of the European Union

지중해 연합은/ 사르코지의 창작물이고,/ 프랑스가 유럽연합의 의장직을 맡는 것과/ 일치하도록/ 시기를 맞추어져있다.

 

Paris holds the rotating post until the end of this year.

프랑스측은/ 금년(2008년) 말까지/ 이 순환하는 직책을/ 맡고 있다.

 

(15) But Sarkozy's ambitious plan overlapped with EU projects already in progress, and it was melded into EU efforts and expanded to include 27 members of the EU, not just those (members) on the Mediterranean coast.

그러나/ 사르코지의 야심적인 계획은/ EU(유럽연합)의 이미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들과/ 겹치고 있다. 그리고 EU의 노력과 결합되어,/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뿐만 아니라/ EU의 27개 회원국을 포함하도록/ 확장되었다.

 

(16) The new union is to include at least 43 nations, nearly all of which sent a president or prime minister to the summit.이 새로운 연합은/ 최소한 43개국을 포함하게 되는데,/ 이 나라중의 거의 모두가/ 정상회담에 대통령이나 총리를/ 보냈다

 

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objected to the whole idea and refused to come.

리비아의 지도자 모아마르 가다피는/ 이러한 모든 생각(발상)에/ 반대했으며 참석을/ 거절했다

 
* 2-1 시사영어 Current English / 스터디요약 스터디자료 다운로드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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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문법 제2장 명사1(Nouns1) / 방송강의 요약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영어영문학과 http://eng.knou.ac.kr/
 2학년 / 영문법



이책은 다행이 안 바뀌었어요 ^^ 문법 자체도 어려운데 ㅠㅠ 올해는 열공해야겠어요~

영문법

영문법

영문법


과목명 :영문법
저자 :이동국, 이성범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38
발행면수 :33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여기에 올리는 자료는 스터디 참조용입니다 부정확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것은 확인에 또 확인해 보세여

이동국 교수님 http://www.knou.ac.kr/~dklee/ 에게 여쭤보세여 ^^
이동국 교수님

이동국 교수님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영문법 방송강의 2강 요약분입니다
저희 스터디에서 사용했던 자료 입니다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UNIT 2 명사 1 (Noun 1)

 

2.1 명사의 정의 및 구분

명사는 사람, 동물, 장소, 사물 등을 가리키는 이름

 

 

가산명사 (count nouns)

 

보통명사 (common nouns)-

 

명사 (nouns)-

 

불가산명사 (non-count nouns)

 

고유명사 (proper nouns)

 

 

 

2.2 명사의 수

명사를 형태적으로 표시해주는 대표적인 수단이 수(number)라는 범주

수는 주어 동사의 일치, 대명사의 결정에 반드시 필요한 개념

모든 명사는 단수 아니면 복수 둘 중 하나에 해당

 

(1) 복수 어미의 형태 - plural endings

A. -s : 가장 일반적인 어미

 

B. -es : (i) -s, -ss, -ch, -sh, -x 로 끝나는 명사

(ii) -o로 끝나는 명사

 

C. -ies : y로 끝나는 명사 (y앞에 자음일 경우)

cf. boys, toys, keys, buys

 

D. -ves : f(e)로 끝나는 명사

cf. staffs (staves). cliffs

 

E. 불규칙 : (i) 특수한 어미 : oxen, brethren, children

(ii) 모음의 변화 : men. women, feet, teeth, geese, mice

cf. humans

(iii) 외래어에서 온 명사 : criteria, bacteria, crises, bases, oases, theses,

analyses, alumni, stimuli, fungi, papyri

 

F. 문자나 숫자의 복수는 규칙어미를 첨가하나 -'s 로 되는 경우도 있음

These are called Enhanced CDs.

Most of her clients are women ranging from their early 20s to their 60s.

This is the story of how I lost 15 pounds in my mid 40's.

 

(2) 단수 명사 singular nouns

A. a나 one이 선행할 대

There were three boys and a girl.

 

B. 한정사가 선행하는 단수 가산명사 (nouns with determiners)

The soccer game was very exciting.

 

 

C. 수와 무관한 명사들 (number unrelated nouns)

Breast milk is the best nourishment for a baby.

Money. They say it can't buy you happiness.

 

D. 단수를 나타내는 단어나 구문 다음에서

She had a flag in each hand.

Every critic in town is there.

China has more dams than any other country.

 

(3) 복수명사 plural nouns

A. 단독으로 쓰인 복수명사 : ‘모든 ~’의 의미

Kelly hates bugs. (=all bugs)

 

B. 수사나 한정사 다음의 복수 어미를 가진 명사.

Many, most, a dozen, a number of, several과 같이

자체적으로 복수를 나타내는 단어 다음의 명사

Those lectures were boring.

Many applicants applied for the job.

 

C. 어미 변화는 없지만 복수로 취급되는 명사

People think you got mad.

The cattle are sleeping in the barn.

 

D. 내용상으로는 단수지만 복수로 구성된 물체로 간주되는 명사

She prefers wearing jeans rather than a skirt.

I dropped my glasses and broke them.

 

2.3 가산명사

가산명사(count nouns)는 셀 수 있어 수의 개념에 적용을 받을 수 있는 명사

 

A. 살아 있는 물체 (living things)

(i) 사람, 인체

(ii) 동물

Cyclists are still a minority.

 

B. 사물 (non-living things)

The potato cakes should be crisp outside.

 

C. 사건, 예 등을 나타내는 추상명사 (abstractions)

I've had an idea.

Do you think I need a haircut?

I had three wishes when I was young.

 

 

 

 

 

 

2.4 불가산명사

불가산명사(non-count nouns)는 덩어리이거나 추상적이어서 분리할 수 없고

구분이 되지 않아 항상 전체로 간주되어 복수형으로 만들 수 없다.

 

(1) 물질명사

A. 음식 성분 (food ingredients)

개수가 중요하지 않은 음식재료나 음식

I had toast and milk for my breakfast.

 

낱개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가산명사

I'll take you all out to Mcdonald's for a burger and chips.

I wanted to eat donuts.

 

Meal이나 snack은 음식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식사’를 나타내므로 가산명사

 

Food는 음식으로 간주되지만 여러 종류의 음식을 말할 때는 가산명사

I hardly ever ate fast food. I rarely had pizza.

There are plenty of foods I do like.

 

B. 재료 (material)

명사가 물체를 구성하는 일부 성분으로 쓰일 때

This center is made of brick.

The house has a staircase made from oak and marble.

 

C. 세기에는 너무 작은 것 (nouns too small to count)

There's some grass in the bedroom.

She has blond hair.

 

(2) 추상명사 abstract nouns

인간 속성, 감정, 추상적 개념, 환경, 지적 산물 등

I need some advice on a difficult problem.

The banks have made surprisingly little progress.

 

(3) 수의 개념과 어울리지 않는 명사

종합적으로 모인 것 (a group or collection, things in general)

furniture, baggage, etc.

-ing, -ery, -age의 어미가 첨가된 단어들이 많음

단, winery는 장소나 건물을 가리키므로 가산 명사

Farm wineries differ from commercial wineries.

 

 

 

 

 

 

2.5 가산 불가산 공용 명사

일부 명사는 상황에 따라 가산, 불가산 명사의 역할을 모두 담당

일반적이고 추상적 의미 - 불가산

구체적이고 특수한 의미 - 가산

 

(1)일반 물질명사의 가산 명사화

a glass, an iron

 

(2) 음식과 마실 것을 나타내는 명사의 가산명사화

wine(s), coffee(s)

Can I get you a coffee(=a cup of coffee)?

 

(3) 추상명사의 가산명사화

He had great difficulty studying in old age.

He is having serious financial difficulties.

 

This job requires a lot of experience in sales marketing.

It has been a wonderful experience working with you.

 

(4) 가산명사의 추상명사화

일반명사의 의미가 추상적으로 변해 불가산명사가 되는 경우

 

2.6 집합명사

집합명사 (collective nouns)는 전체가 하나의 단위로 취급되며 단수명사로 간주

 

(1) 단수 취급

family, staff, class,, audience, government, jury

The family says grace before every meal.

The audience was very excited by the show.

The staff has been cut by 20%.

 

두 명을 가리키는 couple은 미국 영어에서 단수형

The couple has no children.

 

집합명사 자체를 셀 수도 있음

One of my Boy Scout families had someone serving overseas.

 

(2)복수 취급

My family have never been able to agree.

Out staff are all trained to handle emergency situations.

 

 

 

 

 

2.7 고유명사

사람, 장소, 사물 등의 이름을 표시하는 명사 (proper nouns)

 

(1) 주요 고유명사

A. 사람 이름

Senator Hilary made a speech to Congress.

Dr. Crawford is my dentist.

 

B. 지명

국가와 대륙, 지역, 주, 도, 시, 거리 등

Can you direct me to Fifth Avenue?

 

C. 날, 주, 해

월, 일, 공휴일 등도 특별한 해와 날을 의미하므로 관사가 없음

I will spend Easter with my family.

Some of us at the office are playing golf on Saturday.

cf. I was born on a Thursday. - 목요일 어느 날

 

D. 언어, 경기

 

E. 산, 호수, 공항, 역, 공원 등의 이름

Have you visited Long Beach?

 

F. 회사, 기관, 단체 이름

 

(2) 고유명사의 보통명사화

A. 부정관사와 함께

(i) ~와 같은 사람‘

A Ms.Jones called about the meeting next week.

I knew a Mr.Cho during my army days.

 

(ii) ‘제품, 작품’

Monica has a BMW.

She bought a Renoir in an auction.

 

B. 복수형

(i) ‘동명의 여러 사람, 가족’

These are three Marys in my class.

 

* 2-1 영문법 제2장 명사1(Nouns1) / 방송강의 요약분 다운받기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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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학기 -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수강신청 과목

수강 신청 잘 하셨나요? ^^

저는 아래와 같은 과목을 신청했어요
원래 3학년 과목을 신청했어야 하나... ㅠㅠ 작년에 사정으로 다시 2학년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당해학기수강교과목 비고(재이수·기이수교과목)
                     
개설학과 개설
학년
교과목명 교과
구분
수업
유형
학점 출석수업
지역대학
이  수
연도·학기
동일(폐지)교과목 실점 등급
영문 1 영문법의기초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1 영어회화1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2 영문법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2 영미산문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2 시사영어 전공 중간 3 .      
컴퓨터 4 웹프로그래밍 일선 과제 3 .    
한국방송대학교 출판부 http://press.knou.ac.kr/ 에서 교재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바뀐것도 있고 그대로 인것도 있네여 ㅎㅎ


1> 1학년 / 기초영어 Basic English 가 영문법의 기초로 이름이 바뀌었네여 ^^; 그런데 출판부에서는 그대로이네요?
확인해 봐야겠어요 ^^

기초영어

기초영어




과목명 :기초영어
저자 :이용학, 김문수, 김보원, 이원주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7
ISBN :9788920922930
발행면수 :312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본 도서는 영문법의 기초를 정리하고 이를 문장 속에서 확인하는 연습을 위한 교재이다. 영어의 기초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는 학생들은 우선 이 교재를 통해 고등학교 과정까지 학습한 문법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PartⅠ과 PartⅡ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Ⅰ에서는 우리 대학의 방송, 녹음 강의 횟수에 맞추어 20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단원마다 중요한 문법 범주 하나씩을 다루고 있다. PartⅡ는 총 10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문단에 상세한 주석을 달아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1. Kinds of Verb
2. Tense
3. Infinitive (I)
4. Infinitive (II)
5. Gerund
6. Participle
7. Auxiliary
8. Voice
9. Mood (I)
10. Mood (II)
11. Agreement and Narration
12. Article and Noun
13. Pronoun
14. Relative Pronoun (I)
15. Relative Pronoun (II)
16. Adjective
17. Adverb
18. Comparison
19. Conjunction
20. Miscellany

이용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졸업(박사)
    미국 Pennsylvania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저서:『멜빌연구:비극의 형식과 비전』, 『미국문학개관』, 『미국소설』, 『미국의 사회와 문화』 등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이원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UCLA대학교 visiting scholar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미국의 사회와 문화』, 『시사영어』, 『영미희곡Ⅰ』, 『영미희곡Ⅱ』, 『영미비평』 등

2> 1학년 / 영어회화1 English Conversation
이책은 완전히 바뀌어서 책을 구매해야하겠네여 ㅠㅠ
작년엔 영어구문연습이라는 토익형식의 책이었는데~ 목차상으로는 저같은 기초 영어 학습자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을것 같네여~ 기대되는 책중의 한권 이에여 ^^

영어회화1

영어회화1


과목명 :영어회화1
저자 :박윤주, 찰스윤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9793
발행면수 :190
회원평점 :


이 책은 여러 등장인물의 일상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인공들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데이트, 친구들과의 여행까지 실제로 영어를 사용하는 상황을 통해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어’를 전하고 있다. Key Patterns 통해서 나를 중심으로 하는 I-expression, 다양한 종류의 평서문, 그리고 유용한 의문문 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대화문의 문장 가운데에서 재미있는 표현 5가지를 골라 엮은 Alternative Expressions 는 어휘와 문장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다. 이런 한국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하지?’라는 궁금증은 Real & Live를 통해 풀어본다. 그리고 Exercises 로 마무리한다. 주제별로 엮은 Culture Corner는 미국 문화에 대한 유익한 읽을 거리,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ThemeⅠ Meeting
Lesson 1 Introducing Friends
Lesson 2 Getting to know You
ThemeⅡ Dating
Lesson 3 Blind Date
Lesson 4 Going to the Performance
ThemeⅢ Working Life
Lesson 5 Confirming the Meeting
Lesson 6 Shopping
Lesson 7 Hangover
Theme Ⅳ Studying
Lesson 8 Pronunciation Problems!
Lesson 9 Tips for Studying
ThemeⅤ Invitations
Lesson 10 Inviting Friends
Lesson 11 Surprise Party
Lesson 12 Potluck Dinner
ThemeⅥ Travel
Lesson 13 Planning Vacations
Lesson 14 Making Reservations
Lesson 15 Saying Good-bye

박윤주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학사
    미국 The Ohio State University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 Indiana University 영어교육학 박사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조교수

찰스윤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영어영문학 학사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동아시아학 석사
    현재: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객원교수


3> 2학년 / 영문법 English grammar
이책은 다행이 안 바뀌었어요 ^^
문법 자체도 어려운데 ㅠㅠ 올해는 열공해야겠어요~

영문법

영문법



과목명 :영문법
저자 :이동국, 이성범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38
발행면수 :33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영문법은 영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부분이다. 비록 최근 영어 학습이나 영어 능력 측정 시험에서 영문법을 가급적 배제하는 경향이 있으나 영어의 문장이 어떻게 형성되고 올바른 용법이 어떤 것인가를 알려주는 영문법은 영어에 대한 기초 지식임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이 책에서는 영문법이 단순히 지식의 수준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어를 구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어 학습의 살아있는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집필의 초점을 맞추었다. 그 결과 문장의 기본구성으로부터 시작하여 도치의 변화를 주는 것까지 영문법이 핵심 문법사항들을 기술하는 데 주력하면서 종래의 문법서와 달리 명사의 가산성(countability), 관사의 명확성(definiteness)등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현대문법의 추세대로 동사와 관련된 설명을 많이 할애한 것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품사적 수준에만 머무르지 않고 강조 및 생략, 도치와 부정 등 문장 형성의 역동적 과정까지 고려하여 보다 종합적인 영문법 설명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혼동하고 있는 낡은 전통문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대영어의 흐름을 제시하였으며, 예문들은 현재 북미에서 쓰이는 문어체와 구어체의 영어에서 골라 수록하였다.
흔히 문법을 기피하는 이유는 내용이 어려워서라고 한다. 그러나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인 이상 영어라고 특별히 까다로울 이유가 없다. 영어를 쓰는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고 원리를 이해한다면 영어는 보다 재미있어지고 가까운 대상이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지향하는 점이다.
제1장 문장(sentences)
제2장 명사1(Nouns1)
제3장 명사2(Nouns2)
제4장 대명사(Pronouns)
제5장 관사(Articles)
제6장 동사(Verbs)
제7장 동사의 시제(Tense)
제8장 법과 태(Mood & Voice)
제9장 조동사(Auxiliary verbs)
제10장 준동사(Gerunds & infinitives)
제11장 형용사(Adjectives)
제12장 부사(Adverbs)
제13장 전치사(Prepositions)
제14장 도치와 생략(Intersion & Ellipsis)
제15장 강조와 부정(Emphasis & Negation)

이동국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문학박사)
    대전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 영어교육원 객원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고급영어』, 『영문법』, 『영어사』, 『영작문Ⅱ』, 『고급영작문』 등

이성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석사)
    미국 예일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언어학박사)
    한양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
    현재:서강대학교 국제문화계 1 영미어문전공 교수
    저서:『언어와 의미』, 『영어화용론』, 『영어로 읽는 세계』 등


4> 2학년 /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이 책은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편안하게 전하는 가벼운 수필에서부터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본격적인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영미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작품의 배경과 내용을 요약한 머리글과 함께 상세한 주석이 붙어 있어 영문독해 공부에 매우 유익하다.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
제3장 My Wood ····· E. M. Forster
제4장 Activities ····· Robert Lynd
제5장 Shakespeare''s Sister ····· Virginia Woolf
제6장 The Making of a Man ····· Philip Wylie
제7장 On the Difference between Wit and Humor ····· Charles S. Brooks
제8장 The Boy''s Ambition ····· Mark Twain
제9장 How to Tell Good Guys from Bad Guys ····· John Steinibeck
제10장 Old china ····· Charles Lamb
제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 E. B. white
제12장 A modest Proposal ····· Jonathan Swift
제13장 In the kitchen ····· Henry Louis Gates, Jr.
제14장 On Seeing England for the First Time ····· Jamaica Kincaid
제15장 Coming Home Again ····· Chang-rae Lee
제16장 Mother Tongue ····· Amy Tan
제17장 The Inheritance of Tools ····· Scott Russell Sanders
제18장 Take the F ····· Lan Frazier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신현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5> 2학년 / 시사영어 Current English
시사 영어는 각종 뉴스 인터넷 방송에 나오는 내용을 묶어 놓아서 2008년 정치 상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 입니다 ^^ 끝까지 마무리 못했지만
올해 다시 보니 올해는 어휘를 많이 늘려봐야겠어요


시사영어

시사영어



과목명 :시사영어
저자 :이용학, 김문수, 이원주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69
발행면수 :250
판형 :사륙배판
회원평점 :


『시사영어』는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등에 나오는 시사적 내용의 영문을 학습하는 교재로서, 일반적인 영어강독 교재가 지니는 정확한 문장 이해라는 목표에 더해서 시사용어와 관용적인 표현을 배운다는 부차적인 목표도 지닌다.
이 교재에 실린 글들은 2008년 상반기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다룬 국제 정치, 경제 기사를 위시해서 다양한 사회, 문화 관련 기사들을 포함하고 있다. 사건 자체보다는 시사용어나 시사영어적인 표현의 숙지에 더 중점을 두는 교재인 만큼 시간이 지난 기사들도 학습의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이다.
1. Mediterranean union wants to rid Mideast of WMDs
2. Bush: Russia''s mew president is ''smart guy''
3. US, allies want global pollution slashed by 2050
4. US pleased, worried, by newfound Iraqi confidence
5. still year 1 in education revolution
6. Dignitaries attend grand party for Mandela’s 90th
7. Russians flock to commemorate murder of last Tsar
8. Recession-proof jobs
9. Raising tax on dirty cars ''won''t cut CO2''
10. Fed:Slower growth, rising prices slam economy
11. ''Organized chaos'' marks city''s first pedestrian scramble
12. Budget woes force cuts in summer-school programs
13. Immigration study: ''Second generation'' has edge
14. Health: Official letters to warn parents if their child is obese or overweight
15. The growing cowardice of online anonymity
16. Pope urges Australian youths to spurn materialism
17. stronger than the Gulag
18. Web networking photos come back to bite defendants
19. Bill Gates, Bloomberg launch anti-smoking drive
20. Common-sense actions cut falls in elderly:study
21. words speak louder than actions for LPGA
22. LPGA backs down on English requirement
23. Olympians pick the perfect athlete
24. Friend or foe? crows never forget a face, it seems
25. Scholars set date for Odysseus'' bloody homecoming
26. Mars mystery deepens, but life hasn''t appeared
27. MIT:Solar power storage breakthrough could bring energy ''nirvana''
28. Vitamin D may help curb breast cancer, study finds
29. The supermarket revolution moves into Honduras
30. Hollywood seems to show vulnerability to recession
31. Schlitz back on shelves, drums up beer nostalgia:Gone for decades, top seller returns in original formula
32. As women progress in developing nations, so do those countries'' economies
33. settling the credit score
34. PC owners urged to manage power use and save money
35. Researchers work to turn car''s exhaust into power
36. Invisibility cloak one step closer, scientists say
37. Small GPS devices help prosecutors win convictions
38. Early childhood factors raise risk for snoring
39. California eyes cattails to combat climate change
40. A mountain of trash:China closes Everest for clean-up

이용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졸업(박사)
    미국 Pennsylvania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저서:『멜빌연구:비극의 형식과 비전』, 『미국문학개관』, 『미국소설』, 『미국의 사회와 문화』 등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이원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UCLA대학교 visiting scholar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미국의 사회와 문화』, 『시사영어』, 『영미희곡Ⅰ』, 『영미희곡Ⅱ』, 『영미비평』 등




마지막으로
6> 컴퓨터과학과 4학년 / 웹프로그래밍
ASP 웹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어서 알아보던중 저희 한국방송통신대학 컴퓨터과학과에 이 강좌가 개설이 되어 있더군요 4학년 과목인데 ㅠㅠ 너무 어려울것 같지만
빵꾸가 나더라도 들어보고 싶네여 ㅎㅎ
교재가 18,000\ 이네여 중고로 구해봐야겠네여 ㅋㅋ

웹프로그래밍

웹프로그래밍

과목명 :웹프로그래밍()
저자 :
출판사 :시중교재
발행연도 :2005
ISBN :9788920908682
발행면수 :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교재 채택연도는 2 0 0 6 년, 도서 발행일자는 2 0 0 5 년 2 월 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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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방통대) -  안양시 학습관 (석수동 학습관)을 소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아래와 같고요 저희가 공부하고 출석수업을 듣는 공간입니다
많이 활용하세여 ^^


안양시학습관

안양시학습관

소재지정보 :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319-1(우리은행 건물 4층,5층)

시학습관

안양시학습관 김한경, 곽일환,박진양,
이선경,
김광희, 최빛나
031-443-3441

교통안내 :
지하철-1호선 관악역하차->1번출구에서 도보15분 소요->석수전화국앞
버스-1-2,5,9,9-3,11-1,5531,5623,5631이용

약도 :

안양시학습관약도

안양시학습관약도



시설이용정보
업무현황 : 학생증발급신청서 접수, 도서실 운영, 학사상담, 입학지원서교부 및 접수, 졸업논문접수,출석수업진행
개관시간 :

휴관일<설날연휴,추석연휴>

주 소 전 화 팩 스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319-1
031-443-3441 031-473-0919
 시설현황
시설규모 건물규모 수용인원
1,229㎡ 강의실: 5실,스터디:5실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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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저희 영어영문학과 (영문과) 학생회  http://cafe.daum.net/1004eng
영어영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를 대표해서

안양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안양학생회

안양학생회



제1차 운영위원회의를 다녀왔습니다

2010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의
                  
           ♣ 일 시 : 2010년 01월 23일(토) 15:00
           ♣ 장 소 : 안양학습관  502호 강의실
           ♣ 대 상 : 총학생회장, 학생회 임원, 학과회장

열려있는 미래로 도전하는 열정!
제36대 안양 · 군포 · 의왕 · 과천지역 총학생회

떨리는 마음으로 참여했지만 작년에 뵌 분들도 계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셨네여

운영위회의 사진들 입니다 ^^ 사진들은 학생회에서 찍은 사진을 가져온 것이에요
저도 섞여서 찍혀 있네여 ^^;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방송통신대학교 동문회장님이세여 ^^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안양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강진구 회장님입니다 ^^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안양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작년 윤영신 회장님입니다 ^^ 고문으로 참여해 주셨어요



제일 중요한 사항은  2010년 2월 21일 신/편입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있습니다
여러 학우님들 관심을 가지시고 많이 참여해 주세여 ^^

    - 일 시 : 2010. 2. 21(일) 오후 2시 ~ 4시
    - 장 소 : 안양시청 대강당 
   
안양시청 약도

안양시청 약도


http://www.anyang.go.kr/anyang.jsp?conCode=AC00000044&PATH=F04001001
     ※ 신 ㆍ 편입생 합격자 발표 : 2. 1(월)


아 그리고 제 명함이 나왔네여 ^^
윤상호

윤상호


많이 연락주세여 ^^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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