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Eric Blair) / 스터디자료 및 방송강의2강
2010/03/22 - [영어 English/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


방송강의 2강이라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마틴루터킹쥬니어의 I Have a Dream 뒷부분에서 이어집니다 ^^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필명이죠~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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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 오웰(George Orwell)이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1903년 6월 25일 ~ 1950년 1월 21일)는 인도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그는 20세기 영어권의 가장 중요한 소설가 비평가 정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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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George Orwell) 과 관련한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조지 오웰(George Orwell) http://www.orwell.ru/
조지 오웰 George Orwell

조지 오웰 George Orwell



이 사이트에서 조지 오웰(George Orwell)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더욱 좋은 점은
작품의 본문 내용도 확인 하거나 다운 받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

오늘 우리가 볼 Shooting an elephant를 클릭하면 바로 본문을 확인 할 수 있어요
http://www.orwell.ru/library/articles/elephant/english/e_eleph
Shooting an elephant

Shooting an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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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군요 ^^ 여러분들도 공부하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2. Shooting an elephant

In Moulmein, in lower Burma, I was hated by large numbers of people – the only time in my life that I have been important enough for this to happen to me. I was sub-divisional police officer of the town, and in an aimless, petty kind of way anti-European feeling was very bitter. No one had the guts to raise a riot, but if a European woman went through the bazaars alone somebody would probably spit betel juice over her dress.

미얀마 남부의 몰멘에서, 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다 ― 그 시기는 내 생애의 유일한 시절로서 (나에게는) 미움 받을 만큼의 영향력이 있었다. 나는 그 도시 파출소의 경찰관이었다. 뚜렷한 목적 없이 사소한 방식으로 반 유럽적 감정은 극심했다. 어느 누구도 폭동을 일으킬 배짱은 없으면서, 유럽 여성이 홀로 시장에라도 가게 되면 누군가가 그녀의 드레스 위에 구장(베텔)을 씹다가 침을 뱉을 정도였다.

As a police officer I was an obvious target and was baited whenever it seemed safe to do so. When a nimble Burman tripped me up on the football field and the referee (another Burman) looked the other way (고의로 외면하다), the crowd yelled with hideous laughter. This happened more than once. In the end the sneering yellow faces of young men that met me everywhere, the insults hooted after me when I was at a safe distance, got badly on my nerves. The young Buddhist priests were the worst of all. There were several thousands of them in the town and none of them seemed to have anything to do except stand on street corners and jeer at Europeans.

경찰관으로서 나는 명백한 목표물이 되었고 그렇게 해도 별다른 해가 없을 때마다 나는 괴롭힘을 당했다. 재빠른 미얀마인 한사람이 축구장에서 나를 걸고 넘어져, 심판(다른 미얀마인)이 고의로 외면하면, 관중들은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고함을 질러댔다. 이런 일은 한번만이 아니라 여러 차례 일어났다. 결국 곳곳에서 나와 부딪쳤던 황색의 젊은이들은 조롱 섞인 얼굴을 하고, 안전하게 떨어져 있을 때는 내 뒤에서 경멸하면서 결국 나의 신경을 심하게 건드렸다. 젊은 승려는 그중에서 가장 심했다. 그 도시에는 그런 젊은이들이 몇 천 명이나 되었는데 다른 할 일이 없었는지 모두들 거리 모퉁이에 서서 유럽인들을 조롱하기만 했다.

All this was perplexing and upsetting. For at that time I had already made up my mind that imperialism was an evil thing and the sooner I chucked up my job and got out of it the better. Theoretically – and secretly, of course – I was all for the Burmese and all against their oppressors, the British. As for the job I was doing, I hated it more bitterly than I can perhaps make clear. In a job like that you see the dirty work of Empire at close quarters.

이 모든 일들은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웠다. 왜냐하면 그 당시 나는 이미 제국주의가 나쁜 것이고 그래서 가급적 내 일을 빨리 집어치우고 나올수록 나에게 이로울 거라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 이론적으로는 - 물론, 은밀하게 - 나는 미얀마 사람들을 전적으로 지지했고 그들의 압제자인, 영국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반감을 가졌다. 내가 하고 있는 일(제국주의의 경찰관)에서, 아마도 내가 분명히 밝힐 수 있는 것보다 더 지독하게 그 일을 싫어했던 것 같다. 그와 같은 일(제국주의의 경찰관 노릇)에서 우리는 (대영)제국의 더러운 작태를 가까이서 보게 된다.

 

The wretched prisoners huddling in the stinking cages of the lock-ups, the grey, cowed faces of the long-term convicts, the scarred buttocks of the men who had been flogged with bamboos – all these oppressed me with an intolerable sense of guilt.

악취를 풍기는 교도소 감방에서 복닥거리는 비참한 죄수들, 장기수감자의 창백하고 겁에 질린 얼굴들, 대나무 매질로 흠씬 얻어맞은 흉터 진 볼기짝 - 이러한 모든 것들은 견딜 수 없는 죄책감으로 나를 괴롭혔다.

 

But I could get nothing into perspective. I was young and ill-educated and I had had to think out my problems in the utter silence that is imposed on every Englishman in the East. I did not even know that the British Empire is dying, still less did I know that it is a great deal better than the younger empires that are going to supplant it.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나는 어렸고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동양의 모든 영국인에게 강요된 절대적 침묵 속에서 나의 문제점들을 생각해내야만 했다. 심지어 나는 대영제국이 쇠퇴하고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고, 하물며 대영제국이 그것(제국주의)을 탈취하려고 하는 신생 제국주의자들보다 그나마 훨씬 낫다는 것조차 알 수 없었다.

 

All I knew was that I was stuck between my hatred of the empire I served and my rage against the evil-spirited little beasts who tried to make my job impossible. With one part of my mind I thought of the British Raj as an unbreakable tyranny, as something clamped down, in saecula saeculorum, upon the will of prostrate peoples; with another part I thought that the greatest joy in the world would be to drive a bayonet into a Buddhist priest's guts. Feelings like these are the normal by-products of imperialism; ask any Anglo-Indian official, if you can catch him off duty.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오로지 내가 봉사하고 있는 제국에 대한 증오심과 나의 임무를 불가능하게 하는 사악한 인간들에 대한 분노 사이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나의 마음 한 편에는 (인도에 대한) 영국의 지배를 파괴할 수 없는 폭정으로, 굴복한 민중들의 의지를 영원히 탄압한 무언가로 간주했고, 다른 한 편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 승려들의 배에 총검을 찔러 넣는 일이라고 여겼다. 이와 같은 감정들은 제국주의로부터 파생된 당연한 부산물이다. 근무를 하고 있지 않을 때 인도 주재 영국인 관리 누구에게든 물어보시라.

One day something happened which in a roundabout way was enlightening. It was a tiny incident in itself, but it gave me a better glimpse than I had had before of the real nature of imperialism – the real motives for which despotic governments act. Early one morning the sub-inspector at a police station the other end of the town rang me up on the phone and said that an elephant was ravaging the bazaar. Would I please come and do something about it? I did not know what I could do, but I wanted to see what was happening and I got on to a pony and started out.

어느 날 우회적으로 나를 일깨운 어떤 사건이 발생했다. 그 자체로는 사소한 일이었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나는 내가 이전에 제국주의에 대해 가졌던 진정한 속성을 더 잘 일별하게 되었고, 전제정권이 행동하는 실질적인 동인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어느 이른 아침 도시 반대편 경찰서의 부서장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코끼리 한 마리가 시장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가서 뭔가 조치를 좀 취할 수 없느냐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어 작은 말을 타고 출발했다.

 

I took my rifle, an old 44 Winchester and much too small to kill an elephant, but I thought the noise might be useful in terrorem. Various Burmans stopped me on the way and told me about the elephant's doings. It was not, of course, a wild elephant, but a tame one which had gone "must." It had been chained up, as tame elephants always are when their attack of "must" is due, but on the previous night it had broken its chain and escaped. Its mahout, the only person who could manage it when it was in that state, had set out in pursuit, but had taken the wrong direction and was now twelve hours' journey away, and in the morning the elephant had suddenly reappeared in the town.

나는 구형의 44구경 윈체스터 소총을 휴대했지만 코끼리를 죽이기에는 너무 작은 총이었다. 하지만 경고용으로는 그 총성만으로도 유용하리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미얀마 사람들이 가는 길에 나를 멈춰 세워서 코끼리의 난동에 대해 알려 주었다. 물론 야생 코끼리가 아니라 “발정기”에 접어든 길들인 코끼리였다. 발정기에 접어든 길들인 코끼리들이 의례히 그렇듯이 그 코끼리도 묶여 있었지만, 전날 밤 쇠사슬을 끊고 도망가 버렸던 것이다. 발정 난 코끼리를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사육사(머하우트: 인도의 코끼리 부리는 사람)가 코끼리를 추적하러 나섰지만 잘못된 방향을 택해서 지금 12시간 걸리는 거리에 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갑자기 코끼리가 마을에 다시 나타났던 것이다.

 

The Burmese population had no weapons and were quite helpless against it. It had already destroyed somebody's bamboo hut, killed a cow and raided some fruit-stalls and devoured the stock; also it had met the municipal rubbish van and, when the driver jumped out and took to his heels, had turned the van over and inflicted violences upon it.

미얀마 사람들은 무기가 없어서 그것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그 코끼리는 이미 대나무 오두막을 파괴하고, 소 한 마리를 죽였으며 과일가게 좌판을 습격하고는 가축들을 먹어치웠다. 또 도시쓰레기차와 만나 운전사가 뛰쳐나와 도망을 치자, 쓰레기차를 뒤집어서 짓이겨 놓았다.

<24쪽11행>

The Burmese sub-inspector and some Indian constables were waiting for me in the quarter where the elephant had been seen. It was a very poor quarter, a labyrinth of squalid bamboo huts, thatched with palmleaf, winding all over a steep hillside. I remember that it was a cloudy, stuffy morning at the beginning of the rains. We began questioning the people as to where the elephant had gone and, as usual, failed to get any definite information. That is invariably the case in the East; a story always sounds clear enough at a distance, but the nearer you get to the scene of events the vaguer it becomes.

미얀마 사람인 경찰부서장과 몇몇 인도 치안관은 그 코끼리가 나타났던 관할지역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지역은 매우 열악한 곳으로, 야자수 나무 이파리로 지붕을 이은, 지저분한 대나무 가옥들이 가파른 언덕 비탈 위를 굽이치며 미로처럼 뻗어 있었다. 그날은 우기가 시작된 숨 막힐 듯이 답답하고 구름 낀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우리들은 사람들에게 그 코끼리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았지만 속 시원한 어떤 정보(답변)도 얻지 못했다. 그런 일은 동양에서는 늘 있는 일이다. 어떤 이야기를 좀 떨어져서 볼 때는 굉장히 분명하게 들리지만 그 사건의 현장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점점 더 애매모호해지는 것이다.

 

Some of the people said that the elephant had gone in one direction, some said that he had gone in another, some professed not even to have heard of any elephant. I had almost made up my mind that the whole story was a pack of lies, when we heard yells a little distance away. There was a loud, scandalized cry of "Go away, child! Go away this instant!" and an old woman with a switch in her hand came round the corner of a hut, violently shooing away a crowd of naked children.

어떤 이들은 코끼리가 이쪽으로 갔다고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저쪽으로 갔다고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코끼리 얘기는 아예 들어보지 조차 못했다고 말했다. 그 이야기가 온통 거짓말이라고 거의 마음을 굳히자마자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나오는 고함 소리를 들었다. “아이들은 저리 가세요, 지금 즉시 물러나세요!” 라는 시끄럽고 분개한 외침소리가 들렸고 손에 회초리를 든 나이든 여인이 오두막 구석 모퉁이를 돌아 나오면서 발가벗은 한 무리의 아이들을 향해 격렬하게 숴이 하고 내쫓고 있었다.

 

Some more women followed, clicking their tongues and exclaiming; evidently there was something that the children ought not to have seen. I rounded the hut and saw a man's dead body sprawling in the mud. He was an Indian, a black Dravidian coolie, almost naked, and he could not have been dead many minutes. The people said that the elephant had come suddenly upon him round the corner of the hut, caught him with its trunk, put its foot on his back and ground him into the earth.

더 많은 여인들이 혀를 차고 탄성을 지르면서 뒤따라 나왔다. 분명 아이들이 보아서는 안 될 뭔가가 있었던 것이다. 내가 오두막을 돌아가자 한 남자의 죽은 시신이 진흙 바닥에 널 부러져 있는 것이 보였다. 그는 흑인 드라비다 쿨리로서 인도 사람이었으며, 거의 발거벗었고, 죽은 지 몇 분 안 돼 보였다. 사람들은 코끼리가 갑자기 오두막 모퉁이에서 그를 습격하여 긴 코로 그를 붙잡아, 그의 등에 발을 올려 짓밟고 땅 속에 처박았다고 말했다.

 

This was the rainy season and the ground was soft, and his face had scored a trench a foot deep and a couple of yards long. He was lying on his belly with arms crucified and head sharply twisted to one side. His face was coated with mud, the eyes wide open, the teeth bared and grinning with an expression of unendurable agony. (Never tell me, by the way, that the dead look peaceful. Most of the corpses I have seen looked devilish.) The friction of the great beast's foot had stripped the skin from his back as neatly as one skins a rabbit. As soon as I saw the dead man I sent an orderly to a friend's house nearby to borrow an elephant rifle. I had already sent back the pony, not wanting it to go mad with fright and throw me if it smelt the elephant.

이때는 우기여서 땅이 부드러웠다. 그래서 그의 얼굴은 깊이 1피트, 길이 2야드의 도랑에 파묻혀 있었다. 팔은 십자 모양을 한 채 엎드려 있었고, 머리는 한 쪽 방향으로 확 비틀어져 있었으며, 눈을 부릅뜨고,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이를 훤히 드러내면서 일그러뜨린 채, 얼굴은 온통 진흙투성이였다. (그건 그렇고, 죽은 사람의 모습이 평화롭다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라. 내가 본 대부분의 시체는 무시무시했다.) 거대한 짐승발의 마찰로 인해 그의 등 피부는 토끼 가죽을 벗긴 것처럼 말끔하게 벗겨져 있었다. 나는 죽은 사람을 보자마자 코끼리용 소총을 빌리러 근처 친구 집에 연락병을 보냈다. 작은 말이 코끼리 냄새를 맡으면 놀라 날뛰어 나를 내동댕이칠까봐 이미 작은 말도 돌려보냈었다.

<26쪽15행>

The orderly came back in a few minutes with a rifle and five cartridges, and meanwhile some Burmans had arrived and told us that the elephant was in the paddy fields below, only a few hundred yards away. As I started forward practically the whole population of the quarter flocked out of the houses and followed me. They had seen the rifle and were all shouting excitedly that I was going to shoot the elephant. They had not shown much interest in the elephant when he was merely ravaging their homes, but it was different now that he was going to be shot.

몇 분 후 연락병이 총 1자루와 실탄 5발을 가지고 돌아왔고, 몇몇 미얀마 사람들은 도착해서 코끼리가 단지 몇 백 야드 거리 밖에 안 되는, 저 아래 논바닥에 있다고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내가 사실상 앞으로 나아가자 그 관할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집에서 나와 모여서 나를 따라왔다. 그들은 총을 보았고 내가 코끼리를 쏘러 갈 거라는 사실에 모두 흥분하여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코끼리가 자신의 집을 단순히 파괴하고 있을 때는 코끼리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코끼리가 총에 맞아 죽을 참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사정이 달랐다.

 

It was a bit of fun to them, as it would be to an English crowd; besides they wanted the meat. It made me vaguely uneasy. I had no intention of shooting the elephant – I had merely sent for the rifle to defend myself if necessary – and it is always unnerving to have a crowd following you. I marched down the hill, looking and feeling a fool, with the rifle over my shoulder and an ever-growing army of people jostling at my heels. At the bottom, when you got away from the huts, there was a metalled road and beyond that a miry waste of paddy fields a thousand yards across, not yet ploughed but soggy from the first rains and dotted with coarse grass. The elephant was standing eight yards from the road, his left side towards us. He took not the slightest notice of the crowd's approach. He was tearing up bunches of grass, beating them against his knees to clean them and stuffing them into his mouth.

그 일은 영국의 군중들에게도 그렇듯이 그들에게도 작은 재밋거리였다. 게다가 그들은 고기를 필요로 했다. 그것은 어렴풋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나는 코끼리를 총으로 쏠 의도가 전혀 없었다. - 필요시 단지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만 총을 가지러 보냈다. - 나를 따르는 무리가 있다는 것은 늘 허둥대게 만든다. 어깨 위에 총을 메고 점점 늘어나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나를 떠밀면서 내 뒤에 바짝 붙어, 바보처럼 보이면서, 그리고 스스로 바보 같다고 느끼면서 언덕 아래로 내려갔다. 언덕 아래 오두막들이 있는 지역을 벗어나자, 자갈길이 있었다. 그곳을 넘어 천 야드 건너편에는 경작되지 않은 진흙투성이의 논들이 있었다. 아직 쟁기질은 되지 않았지만 첫 비에 물에 잠겨 있었고 띄엄띄엄 잡초가 나 있었다. 코끼리는 그 길에서 8야드 떨어진 곳에 서 있었고, 왼쪽 옆구리는 우리를 향하고 있었다. 그는 군중들이 다가오는 것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았다. 풀 뭉텅이를 뽑아 정강이에 대고 쳐서 (흙을) 말끔하게 털어내 입 속으로 밀어 넣었다.

<28쪽 7행> I had halted on the road. As soon as I saw the elephant I knew with perfect certainty that I ought not to shoot him. It is a serious matter to shoot a working elephant – it is comparable to destroying a huge and costly piece of machinery – and obviously one ought not to do it if it can possibly be avoided. And at that distance, peacefully eating, the elephant looked no more dangerous than a cow. I thought then and I think now that his attack of "must" was already passing off; in which case he would merely wander harmlessly about until the mahout came back and caught him. Moreover, I did not in the least want to shoot him. I decided that I would watch him for a little while to make sure that he did not turn savage again, and then go home.

나는 그 길에서 멈췄다. 코끼리를 보자마자 쏘아서는 안 된다는 걸 확신했다. 일을 하는 코끼리를 쏘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 그것은 거대하고 값비싼 기계를 파괴하는 일에 비견될만하다. - 피할 수만 있다면 분명히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떨어져서, 평화롭게 풀을 뜯어먹고 있었기 때문에, 코끼리는 젖소만큼이나 덜 위험해 보였다. 그때 나는 코끼리의 발정이 이미 누그러지고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는 사육사가 되돌아와 붙잡을 때까지 악의 없이 단지 어슬렁거리기만 할 것이다. 게다가, 나는 전혀 그를 쏘고 싶지 않았다. 잠시 그를 지켜 본 후 다시 난폭해지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면 집에 가기로 결심했다.

But at that moment I glanced round at the crowd that had followed me. It was an immense crowd, two thousand at the least and growing every minute. It blocked the road for a long distance on either side. I looked at the sea of yellow faces above the garish clothes-faces all happy and excited over this bit of fun, all certain that the elephant was going to be shot. They were watching me as they would watch a conjurer about to perform a trick. They did not like me, but with the magical rifle in my hands I was momentarily worth watching.

하지만 그 순간 나는 나를 따라온 군중들을 둘러보았다. 적어도 2천명은 되는 수많은 군중이었고, 매순간 늘어났다. 길을 막고 양쪽 방향으로 기다랗게 늘어서 있었다. 나는 번쩍거리는 옷 위로 수많은 황색 얼굴들을 - 작은 재밋거리로 흥분하고 온통 행복해하는 얼굴들- 보았는데, 모두들 코끼리가 총에 맞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마치 막 묘기를 보여주려는 마술사를 지켜보듯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를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내 손에 들려진 마법의 총으로 인해 나는 순간적으로 구경할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이다.

 

And suddenly I realized that I should have to shoot the elephant after all. The people expected it of me and I had got to do it; I could feel their two thousand wills pressing me forward, irresistibly. And it was at this moment, as I stood there with the rifle in my hands, that I first grasped the hollowness, the futility of the white man's dominion in the East. Here was I, the white man with his gun, standing in front of the unarmed native crowd – seemingly the leading actor of the piece; but in reality I was only an absurd puppet pushed to and fro by the will of those yellow faces behind.

불현듯 나는 어쨌든 그 코끼리를 쏘아야한다는 걸 알았다. 사람들은 내게서 그것을 기대했고 그렇게 해야만 했다. 2천명의 무언의 재촉(바람)은 계속하라고 저항할 수 없이 나를 압박했다. 그곳에서 총을 들고 서 있던 그 순간, 나는 백인들의 동양에 대한 지배의 무익함, 공허함을 처음으로 이해했다. 무장된 원주민들 앞에, 총을 들고 서있는 백인, 여기에 내가 있었다. 겉으로는 이 작품의 주연이지만, 실제 나는 등 뒤의 원주민(황색인)들의 바람에 의해 이리 저리 휘둘리는 어리석은 꼭두각시였던 셈이다.

 

I perceived in this moment that when the white man turns tyrant it is his own freedom that he destroys. He becomes a sort of hollow, posing dummy, the conventionalized figure of a sahib. For it is the condition of his rule that he shall spend his life in trying to impress the "natives," and so in every crisis he has got to do what the "natives" expect of him. He wears a mask, and his face grows to fit it. I had got to shoot the elephant. I had committed myself to doing it when I sent for the rifle. A sahib has got to act like a sahib; he has got to appear resolute, to know his own mind and do definite things. To come all that way, rifle in hand, with two thousand people marching at my heels, and then to trail feebly away, having done nothing – no, that was impossible. The crowd would laugh at me. And my whole life, every white man's life in the East, was one long struggle not to be laughed at.

바로 그때 백인이 압제자가 되어 파괴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자유라는 것을 깨달았다.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일종의 공허한 나리라는 상투적인 인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은 “원주민”을 감동시키는 것에 소모하는 것이 통치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위기 때마다 “원주민들”이 그에게서 기대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가면을 쓰고, 얼굴은 가면에 맞게 된다. 나는 코끼리를 쏘아야만 했다. 소총을 가지러 보낼 때 그러기로 언질을 준 셈이었다. 나리는 나리처럼 행동해야 한다. 단호해 보여야 하고, 자신의 의향이 결정되어야 하며 명확하게 일을 해야 한다. 이천 명의 사람들이 내 뒤를 바짝 따라 행진하는 가운데 내가 총을 들고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아무 일도 하지 않고서 맥없이 사라진다. - 아니, 그런 일은 불가능했다. 사람들은 나를 향해 비웃을 것이다. 나의 전 생애, 동양의 모든 백인의 삶은, 조소당하지 않으려는 하나의 기나긴 싸움이었다.

 

<30쪽 17행> But I did not want to shoot the elephant. I watched him beating his bunch of grass against his knees, with that preoccupied grandmotherly air that elephants have. It seemed to me that it would be murder to shoot him. At that age I was not squeamish about killing animals, but I had never shot an elephant and never wanted to. (Somehow it always seems worse to kill a large animal.) Besides, there was the beast's owner to be considered. Alive, the elephant was worth at least a hundred pounds; dead, he would only be worth the value of his tusks, five pounds, possibly. But I had got to act quickly. I turned to some experienced-looking Burmans who had been there when we arrived, and asked them how the elephant had been behaving. They all said the same thing: he took no notice of you if you left him alone, but he might charge if you went too close to him.

그렇지만 나는 코끼리를 쏘고 싶지 않았다. 코끼리 특유의 할머니 같은 무심한 자세로, 풀 뭉텅이를 정강이에 대고 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코끼리를 쏘는 것이 살인하는 일처럼 느껴졌다. 그 때 나이로 동물을 죽이는 일이 꺼려지진 않았지만, 코끼리를 한 번도 쏜 적이 없었던 데다가 결코 쏘고 싶지 않았다. (어쩐지 커다란 동물을 죽이는 건 항상 더 나쁜 것 같다.) 게다가, 그 짐승의 임자도 고려되어야 했다. 코끼리가 살아 있으면, 적어도 백 파운드의 값어치가 있지만, 죽으면 상아의 가격인, 오 파운드의 값어치 밖에 안 되었다. 하지만 나는 재빨리 행동해야 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나는 그곳에 있던 노련해 보이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코끼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있었는지 물어보았다. 그들은 모두 똑같이(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코끼리를 내버려두면 신경 쓰지 않지만,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공격해올 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It was perfectly clear to me what I ought to do. I ought to walk up to within, say, twenty-five yards of the elephant and test his behavior. If he charged, I could shoot; if he took no notice of me, it would be safe to leave him until the mahout came back. But also I knew that I was going to do no such thing. I was a poor shot with a rifle and the ground was soft mud into which one would sink at every step. If the elephant charged and I missed him, I should have about as much chance as a toad under a steam-roller.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아주 분명했다. 나는 코끼리가 있는 곳, 이를테면, 25야드 이내로 다가가 그의 행동을 살펴보아야 했다. 갑자기 공격해오면, 쏠 수 있겠지만, 내게 신경 쓰지 않으면, 사육사가 돌아올 때까지 내버려 두는 것이 안전할 터였다. 하지만 나는 내가 그러한 일(내버려 두는 일)은 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알았다. 나의 소총 사격 솜씨는 형편없었고 땅바닥도 부드러운 진흙이어서 발을 뗄 때마다 푹푹 빠져 들어갈 것이었다. 코끼리가 공격해오는데 내가 그를 못 맞히면, 나는 땅 고르는 기계 밑에 깔려버린 두꺼비 신세마냥 위험해 질 것이다.

 

But even then I was not thinking particularly of my own skin, only of the watchful yellow faces behind. For at that moment, with the crowd watching me, I was not afraid in the ordinary sense, as I would have been if I had been alone. A white man mustn't be frightened in front of "natives"; and so, in general, he isn't frightened. The sole thought in my mind was that if anything went wrong those two thousand Burmans would see me pursued, caught, trampled on and reduced to a grinning corpse like that Indian up the hill. And if that happened it was quite probable that some of them would laugh. That would never do.

그러나 그때조차도 나는 내 피부(목숨, 생명)에 대해서는 특별히 염려하지 않았고, 단지 내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원주민들의 얼굴만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순간, 무리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어서 혼자 있다면 느꼈을 법한, 평범한 의미의 두려움은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백인은 “원주민” 앞에서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백인은 겁을 먹지 않는다. 내 마음 속의 유일한 생각은 일을 그르치면 이천 명의 미얀마 사람들이 내가 쫓기고, 잡히고, 짓밟혀 언덕 위의 저 인디언의 시체처럼 이를 드러내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들 중 일부는 틀림없이 비웃을 것이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There was only one alternative. I shoved the cartridges into the magazine and lay down on the road to get a better aim. The crowd grew very still, and a deep, low, happy sigh, as of people who see the theatre curtain go up at last, breathed from innumerable throats. They were going to have their bit of fun after all. The rifle was a beautiful German thing with cross-hair sights. I did not then know that in shooting an elephant one would shoot to cut an imaginary bar running from ear-hole to ear-hole. I ought, therefore, as the elephant was sideways on, to have aimed straight at his ear-hole, actually I aimed several inches in front of this, thinking the brain would be further forward.

단 한 가지의 대안만 있었다. 나는 탄창에 실탄을 장전하고 겨냥을 더 잘 하기 위해 길 위에 엎드렸다. 군중은 아주 잠잠해졌고, 깊고, 낮은 행복해 하는 한숨이, 마침내 극장의 커튼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들처럼, 셀 수 없이 수많은 목에서 새어 나왔다. 그들은 결국 자기들만의 작은 재미를 누릴 것이다. 그 총은 십자선이 그려진 가늠자가 달린 멋진 독일산이었다. 그때는 코끼리를 쏠 때 귓구멍에서 귓구멍으로 이어지는 가상의 가로줄을 자르기 위해 총을 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런 까닭에 나는 코끼리가 옆쪽에 있을 때, 그의 귓구멍을 향해 정면으로 조준했어야 했지만, 실제로는 뇌수가 훨씬 더 전방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귓구멍 몇 인치 앞을 겨냥했던 것이다. When I pulled the trigger I did not hear the bang or feel the kick – one never does when a shot goes home – but I heard the devilish roar of glee that went up from the crowd. In that instant, in too short a time, one would have thought, even for the bullet to get there, a mysterious, terrible change had come over the elephant. He neither stirred nor fell, but every line of his body had altered. He looked suddenly stricken, shrunken, immensely old, as though the frightful impact of the bullet had paralysed him without knocking him down. At last, after what seemed a long time – it might have been five seconds, I dare say – he sagged flabbily to his knees. His mouth slobbered. An enormous senility seemed to have settled upon him. One could have imagined him thousands of years old.

방아쇠를 당겼을 때 나는 탕하는 소리도 듣지 못했고 반동도 느끼지 못했다. - 총알이 명중하면 절대 듣지 못한다. - 그러나 나는 군중에서 터져 나오는 엄청난 환호성을 들었다. 그 순간, 총알이 그곳에 도착하기에도 짧은 찰나에, 사람들은 기이하고 끔찍한 변화가 코끼리에게 일어날 거라고 아마 생각했을 것이다. 그는 휘청거리지도 쓰러지지도 않았다. 다만, 전신의 형상이 변했다. 마치 총알의 커다란 충격이 그를 쓰러뜨리지 못하고 마비시켜, 갑자기 충격을 받고 쪼그라들어 엄청나게 늙어 버린 것처럼 보였다. 마침내, 오랜 시간이라고 여긴 얼마 후, - 아마도 5초 정도였을 것이다 - 코끼리는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입에서 침이 흘러 내렸다. 엄청난 노쇠(老衰)가 그에게 내려앉은 것 같았다. (아마) 코끼리가 수천 살은 되었을 것으로 상상했을 것이다.

 

I fired again into the same spot. At the second shot he did not collapse but climbed with desperate slowness to his feet and stood weakly upright, with legs sagging and head drooping. I fired a third time. That was the shot that did for him. You could see the agony of it jolt his whole body and knock the last remnant of strength from his legs. But in falling he seemed for a moment to rise, for as his hind legs collapsed beneath him he seemed to tower upward like a huge rock toppling, his trunk reaching skyward like a tree. He trumpeted, for the first and only time. And then down he came, his belly towards me, with a crash that seemed to shake the ground even where I lay.

나는 같은 위치에 다시 총을 쏘았다. 두 번째 총알에는 쓰러지지 않았지만 코끼리는 필사적으로 천천히 일어나서, 다리는 휘어지고 머리는 숙여진 채, 약하게 곧추 섰다. 세 번째 총알을 발사했다. 그를 무너뜨린 총알이었다. 총알이 가한 고통으로 전신이 흔들리면서 다리에 남은 마지막 힘까지 사라졌다. 그렇지만 쓰러지는 순간 일어서려 하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뒷다리가 몸통의 힘을 받아 주저앉을 때, 긴 코를 나무처럼 하늘을 향해 뻗치고, 흔들리는 거대한 바위처럼 코끼리가 우뚝 솟아오르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처음이자 유일하게 나팔 같은 소리를 냈다. 그리고는 내가 누워있던 땅바닥마저 흔드는 굉음을 내며, 나를 향해 배를 드러내고 쓰러졌다.

 

<34쪽 18행> I got up. The Burmans were already racing past me across the mud. It was obvious that the elephant would never rise again, but he was not dead. He was breathing very rhythmically with long rattling gasps, his great mound of a side painfully rising and falling. His mouth was wide open – I could see far down into caverns of pale pink throat. I waited a long time for him to die, but his breathing did not weaken. Finally I fired my two remaining shots into the spot where I thought his heart must be. The thick blood welled out of him like red velvet, but still he did not die. His body did not even jerk when the shots hit him, the tortured breathing continued without a pause. He was dying, very slowly and in great agony, but in some world remote from me where not even a bullet could damage him further.

나는 일어났다. 미얀마 사람들은 이미 나를 지나쳐 신속하게 진흙땅을 가로질러 앞 다투어 달려가고 있었다. 코끼리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거라는 건 분명했지만, 죽지는 않았다. 길게 가르랑거리듯 숨을 헐떡이며 매우 규칙적으로 호흡하고 있었고, 커다란 둔덕 같은 옆구리 살은 고통스럽게 오르락내리락 거리고 있었다. 입은 크게 벌려져 있었다. - 엷은 핑크빛 목구멍 공동(空洞)속의 저 아래쪽까지 보였다. 오랫동안 그가 죽기를 기다렸지만, 그의 호흡은 약해지지 않았다. 마침내 나는 그의 심장일거라 생각한 지점을 겨냥해 남아있는 두 발의 총알을 발사했다. 진한 피가 붉은 벨벳처럼 그에게서 쏟아져 나왔지만, 여전히 그는 죽지 않았다. 총알이 박혔을 때는 갑작스런 몸의 움직임조차 없었고, 고통스런 호흡만 쉬지 않고 지속되었다. 코끼리는 아주 천천히 그리고 커다란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서는 멀리 떨어진, 총알조차도 그에게 더 이상의 해를 입히지 못할 어떤 세상에서 죽어가고 있었다.

 

I felt that I had got to put an end to that dreadful noise. It seemed dreadful to see the great beast lying there, powerless to move and yet powerless to die, and not even to be able to finish him. I sent back for my small rifle and poured shot after shot into his heart and down his throat. They seemed to make no impression. The tortured gasps continued as steadily as the ticking of a clock.

나는 그 끔찍한 소음을 끝내야겠다고 느꼈다. 거대한 짐승이 그곳에 누워, 움직일 힘도 없지만 죽을힘도 없이 그곳에 누워있는 것을 보면서, 그를 죽일 수조차 없다는 사실이 끔찍하게 느껴졌다. 나는 다시 내 소총을 가져오게 하여 심장과 목구멍 속을 겨냥해 쏘고 또 쏘았다. 별 효과는 얻지 못했던 것 같아 보였다. 고통스런 헐떡거림은 시계의 똑딱거림처럼 끊임없이 지속되었다.

<36쪽 5줄>

In the end I could not stand it any longer and went away. I heard later that it took him half an hour to die. Burmans were bringing dahs and baskets even before I left, and I was told they had stripped his body almost to the bones by the afternoon.

결국 나는 더 이상 견뎌낼 수가 없어서 가버렸다. 나중에 코끼리가 죽는데 30분이 걸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미얀마 사람들은 내가 떠나기도 전에 단칼과 바구니를 가져왔는데, 그들은 오후쯤에는 코끼리의 몸을 뼈만 남기고 발라냈다고 했다.

Afterwards, of course, there were endless discussions about the shooting of the elephant. The owner was furious, but he was only an Indian and could do nothing. Besides, legally I had done the right thing, for a mad elephant has to be killed, like a mad dog, if its owner fails to control it. Among the Europeans opinion was divided. The older men said I was right, the younger men said it was a damn shame to shoot an elephant for killing a coolie, because an elephant was worth more than any damn Coringhee coolie. And afterwards I was very glad that the coolie had been killed; it put me legally in the right and it gave me a sufficient pretext for shooting the elephant. I often wondered whether any of the others grasped that I had done it solely to avoid looking a fool.

물론, 그 일이 있은 후, 코끼리를 쏜 것에 대해 끝없는 논쟁이 있었다. 코끼리 임자는 성이 났지만 인도 사람일 뿐이어서 속수무책이었다. 게다가 나는 법적으로 정당한 일을 했다. 코끼리 임자가 막지 못하면, 광포한 코끼리는 미친개처럼 죽이기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내가 옳다고 했고, 젊은 층은 쿨리를 죽인 이유로 코끼리를 쏜 것은 지독한 수치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코끼리 한 마리는 빌어먹을 코린가 쿨리보다 더 값어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후로 나는 쿨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다. 그의 죽음은 나의 행위를 법적으로 정당화했고 코끼리를 쏜 행위에 대한 충분한 구실을 제공해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따금씩 궁금했다. 내가 단지 바보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코끼리를 쏘았다는 것을 이해했던 사람이 있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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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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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eeqeqe 2017.12.1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번역했냐~ 별루다~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

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

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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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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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문법 제1장 문장(sentences) / 방송강의 요약분입니다

스터디 할때 활용하던 자료인데~ 다른분들도 공부하실때 도움이 되면 좋겠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영어영문학과 http://eng.knou.ac.kr/
 2학년 / 영문법

전공교과소개

<< 대학 강좌로 <영문법Ⅰ>과 <영문법Ⅱ>가 있을 때 이를 강의하는 데 흔히 사용되는 것이 두꺼운 교재 한 권을 선택하고 이를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누어 강의하는 방법이다. 이는 비교적 많은 내용을 다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문법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이 대신 영문법 전체를 두 번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강의법을 택하고 있다. <영문법Ⅰ>의 내용은 대체로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것과 비슷하나 그 배열 순서와 중점은 특이한 데가 있다, 우선 문장이라는 커다란 단위에서부터 시작한다. 문장의 요소, 문장의 종류, 문형 등을 비롯하여, 단문, 중문 등을 독립된 장으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복문은 3개의 장으로 나누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품사의 취급에 있어서도 동사를 제외한 다른 품사들은 한 품사를 한 장으로 하거나, 두 개의 품사를 하나로 묶어 한 장으로 한 반면에, 동사는 도합 7개의 장을 할애하여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관계사절과 동격절을 복합명사구라는 이름으로 하여, 한 장으로 묶어 놓은 것도 특기할 만하다. 그밖에 부분적으로나마 고등학교에서는 취급되지 않는 내용도 있는데, 이런 것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최소화하여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신문법처럼 학생들에게 생소한 내용이나 고등영문법에서 취급될 난해한 내용들은 따로 분리시켜 "Notes"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영문법Ⅱ>에서는 영문법의 주요 개념들을 중심으로 영어의 자료를 다루는 훈련을 한다. 이 때 문법을 어렵고 지겨운 대상으로 파악하기보다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상대로 보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는 것이 특이하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이며 어린이들도 쉽사리 구사할 수 있다는 점으로 보아 말에 대한 규칙인 문법도 결코 원리는 까다롭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 볼 만하다. 그러한 개념들의 하나로 가산성(countability)을 들 수 있다. 우리가 영어의 명사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이 가산성의 문제를 집고 넘어가야 한다. Water, oil이 셀 수 없다는 것은 우리도 공감할 수 있다. 그렇다면 chalk에 대해 생각해보자. 영어로 two chalks라고 하는 것은 비문법적이다. 이것은 분필은 조각을 내더라도 역시 분필임이 변하지 않으므로 물과 마찬가지로 분필도 가산명사로 여길 수 없다는 영미인의 시각이 빚은 결과이다. 반면 복수가 있는 명사인 car는 자르게 되면 더 이상 차가 아닌 고철이 될 뿐이다. 같은 원리로 a piece of chalk도 무작정 외울 필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


이책은 다행이 안 바뀌었어요 ^^
문법 자체도 어려운데 ㅠㅠ 올해는 열공해야겠어요~

영문법

영문법

영문법


과목명 :영문법
저자 :이동국, 이성범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38
발행면수 :33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여기에 올리는 자료는 스터디 참조용입니다 부정확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것은 확인에 또 확인해 보세여

이동국 교수님 http://www.knou.ac.kr/~dklee/ 에게 여쭤보세여 ^^
이동국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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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영문법 방송강의 1강 요약분입니다
저희 스터디에서 사용했던 자료 입니다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UNIT 1 문장 (Sentences)

 

1.1 문장, 절, 구

(1) 문장 - Sentence

단어들이 모여 완전한 하나의 생각을 나타내는 독립적인 단위

(A sentence is a group of words combined to make one complete thought.)

We are distance students.

 

(2) 절 - clause

주어와 동사를 구비하고 문장을 구성하는 것

문법의 핵심적 구조 단위

주절 (dependent, main clause) - 완전한 의미를 가지고 단독으로 설 수 있음

종속절 (independent, subordinate clause) - 단독으로 설 수 없음

She applied to the school because she wants to continue her studying.

 

(3) 구 - phrase

하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단위 (주어와 동사를 갖추지 않음)

역할 : 명사구, 동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절과 구가 복합적으로 합쳐서 문장을 구성할 수 있음

Our mentor advised us on everything about campus life.

 

1.2 문장의 구성

(1) 주부 - Subject

동사의 행동을 실행하거나 경험하는 주체

 

(2) 술부 - predicate

주어가 무엇을 하는가의 정보를 말해줌

술부의 중심은 동사이고 각 문장당 반드시 하는 있어야 함

All the courses are electives.

He was a kind generous instructor.

 

1.3 문장의 구성 요소

주어 (subject)

 

동사 (verb)

 

목적어 (object)

직접 (direct), 간접 (indirect)

보어 (complement)

주격 (subject), 목적격 (object)

부사류 (adverbial)

 

 

(1) 주어 - subject

명사구가 주어의 역할을 함

실제 주어가 아닌 허사(dummy subject, expletive)가 쓰일 수 있음

비정형동사(부정사, 동명사)는 의미상 주어(implied subject)를 가지나 주어와 표현방식이 틀림

It is important that you work hard for the final exam.

Her parents want her to go to college.

 

 

(2) 동사 - verb

술어동사(predicate verb)라고도 불리고 각 문장에 최소한 하나는 존재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

다른 단어들과 함께 동사구(Verb Phrase)를 이룸

The new student is busy with her homework.

The new student has been busy with her homework.

The new student might have busy with her homework.

동사가 둘 이상 있는 경우 마지막 동사가 본동사, 나머지는 조동사

She might have been confused.

 

(3) 목적어 - object

A. 직접목적어 (direct object)

동사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나 사물

명사, 대명사, 구, 절등이 쓰임

Steve understands her feelings.

Steve understands them.

Steve understands that the treatment mayy not work.

 

B. 간적목적어 (indirect object)

주어가 준 직접목적어를 받는 수혜자, 대체로 사람이 대상

Your professor will give you personal attention.

A staff member found them a room.

 

(4) 보어 - complement

A. 주격보어 (subject complement)

주어에 대한 정보 제공

명사, 형용사구, 전치사구를 위시하여 구와 절도 될 수 있음

주어와 주격보어 사이에는 연결동사(linking verbs, copular verbs)로 이어져 있음

Lynda is my sister.

 

B. 목적격보어 (object complement)

목적어의 내용을 보충 설명

명사, 형용사, 부정사, 원형부정사, 전치사구 등으로 쓰임

목적어와 목적보어의 관계를 풀어쓰면 주어와 주격보어의 관계가 비슷함

He painted his guitar red.

The photograph makes him look younger.

 

(5) 부사류 - adverbial

동사, 형용사, 부사, 문장을 수식하는 역할

부사구, 전치사구, 부정사구, 부사절 등이 포함

부사구가 필요하더라도 문맥상 명확하면 생략될 수 있지만

필수적(obligatory) 장소나 과정의 부사구도 있음

My uncle smokes very heavily.

The princess is at the party.

Exams are around the corner.

His job pays well/ poorly.

He put the money in his pocket.

They treated us like strangers.

 

1.4 문장의 종류 1

* 의미로 분류

(1) 서술문 - declarative sentence

정보를 전달하거나 진술을 하는 문장 - 긍정문(positive), 부정문(negative)

Sunny is a hard-working student.

Pam is not a hard-working student.

I like the tutor.

They don't like the tutor.

We have graduated.

They have not graduated.

 

(2) 의문문 - interrogative sentence

주어와 동사가 도치되고 의문부호가 붙음

* 형태로 분류

A. Yes/No 의문문 - Yes/No interrogatives

상승음조 (rising intonation)

부정의문문은 부정적인 근거가 있지만 긍정의 답을 유도하려는 의도에 쓰임

서술문도 상승음조로 말하면 의문문이 됨

Did Gerald enroll this semester? Yes, he did.

Don't you like my cooking?

 

B. wh-의문문 - wh-interrogatives

의문대명사나 부사가 들어가는 의문문

Who do you work for? Carol.

Which button should I press next? The pound(#) button.

How much do you weigh? About 120 pounds.

수사적 의문문(rhetorical questions) 포함

Who cares? (=I don't care.)

하강음조 (falling intonation)

who, which, whose, whom, why, what, how

wh-단어는 명사 앞에 사용될 때 한정사가 됨

Which book do you want?

- 한정사 (determiners) : 명사가 가리키는 내용을 한정하는 단어

관사, 지시형용사, 소유격, some/any, wh-단어

형용사와 명사를 항상 선행함

my new teacher

 

 

C. 선택의문문 - alternative interrogatives

두 개나 그 이상의 대상 중에서 선택을 묻는 의문문

상승하강음조 (rising-falling intonation)

Should I telephone or send an email? Please call me.

Yes/no 의문문과 선택의문문은 간접의문문이 되었을 때 whether나 if 절로 표현

Do you know whether the banks are open?

I wonder if you could help me.

 

 

D. 부가의문문 - tag question

서술문 다음에 조동사와 대명사로 구성된 짧은 질문

공손함, 상대방의 동의 요구, 아이러니 등 감정을 표현하려는 목적

긍정문이라면 부정, 부정문은 긍정의 부가의문이 붙는 것이 원칙

You have cancer, don't you?

Smith doesn't know who you are, does he?

I don't think Ashley is smart, is she?

 

(3) 명령문 - imperative sentence

명령이나 지시(orders or directions)를 내릴 때 사용

주어 없이 동사의 원형으로 시작

부정명령은 Don't로 시작

Study hard.

Don't give up.

명령의 대상이 3자인 간접 명령도 있음

명령문 다음의 부가의문문은 부탁이나 짜증 등의 의미로 사용

Post this letter for me, will you?

명령문의 부가의문은 won't you를 살 사용하지 않음

 

 

(4) 감탄문 - exclamatory sentence

what이나 how를 쓰고 평서문에 감탄부호만 붙일 수도 있음

의문사 (관사) + 형용사, 부사

What a nice choice you made!

How clearly he explains!

What a shame!

Fabulous! Gorgeous!

 

(5) 기원문 - optative sentence

조동사 may나 동사의 원형이 사용됨

God save the Queen!

May your married life be happy!

 

 

 

 

 

 

 

 

 

 

 

 

 

 

 

 

1.5 문장의 종류 2

* 구조적 분석

(1) 단문 - simple sentence

주어와 술어동사가 있고 독립된 하나의 절로만 구성된 가장 기본적인 문장

독립절 (independent clause)

Students like his class.

The children went on a retreat.

 

(2) 중문 - compound sentence

주절 하나 이상이 등위접속사로 연결된 문장

and, but, or, so 등

They wrote essays and the teacher corrected their spelling.

She tried very hard, but she did not succeed after all/

We will go to a movie or (we will) stay at home.

연결된 문장의 주어가 동일할 때 뒤의 주어는 생략

Joanne had a shower and got dressed.

명령문 다음의 and는 ‘그러면’, or는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용법이 있음

Hang on for a second, and I'll get him.

Wear your overcoat, or you'll catch a cold.

접속부사로 연결된 중문도 포함

 

(3) 복문 - complex sentence

절과 절이 주종의 관계를 이루어 주절(superordinate/independent/main clause)과

종속절(subordinate/dependent clause)로 구성됨

종속절은 자신만으로는 문장을 구성할 수 없으며 접속사로 시작함

The students listened when the teacher explained.

 

A. 명사절 - noun clauses

주어, 보어, 목적, 동격(appositive)

The truth is that they cheated on the exam.

that 절뿐 아니라 의문절도 명사절의 기능을 할 수 있음

The question is whether they would be satisfied.

의문문과 감탄문에 모두 쓰일 수 있는 의문사가 올 경우 의미가 모호해질 수 있음

 

B. 형용사절 - adjectival clauses

대부분 관계절

 

C. 부사절 - adverbial clauses

시간, 원인, 조건, 양보등을 나타냄

She wears headphones as she studies.

If there's any problem, I will ring you back.

 

(4) 혼합문 - mixed sentence

중문과 복문이 혼합된 문장

The professor said he canceled the test, and everyone welcomed this news.

You can pay now or you can pay when you pick up.

 
열공하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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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문법 제2장 명사1(Nouns1) / 방송강의 요약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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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 http://eng.knou.ac.kr/
 2학년 / 영문법



이책은 다행이 안 바뀌었어요 ^^ 문법 자체도 어려운데 ㅠㅠ 올해는 열공해야겠어요~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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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명 :영문법
저자 :이동국, 이성범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38
발행면수 :330
판형 :크라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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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리는 자료는 스터디 참조용입니다 부정확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것은 확인에 또 확인해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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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 영문법 방송강의 2강 요약분입니다
저희 스터디에서 사용했던 자료 입니다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UNIT 2 명사 1 (Noun 1)

 

2.1 명사의 정의 및 구분

명사는 사람, 동물, 장소, 사물 등을 가리키는 이름

 

 

가산명사 (count nouns)

 

보통명사 (common nouns)-

 

명사 (nouns)-

 

불가산명사 (non-count nouns)

 

고유명사 (proper nouns)

 

 

 

2.2 명사의 수

명사를 형태적으로 표시해주는 대표적인 수단이 수(number)라는 범주

수는 주어 동사의 일치, 대명사의 결정에 반드시 필요한 개념

모든 명사는 단수 아니면 복수 둘 중 하나에 해당

 

(1) 복수 어미의 형태 - plural endings

A. -s : 가장 일반적인 어미

 

B. -es : (i) -s, -ss, -ch, -sh, -x 로 끝나는 명사

(ii) -o로 끝나는 명사

 

C. -ies : y로 끝나는 명사 (y앞에 자음일 경우)

cf. boys, toys, keys, buys

 

D. -ves : f(e)로 끝나는 명사

cf. staffs (staves). cliffs

 

E. 불규칙 : (i) 특수한 어미 : oxen, brethren, children

(ii) 모음의 변화 : men. women, feet, teeth, geese, mice

cf. humans

(iii) 외래어에서 온 명사 : criteria, bacteria, crises, bases, oases, theses,

analyses, alumni, stimuli, fungi, papyri

 

F. 문자나 숫자의 복수는 규칙어미를 첨가하나 -'s 로 되는 경우도 있음

These are called Enhanced CDs.

Most of her clients are women ranging from their early 20s to their 60s.

This is the story of how I lost 15 pounds in my mid 40's.

 

(2) 단수 명사 singular nouns

A. a나 one이 선행할 대

There were three boys and a girl.

 

B. 한정사가 선행하는 단수 가산명사 (nouns with determiners)

The soccer game was very exciting.

 

 

C. 수와 무관한 명사들 (number unrelated nouns)

Breast milk is the best nourishment for a baby.

Money. They say it can't buy you happiness.

 

D. 단수를 나타내는 단어나 구문 다음에서

She had a flag in each hand.

Every critic in town is there.

China has more dams than any other country.

 

(3) 복수명사 plural nouns

A. 단독으로 쓰인 복수명사 : ‘모든 ~’의 의미

Kelly hates bugs. (=all bugs)

 

B. 수사나 한정사 다음의 복수 어미를 가진 명사.

Many, most, a dozen, a number of, several과 같이

자체적으로 복수를 나타내는 단어 다음의 명사

Those lectures were boring.

Many applicants applied for the job.

 

C. 어미 변화는 없지만 복수로 취급되는 명사

People think you got mad.

The cattle are sleeping in the barn.

 

D. 내용상으로는 단수지만 복수로 구성된 물체로 간주되는 명사

She prefers wearing jeans rather than a skirt.

I dropped my glasses and broke them.

 

2.3 가산명사

가산명사(count nouns)는 셀 수 있어 수의 개념에 적용을 받을 수 있는 명사

 

A. 살아 있는 물체 (living things)

(i) 사람, 인체

(ii) 동물

Cyclists are still a minority.

 

B. 사물 (non-living things)

The potato cakes should be crisp outside.

 

C. 사건, 예 등을 나타내는 추상명사 (abstractions)

I've had an idea.

Do you think I need a haircut?

I had three wishes when I was young.

 

 

 

 

 

 

2.4 불가산명사

불가산명사(non-count nouns)는 덩어리이거나 추상적이어서 분리할 수 없고

구분이 되지 않아 항상 전체로 간주되어 복수형으로 만들 수 없다.

 

(1) 물질명사

A. 음식 성분 (food ingredients)

개수가 중요하지 않은 음식재료나 음식

I had toast and milk for my breakfast.

 

낱개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가산명사

I'll take you all out to Mcdonald's for a burger and chips.

I wanted to eat donuts.

 

Meal이나 snack은 음식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식사’를 나타내므로 가산명사

 

Food는 음식으로 간주되지만 여러 종류의 음식을 말할 때는 가산명사

I hardly ever ate fast food. I rarely had pizza.

There are plenty of foods I do like.

 

B. 재료 (material)

명사가 물체를 구성하는 일부 성분으로 쓰일 때

This center is made of brick.

The house has a staircase made from oak and marble.

 

C. 세기에는 너무 작은 것 (nouns too small to count)

There's some grass in the bedroom.

She has blond hair.

 

(2) 추상명사 abstract nouns

인간 속성, 감정, 추상적 개념, 환경, 지적 산물 등

I need some advice on a difficult problem.

The banks have made surprisingly little progress.

 

(3) 수의 개념과 어울리지 않는 명사

종합적으로 모인 것 (a group or collection, things in general)

furniture, baggage, etc.

-ing, -ery, -age의 어미가 첨가된 단어들이 많음

단, winery는 장소나 건물을 가리키므로 가산 명사

Farm wineries differ from commercial wineries.

 

 

 

 

 

 

2.5 가산 불가산 공용 명사

일부 명사는 상황에 따라 가산, 불가산 명사의 역할을 모두 담당

일반적이고 추상적 의미 - 불가산

구체적이고 특수한 의미 - 가산

 

(1)일반 물질명사의 가산 명사화

a glass, an iron

 

(2) 음식과 마실 것을 나타내는 명사의 가산명사화

wine(s), coffee(s)

Can I get you a coffee(=a cup of coffee)?

 

(3) 추상명사의 가산명사화

He had great difficulty studying in old age.

He is having serious financial difficulties.

 

This job requires a lot of experience in sales marketing.

It has been a wonderful experience working with you.

 

(4) 가산명사의 추상명사화

일반명사의 의미가 추상적으로 변해 불가산명사가 되는 경우

 

2.6 집합명사

집합명사 (collective nouns)는 전체가 하나의 단위로 취급되며 단수명사로 간주

 

(1) 단수 취급

family, staff, class,, audience, government, jury

The family says grace before every meal.

The audience was very excited by the show.

The staff has been cut by 20%.

 

두 명을 가리키는 couple은 미국 영어에서 단수형

The couple has no children.

 

집합명사 자체를 셀 수도 있음

One of my Boy Scout families had someone serving overseas.

 

(2)복수 취급

My family have never been able to agree.

Out staff are all trained to handle emergency situations.

 

 

 

 

 

2.7 고유명사

사람, 장소, 사물 등의 이름을 표시하는 명사 (proper nouns)

 

(1) 주요 고유명사

A. 사람 이름

Senator Hilary made a speech to Congress.

Dr. Crawford is my dentist.

 

B. 지명

국가와 대륙, 지역, 주, 도, 시, 거리 등

Can you direct me to Fifth Avenue?

 

C. 날, 주, 해

월, 일, 공휴일 등도 특별한 해와 날을 의미하므로 관사가 없음

I will spend Easter with my family.

Some of us at the office are playing golf on Saturday.

cf. I was born on a Thursday. - 목요일 어느 날

 

D. 언어, 경기

 

E. 산, 호수, 공항, 역, 공원 등의 이름

Have you visited Long Beach?

 

F. 회사, 기관, 단체 이름

 

(2) 고유명사의 보통명사화

A. 부정관사와 함께

(i) ~와 같은 사람‘

A Ms.Jones called about the meeting next week.

I knew a Mr.Cho during my army days.

 

(ii) ‘제품, 작품’

Monica has a BMW.

She bought a Renoir in an auction.

 

B. 복수형

(i) ‘동명의 여러 사람, 가족’

These are three Marys in my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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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 안양시 학습관 모습 / 석수동 학습관

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방통대) -  안양시 학습관 (석수동 학습관)을 모습을 찍어 보았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기본적인 위치나 이용안내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

http://basicenglish.tistory.com/entry/방송통신대학교-방송대-안양시-학습관-안내-석수동-학습관

그럼 이제부터 안양 학습관 구경을 해 보겠습니다 ㅎㅎ

건물 4층,5층으로 되어있죠? 4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사진과 같은 나무 현판이 보여요

안양시학습관 현판

안양시학습관 현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안양시학습관리아는 문구가 세로로 적혀있고요



"평생학습 시대를 선도하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라는 멋진 문구가 옆에도 있고요 ^^

방송대 멘토링 참여 포스터

방송대 멘토링 참여 포스터


방송대 멘토링에 참여하시라는 안내 포스터도 붙어 있네여 ^^

행정실

행정실


바로 옆에 행정실 및 수업관리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각종 신청이나 변경을 할 수 있어요

휴게실

휴게실


안쪽으로 들어가면 휴게실이 있습니다 창측에도 책상이 있어 공부하기에 좋네여
정수기에서 물도 무료로 마실 수도 있어요 ^^; 뜨거운물도 나옵니다
게시판

게시판


휴게실 한쪽 벽에는 각 과별 알림게시판이 있어요~


커피가격은 확인 못 했네여 ^^ 시간 나시는 분들은 확인 한번 해 보세여~

복사기

복사기

휴게실 옆에는 복사기도 있어서 필요한 자료를 복사하실 수 있어요 비용이 들고요
복사기엔 현금이 아닌 복사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셔야 해요 ^^ 복사카드는 길게 생긴
기계에서 판매됩니다

휴대폰충전기

휴대폰충전기

휴대폰 충전기도 있는데 유료이네여 ㅠㅠ




학습관복도

학습관복도


강의실 복도 모습입니다 "정숙"이라는 문구가 조용하게 만드네여 ㅎㅎ 저희가 출석수업을 받을때나 또는 스터디를 하실 때 들어가서 이용하면 됩니다 ^^

학습관복도

학습관복도


5층 복도
도서실

도서실


휴게신 바로 옆에 도서실이있어요 ^^
도서실컴퓨터

도서실컴퓨터


한쪽에 컴퓨터도 있고 프린트도 가능하네여 ^^

도서실컴퓨터

도서실컴퓨터


꽤 많이 있네여 ^^
도서실

도서실 책이 있는 모습입니다 책의 양이 많은것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구성되어있어요

영문과전공서적

영문과전공서적

영문과 전공서적들이 구비되어 있네여 ^^ 교재를 구매 못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참고해서 공부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여

중문과전공서적

중문과전공서적

중문과전공서적

프랑스어

프랑스어


프랑스어

일본어전공서적

일본어전공서적

일본어전공서적

책들

책들


그 외의 책들도 준비되어있어요 ^^

멀티미디어자료

멀티미디어자료


멀티미디어자료들도 있네여 ^^

잡지

잡지


잡지들도 있고요 ^^


시간이 있을때마다 가서 공부하고 싶은 곳이네여~... ㅎㅎ

여러분들도 열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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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학기 -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수강신청 과목

수강 신청 잘 하셨나요? ^^

저는 아래와 같은 과목을 신청했어요
원래 3학년 과목을 신청했어야 하나... ㅠㅠ 작년에 사정으로 다시 2학년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당해학기수강교과목 비고(재이수·기이수교과목)
                     
개설학과 개설
학년
교과목명 교과
구분
수업
유형
학점 출석수업
지역대학
이  수
연도·학기
동일(폐지)교과목 실점 등급
영문 1 영문법의기초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1 영어회화1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2 영문법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2 영미산문 전공 출석 3 경기(안양) .      
영문 2 시사영어 전공 중간 3 .      
컴퓨터 4 웹프로그래밍 일선 과제 3 .    
한국방송대학교 출판부 http://press.knou.ac.kr/ 에서 교재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바뀐것도 있고 그대로 인것도 있네여 ㅎㅎ


1> 1학년 / 기초영어 Basic English 가 영문법의 기초로 이름이 바뀌었네여 ^^; 그런데 출판부에서는 그대로이네요?
확인해 봐야겠어요 ^^

기초영어

기초영어




과목명 :기초영어
저자 :이용학, 김문수, 김보원, 이원주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7
ISBN :9788920922930
발행면수 :312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본 도서는 영문법의 기초를 정리하고 이를 문장 속에서 확인하는 연습을 위한 교재이다. 영어의 기초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는 학생들은 우선 이 교재를 통해 고등학교 과정까지 학습한 문법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PartⅠ과 PartⅡ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Ⅰ에서는 우리 대학의 방송, 녹음 강의 횟수에 맞추어 20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단원마다 중요한 문법 범주 하나씩을 다루고 있다. PartⅡ는 총 10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문단에 상세한 주석을 달아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1. Kinds of Verb
2. Tense
3. Infinitive (I)
4. Infinitive (II)
5. Gerund
6. Participle
7. Auxiliary
8. Voice
9. Mood (I)
10. Mood (II)
11. Agreement and Narration
12. Article and Noun
13. Pronoun
14. Relative Pronoun (I)
15. Relative Pronoun (II)
16. Adjective
17. Adverb
18. Comparison
19. Conjunction
20. Miscellany

이용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졸업(박사)
    미국 Pennsylvania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저서:『멜빌연구:비극의 형식과 비전』, 『미국문학개관』, 『미국소설』, 『미국의 사회와 문화』 등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이원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UCLA대학교 visiting scholar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미국의 사회와 문화』, 『시사영어』, 『영미희곡Ⅰ』, 『영미희곡Ⅱ』, 『영미비평』 등

2> 1학년 / 영어회화1 English Conversation
이책은 완전히 바뀌어서 책을 구매해야하겠네여 ㅠㅠ
작년엔 영어구문연습이라는 토익형식의 책이었는데~ 목차상으로는 저같은 기초 영어 학습자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을것 같네여~ 기대되는 책중의 한권 이에여 ^^

영어회화1

영어회화1


과목명 :영어회화1
저자 :박윤주, 찰스윤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9793
발행면수 :190
회원평점 :


이 책은 여러 등장인물의 일상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인공들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데이트, 친구들과의 여행까지 실제로 영어를 사용하는 상황을 통해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어’를 전하고 있다. Key Patterns 통해서 나를 중심으로 하는 I-expression, 다양한 종류의 평서문, 그리고 유용한 의문문 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대화문의 문장 가운데에서 재미있는 표현 5가지를 골라 엮은 Alternative Expressions 는 어휘와 문장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다. 이런 한국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하지?’라는 궁금증은 Real & Live를 통해 풀어본다. 그리고 Exercises 로 마무리한다. 주제별로 엮은 Culture Corner는 미국 문화에 대한 유익한 읽을 거리,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ThemeⅠ Meeting
Lesson 1 Introducing Friends
Lesson 2 Getting to know You
ThemeⅡ Dating
Lesson 3 Blind Date
Lesson 4 Going to the Performance
ThemeⅢ Working Life
Lesson 5 Confirming the Meeting
Lesson 6 Shopping
Lesson 7 Hangover
Theme Ⅳ Studying
Lesson 8 Pronunciation Problems!
Lesson 9 Tips for Studying
ThemeⅤ Invitations
Lesson 10 Inviting Friends
Lesson 11 Surprise Party
Lesson 12 Potluck Dinner
ThemeⅥ Travel
Lesson 13 Planning Vacations
Lesson 14 Making Reservations
Lesson 15 Saying Good-bye

박윤주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학사
    미국 The Ohio State University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 Indiana University 영어교육학 박사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조교수

찰스윤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영어영문학 학사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동아시아학 석사
    현재: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객원교수


3> 2학년 / 영문법 English grammar
이책은 다행이 안 바뀌었어요 ^^
문법 자체도 어려운데 ㅠㅠ 올해는 열공해야겠어요~

영문법

영문법



과목명 :영문법
저자 :이동국, 이성범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38
발행면수 :33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영문법은 영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부분이다. 비록 최근 영어 학습이나 영어 능력 측정 시험에서 영문법을 가급적 배제하는 경향이 있으나 영어의 문장이 어떻게 형성되고 올바른 용법이 어떤 것인가를 알려주는 영문법은 영어에 대한 기초 지식임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이 책에서는 영문법이 단순히 지식의 수준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어를 구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어 학습의 살아있는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집필의 초점을 맞추었다. 그 결과 문장의 기본구성으로부터 시작하여 도치의 변화를 주는 것까지 영문법이 핵심 문법사항들을 기술하는 데 주력하면서 종래의 문법서와 달리 명사의 가산성(countability), 관사의 명확성(definiteness)등 주요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현대문법의 추세대로 동사와 관련된 설명을 많이 할애한 것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품사적 수준에만 머무르지 않고 강조 및 생략, 도치와 부정 등 문장 형성의 역동적 과정까지 고려하여 보다 종합적인 영문법 설명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혼동하고 있는 낡은 전통문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대영어의 흐름을 제시하였으며, 예문들은 현재 북미에서 쓰이는 문어체와 구어체의 영어에서 골라 수록하였다.
흔히 문법을 기피하는 이유는 내용이 어려워서라고 한다. 그러나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인 이상 영어라고 특별히 까다로울 이유가 없다. 영어를 쓰는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고 원리를 이해한다면 영어는 보다 재미있어지고 가까운 대상이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지향하는 점이다.
제1장 문장(sentences)
제2장 명사1(Nouns1)
제3장 명사2(Nouns2)
제4장 대명사(Pronouns)
제5장 관사(Articles)
제6장 동사(Verbs)
제7장 동사의 시제(Tense)
제8장 법과 태(Mood & Voice)
제9장 조동사(Auxiliary verbs)
제10장 준동사(Gerunds & infinitives)
제11장 형용사(Adjectives)
제12장 부사(Adverbs)
제13장 전치사(Prepositions)
제14장 도치와 생략(Intersion & Ellipsis)
제15장 강조와 부정(Emphasis & Negation)

이동국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문학박사)
    대전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 영어교육원 객원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고급영어』, 『영문법』, 『영어사』, 『영작문Ⅱ』, 『고급영작문』 등

이성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석사)
    미국 예일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언어학박사)
    한양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
    현재:서강대학교 국제문화계 1 영미어문전공 교수
    저서:『언어와 의미』, 『영어화용론』, 『영어로 읽는 세계』 등


4> 2학년 /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이 책은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편안하게 전하는 가벼운 수필에서부터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본격적인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영미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작품의 배경과 내용을 요약한 머리글과 함께 상세한 주석이 붙어 있어 영문독해 공부에 매우 유익하다.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
제3장 My Wood ····· E. M. Forster
제4장 Activities ····· Robert Lynd
제5장 Shakespeare''s Sister ····· Virginia Woolf
제6장 The Making of a Man ····· Philip Wylie
제7장 On the Difference between Wit and Humor ····· Charles S. Brooks
제8장 The Boy''s Ambition ····· Mark Twain
제9장 How to Tell Good Guys from Bad Guys ····· John Steinibeck
제10장 Old china ····· Charles Lamb
제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 E. B. white
제12장 A modest Proposal ····· Jonathan Swift
제13장 In the kitchen ····· Henry Louis Gates, Jr.
제14장 On Seeing England for the First Time ····· Jamaica Kincaid
제15장 Coming Home Again ····· Chang-rae Lee
제16장 Mother Tongue ····· Amy Tan
제17장 The Inheritance of Tools ····· Scott Russell Sanders
제18장 Take the F ····· Lan Frazier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신현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5> 2학년 / 시사영어 Current English
시사 영어는 각종 뉴스 인터넷 방송에 나오는 내용을 묶어 놓아서 2008년 정치 상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 입니다 ^^ 끝까지 마무리 못했지만
올해 다시 보니 올해는 어휘를 많이 늘려봐야겠어요


시사영어

시사영어



과목명 :시사영어
저자 :이용학, 김문수, 이원주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69
발행면수 :250
판형 :사륙배판
회원평점 :


『시사영어』는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등에 나오는 시사적 내용의 영문을 학습하는 교재로서, 일반적인 영어강독 교재가 지니는 정확한 문장 이해라는 목표에 더해서 시사용어와 관용적인 표현을 배운다는 부차적인 목표도 지닌다.
이 교재에 실린 글들은 2008년 상반기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다룬 국제 정치, 경제 기사를 위시해서 다양한 사회, 문화 관련 기사들을 포함하고 있다. 사건 자체보다는 시사용어나 시사영어적인 표현의 숙지에 더 중점을 두는 교재인 만큼 시간이 지난 기사들도 학습의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이다.
1. Mediterranean union wants to rid Mideast of WMDs
2. Bush: Russia''s mew president is ''smart guy''
3. US, allies want global pollution slashed by 2050
4. US pleased, worried, by newfound Iraqi confidence
5. still year 1 in education revolution
6. Dignitaries attend grand party for Mandela’s 90th
7. Russians flock to commemorate murder of last Tsar
8. Recession-proof jobs
9. Raising tax on dirty cars ''won''t cut CO2''
10. Fed:Slower growth, rising prices slam economy
11. ''Organized chaos'' marks city''s first pedestrian scramble
12. Budget woes force cuts in summer-school programs
13. Immigration study: ''Second generation'' has edge
14. Health: Official letters to warn parents if their child is obese or overweight
15. The growing cowardice of online anonymity
16. Pope urges Australian youths to spurn materialism
17. stronger than the Gulag
18. Web networking photos come back to bite defendants
19. Bill Gates, Bloomberg launch anti-smoking drive
20. Common-sense actions cut falls in elderly:study
21. words speak louder than actions for LPGA
22. LPGA backs down on English requirement
23. Olympians pick the perfect athlete
24. Friend or foe? crows never forget a face, it seems
25. Scholars set date for Odysseus'' bloody homecoming
26. Mars mystery deepens, but life hasn''t appeared
27. MIT:Solar power storage breakthrough could bring energy ''nirvana''
28. Vitamin D may help curb breast cancer, study finds
29. The supermarket revolution moves into Honduras
30. Hollywood seems to show vulnerability to recession
31. Schlitz back on shelves, drums up beer nostalgia:Gone for decades, top seller returns in original formula
32. As women progress in developing nations, so do those countries'' economies
33. settling the credit score
34. PC owners urged to manage power use and save money
35. Researchers work to turn car''s exhaust into power
36. Invisibility cloak one step closer, scientists say
37. Small GPS devices help prosecutors win convictions
38. Early childhood factors raise risk for snoring
39. California eyes cattails to combat climate change
40. A mountain of trash:China closes Everest for clean-up

이용학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졸업(박사)
    미국 Pennsylvania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저서:『멜빌연구:비극의 형식과 비전』, 『미국문학개관』, 『미국소설』, 『미국의 사회와 문화』 등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이원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UCLA대학교 visiting scholar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미국의 사회와 문화』, 『시사영어』, 『영미희곡Ⅰ』, 『영미희곡Ⅱ』, 『영미비평』 등




마지막으로
6> 컴퓨터과학과 4학년 / 웹프로그래밍
ASP 웹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어서 알아보던중 저희 한국방송통신대학 컴퓨터과학과에 이 강좌가 개설이 되어 있더군요 4학년 과목인데 ㅠㅠ 너무 어려울것 같지만
빵꾸가 나더라도 들어보고 싶네여 ㅎㅎ
교재가 18,000\ 이네여 중고로 구해봐야겠네여 ㅋㅋ

웹프로그래밍

웹프로그래밍

과목명 :웹프로그래밍()
저자 :
출판사 :시중교재
발행연도 :2005
ISBN :9788920908682
발행면수 :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교재 채택연도는 2 0 0 6 년, 도서 발행일자는 2 0 0 5 년 2 월 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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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방통대) -  안양시 학습관 (석수동 학습관)을 소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아래와 같고요 저희가 공부하고 출석수업을 듣는 공간입니다
많이 활용하세여 ^^


안양시학습관

안양시학습관

소재지정보 :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319-1(우리은행 건물 4층,5층)

시학습관

안양시학습관 김한경, 곽일환,박진양,
이선경,
김광희, 최빛나
031-443-3441

교통안내 :
지하철-1호선 관악역하차->1번출구에서 도보15분 소요->석수전화국앞
버스-1-2,5,9,9-3,11-1,5531,5623,5631이용

약도 :

안양시학습관약도

안양시학습관약도



시설이용정보
업무현황 : 학생증발급신청서 접수, 도서실 운영, 학사상담, 입학지원서교부 및 접수, 졸업논문접수,출석수업진행
개관시간 :

휴관일<설날연휴,추석연휴>

주 소 전 화 팩 스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319-1
031-443-3441 031-473-0919
 시설현황
시설규모 건물규모 수용인원
1,229㎡ 강의실: 5실,스터디:5실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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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저희 영어영문학과 (영문과) 학생회  http://cafe.daum.net/1004eng
영어영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를 대표해서

안양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안양학생회

안양학생회



제1차 운영위원회의를 다녀왔습니다

2010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의
                  
           ♣ 일 시 : 2010년 01월 23일(토) 15:00
           ♣ 장 소 : 안양학습관  502호 강의실
           ♣ 대 상 : 총학생회장, 학생회 임원, 학과회장

열려있는 미래로 도전하는 열정!
제36대 안양 · 군포 · 의왕 · 과천지역 총학생회

떨리는 마음으로 참여했지만 작년에 뵌 분들도 계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셨네여

운영위회의 사진들 입니다 ^^ 사진들은 학생회에서 찍은 사진을 가져온 것이에요
저도 섞여서 찍혀 있네여 ^^;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방송통신대학교 동문회장님이세여 ^^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안양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강진구 회장님입니다 ^^

제1차 운영위원회의

제1차 운영위원회의


안양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작년 윤영신 회장님입니다 ^^ 고문으로 참여해 주셨어요



제일 중요한 사항은  2010년 2월 21일 신/편입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있습니다
여러 학우님들 관심을 가지시고 많이 참여해 주세여 ^^

    - 일 시 : 2010. 2. 21(일) 오후 2시 ~ 4시
    - 장 소 : 안양시청 대강당 
   
안양시청 약도

안양시청 약도


http://www.anyang.go.kr/anyang.jsp?conCode=AC00000044&PATH=F04001001
     ※ 신 ㆍ 편입생 합격자 발표 : 2. 1(월)


아 그리고 제 명함이 나왔네여 ^^
윤상호

윤상호


많이 연락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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