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군포의왕과천지역총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소식지인 통안소식 http://cafe.daum.net/tong-an 에 제 글이 실렸네여 아~ 부끄럽다 ㅋㅋ

그래도 ㅋㅋ 통안소식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해야겠네여~

통안소식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학습관
2010/03/20 - [영어 English] - 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 안양시 학습관 모습 / 석수동 학습관
에서 공부하는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학생회 소식지 입니다 ^^

매월 발행되며 발행부수는 약 2천부입니다 그 중 천부는 학생들에게 배포되며 천부는 지역 관공서 및 도서관에 배포된답니다

물론 맨뒤에는 광고가 실리고요~ 광고도 저렴해요~...
또 학우들의 무료 광고도 넣을 수 있으니 저렴하게 안양지역에 광고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그럼 통안소식지를 잠시 보죠~

<
통안소식
- 중간고사 치르던 날
안양지역 시험장소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

우측에는
<
동문을 찾아서 류레장(03) 동문
모든 이가 수긍하는 '명분'이 있어야
>

라면서 학우들의 기사가 실려 있네여~

통안소식

통안소식


4월달에 진행하였던 학생회 주점 관련 기사와 사진도 있네여
<
학교생활의 묘미~
학생회 일일주점을 다녀오다.
>


학생회 일일주점을 다녀오다

학생회 일일주점을 다녀오다


그 뒷면에는
학과 다이제스트라고 각 학과별 소식이 나와있어요
그 중 3면에 있는 내용이 이번에 제가 올린 것이네여 ㅎㅎ

<
학과다이제스트
영문학과

중간고사를 마치며

2010년 4월 24일 25일에 걸쳐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중간고사를 치렀습니다. 작년에 이어 매년 시험을 보러 오지만 생각 보다 많은 학우님들이 시험을 보러 오시더군요. 시험을 치룬 학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평소에 스터디를 통해 실력을 다지던 학우여러분들이 스터디 및 영어영문학과 카페를 통해 각종 정보와 족보를 주고받으면서 서로의 성적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영어영문학과의 뜨거운 향학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직장생활 및 기타 바쁜 사정으로 인해 학업 열중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새벽 늦게까지 카페에 로그인되어 시험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은 저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에 영어영문과 학우 분들이 다 같이 모였으면 좋았으나 1학년 2학년은 토요일에 3학년 4학년은 일요일에 시험을 보느라 모일 수가 없었죠. 그 대신 각 학년별로 모여서 식사를 하며 시험과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스터디와 관련된 대화를 하면서 다음 기말고사 및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는 저의 주저하던 모습을 부끄럽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각종 유혹과 사정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집안 사정 때문에, 회사일이 바빠서, 아이들 때문에 등등 이유와 핑계를 찾자면 끝이 없지요. 사연 없는 무덤은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제가 알 수 없는 다양한 사정이 있겠지만 하루하루 힘을 내셔서 계획을 세우면서 힘차게 학습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다 보면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말을 하는 저 또한 많이 부족합니다. 학우여러분들이 저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질타해주세요.

이번에 시험보신 모든 학우님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중간고사를 마치며

중간고사를 마치며


글 아래쪽에 보면 글,사진 / 영어영문학과 회장 윤상호 라면서 제 이름이 적혀잇네여
ㅎㅎ

영어영문학과 회장 윤상호

영어영문학과 회장 윤상호


블러그를 하면서 글을 올리기도 하지만 인터넷 상에 올리는 것이라 종이에 인쇄된 제 이름을 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네여~ ^^

열심히 공부하시는 학우여러분 5월 한달도 열공하시고요~... 영어영문학과 학우여러분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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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문과 오티가 있다기에 경기지역대학을 다녀왔습니다 ^^
2010/03/22 - [영어 English]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 (오티) OT (orientation)

경기지역대학이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지 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점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래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주변이 횡~ 합니다~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의 이정표 입니다 ^^ 조금 횡~ 한 느낌이네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그 옆에 주차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네여

<
교내 만차시에는 오목천교회(입구쪽)와 공터(뒷쪽)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지역대학장
>

한국방송통신대학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명의로 주차 안내가 되어있네여~ 대중교통이 불편해서인지 차를 가지고 오시는 학우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네여 ㅎㅎ

주차안내

주차안내


그 옆에 대학서점 안내가 있네여~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학서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를 판매 하네여~ 이에 대해 학보에서도 문제를 많이 지적했었는데~...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정문 입구를 다시 찍어 보았어요 ㅎㅎ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경기지역대학정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입니다 ^^ 위쪽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멋진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보았어요 ^^

경기지역대학정문

경기지역대학정문


입구에 보니 우측에 학생회 게시판이 있네여~...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
2010학년도 부터 "수강신청 후 등록금 납부" 제도가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제 생각에는 수강신청 인원을 확인 한 후에
교재를 출력하려는 것 같네여 그래서 2010년 올해는 교재가 늦게 나와 문제가 많았죠?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좌측에는 지역대학게시판이 있네여
201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포스터와 통계경진대회 관련 내용을 알려주는 포스터가 붙어 있네여 ^^

지역대학게시판

지역대학게시판


그리고 그 옆에 작게 공고가 붙어 있네여

<
공고

학교내는 전체 금연 구역으로 다음과 같이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알려드리니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장소 : 운동장 옆 등나무펜시

2009. 9. 28

경기지역대학장
>

학장님이 지정했다니 ㅎㅎ 지켜야겠죠?

공고

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출석수업전용게시판이 보이네여 강사초청 강의 및 기타 포스터 등이 붙어있네여

출석수업전용게시판

출석수업전용게시판


그리고 학생회게시판이 또 보이네여 ^^

학생회게시판

학생회게시판


안양학습관에서 보지 못하던 강의실 이용 현황판이 있네여 ^^ 각 강의실을 어떤 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좋네여~... 안양학습관에서도 이런 제도는 활용하면 좋겠네여 ㅎㅎ

강의실이용현황판

강의실이용현황판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 모습입니다 ㅎㅎ 도서관 입구가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1층


경기지역대학 1층 로비에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보이네여
그 옆으로 학생 서비스센터가 보이네여 ^^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경기지역대학1층로비


학생서비스센터 입구입니다 ^^ 여기에 자주 들려 학사일정 및 기타 서비스를 받아야 할텐데~ ㅎㅎ
학생서비스센터

학생서비스센터


증명서발급기와 도서반납기 그리고 공중전화 표지판이 있고 그와 관련된 기계가 있고 휴대폰 충전기도 보이네여~ ㅎㅎ 사진 찍을때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여~


경기지역대학 건물 안내입니다 ㅎㅎ 지하 1층에 지상6층이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건물안내


경기지역대학  도서관으로 가 보았어요 입구에
도서관 이용안내가 붙어 있네여
<

자료열람실 화~금 이용시간 09:00~20:00
자료열람실 토요일 일요일  이용시간 09:00~17:00 ( 17:00~18:00 자료정리시간)
일반열람실 / 제2열람실(206호) 월~일 07:00~23: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개교기념일 (3월 9일), 법정 공휴일, 기타 학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과제물 기간에 도서는 대출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열람 및 복사만 가능)

*가방은 개인 사물함에 넣어 주세요.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귀중품은 반드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분실시 책임지지 아니함)

*자료 및 시설물 훼손시 변상, 이용금지

*음식물 반입금지(커피, 음료, 과자)

*본교 학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

>

월요일에 도서관 자료 열람실이 쉬는군요~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라 ㅎㅎ 괜찮네여~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사물함~ ㅎㅎ


도서관 사물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혀있네여 ^^

<

개인소지품은 사물함에 (동전 100원) 넣으시고, 개인소지품 (귀중품) 및 책, 필기도구만 가지고 입실 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사물함이용안내


도서관에 AV자료를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 있네여 ^^
여기서  AV는 Adult Video 성인비디오? ㅋㅋ 아닌거 다 아시죠?

Audio Video 입니다 ^^ 음성 영상 자료요~ ㅋㅋ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 안내 표지~
국회도서관 원문 검색이 가능하군요~ ㅎㅎ 하지만 출력에는 장당 50원이 필요합니다~

<
프린터 전용 자리
(모니터 옆에 카드를 넣은 후 인쇄 가능합니다)
>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국회도서관원문검색 및 기타 도서관 출력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

<
안내문

우리지역대학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전용 프린트(도서관, 전산실습실)를 사용함에 있어서 지역대학에서는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수요자 부담원칙에 따른 관련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유료화를 실시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 유료화 일시 : 2006년 12월 1일(금)
2.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3. 프린트 가격 : A4 1매 -> 50원 (본교,서울1,서울2, 인천지역대학 가격 동일 )
4. 프린터 설치 장소 : 도서관(1층), 전산실습실1(2층)
5. 카드구입 : 3층 학생회 옆 복사기 카드와 겸용 사용
6. 카드가격 : 1매당 5,000원. 끝.

경기지역대학장
>

2006년에는 프린트가 무료였군요 ㅠㅠ 그런데 지금보니 안내문에 2번과 4번 내용이 동일하네요 오타인가요?

안내문

안내문


경기지역대학 도서관 실내 모습입니다 ^^ 책이 꽤 많아 보이네여~

경기지역대학도서관

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고도 붙어있고 책들이 많이 보이네여 ^^

도서관

도서관


ㅎㅎ 이런 책들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열공~!!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경기지역대학도서관


도서관을 나와 다산강당으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
그 앞에 커피,음료수 등을 가지고 승강기를 타지 마세요라고 적혀있네여~
흐미~...

승강기문구

승강기문구


엘리베이터~ 승강기 안에도 경기지역대학 건물에 대한 안내가 붙어있네여 ^^


안내

안내


다산강당 입구입니다 ^^ 茶山講堂 차 다 茶 뫼 산 山  익힐 강 講 집 당堂
다산~ 차의 산 차가 산을 이루는 강당이네여 ^^ 차 냄새가 나는지~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입구


다산강당으로 들어가니 아무도 없네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Orientation 이라고 적힌 플렌카드만 보이네여

다산강당

다산강당


허걱 늦게 도착했더니 아무도 안계시네여 ㅠ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영어영문학과Orientation


다산강당 좌석입니다 ^^

다산강당

다산강당


맞은편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네여 ^^

다산강당좌석

다산강당좌석


입구에 Welcome 이라고 적혀 있네여 풍선도 보이고요~ ㅎㅎ

Welcome

Welcome


엘리베이터 승강에기도 풍선으로 장식되어있네여 ^^

풍선장식

풍선장식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어서 최환 학생회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죠
505호에 계시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 출석수업을 하게 되면 이곳이 활기가 넘치겠죠?

5층복도

5층복도


505호 대강의실 여기서 영문과 1학년 오티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

505호대강의실

505호대강의실


5층 복도입니다 ^^ 정숙이라고 ㅎㅎ 적혀있네여~ 조용히~

5층복도

5층복도


505호에 들어가보니 신편입생학우 여러분들에게 학과소개와 안내를 해 주고 계시네여

영문과오티

영문과오티


튜터선생님과 최환 학생회장님입니다 ^^

영어영문학과오티

영어영문학과오티


여러 학우분들이 열심히 듣고 계시네여~

오티

오티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네여 ㅎㅎ

OT

OT


잠시 있다 나와서 게시판을 보았어요
<문예창작 동아리 글타래 회원을 모집합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네여>


글타래

글타래


방송대 전화상담 및 온라인상담 서비스
02-3668-4302 번호도 붙어 있고요 ㅎㅎ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방송대전화상담및온라인상담서비스


그 옆에 감아풀패
<
풍물/사물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
라고 적혀있네여 ㅎㅎ

감아풀패

감아풀패


그 옆에
<
깨어있어라, 그들이 다가온다!
호접화 蝴蝶花 나비 호 蝴 나비 꽃 蝶 꽃 화 花 나비 꽃~ ㅎㅎ
후디에화~ 라고 적혀 있고
즐기며 중국어 공부 할 14기 단원모집
>
이라면서 중국어 공부 할 학우들을 모집하네여 ^^


후디에화

후디에화


또 그 옆에는
"여러분의 튜터선생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라면서
튜터제도에 대해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네여 ^^

튜터안내

튜터안내


그 옆에 미래를 향한 "경쟁력" 업그레이드! 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외국어 강좌에 대해 안내하네여
영어/일어/중국어와 정보화자격증 과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강의 내용입니다 ^^ 참고하세여~


가운데 5층 로비로 나오니 옆에 자판기가 있네여 ^^

자판기

자판기


자판기의 가격은 ㅎㅎ 참고하세여 ^^


자장면집~ 중국집 안내문도 붙어있네여 ^^ 종종 시켜드시나 봐요? ㅎㅎ


자판기 옆에 정수기도 있네여 ^^


그 옆에 쓰레기통이 보이네여 ^^
유리병류 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수거를 잘 하고 있군요~

분리수거

분리수거


아까 들어간 반대쪽으로 나왔어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이라고 나무로 표지가 되어있네여 ^^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입구입니다 ^^ ㅎㅎ

경기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건물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꽤 높군요 ^^

경기지역대학건물

경기지역대학건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좌측입니다 ^^

방송대경기지역대학

방송대경기지역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나와서 본 우측입니다 ^^

방통대경기지역대학

방통대경기지역대학


운동장 이겠죠? ㅎㅎ 각과에서 행사를 해서인지 차량이 많이 있네여~ ㅎㅎ

경기지역대학주차장

경기지역대학주차장


출석수업때 또는 기타 행사때 종종 가시는 학우분들 이 사진을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지하1층에 식당이 있는데 가격은 어떻나요? 평일에 몇시까지 하나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여 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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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군포의왕과천지역 총학생회 http://cafe.daum.net/knouanyang


에서 일일주점을 준비하고 있네여 ^^

쿠폰은 아래와 같아요 앞면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총학생회 라고 적혀 있네여

그리고 옆에는 행운권 추첨을 위한 번호 No 가 적혀 있네여 번호는 수기로 적었군요

<일일주점>이라고 크게 적혀있고요

아래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총학생회 카페 주소를 적었네여
http://cafe.daum.net/knouanyang

일시 : 2010년 4월 3일 (토) 오후 6시
장소 : 해적(7층)
문의 : 031-449-8765

아래에는

열려있는 미래로 도전하는 열정이라는 글이 있네여 ㅎㅎ

그 옆에는 점선으로 자를 수 있게 해 놓았고

행운권 10,000원 이라고 크게 적혀 있네여... 즉 한장에 만원 입니다

그 아래에 작게 행운권 추첨으로 선물을 증정하오니, 카운터에 제출하여 주십시오 라고 적혀 있네여... ㅎㅎ 받을 수 있을까요?

일일주점

일일주점

뒷면에는
*본 일일주점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안양학습관 총학생회에세 주최하며, 수익금은 학생회 운영자금 및 장학금으로 지급됩니다.
라고 적혀 있네여~... 장학금이라 저도 주시나요? ㅋㅋㅋ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ㅋㅋㅋ 주점인데 ^^ 쎈쓰있네여>

문의 : 031-449-8765



그리고 약도가 나와 있네여~... 해적이라
전화번호는 031-399-7711 이고 산본역 중앙광장 여름 건물 7층에 있다는 군요




공부 열심히 하시는 학우여러분 그럼 2010년 4월 3일에 뵈어요~

저는 6시 30분 영어 회화 스터디가 끝나면 안양학습관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군포시 광정동 |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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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http://wgyeonggi.knou.ac.kr/



의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에서 영문과 3학년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는군요


영국문학사 I / 영어학개론  둘다 어려운 과목으로 소문 났죠 ^^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여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 영문학과 학생회

 

수신자 경기지역대학 학장님

 (경유) 경기지역총학생회 관리국장

 
제 목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위한 외부 강사 특강에 따른 강의실 사용 요청

 

1. 평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의 발전과 학우들의 편익향상을 위하여 노력하 시는 학장님을 비롯한 교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경기지역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에서는 3학년의 특정 전공과목에 대한 외부 강사의 강의가 필요함에 따라 강사를 섭외하고도 교내에서 유료특강을 시행할 수 없다는 학칙 을 준수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초/중/고 학교 및 사설기관을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전 임원들이 팔방으로 알아보았지만 아래의 강의계획을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에 상기의 애로사항을 가지고 강의실 사용에 대한 요청을 아래와 같이 드리오니 허 락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아 래 -

 

일 시

과 목

일 시

과 목

4월 10일 (토) 09:00~14:00

영국문학사 I

5월 1일 (토) 09:00~15:00

영어학개론

4월 11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5월 2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4월 17일 (토) 18:00~22:00

영어학개론

5월 8일 (토) 18:00~22:00

영어학개론

4월 18일 (일) 14:00~19:00

영국문학사 I

5월 15일 (토) 09:00~15:00

영어학개론

 

1. 일자별 특강안내

 

2. 이번 특강에는 성남 / 안양 / 안산학습관 학우들도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3. 특강비: 과목당 40,000원

 

The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 Literature

 

제26대 경기지역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장 최환

 

 

담당자 회장 최환 010-6391-3011 수석부회장 복혜영 010-5877-5748

협조자

발송일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접수 ( )

(우) 441-350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399번지 / http://cafe.daum.net/knou2002eng

전화 010-6391-3011 전송 / chhwan@hanmail.net / 관계자공개

 

*3학년 특강안내 한글화일 다운로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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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입니다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이 책은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편안하게 전하는 가벼운 수필에서부터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본격적인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영미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작품의 배경과 내용을 요약한 머리글과 함께 상세한 주석이 붙어 있어 영문독해 공부에 매우 유익하다.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
제3장 My Wood ····· E. M. Forster
제4장 Activities ····· Robert Lynd
제5장 Shakespeare''s Sister ····· Virginia Woolf
제6장 The Making of a Man ····· Philip Wylie
제7장 On the Difference between Wit and Humor ····· Charles S. Brooks
제8장 The Boy''s Ambition ····· Mark Twain
제9장 How to Tell Good Guys from Bad Guys ····· John Steinibeck
제10장 Old china ····· Charles Lamb
제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 E. B. white
제12장 A modest Proposal ····· Jonathan Swift
제13장 In the kitchen ····· Henry Louis Gates, Jr.
제14장 On Seeing England for the First Time ····· Jamaica Kincaid
제15장 Coming Home Again ····· Chang-rae Lee
제16장 Mother Tongue ····· Amy Tan
제17장 The Inheritance of Tools ····· Scott Russell Sanders
제18장 Take the F ····· Lan Frazier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신현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Martin Luther King, Jr. 인권운동 간디도 생각이 나고... 혁명가 하면 손문 그리고 김구 체게바라등 여러 사람이 생각이 나네요... 어떤 삶이 멋진 삶 일까요? ^^ 어려운 이야기이네여~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을
 구글 http://www.google.com/ 로 검색해 보니

AmericanRhetoric.com  http://www.americanrhetoric.com/ 이라는 사이트를 안내해 주네요 ^^


영미권의 유명한 연설을 모아놓은 사이트이네여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매우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아요

그중 Martin Luther King, Jr. "I Have a Dream"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http://www.americanrhetoric.com/speeches/mlkihaveadream.htm




위와같이 연설 본문과 영상 그리고 음성녹음되어 있는 것을 들으실 수 있어요 ^^



담아와 보았어요 ^^

그럼 열심히 공부하세여ㅎㅎ

영미산문

 

가. 오디오강의 강의 순서

제1강 1장 I Have a Dream

제2강 1장 I Have a Dream,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3강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4강 4장 Activities

제5강 4장 Activities, 5장 Shakespeare's Sister

제6강 5장 Shakespeare's Sister

제7강 8장 The Boy's Ambition

제8강 8장 The Boy's Ambition,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9강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10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1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2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3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4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5강 15장 Coming Home Again

 

출석수업 범위

3장 My Wood

16장 Mother Tongue

 

 

 

방송강의 1강

I Have a Dream

 

Martin Luther King, Jr.(1929~1968): 미국 침례교 소속 흑인 목사. 인종차별철폐 운동을 주도한 대표적인 민권운동가.

흑인민권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196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으나 1968년에 암살당함. 1984년 미국의회의 결의를 걸쳐 현재 그의 생일은 공휴일(1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전 국민적인 존경을 받는 인물. ‘I have a Dream’은 1963년 8월 28일 Washington D.C.의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앞 광장에 모인 20만의 군중을 향해 인종차별철폐를 역설한 그의 대표적 연설문. 연설 서두에도 언급하지만 Lincoln 대통령이 노예해방 선언(1863,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을 한 지 정확히 100년 뒤에 그의 기념관 앞에서 다시 ‘흑인의 인권문제’를 거론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심장한 의의를 지님.

* Washington D.C. : District of Columbia. (미 연방 정부 소재지) ‘워싱턴 콜롬비아 특별 자치구’의 약어로 미합중국의 수도(the Capital City)를 의미. 미 독립전쟁의 주역이자 미합중국 초대 대통령 George Washington의 이름을 따서 1800년 명명됨. 캐나다 접경지역인 미 서북부 주 Washington State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 중요 Tip: 특히 이 파트에서는 미국의 역사에 주목을 하고, ‘인종차별’ 및 ‘인권’과 연결된 용어들을 잘 기억해 둘 것.

‘비폭력 저항, 비폭력 직접 투쟁 및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는 루터목사의 철학도 잘 이해하여 야 함. 또한 노예해방선언을 했던 남북전쟁(American Civil War 1861~65)의 주역 Lincoln 대통령과의 철학적 연관성, 루터목사와 대조를 보이는 Malcom X라는 인물도 잘 기억 해 둘 것. 연설문 특유의 ‘반복법’ 이외에 각종 수사법(열거법, 대조법, 은유법, 운율[각운, 두운]법, 점층법 등)이 많이 등장함에도 주목.


1. I have a Dream

 

Five score years ago, a great American, in whose symbolic shadow we stand today, signed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 This momentous decree came as a great beacon light of hope to millions of Negro slaves who had been seared in the flames of withering injustice. It came as a joyous daybreak to end the long night of captivity.

100년 전에, 한 위대한 미국인이, 우리가 오늘 그의 상징적 그림자 밑에 서 있는, 노예해방선언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 중대한 발표는 사람을 말라죽게 만드는 불의의 불꽃 속에서 그슬려진 수백만 명의 흑인 노예들에게 거대한 희망의 횃불로 다가왔습니다. 그것은 길고 긴 노예상태의 밤을 종식시킬 환희의 새벽으로 다가왔습니다.

 

But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not free. One hundred years later, the life of the Negro is still sadly crippled by the manacles of segregation and the chains of discrimination.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lives on a lonely island of poverty in the midst of vast ocean of material prosperity.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languishes in the corners of American society and finds himself an exile in his own land. So we have come here today to dramatize a shameful condition.

그러나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아직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의 생활은 아직도 차별의 족쇄와 분리의 쇠사슬에 의해 심하게 불구가 되어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물질적 풍요라는 대양의 한 가운데 떠있는 빈곤이라는 외로운 섬에 살고 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여전히 미국사회의 구석에서 괴로움을 당하며, 바로 자신의 땅에서 유배자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치욕적인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

 

In a sense we have come to our nation's capital to cash a check. When the architects of our republic wrote the magnificent words of the Constitution and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they were signing a promissory note to which every American was to fall heir. This note was a promise that all men, yes, black men as well as white men, would be guaranteed the inalienable rights of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고 우리나라의 수도에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세운 사람들이 헌법과 독립선언서의 장엄한 어구들을 썼을 때, 그들은 모든 미국인이 상속받게 되어있던 약속어음에 서명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 약속어음은 약속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 -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도 삶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이 약속어음은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까지도 생명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약속이었습니다).

 

It is obvious today that America has defaulted on this promissory note insofar as her citizens of color are concerned. Instead of honoring this sacred obligation, America has given the Negro people a bad check; a check which has come back marked "insufficient funds." Bu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 bank of justice is bankrup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re are insufficient funds in the great vaults of opportunity of this nation. So we have come to cash this check - a check that will give us upon demand the riches of freedom and the security of justice.

이제 미국이 그의 유색인종에 관한 한 이 약속어음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합니다. 이 성스러운 의무를 존중 하기는 커녕 미국은 흑인들에게 부도수표를 주었습니다; ‘재원부족’이라는 딱지가 붙어 돌아온 수표를. 그러나 우리는 정의의 은행이 부도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거대한 기회의 금고에 재원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표를 바꾸러 왔습니다. 요구하자마자 자유라는 풍요와 정의라는 안전을 우리에게 주게 될 수표를.

 

We have also come to this hallowed spot to remind America of the fierce urgency of now. This is no time to engage in the luxury of cooling off or to take the tranquilizing drug of gradualism. Now is the time to make real the promises of Democracy. Now is the time to rise from the dark and desolate valley of segregation to the sunlit path of racial justice. Now is the time to open the doors of opportunity to all of God's children. Now is the time to lift our nation from the quicksands of racial injustice to the solid rock of brotherhood.

우리는 또한 미국인들에게 현재의 격렬한 긴박성을 일깨워주려고 이 성스러운 곳에 왔습니다. 지금은 감정 자제라는 사치를 부리거나 점진주의라는 안정제를 먹을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민주주의의 약속을 실현시킬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의 어둡고 황량한 계곡으로부터 인종정의의 환한 대로로 일어날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줄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이라는 모래수렁에서 형제애의 반석으로 이 나라를 끌어올릴 때입니다.

 

It would be fatal for the nation to overlook the urgency of the moment and to underestimate the determination of the Negro. This sweltering summer of the Negro's legitimate discontent will not pass until there is an invigorating autumn of freedom and equality. Nineteen sixty-three is not an end, but a beginning.

미국민 전체가 현 시점의 긴박성을 간과하고 흑인들의 단호한 결단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치명적인 것이 될 겁니다. 흑인들의 정당한 불만으로 가득 찬 이 뜨거운 여름은 사라지은 사을 것입니다. 자유와 평등으로 넘치는 시원한 가을이 오기까지는. 1963년은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합니다.

 

Those who hope that the Negro needed to blow off steam and will now be content will have a rude awakening if the nation returns to business as usual. There will be neither rest nor tranquility in America until the Negro is granted his citizenship rights. The whirlwinds of revolt will continue to shake the foundations of our nation until the bright day of justice emerges.

흑인들도 불만을 해소할 필요가 있겠고, 이제는 (불만을 해소했으니) 만족 할 것이라고 바라는 사람들은, 이 나라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게 될 겁니다(-->개선된 것이 없으면 다시 항의가 일어날 것이므로 편히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는 의미임). 흑인들이 자신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부여받을 때까지는 미국에는 휴식도 평온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의의 밝은 날이 올 때까지는 반란의 회오리바람은 계속 우리나라의 기반을 흔들어 댈 것입니다.

 

But there is something that I must say to my people who stand on the warm threshold which leads into the palace of justice. In the process of gaining our rightful place we must not be guilty of wrongful deeds. Let us not seek to satisfy our thirst for freedom by drinking from the cup of bitterness and hatred. We must forever conduct our struggle on the high plane of dignity and discipline.

그러나 우리 흑인 형제들에게- 정의의 궁전으로 인도하는 뜨거운 출발점에 서있는 내 형제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자리를 획득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당하지 못한 행위를 저질러서는 안 됩니다. 자유에 대한 우리의 갈증을 만족시키려하지 맙시다. 원한과 증오의 잔을 마시는 것으로(-->원한과 증오로서 우리의 자유를 향한 갈증을 해소하려고 하지는 맙시다). 우리는 영원히 우리의 투쟁을 위엄과 규율의 높은 차원에서 행해야합니다.

 

We must not allow our creative protest to degenerate into physical violence. Again and again we must rise to the majestic heights of meeting physical force with soul force. The marvelous new militancy which has engulfich he Negro community must not lead us to a distrust of all white people, for many of our white brothers, as evidenced by their presence here today,d us tcome to realizeous new mir destinodas tied up with our destinodand w mir freedom is inextricas y bound to our freedom. We cannot walk alone.

우리는 우리의 창조적인 투쟁이 물리적인 폭력으로 전락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일어나야 합니다. (백인들이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 백인들이 우리에게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우리들은 계속 올라가야하겠습니다). 흑인 사회를 흡수하고 있는 놀랍고 새로운 호전성이 우리를 모든 백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많은 백인형제들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에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왜냐하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많은 백인형제들이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와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And as we walk, we must make the pledge that we shall march ahead. We cannot turn back. There are those who are asking the devotees of civil rights, "When will you be satisfied?"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 is the victim of the unspeakable horrors of police brutality.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our bodies, heavy with the fatigue of travel, cannot gain lodging in the motels of the highways and the hotels of the cities.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함께 걸어갈 동안, 우리는 앞으로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해야합니다. 우리는 돌아설 수 없습니다. 민권지지자들에게 “언제 당신들은 만족할 것입니까?”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흑인들이 경찰의 폭력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포의 희생자인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여행의 피로로 지친 우리의 육신이 고속도로의 모텔이나 도시의 호텔에서 숙소를 구할 수 없는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We cannot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s basic mobility is from a smaller ghetc mto a large o mto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a Negro in Mississippi cannot vote and a Negro in New York believes he has nothing for which to vote. No, no, we are not satisfied, and we will not be satisfied until justice rolls iswn like waters and righteousness like a mighty stream.

흑인들의 기본 이동거리가 좁은 게토에서 큰 게토로 옮겨가는 정도라면 우리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미시시피의 흑인은 투표를 할 수조차 없고, 뉴욕의 흑인은 뽑아 줄 사람이 없다고 믿는 한(-->겨우 조금 투표권을 허용해 주었다는 것에는) 우리는 결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아니, 우리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가 물처럼 흘러가고 의로움이 거대한 흐름으로 흐를 때까지.

 

I am not unmindful that some of you have come here out of great trials and tribulations. Some of you have come fresh from narrow jail cells. Some of you have come from areas where your quest for freedom left you battered by the storms of persecution and staggered by the winds of police brutality. You have been the veterans of creative suffering. Continue to work the faith that unearned suffering is redemptive.

나는 여러분 중에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벗어나 여기 와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비좁은 감방에서 막 나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자유를 향한 여러분의 추구로 인해 박해의 폭풍에 난타 당하고 경찰의 만행이라는 강풍에 비틀거리는 곳으로부터 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창조적 고난의 베테랑들입니다. 부당한 시련에는 보상이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일하십시오.

 

 

Go back to Mississippi, go back to Alabama, go back to South Carolina, go back to Georgia, go back to Louisiana, go back to the slums and the ghettos of out northern cities, knowing that Somehow this situation can and will be changed. Let us not wallow in the valley of despair.

미시시피로 되 돌아 가십시오, 알라배마로 되 돌아 가십시오,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조지아로 되 돌아 가십시오, 루이지애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어떻게든지 이 상황은 변화될 수 있으며 또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북부의 도시들의 슬럼과 게토로 돌아가십시오. 우리는 절망의 골짜기에서 뒹굴지 말아야겠습니다.

 

I say to you today, my friends, that in spite of the difficulties and frustrations of the moment I still have a dream. It is a dream deeply rooted in the American dream.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is nation will rise up and live out the true meaning of its creed: "We hold these truths to be self-evident;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동료 여러분, 현재의 고난과 좌절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미국의 꿈'에 깊이 뿌리박은 꿈입니다. 나는 언젠가 이 나라가 일어나 그 신조의 진정한 의미를 완성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의 사실들을 자명한 것으로 여긴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I have a dream that one day on the red hills of Georgia the sons of former slaves and the sons of former slave owners will be able to sit down together at the table of brotherhood.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n the state of Mississippi, a desert state sweltering with the heat of injustice and oppress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n oasis of freedom and justice.

I have a dream that my four little children will one day live in a nation where they will not be judged by the color of skin but by the content of their character.

나는 언젠가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옛날 노예의 아들들과 노예주인의 아들들이 형제애의 식탁 앞에 함께 앉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미시시피 주가, 불의와 압제의 열기로 뜨거운 그 사막 같은 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네 아이가 언젠가는 그들의 피부색이 아니라 그들의 인격의 내용에 의해 평가받는 나라에 살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e state of Alabama, whose government's lips are presently dripping with the words of interposition and nullificat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 situation where little black boys and black girls will be able to join hands with little white boys and white girls and walk together as sisters and brothers.

나는 오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는 알라바마 주가, 주지사의 입술이 연방정부 간섭배제주의와 주내 연방법 실시 거부라는 단어들로 흠뻑 젖어 있는 이 주가, 어린 흑인 소년 소녀들이 형제 자매로서 어린 백인 소년 소녀들과 손을 잡고 함께 걸을 수 있는 곳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ry valley shall be exalted, every hill and mountain shall be made low, the rough places will be made plains, and the crooked places will be made straight, and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revealed, and all flesh shall see it together.

나는 오늘 한 가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형상의 굴곡은 '인종간의 불평등'(racial injustice)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임). 나는 언젠가는 모든 골짜기가 높아지고, 모든 언덕과 산이 낮아지고, 울퉁불퉁한 곳이 평지가 되며, 굽은 곳이 곧아지며,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나 모든 인간이 함께 그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하 자습부분>

This is our hope. This is the faith with which I return to the South.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hew out of the mountain of despair a stone of hope.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transform the jangling discords of our nation into a beautiful symphony of brotherhood.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work together, to pray together, to struggle together, to go to jail together, to stand up for freedom together, knowing that we will be free one day.

(이 연설문 특유의 열거법과 대조법이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목이다. '절망의 산'과 '희망의 바위'가 그렇고, '시끄러운 불협화음'과 '형제애의 교향곡' 역시 멋진 대조를 이룬다. 마지막 문장의 열거는 work, pray, struggle, go to jail로 점차 의미가 고조되는 '점층법'이어서 더욱 인상적이다. 다만 마지막 문장의 knowing 이하 분사구문은 앞에 열거된 내용 모두와 걸리는지 아니면 마지막의 stand up for freedom에 걸리는지는 다소 애매하다. 여기서는 전자로 해석하였는데 어느 것도 무방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것이 내가 남부로 갈 때 가지고 갈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절망의 산을 깎아 희망의 바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우리나라의 소란스런 불협화음을 아름다운 형제애의 교향곡으로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투쟁하고, 함께 감옥에 가고, 함께 자유를 옹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언젠가 우리는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This will be the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will be able to sing with new meaning,

My country, 'tis of thee, / Sweet land of liberty, / Of thee I sing; / Land where my fathers died, / Land of the pilgrim's pride, / From every mountainside / Let freedom ring.

이날은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새로운 의미로 다음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

나의 조국, 그대, / 즐거운 자유의 땅, / 그대를 난 노래하네. / 우리 조상들이 돌아가신 땅, / 순례자의 긍지가 서린 땅, / 모든 산골짝에서 /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라.

 

 

And if America is to be a great nation this must become true. So let freedom ring from the prodigious hilltops of New Hampshire. Let freedom ring from the mighty mountains of New York. Let freedom ring from the heightening Alleghenies of Pennsylvania!

그리고 만약 미국이 위대한 나라가 되려면 이것이 사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뉴햄프셔의 장엄한 산꼭대기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뉴욕의 거대한 산들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펜실베니아의 높은 앨리게니 산맥으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Let freedom ring from the snowcapped Rockies of Colorado.

Let freedom ring from the curvaceous peaks of California.

But not only that: let freedom ring from Stone Mountain of Georgia.

Let freedom ring from Lookout Mountain of Tennessee.

Let freedom ring from every hill and molehill of Mississippi.

From every mountainside, let freedom ring.

콜로라도의 눈 덮인 로키 산맥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캘리포니아의 굴곡진 산봉우리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그뿐만이 아닙니다. 조지아의 스톤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테네시의 룩아웃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미시시피의 모든 높고 낮은 언덕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모든 산기슭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When this happens, when we allow freedom to ring, when we let it ring from every village and every hamlet from every state and every city, we will be able to speed up that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black men and white men, Jews and Gentiles, Protestants and Catholics, will be able to join hands and sing in the words of the old Negro spiritual,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we are free at last!"

(이 문장은 해석 연습을 할 수 있는 좋은 예. 대체적으로 이 글은 연설문의 원고이기 때문에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고, 또 길다 하더라도 대개 동일한 구문의 반복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구문 이해나 해석에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런데 이 마지막 문장은 보기 드물게 단락 (paragraph) 전체가 하나의 문장으로 구성된 긴 문장이어서 우리말 한 문장으로 해석하기가 만만치 않다. 여기에서는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끊어서 자연스럽게 해석하였으므로 이렇게 길이가 긴 문장은 어떻게 해석을 하였는지 잘 살펴볼 것). 이 일이 일어날 때, 우리가 자유를 울려퍼지게 할 때, 크고 작은 마을마다, 모든 주와 모든 도시에서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우리는 그 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개신교도이든 카톨릭교도이든, 함께 손을 잡고 옛날 흑인영가의 노랫말을 따라 이렇게 노래 부를 수 있는 그 날을 말입니다. "마침내 자유를, 마침내 자유를! 전능하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마침내 자유를 얻었습니다!"



^^ 열공하세요~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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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호 2011.04.12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김종호라 합니다.
    저의 아내가 제작년 방통대 영문과 2학년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그 책으로 영어 공부를 좀 하고 있지요.
    제가 보니 영미산문과 시사영어 책이 아주 좋더군요.
    mp3를 듣고 싶어 찾던 중.. 님이 가지고 계신다기에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hugerock77@gmail.com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