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안양시 범계 - 부산 오뎅바 / 쌀쌀한날 따뜻한 궁물이 그리울 때~
오뎅(어묵)이 최고죠~ ㅎㅎ ㅋㅋ

Korean Cuisine & Food - 한국음식 - 07 May 2009 - Seoul, South Korea - IMCOM-K
Korean Cuisine & Food - 한국음식 - 07 May 2009 - Seoul, South Korea - IMCOM-K by US Army Korea - IMCO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ㅎㅎ 오뎅이 그리워 범계의 부산 오뎅을 찾아 갔어요 간판에 홈페이지도 있네여
프렌차이즈인것 같기도 하고~ ㅎㅎ

부산오뎅바

부산오뎅바



http://www.odengshop.co.kr/

간판에는 있지만 안 열리는군요 ㅠㅠ
안양의 범계역 상권에 있는 오뎅바입니다

종종 쫄랑말군과 후타리군과 함께 청하를 기울이던 곳 이군요
ㅎㅎ 오랫만에 찾아갔기에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오뎅과 함게 일본 청주인 사케 를 맛 볼 수 있는 곳 이지요






지도에도 안나와있군요 ^^;
아직 온라인 지도도 부족한 부분이 많네여

부산오뎅 실내 벽면 입니다 메뉴와 술병들이 보이네여

부산오뎅

부산오뎅


오뎅바여서 바 쪽에 앉아 먹어도 좋지만 사람이 많아서 그럴 수 없었네여 ㅎㅎ
바에 앉아서 원하는 오뎅을 하나씩 골라먹어도 맛있는데~ 아쉬워요

부산오뎅 벽면

부산오뎅 벽면

각도를 바꾸어서 한번 더 찍어보이 여러가지 종류의 술병들이 보이네여 ^^

부산오뎅 벽면

부산오뎅 벽면


그 중 유독 많이 눈에 띄는 술 통(박스) 가 보이네여
광정종(光正宗) ひかりまさむね / 히카리마사무네 이네요 ^^

우리나라에서 흔히 청주 를 정종으로 부르곤 했죠 그 정종이네여

여기서 잠시 청주와 정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키 백과에 의하면~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87153
이동: 둘러보기, 찾기

청주(淸酒)는 맑은 술이라는 뜻의 한국 전통주로, 맛이 흐리며 색이 진한 탁주(濁酒)에 용수를 박아서 맑게 정제한 술이다. 고려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측이 되며 고려도경에 청주와 탁주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약주로도 알려진 술이며 조선시대 금주령이 내려지자 특권층들이 약제로 위장하여 마셨기에 약주로 불렸던 것으로 추측이 된다. 일제 강점기 일본의 맑은술인 니혼슈(日本酒) 또는 정종(正宗, 상표명: 마사무네)만을 청주로 부르며 한국의 탁주와 청주는 조선주(한국주)로 불렸으며 주세법에서 양조주의 구별을 탁주, 약주, 그리고 청주만으로 구별하여서 일본의 정종을 청주라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의 청주와 일본의 정종은 보기에는 비슷하나 원료와 만드는 법에 차이가 많다. 일본에서 보통 사케(酒)라고 부른다.

ㅎㅎ 구분이 가시나요?

한국의 전통 술은 청주 일본술을 일본주 日本酒 にほんしゅ 니혼슈 / 酒 さけ 사케라고 부르면 되겠네여


술병

술병


메뉴판 입니다 겉 판을 산사춘과 대포에서 지원해 준것 같네여 ^^

메뉴판

메뉴판


메뉴판을 차림상 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서 나타내는군요
오뎅 기본 6개+셀프 오뎅 한개가 천원이니 기본적으로 6개는 먹어야 하니 6천원이군요

<*국물은 쎌프입니다>라는 문구가 아래쪽에 빨간색으로 인쇄되어 있군요
ㅎㅎ

부산오뎅메뉴판

부산오뎅메뉴판


메뉴판 확대해서~... 잘 보이시나요?
오뎅탕(메콤한 국물)이 있군요~... 나중에 가면 이것도 함 먹어봐야겠어요

부산오뎅메뉴판

부산오뎅메뉴판


시사모구이도 보이는군요 ^^
시사모가 아닌 열빙어죠~ ^^ 즉 열빙어구이

다음 일본어 사전에 의하면 ^^
http://jpdic.daum.net/dicjp/search_detail_jpkor.do?q=시샤모&idx_id=40978&dictype=1

[명사]ほっかいどう 남동부의 연해에서 서식하는 바다빙엇과의 작은 물고기.





부산오뎅메뉴판

부산오뎅메뉴판


각종 일본 술들이 보이는군요 ^^


부산오뎅메뉴판

부산오뎅메뉴판


ㅎㅎ 드디어 오뎅이 나왔군요 ^^ 허겁 지겁 먹은 후에 찍어서 주변이 지저분 하네여~

오뎅

오뎅


그래서 각도를 바꾸어 한컷 더~

부산오뎅

부산오뎅


젓가락 통은 <백화수복>에서 지원해 준 것 같네여 ^^

젓가락통

젓가락통


간장 종지~ 한쪽에 붙어 있던 고추냉이(와사비)를 간장에 풀어 먹지요~ ^^

간장종지

간장종지

처음처럼을 마시다 새로나온 처음처럼 Cool을 시켜 보았어요~ 조금 순한것 같아요
16.8도 라는 문구도 아래쪽이 보이는군요 ^^

처음처럼

처음처럼


ㅎㅎ 오뎅 먹고 난 후의 꼬치만 보이는군요 SKT의 듀퐁 폰 때문에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부산오뎅

부산오뎅


안양 범계역 부산오뎅입니다 ^^ 추울때~ 날이 쌀쌀할때~ 그리고 이야기가 그리울때
좋은 곳 이네여~... 쫄랑~ 후탈~ 그립네~

안일스 분들이랑 같네여~...~ 같이 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부산오뎅간판

부산오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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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 | 범계역 부산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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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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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황당 2010.05.07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밥과 술을 엄청 먹고 배가 너무 부른상태에서 3차하러 갔는데 오뎅은 친구랑 한개씩 먹었는데 1개를 먹던 2개를 먹던 3개이상 기본으로 먹어야 한다고 6개 가격 받던데요? 완전 어이없었음 절대안가 미리 말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