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영미산문 British American Prose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 스터디자료입니다

영미산문은 좋은 내용인건 알겠는데~... ㅠㅠ 너무 어려웠어요
올해 다시 보면서 열공해야겠네여~

영미산문은 CD Mp3자료가 있네여 ^^ 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세여 ㅎㅎ

영미산문
영미산문


과목명 :영미산문
저자 :김문수, 김보원, 신현욱
출판사 :방송대출판부
발행연도 :2009
ISBN :9788920928345
발행면수 :290
판형 :크라운판
회원평점 :


이 책은 일상의 잔잔한 감동을 편안하게 전하는 가벼운 수필에서부터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본격적인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영미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작품의 배경과 내용을 요약한 머리글과 함께 상세한 주석이 붙어 있어 영문독해 공부에 매우 유익하다.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제2장 Shooting an Elephant ····· George Orwell
제3장 My Wood ····· E. M. Forster
제4장 Activities ····· Robert Lynd
제5장 Shakespeare''s Sister ····· Virginia Woolf
제6장 The Making of a Man ····· Philip Wylie
제7장 On the Difference between Wit and Humor ····· Charles S. Brooks
제8장 The Boy''s Ambition ····· Mark Twain
제9장 How to Tell Good Guys from Bad Guys ····· John Steinibeck
제10장 Old china ····· Charles Lamb
제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 E. B. white
제12장 A modest Proposal ····· Jonathan Swift
제13장 In the kitchen ····· Henry Louis Gates, Jr.
제14장 On Seeing England for the First Time ····· Jamaica Kincaid
제15장 Coming Home Again ····· Chang-rae Lee
제16장 Mother Tongue ····· Amy Tan
제17장 The Inheritance of Tools ····· Scott Russell Sanders
제18장 Take the F ····· Lan Frazier

김문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urdue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보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Kansas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저서:『기초영어』, 『영국소설Ⅰ』, 『영국소설Ⅱ』, 『영미산문』, 『영연방의 사회와 문화』, 『현대영어』 등

신현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Martin Luther King, Jr. 인권운동 간디도 생각이 나고... 혁명가 하면 손문 그리고 김구 체게바라등 여러 사람이 생각이 나네요... 어떤 삶이 멋진 삶 일까요? ^^ 어려운 이야기이네여~


제1장 I Have a Dream ····· Martin Luther King, Jr. 을
 구글 http://www.google.com/ 로 검색해 보니

AmericanRhetoric.com  http://www.americanrhetoric.com/ 이라는 사이트를 안내해 주네요 ^^


영미권의 유명한 연설을 모아놓은 사이트이네여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매우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아요

그중 Martin Luther King, Jr. "I Have a Dream"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http://www.americanrhetoric.com/speeches/mlkihaveadream.htm




위와같이 연설 본문과 영상 그리고 음성녹음되어 있는 것을 들으실 수 있어요 ^^



담아와 보았어요 ^^

그럼 열심히 공부하세여ㅎㅎ

영미산문

 

가. 오디오강의 강의 순서

제1강 1장 I Have a Dream

제2강 1장 I Have a Dream,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3강 2장 Shooting an Elephant

제4강 4장 Activities

제5강 4장 Activities, 5장 Shakespeare's Sister

제6강 5장 Shakespeare's Sister

제7강 8장 The Boy's Ambition

제8강 8장 The Boy's Ambition,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9강 11장 Afternoon of an American Boy

제10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1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2강 12장 A Modest Proposal

제13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4강 15장 Coming Home Again

제15강 15장 Coming Home Again

 

출석수업 범위

3장 My Wood

16장 Mother Tongue

 

 

 

방송강의 1강

I Have a Dream

 

Martin Luther King, Jr.(1929~1968): 미국 침례교 소속 흑인 목사. 인종차별철폐 운동을 주도한 대표적인 민권운동가.

흑인민권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196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으나 1968년에 암살당함. 1984년 미국의회의 결의를 걸쳐 현재 그의 생일은 공휴일(1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전 국민적인 존경을 받는 인물. ‘I have a Dream’은 1963년 8월 28일 Washington D.C.의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앞 광장에 모인 20만의 군중을 향해 인종차별철폐를 역설한 그의 대표적 연설문. 연설 서두에도 언급하지만 Lincoln 대통령이 노예해방 선언(1863,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을 한 지 정확히 100년 뒤에 그의 기념관 앞에서 다시 ‘흑인의 인권문제’를 거론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심장한 의의를 지님.

* Washington D.C. : District of Columbia. (미 연방 정부 소재지) ‘워싱턴 콜롬비아 특별 자치구’의 약어로 미합중국의 수도(the Capital City)를 의미. 미 독립전쟁의 주역이자 미합중국 초대 대통령 George Washington의 이름을 따서 1800년 명명됨. 캐나다 접경지역인 미 서북부 주 Washington State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 중요 Tip: 특히 이 파트에서는 미국의 역사에 주목을 하고, ‘인종차별’ 및 ‘인권’과 연결된 용어들을 잘 기억해 둘 것.

‘비폭력 저항, 비폭력 직접 투쟁 및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는 루터목사의 철학도 잘 이해하여 야 함. 또한 노예해방선언을 했던 남북전쟁(American Civil War 1861~65)의 주역 Lincoln 대통령과의 철학적 연관성, 루터목사와 대조를 보이는 Malcom X라는 인물도 잘 기억 해 둘 것. 연설문 특유의 ‘반복법’ 이외에 각종 수사법(열거법, 대조법, 은유법, 운율[각운, 두운]법, 점층법 등)이 많이 등장함에도 주목.


1. I have a Dream

 

Five score years ago, a great American, in whose symbolic shadow we stand today, signed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 This momentous decree came as a great beacon light of hope to millions of Negro slaves who had been seared in the flames of withering injustice. It came as a joyous daybreak to end the long night of captivity.

100년 전에, 한 위대한 미국인이, 우리가 오늘 그의 상징적 그림자 밑에 서 있는, 노예해방선언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 중대한 발표는 사람을 말라죽게 만드는 불의의 불꽃 속에서 그슬려진 수백만 명의 흑인 노예들에게 거대한 희망의 횃불로 다가왔습니다. 그것은 길고 긴 노예상태의 밤을 종식시킬 환희의 새벽으로 다가왔습니다.

 

But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not free. One hundred years later, the life of the Negro is still sadly crippled by the manacles of segregation and the chains of discrimination.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lives on a lonely island of poverty in the midst of vast ocean of material prosperity.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languishes in the corners of American society and finds himself an exile in his own land. So we have come here today to dramatize a shameful condition.

그러나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아직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의 생활은 아직도 차별의 족쇄와 분리의 쇠사슬에 의해 심하게 불구가 되어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물질적 풍요라는 대양의 한 가운데 떠있는 빈곤이라는 외로운 섬에 살고 있습니다. 백년이 지난 지금, 흑인들은 여전히 미국사회의 구석에서 괴로움을 당하며, 바로 자신의 땅에서 유배자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치욕적인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

 

In a sense we have come to our nation's capital to cash a check. When the architects of our republic wrote the magnificent words of the Constitution and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they were signing a promissory note to which every American was to fall heir. This note was a promise that all men, yes, black men as well as white men, would be guaranteed the inalienable rights of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고 우리나라의 수도에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세운 사람들이 헌법과 독립선언서의 장엄한 어구들을 썼을 때, 그들은 모든 미국인이 상속받게 되어있던 약속어음에 서명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 약속어음은 약속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 -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도 삶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이 약속어음은 백인들 뿐 아니라 흑인들까지도 생명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약속이었습니다).

 

It is obvious today that America has defaulted on this promissory note insofar as her citizens of color are concerned. Instead of honoring this sacred obligation, America has given the Negro people a bad check; a check which has come back marked "insufficient funds." Bu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 bank of justice is bankrupt. We refuse to believe that there are insufficient funds in the great vaults of opportunity of this nation. So we have come to cash this check - a check that will give us upon demand the riches of freedom and the security of justice.

이제 미국이 그의 유색인종에 관한 한 이 약속어음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합니다. 이 성스러운 의무를 존중 하기는 커녕 미국은 흑인들에게 부도수표를 주었습니다; ‘재원부족’이라는 딱지가 붙어 돌아온 수표를. 그러나 우리는 정의의 은행이 부도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거대한 기회의 금고에 재원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표를 바꾸러 왔습니다. 요구하자마자 자유라는 풍요와 정의라는 안전을 우리에게 주게 될 수표를.

 

We have also come to this hallowed spot to remind America of the fierce urgency of now. This is no time to engage in the luxury of cooling off or to take the tranquilizing drug of gradualism. Now is the time to make real the promises of Democracy. Now is the time to rise from the dark and desolate valley of segregation to the sunlit path of racial justice. Now is the time to open the doors of opportunity to all of God's children. Now is the time to lift our nation from the quicksands of racial injustice to the solid rock of brotherhood.

우리는 또한 미국인들에게 현재의 격렬한 긴박성을 일깨워주려고 이 성스러운 곳에 왔습니다. 지금은 감정 자제라는 사치를 부리거나 점진주의라는 안정제를 먹을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민주주의의 약속을 실현시킬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의 어둡고 황량한 계곡으로부터 인종정의의 환한 대로로 일어날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줄 때입니다. 지금은 인종차별이라는 모래수렁에서 형제애의 반석으로 이 나라를 끌어올릴 때입니다.

 

It would be fatal for the nation to overlook the urgency of the moment and to underestimate the determination of the Negro. This sweltering summer of the Negro's legitimate discontent will not pass until there is an invigorating autumn of freedom and equality. Nineteen sixty-three is not an end, but a beginning.

미국민 전체가 현 시점의 긴박성을 간과하고 흑인들의 단호한 결단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치명적인 것이 될 겁니다. 흑인들의 정당한 불만으로 가득 찬 이 뜨거운 여름은 사라지은 사을 것입니다. 자유와 평등으로 넘치는 시원한 가을이 오기까지는. 1963년은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합니다.

 

Those who hope that the Negro needed to blow off steam and will now be content will have a rude awakening if the nation returns to business as usual. There will be neither rest nor tranquility in America until the Negro is granted his citizenship rights. The whirlwinds of revolt will continue to shake the foundations of our nation until the bright day of justice emerges.

흑인들도 불만을 해소할 필요가 있겠고, 이제는 (불만을 해소했으니) 만족 할 것이라고 바라는 사람들은, 이 나라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게 될 겁니다(-->개선된 것이 없으면 다시 항의가 일어날 것이므로 편히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는 의미임). 흑인들이 자신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부여받을 때까지는 미국에는 휴식도 평온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의의 밝은 날이 올 때까지는 반란의 회오리바람은 계속 우리나라의 기반을 흔들어 댈 것입니다.

 

But there is something that I must say to my people who stand on the warm threshold which leads into the palace of justice. In the process of gaining our rightful place we must not be guilty of wrongful deeds. Let us not seek to satisfy our thirst for freedom by drinking from the cup of bitterness and hatred. We must forever conduct our struggle on the high plane of dignity and discipline.

그러나 우리 흑인 형제들에게- 정의의 궁전으로 인도하는 뜨거운 출발점에 서있는 내 형제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자리를 획득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당하지 못한 행위를 저질러서는 안 됩니다. 자유에 대한 우리의 갈증을 만족시키려하지 맙시다. 원한과 증오의 잔을 마시는 것으로(-->원한과 증오로서 우리의 자유를 향한 갈증을 해소하려고 하지는 맙시다). 우리는 영원히 우리의 투쟁을 위엄과 규율의 높은 차원에서 행해야합니다.

 

We must not allow our creative protest to degenerate into physical violence. Again and again we must rise to the majestic heights of meeting physical force with soul force. The marvelous new militancy which has engulfich he Negro community must not lead us to a distrust of all white people, for many of our white brothers, as evidenced by their presence here today,d us tcome to realizeous new mir destinodas tied up with our destinodand w mir freedom is inextricas y bound to our freedom. We cannot walk alone.

우리는 우리의 창조적인 투쟁이 물리적인 폭력으로 전락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일어나야 합니다. (백인들이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 백인들이 우리에게 가하는 물리적인 폭력을 영적인 힘으로 대처하는 장엄한 높이에까지 우리들은 계속 올라가야하겠습니다). 흑인 사회를 흡수하고 있는 놀랍고 새로운 호전성이 우리를 모든 백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많은 백인형제들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에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왜냐하면, 오늘 여기에 그들의 존재로 입증되는 바, 많은 백인형제들이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와 풀 수 없을 만큼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And as we walk, we must make the pledge that we shall march ahead. We cannot turn back. There are those who are asking the devotees of civil rights, "When will you be satisfied?"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 is the victim of the unspeakable horrors of police brutality. 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our bodies, heavy with the fatigue of travel, cannot gain lodging in the motels of the highways and the hotels of the cities.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함께 걸어갈 동안, 우리는 앞으로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해야합니다. 우리는 돌아설 수 없습니다. 민권지지자들에게 “언제 당신들은 만족할 것입니까?”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흑인들이 경찰의 폭력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포의 희생자인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여행의 피로로 지친 우리의 육신이 고속도로의 모텔이나 도시의 호텔에서 숙소를 구할 수 없는 한에 있어서는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We cannot be satisfied as long as the Negro's basic mobility is from a smaller ghetc mto a large o mtoWe can never be satisfied as long as a Negro in Mississippi cannot vote and a Negro in New York believes he has nothing for which to vote. No, no, we are not satisfied, and we will not be satisfied until justice rolls iswn like waters and righteousness like a mighty stream.

흑인들의 기본 이동거리가 좁은 게토에서 큰 게토로 옮겨가는 정도라면 우리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미시시피의 흑인은 투표를 할 수조차 없고, 뉴욕의 흑인은 뽑아 줄 사람이 없다고 믿는 한(-->겨우 조금 투표권을 허용해 주었다는 것에는) 우리는 결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아니, 우리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의가 물처럼 흘러가고 의로움이 거대한 흐름으로 흐를 때까지.

 

I am not unmindful that some of you have come here out of great trials and tribulations. Some of you have come fresh from narrow jail cells. Some of you have come from areas where your quest for freedom left you battered by the storms of persecution and staggered by the winds of police brutality. You have been the veterans of creative suffering. Continue to work the faith that unearned suffering is redemptive.

나는 여러분 중에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벗어나 여기 와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비좁은 감방에서 막 나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자유를 향한 여러분의 추구로 인해 박해의 폭풍에 난타 당하고 경찰의 만행이라는 강풍에 비틀거리는 곳으로부터 온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창조적 고난의 베테랑들입니다. 부당한 시련에는 보상이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일하십시오.

 

 

Go back to Mississippi, go back to Alabama, go back to South Carolina, go back to Georgia, go back to Louisiana, go back to the slums and the ghettos of out northern cities, knowing that Somehow this situation can and will be changed. Let us not wallow in the valley of despair.

미시시피로 되 돌아 가십시오, 알라배마로 되 돌아 가십시오,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조지아로 되 돌아 가십시오, 루이지애나로 되 돌아 가십시오, 어떻게든지 이 상황은 변화될 수 있으며 또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북부의 도시들의 슬럼과 게토로 돌아가십시오. 우리는 절망의 골짜기에서 뒹굴지 말아야겠습니다.

 

I say to you today, my friends, that in spite of the difficulties and frustrations of the moment I still have a dream. It is a dream deeply rooted in the American dream.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is nation will rise up and live out the true meaning of its creed: "We hold these truths to be self-evident;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동료 여러분, 현재의 고난과 좌절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미국의 꿈'에 깊이 뿌리박은 꿈입니다. 나는 언젠가 이 나라가 일어나 그 신조의 진정한 의미를 완성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의 사실들을 자명한 것으로 여긴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I have a dream that one day on the red hills of Georgia the sons of former slaves and the sons of former slave owners will be able to sit down together at the table of brotherhood.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n the state of Mississippi, a desert state sweltering with the heat of injustice and oppress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n oasis of freedom and justice.

I have a dream that my four little children will one day live in a nation where they will not be judged by the color of skin but by the content of their character.

나는 언젠가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옛날 노예의 아들들과 노예주인의 아들들이 형제애의 식탁 앞에 함께 앉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미시시피 주가, 불의와 압제의 열기로 뜨거운 그 사막 같은 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네 아이가 언젠가는 그들의 피부색이 아니라 그들의 인격의 내용에 의해 평가받는 나라에 살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the state of Alabama, whose government's lips are presently dripping with the words of interposition and nullification, will be transformed into a situation where little black boys and black girls will be able to join hands with little white boys and white girls and walk together as sisters and brothers.

나는 오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는 알라바마 주가, 주지사의 입술이 연방정부 간섭배제주의와 주내 연방법 실시 거부라는 단어들로 흠뻑 젖어 있는 이 주가, 어린 흑인 소년 소녀들이 형제 자매로서 어린 백인 소년 소녀들과 손을 잡고 함께 걸을 수 있는 곳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a dream today.

I have a dream that one day every valley shall be exalted, every hill and mountain shall be made low, the rough places will be made plains, and the crooked places will be made straight, and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revealed, and all flesh shall see it together.

나는 오늘 한 가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형상의 굴곡은 '인종간의 불평등'(racial injustice)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임). 나는 언젠가는 모든 골짜기가 높아지고, 모든 언덕과 산이 낮아지고, 울퉁불퉁한 곳이 평지가 되며, 굽은 곳이 곧아지며,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나 모든 인간이 함께 그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하 자습부분>

This is our hope. This is the faith with which I return to the South.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hew out of the mountain of despair a stone of hope.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transform the jangling discords of our nation into a beautiful symphony of brotherhood. With this faith we will be able to work together, to pray together, to struggle together, to go to jail together, to stand up for freedom together, knowing that we will be free one day.

(이 연설문 특유의 열거법과 대조법이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목이다. '절망의 산'과 '희망의 바위'가 그렇고, '시끄러운 불협화음'과 '형제애의 교향곡' 역시 멋진 대조를 이룬다. 마지막 문장의 열거는 work, pray, struggle, go to jail로 점차 의미가 고조되는 '점층법'이어서 더욱 인상적이다. 다만 마지막 문장의 knowing 이하 분사구문은 앞에 열거된 내용 모두와 걸리는지 아니면 마지막의 stand up for freedom에 걸리는지는 다소 애매하다. 여기서는 전자로 해석하였는데 어느 것도 무방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것이 내가 남부로 갈 때 가지고 갈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절망의 산을 깎아 희망의 바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우리나라의 소란스런 불협화음을 아름다운 형제애의 교향곡으로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투쟁하고, 함께 감옥에 가고, 함께 자유를 옹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언젠가 우리는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This will be the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will be able to sing with new meaning,

My country, 'tis of thee, / Sweet land of liberty, / Of thee I sing; / Land where my fathers died, / Land of the pilgrim's pride, / From every mountainside / Let freedom ring.

이날은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새로운 의미로 다음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

나의 조국, 그대, / 즐거운 자유의 땅, / 그대를 난 노래하네. / 우리 조상들이 돌아가신 땅, / 순례자의 긍지가 서린 땅, / 모든 산골짝에서 /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라.

 

 

And if America is to be a great nation this must become true. So let freedom ring from the prodigious hilltops of New Hampshire. Let freedom ring from the mighty mountains of New York. Let freedom ring from the heightening Alleghenies of Pennsylvania!

그리고 만약 미국이 위대한 나라가 되려면 이것이 사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뉴햄프셔의 장엄한 산꼭대기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뉴욕의 거대한 산들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펜실베니아의 높은 앨리게니 산맥으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Let freedom ring from the snowcapped Rockies of Colorado.

Let freedom ring from the curvaceous peaks of California.

But not only that: let freedom ring from Stone Mountain of Georgia.

Let freedom ring from Lookout Mountain of Tennessee.

Let freedom ring from every hill and molehill of Mississippi.

From every mountainside, let freedom ring.

콜로라도의 눈 덮인 로키 산맥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캘리포니아의 굴곡진 산봉우리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그뿐만이 아닙니다. 조지아의 스톤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테네시의 룩아웃 마운틴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미시시피의 모든 높고 낮은 언덕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모든 산기슭에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하십시오.

 

When this happens, when we allow freedom to ring, when we let it ring from every village and every hamlet from every state and every city, we will be able to speed up that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black men and white men, Jews and Gentiles, Protestants and Catholics, will be able to join hands and sing in the words of the old Negro spiritual,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we are free at last!"

(이 문장은 해석 연습을 할 수 있는 좋은 예. 대체적으로 이 글은 연설문의 원고이기 때문에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고, 또 길다 하더라도 대개 동일한 구문의 반복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구문 이해나 해석에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런데 이 마지막 문장은 보기 드물게 단락 (paragraph) 전체가 하나의 문장으로 구성된 긴 문장이어서 우리말 한 문장으로 해석하기가 만만치 않다. 여기에서는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끊어서 자연스럽게 해석하였으므로 이렇게 길이가 긴 문장은 어떻게 해석을 하였는지 잘 살펴볼 것). 이 일이 일어날 때, 우리가 자유를 울려퍼지게 할 때, 크고 작은 마을마다, 모든 주와 모든 도시에서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우리는 그 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유태인이든 이방인이든, 개신교도이든 카톨릭교도이든, 함께 손을 잡고 옛날 흑인영가의 노랫말을 따라 이렇게 노래 부를 수 있는 그 날을 말입니다. "마침내 자유를, 마침내 자유를! 전능하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마침내 자유를 얻었습니다!"


더보기


^^ 열공하세요~
 
 
Posted by aiyuri@hanmail.net 가심비 전 윤사장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종호 2011.04.12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김종호라 합니다.
    저의 아내가 제작년 방통대 영문과 2학년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그 책으로 영어 공부를 좀 하고 있지요.
    제가 보니 영미산문과 시사영어 책이 아주 좋더군요.
    mp3를 듣고 싶어 찾던 중.. 님이 가지고 계신다기에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hugerock77@gmail.com

    부탁드립니다.